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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툰과학 물리상편을 받았습니다, 집에 과학만화책으로 두세권있는데 비교해 보면 어진학원이라는 학원과 출판을겸해서 하는곳이라그런지 내용이 너무 알차고 유익한것 같아요 만화그림이 다른과학만화책과 달리 작게 그려져있구 글이 더 많네요 그래서 한권에 물리에 대해서 더 자세히 물리 상하만 읽음 웬만한 물리에 대해서는 말할정도로 실력이 향상될꺼라고 생각이 되네요 다른만화책은 그림이 크고 글씨도 크고 하나의 주제에 몇장을 넘겨야 아는부분에 대해서 이책은 중학교 내용을 미리 실어서 그런지 알차게 꾸며져있네요 다른만화책은 재미위주로 쓰여져있다면 이책은 과학이란 어려운 과목을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마음편하게 이해하고 배울수 있도록 해놓은 책인것 같아요 과학은 좀 어려운 과목이지만 그원리만 알면 참 마술처럼 재미나고 쉬운과목인데 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과학이란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는데........ㅋㅋ 상에는 빛,(빛의성질,빛의색) 파동(파동의발생,성질,소리) 힘(여러가지힘,힘의측정과표시,합성)등등 이런주제로 그려져 있네요 내용은 두남자 학생이 직접 실험하는과정을 통해서 이야기가 전개되고 설명이 덧붙혀져 있네요 물리하도 구입해서 봐야겠어요 마지막으로 너무너무 유익하고 좋은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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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들을 읽으면 부러운 점이 많아요 장르도 다양하고 내용도 눈에 쏙쏙 들어오고 그림도 컬러풀해서 보기에도 좋구요 예전 학교에 다니면서 물리를 배우기는 했지만 흥미있는 과목도 아니었고 이해하면서 외운것이 아니라 무작정 외우다보니 기억나는 것도 별로 없네요 카툰 물리를 읽으면서 새삼 요즘 학생들은 좋구나 생각했어요 물리가 어려운 과목임에는 틀림없지만 만화로 배우게 되니 좀더 이해가 쉽고 흥미를 가질수 있네요 학습 만화들 중에는 만화에 치중하고 학습은 양념인 경우가 있는데 카툰 과학은 그런 책이 아니네요 과학을 알려주기 위해서 만화를 이용했네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이 읽으면 도움이 되겠어요 물리를 다루다보니 만화지만 술술 읽을수 있는 책이 아니에요 생각하면서 이해하면서 읽어야되는 책이에요 처음 이 책의 구성과 특징을 보면 책의 장점을 알수가 있어요 보면서 이해하기 학교 과학 수업을 만화로 옮겼어요 중요 단어 어려운 단어는 첨삭식 설명도 해 주네요 실험으로 정리하기 실험 과정이 담겨 있고 결과를 그래프와 표로 알려줘요 보다 폭 넓은 내용 모든 교과서의 내용을 닮아 넓게 학습할수 있네요 조금 더 깊이 이해하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연계되어 읽을수 있어요 중학교 1학년 과정인 빛 파동 힘을 배우고 중학교 2학년 과정인 여러 가지 운동을 배우게 되네요 각 주제가 끝나면 요점 정리가 있어요 앞서 만화로 배운 내용을 요약한 것인데 마음에 드네요 한눈에 보기도 쉽고 내용 이해에도 좋네요 부모라서 그런지 이런 요점 정리가 무엇보다 좋네요 책을 읽으면서 미처 제대로 몰랐던 생활 속의 물리에 대해서 알았어요 음악 방송에는 AM보다 FM이 좋은 이유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 속담의 물리적 이해 초음파는 사람이 들을수 없는 높은 고음(소리) 등등 무심히 지나쳤던 일상에 물리가 있네요 실험도 많이 나와요 모두 따라해 볼수는 없지만 이런 실험이 있구나도 알게 되고 준비가 되면 직접 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것 같네요 책과 연계해서 같이 활용하면 좋겠어요 카툰 과학으로 먼저 내용을 파악하고 교과서를 배운다면 효과가 더 있을것 같네요 어려운 물리도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배울수 있지 않을까요 과학을 배우는 모든 학생들이 읽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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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읽었으면 하는 책과 아이들이 읽기를 원하는 책은 아주 많이 다르다.
"제발 방에들어가서 책 좀 읽어라~!!"라는 엄마말처럼 효과없는 말이 또 있을까?
'읽다'라는 동사처럼 명령법이 먹혀들지 않는 동사가 또 있을까?
다니엘 페나크의 <소실처럼>에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읽든
1.책을 읽지않을 권리
2.건너뛰며 읽을 권리
3.책을 끝까지 읽지 않을 권리
4.아무책이나 읽을 권리 기타 등등
여러가지 권리를 주라고 한다.
솔직히 엄마 입장에서 인정할수 없는 권리를 주라고 한다.
과연 가능할까? 솔직히 말하면 엄마인 나로써는 참으로 힘든 권리부여다.
그렇다면 과연 엄마와 아이들이 서로 만족하는 책이 없는걸까?
물론 있다!
지난해 우연히 서점에서 만화사랑 아이와 만화반대 엄마의 실랑이 속에서
발견한 책이 <카툰교과서>
만화 형식을 빌렸지만 교과서를 바탕으로하여 질적으론 만족스러웠던 책이었다.
아이들에게 우아하게 무엇을 어떻게 읽든 너희들 맘대로의 권리부여를 하면서
엄마의 욕심을 다 채워주었던 책이 아마도 카툰교과서가 아니었을까 싶다.
아이들은 아직도 모른다 <카툰교과서> 한권의 만화책을 다보면
교과서 한권을 자기도 모르게 다 읽었다는 사실을....
기다리던 <카툰교과서>가 이번엔 더욱 더 세분화 되어 <역사>와 <과학> 시리즈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더욱 맘에 들어 내용을 펼쳐보기도 전에 클릭~ 클릭~
오늘 배달된 <카툰 시리즈>를 아이들은 재미나게 읽고 있다.
아이들은 지금도 모른다.
아이들 스스로 교과서 한 권을 스스로 읽어 가고 있다는것을......
그리고 책 속에 삽입되어 있는 문제를 풀면서
문제집 한 권과 맞먹는 문제를 풀고 있다는 사실을.....
"얘들아~~ 만화 책 많이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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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을 조금 더 쉽게 알게 하기 위하여 교과와 연계되어 더 쉽게 시키고 싶은 학부모의 마음을 이용한 학습을 핑계댄 만화들이 많아서 나타낸 책입니다. 한마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참고서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중학교 전 실험과정이 담겨 있어 쉽게 개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있어 찾아보기에도 쉽습니다. 내용을 학습과 연계시킬 수 있어야 하는데 카툰과학에는 각 단원이 끝나면 교과 과정과 연결되게 참고서식으로 요점정리가 되어 있어 학습과 연계를 할 수 있습니다. 충실한 내용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담고 있어 초등학생에게는 예습으로, 중학생들에게는 교과과정을 이해하는 책으로 꼭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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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에서 출판되고 있는 'WHY' 시리즈의 만화과학도서는 어느 집에나 구비되어 있는 일종의 필독서로 여겨지고 있다. 불황이라는 출판업계에서도 그 책이 베스트셀러가 됨으로 비슷한 부류의 다른 도서들까지 많이 쏟아져나오고 있을 정도로 학습만화 도서가 유행인 요즘이다.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우리집의 작은 아이도 유별나게 만화도서만은 예외적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책을 가까이해 주어야한다는 일종의 압박감 때문에 'WHY' 책들을 전집으로 구입하고 다른 출판사에서 나오고 있는 학습만화 도서들도 여러가지 구입하게 되었다. 일단은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늘 책을 보고 있다는 점에서는 성공적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얘기 책 속의 중요한 내용은 쏙 빼놓고 캐릭터 주인공만, 또 만화 내용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그건 나의 기우였고 착각이었다. 자신이 알고 있었던 내용을 어디서든 듣게 되면 아이는 책의 내용을 줄줄 외다시피 하면서 자신의 넓어진 지식을 자랑하고 있었다. 너무 대견스럽고 사랑스러웠다. 그래서 욕심이 생겼다. 책의 내용을 좀 더 깊이 있는 것으로 업그레이드해 줘야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러면서 고민이 되는 것은 책의 내용이 어려워진다면 분명 만화로 되어있지는 않을 것이란 생각 때문이었는데, 미리 끝내는 중학교 만화 교과서 '카툰 과학'을 보니 내가 찾던 책이 바로 이것이다 싶었다.
초등학교 과정에서 알아야하는 내용을 다른 책들에서 많이 보고 있었다면, 이 책은 그 이후에 중학교 1학년, 2학년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물리의 내용들이 담겨 있었던 것이다. 물리의 중요 부분인 빛과 파동, 힘, 여러가지 운동에서 다뤄지는 내용을 이 책을 통해서 미리 접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중학생 때가 잠시 생각났다. 1학년 때 물상선생님을 너무 좋아했던 나는 다른 과목보다 특별히 물상을 열심히 공부했었고, 그래서 성적도 더 좋았었다. 뭘 제대로 알고 기본 이론이나 원리에 충실하면서 공부했었던건지에 대한 기억은 글쎄 흐릿하긴 하지만 암튼 과학을 좋아했고 그랬던 기억이 지금의 합리적인 내가 되는데 일조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은 든다.
내용이 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아이들에게는 쉬운 내용으로 다가가는 것 같다. 초등학교 3학년인 작은 아이가 우선 제일 좋아하고 즐겁게 보고 있고, 책을 보다가 어려운 내용이나 용어가 나오면 바로 질문을 하는데 그동안에 쌓여있는 지식만으로도 충분히 책을 읽으면서 소화가 되는지 어렵다는 소리도 질문도 아직은 없다. 그래서 조만간 아이의 입에서 이 책의 내용이 또 술술 흘러나오기를 기대해본다. 물론, 적절한 때에 적절한 상황에서 꼭 알맞는 지식을 자기만의 말로써 뱉어내기를 말이다. 다른 과목도 구입해서 읽게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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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과학학습만화 만화에 틀을 흉내내는듯하며 아이들에 호기심을 자극했으나 학습 내용은 결코 만만하게 여기지지 않음을 몇장을 읽으며 터득하게 되었다.
이 책을 처음 읽으면서 아들에게 했던 말이 생각난다. 엄마 : 성현아....엄마는 만화 책은 산만해서 머리에 잘 안 들어온다... 아들 : 난 만화책이 좋던데.......근데 이 책은 재미는 별로 없어.......조금 어려운거 같아...
이렇게 둘이 대화를 나누었던 기억이 난다. 재미는 별로라는 말을 하면서도 아들은 후다닥 금새 한권을 읽어 내려가는 아들... 만화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책.............................
이 책에 가장 큰 장점은 만화 삽화 틈틈이에 과학실험에 관련된.. 그리고 과학 기초학습에 관련된 그림들이 수북히 담겨져 있다는 점이다. 글로써 풀어쓰다 보면 어렵고 애매한 부분들이 많은 분야 중에 하나가 과학 분야인데 그런 약점들을 잘 보완해서 관찰과 실험 부분에서 세심하게 신경쓰며 책을 엮었으며 자칫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부분들에서 다양한 실험과 변화 과정들과 결과에 대해서 또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쓰이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줌으로써 과학이 결코 우리생활과 멀리 떨어져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우리에 일상 생활속에 존재함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과학에 접근할수 있도록..과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유도해 주고 있다..
책속으로 들어 가 보면 1장 빛(중1과정) 2장 파동(중1과정) 3장 힘(중1과정) 4장 여러가지 운동 - 물체의 운동과 속력이 변하지 않는 운동(중2과정)
거울에는 평면거울과 구면 거울이 있다 구면 거울에는 볼록거울과 오목 거울이 있으며 볼록 거울은 중심으로 갈수록 두꺼워지는 거울.. 오목거울은 중심으로 갈 수록 얇아 주는거울이다. 아래 실험은 볼록 거울과 오목 거울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실험이다.
이 책은 전체내용이 이런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에 과학 지식을 터득하기 위해 실험을 하고..관찰을 하고.. 관찰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 또한 꼼꼼이 적어줌으로써 아이들이 쉽게 재미를 붙이고 실제로 실험에 임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고 이끌어 주며 관찰후 요점정리로 마무리까지.. 완벽하다고 표현하면 될거 같다.
중학교 과정을 대비한 과학책이다 보니 읽는 동안 정말 머리가 핑핑 도는줄 알았습니다. 20여년 동안 기억 저 멀리 존재하던 지식들을 ,,,, 이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또 다시 받아들이며 공부하려니 많은 어려움을 느끼며 나름 한계에 부딪히기도 했던 거 같습니다. 어린 아들들이 공부하는데 어렵다고 엄마가 포기할수는 없겠지요. 하루 하루 달라져 가는 엄마 모습을 발견하며 두 아들도 늘 노력하는 아들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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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과목중에 과학은 항상 어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딸아이가 과학을 좋아해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전체적으로 만화형식이라서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어본것 같아요.
5학년인 아이는 요새 거울과 렌즈에대해 배운답니다.,
오목거울 블록 거울 하면서 배우더라구여..
여러가지 거울과 렌즈에 비친 빛이 나가는 방향,
오목 블록 거울에 물체를 비추어보기
오목렌즈,블록렌즈 에 의한 상의 특징 알기..등등
이책으로 예습겸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미리 예습을 하게 되네요...
빛의 반사와 굴절현상에 대해서,빛의 분산관찰,빛의 합성,
물체의 색등을 예습해서 좋았습니다..
파동,힘,여러가지 운동에 대해서는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을 이책에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예를 들어주고 있어서
이해가 더더욱 쉬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교과서를 만화로 보는느낌이라고 할까요??
우리딸아이는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책으로 어려운 과학을 접해준다면 조금 쉽게 받아들여질것 같아요,,
2학년인 둘째에게 보여줬더니 아직은 어려웠나 봅니다..
하지만 초등 고학년부터 해서 중학생들은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과학이라는 과목중 물리 과목은 쉽지많은 않지만 이책으로 예습하고 복습해준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같이 공부를 하게되었습니다.,
몰랐던 부분도 많았고 학교다닐때 배웠던것이 나와 더더욱 흥미롭게 봤네요
이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과학분야에 자신감을 한층더 돋구어 주어 엄마로써
참 반가운 책이었습니다...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만화책을 잘 안사주는 편인데.
이책은 두고두고 볼수있도록 구성면이나 모든면을 볼때
다시한번 여러번 보고싶도록 중요포인트를 잘 짚어주신 책같습니다...
이책으로 우리아이 과학지식도 올라가고 더불어 과학점수도 올라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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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만화와 너무 친숙해져 있다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이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각 출판사에서도 좋은 만화로 편집된
책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 책을 고르는 어른들의 눈도 이제는
만화라면 도리질할때는 이미 먼 옛날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이책을 접하면서 다시한번 만화로 학습하는 우리 아이들이
그냥 활자책으로 봐야할 물리의 원리를 만화로 자연스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쉽게 정리되어 있는것을 보고 학교 교과내용면에서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는 자부심을 갖게 해줄것 같다.
과연 학교의 과학 수업을 만화로 옮겼다니...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가 더욱더 흥미롭게 느껴졌다.
먼저 딱딱한 과학 개념을 쉬운 그림으로 정리되어 있는것이
무엇보다도 맘에 쏙 들어왔다.
단원 공부를 이론이 아니라 실험을 통해 주요개념들을 설명해
주어서 실험결과를 통해 쉽게 이해가 가게 되어 있었다.
빛이 실제로 어떤 경로로 꺽이는지 실험으로 확인해 보고 있다. 준비물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집에서도 해볼수 있는 좋은기회~~^^
이책은 모두 4단원으로 크게 빛,파동,힘 여러가지 운동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중학교 1학년 과정~2학년에서 배우는 과정들을 폭넓게 재미를
곁들여 나왔기 때문에 초등학생들도 무리없이 읽어내려 갈듯 싶다.
아이가 무심히 만화로만 읽어 내려갈지라도 그 다음 부분에는 이제까지
실험한 내용들을 조금더 깊이 이해하기 쉽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도표를 활용하여 비교 설명 해 주는 부분이 있으니까 아이들도 그 차이점을
금방 알아낸다..
중학생인 오빠와 초등학생 동생이 함께 읽기에 아주 딱 맞는 책이었고,
큰아이는 벌써부터 물리(하)도 빨리 읽고 싶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