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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은 우리의 지친 몸에 활력을 주는 피로회복 영양소이다.
짧은 영어실력과 궁금한 마음에 자꾸 뒷장의 해설을 들여다보기도 하지만....... 유용한 표현을 알려줄 때는 예문 하나만 달랑 보여주는 게 아니라
한 챕터를 마음먹고 해석해보았다.
제법 도톰한 책이지만 그림과 사진이 절반을 차지하고 평안한 명상의 책이기에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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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엔 그냥 재미있는 책이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점점 읽어보다 보니까 막 빠지는 거 있죠!! 제가 이과인데 야자시간에 수학을 의무적?으로 해야할텐데.. 항상 이 책을 붙들어 있었어요. 하루 하나씩 하면 별 부담도 안되고 공부 안될때 읽으면 힘도 되고 무척 좋아요!! 처음에 막 i am 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정말 그거 보고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겠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요즘은 좀 긍정적으로 살아갈려고 노력중이예요^^ 그리고 제가 솔직히 자기계발원서가 무엇인지 잘 몰랐어요.. 히히 아무튼!!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날 변화시킬 수도 있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으니까요!! 내용 뒤에 어법? 같은거랑 단어 같은거 나오는데 정말 짱 좋아요!! 정말 책 제목대로 우리 영혼?에 비타민 같은 존재인 것 같아요!! 막 읽으면 힘도 생기도 또 공부도 하니까 내가 왠지 똑똑해 진다는 느낌도 들어요!! 정말 기운이 없는 분들께~ 생활의 활력소가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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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원서 읽어보겠다고 Y출판사의 빨간책(나이 드신 분들은 무슨 책인지 대충 감이 오실 것임..^^;)도 여러권 사봤지만 먼지가 소복이 쌓여 어디로 없어진지 모른 채 기억도 안나고...리더스 다이제스트 책 사다 멋으로 갖고 다녀본지도 어언 십수년 된 듯 합니다... 대학때 전공 원서는 거의 학구파 모드의 악세사리 대용이었지요...ㅋㅋ 정말 원서 읽어보는게 소원이었던 저같은 분들께 첫 스타트를 이 책으로 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군요...
일단, 책 재질이 맘에 듭니다.. 요샌 책이 컬러풀해진 대신 종이 무게가 나가서 책이 너무 무겁잖아요. 헌데 이 책은 그렇지 않습니다..그렇다고 흰색은 종이, 검정은 글씨..이런것도 아니지요...받아보시면 올컬러판 분위기는 아니지만 스타일리쉬한 책입니다.. 일단 비주얼에서도 맘에 들고요..
내용이 쉽고 간결하면서도 읽기 편합니다. 혹시 이렇게 말씀드리면 난 뭐야..라고 자괴감에 빠지시는 분들 있을지 모르겠지만 거의 없으실 겁니다..저도 영어는 왕초보인지라서요...^^ 잘 모르는 단어 나오면 어떻습니까..그냥 이렇게 생긴 단어도 있구나.. 어떤 뉘앙스를 풍기는지는 대충 살아오며 터득한 눈치밥으로 어림 잡아도 보구요..
다들 원서를 읽기 위해 동화책부터 시작하시는분 많은걸로 압니다.. 저도 동화책 몇 권 읽어도 봤지요... 빅팻캣이란 책도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그런 책들과는 차원이 틀리다는거 느껴지실 겁니다.. 왜냐하면 자기계발 책 이기 때문에 내용 자체가 다릅니다.
읽다보면 흔히 요새 많이 나오는 자기계발 도서 본 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죠..
부담없이 원서에 도전해보고 싶은신 분들께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으로 시작해 보시라구요..
그리고 MP3파일도 다운 받아서 음악 대신 듣고 다녀보세요.. 듣기 실력도 갖춰지시게 될 거구요..발음도 따라 해보시면 speaking도 되겠지요.
이젠 자신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그리고 영리하게 십분 활용하느냐가 관건인거 같아요.
다들 영어 공부에 자신을 갖게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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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베리굿!!!
적극 추천한다.
기분을 맛볼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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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의 가벼움에 대해 놀랐다. 책을 살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대부분의 한국 책들은 무겁고 겉표지만 번지르~ 하다. 하지만 이 책은 미국소설책 처럼 가볍다..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았다. 제목에서 보다시피 자기계발에 관한 짧막 짧막한 내용들이 들어 있어, 다른 영어소설책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항상 읽다가 중간에 포기하곤 했었는데. 내용이 단락마다 다 틀려서 쉽게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유용한 문법과 영단어표현, 회화에서에 쓰임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는 삽화는 영어책을 보는데 한결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것 같다. 하루에 한단락씩 읽는 재미가 있는책. 매일 매일 공부하는 영어 습관을 들이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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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mins for the Soul]
세계만국어인 '영어'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화끈한 감자로 급부상하면서 찬반논쟁에 휘말려 그야말로 그 열기는 과히 우리나라가 도약하고자 하는데 있어 필수가결의 요소로 큰 자리매김을 하려 각종 진통을 거듭하고 있는 시점에서 '성공을 만드는 작은...'자기계발 원서읽기는 나에게 또 다른 도전과 용기를 던져주는데 있어 큰 자극을 불어넣어 주었다. 학창시절 내내 과목부장을 영어를 전담하고 것도 모자라 서클활동을 영어회화반을 할 정도로 그 열의가 내게는 존재하고 있었다. 그 원인은 내가 영어를 아주 싫어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하여 영어를 아주 좋아하지도 않았다.하지만 영어선생님을 좋아하면서부터 내게 영어는 또 다른 선망의 대상이 되어 버렸다.선생님을 좋아하면서 가까이 한 영어는 내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에서 큰 도움을 주기도 하였으나 정작 사회에 진출하면서 전공탓인지 모르나 영어와는 벽을 쌓는 그런 속빈 강정이 된 듯 지금처럼 원서를 읽으려면 막막함이 내 가슴을 짓누르고 돌을 얹은 느낌으로 머리가 무거워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기에 다시 나의 낡디낡은 머릿속의 아직도 존재할 그 먼 기억 속의 영어들을 최대한 끌어내 도전해 보려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대학생,직장인들이 열심히 자기만의 노력으로 그 꿈들을 위해 부단히 애쓰고 있음을 충분히 알고 대중매체를 통해 보아온 터라 나 역시 원서라하여 두려워하기 보다는 차근차근 목차를 읽고 각 단락별 핵심주제들을 읽어내려가다 설령 막히더라도 책을 덮지말고 구문을 연이어 읽어내려가다보면 그래도 다행스럽게 책의 구성과 전달 하고자 하는 중심을 찾게 된다.바로 이런 맛일게다. 사실 술술 읽히어지리란 난무하다.허나 그 막힘이 오히려 자연스러움이라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이고 읽다 막힘 오른쪽 아랫부분에 간략하게 제시해 놓은 단어를 참고하며 나름 엿보면서 게으름은 피우지 않았다는 것에 내게 박수를 보내고 싶을 정도였으니말이다. 무엇이든 배움에는 알고 보면 어려울 것은 없다.단,하기 전부터 그 두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면 성공이 아닌 쓰디쓴 실패를 끌어안아야만 한다. 원서를 읽을때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도 곧바로 쉬운 길을 택하지 않는 것이 원서를 읽는 재미와 그 맛을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물론 두세번 거듭 읽어도 모른다면 사전이나 그 외의 방법으로 이해를 구해야 할 것이다. 급히 읽지도 못하는 술술 독해가 되어 읽히어지지도 않지만 나는 나름 내 방식대로 순서를 정해 천천히 꼼꼼히 유사한 단어와 문장 표현에 있어 모르는 단어들은 유추해 가며 읽는 것에 흥미를 가해 후에 번역된 글을 보노라면 그래도 내게 쓰디쓴 실패는 안겨주지 않은탓에 이 책을 계기로 서점을 가게 되면 내 손으로 직접 다시 고르는 재미를 맛 보고 싶단 기분좋은 설레임이 내게로 찾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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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원서를 읽는 다는 것은 하나의 로망일 것이다. 어렵게만 다가오는 원서가 아닌, 명확하면서도 내 삶을 위한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에 대한 내용을 영어로 공부할 수 있다는 두 가지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중 이 책을 만났다~!! <자기계발 원서읽기>라는 이 책은 내가 평소 실천하고 싶은 삶의 지침이 담긴 정말 좋은 내용들로 가득차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면서 나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글들 덕분에 편한하게 책을 접할 수 있었다~ 이 책은 한글로 먼저 읽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겼지만~ 먼저 막히는 곳이 있더라도 각 내용에 따른 영어원문을 먼저 해석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다 읽어본 후에는 꼭 필요한 문법구문에 대한 설명이나 여러상황에 쓰이는 단어나 어법이 소개되어서 영어를 공부하는데 기본이 되는 도움되는 요소들이 많아서 좋았다. 책을 읽어내려가는 동안, 책속의 좋은 글귀들을 영어로 써서 집이나 일하는 곳에 붙여두고 나의 생활을 반성하며 실천해보려고 노력중이다~ 이 책은 내 마음의 양식과 함께 지식의 지혜를 선물해준 정말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한 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틈나는 대로 계속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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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손에 들고 입술 사이에서 소리 없는 한 숨이 삐져나오는 것을 나는 감지했다. 영어로 쓰인 책. 영어를 열심히 공부할 때 손바닥만한 동화 원서를 읽어본게 중학교시절이 아니었을까? 고교 연합고사를 마치고 그 당시 가장 유행했던 영어 학습서인 성문종합영어를 담임선생님께 선물받았지만 열심을 내지는 않았다. 정확하게 말하면 그 당시 영어 실력은 성문종합영어가 아닌 맨투맨기본영어가 안성맞춤이었다. 그후로 영어는 점차 나와는 너무 먼 거리를 두고 있었다. 이 책엔 어떤 내용이 있을까? 너무 어려운 영어면 정말 큰 일인데 하며 걱정을 가득 안고 책을 펼치니 짤막한 영어문장과 해석, 그 문장에 쓰인 문법, 동사의 쓰임, 일상 영어회화로 구성된 책이었다. 어려운 단어는 뜻과 발음이 함께 있어서 영어 공부를 위한 책이라는 느낌도 들었다. 영혼을 위한 잠언같은 책이라고 해도 좋을 법한 글들을 영어로 만나니 기분이 좀 이상했다. 자신감을 가지고 소리 내어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영어라고 생각하면 나같은 독자들은 우선 고개를 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을 만나면 영어 공부를 해볼까? 싶은 생각도 들것이다. 차근차근 새롭게 스텝을 밟아가듯이 하나 하나 읽어가면 좋을 것이다. 바쁘고 힘든 현대인을 위한 자기계발서는 하루에도 몇 권씩 쏟아지고 있다. 이 책은 그 많은 책들과는 우선 차별적이라 눈에 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좌절, 실망, 내면의 소리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문구를 만나게 된다. 그러면서 영어공부도 할 수 있는 한 마디로 일석이조의 책이다. 그리고 짤막한 해설자의 공감 가는 글은 무척 특별한 느낌이 든다. 그 글들은 읽는 독자에게 많은 위안과 공감을 주었다. 나부터도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오랜만에 손에 잡은 영어책, 조동사, 과거완료, to부정사, 관용어 표현 등등을 접하니 공부하는 학생으로 돌아간 기분도 들었다. 이 책을 공부하는 학생이 만났다면 이렇게 시작된 영어공부는 아마도 다른 책을 찾아보게 할 것이다. 원서를 직접 읽는다는 흥분을 상상하게 될 것이다. 하루에 한 꼭지씩 읽어도 좋을 것이고 반복해서 읽어도 좋을 것이다. 해설자가 무척 친절하게 설명하려고 노력했음을 책을 만난 독자들은 느꼈을 것이다. 다만 영어학습까지 함께 알리고 싶었던 의도가 있었다면 구성에 있어 그 부분을 조금 큰 활자체로 해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가족중에 이 책을 읽는 이가 부모님이라면 자연스레 아이들에게 영어로 된 좋은 구절을 이야기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영어교육에 관심이 없는 부모는 하나도 없을 것이니 도움이 될 듯 하다. 중학교에 다니는 조카에게도 권유해줄 만한 책이다. 우선 내게 더 필요한 책임은 분명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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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다니던 때 영어 공부를 위해 영한대역 책들을 읽던 기억이 난다. 왼쪽은 영어가 쓰여 있고 오른쪽에는 번역본이 한글로 나와 있어서, 뜻이 막히는 일 없이 죽 읽어나갈 수 있었다. 그 때의 목적은 문장의 구조를 익혀서 독해를 빠르게 하고자 했던 것. 이제는 더이상 정해진 시간 내에 몇 문제 이상을 풀어야 하는 시험을 보지 않아도 되기에, 좀더 편한 마음으로 자기계발서를 영한대역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21세기북스에서 나온 '성공을 만드는 작은 습관 자기계발 원서읽기'의 첫번째 권은 Sonia Choquette의 <Vitamins for the Soul>이다. 저자 소개를 보니 <Trust your Vibes> 시리즈의 작가이며 미국에서 영적 치유사로 존경받는 spiritual teacher라고 한다. 5권 정도의 원서가 우리나라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초반에는 책을 읽는 법에 대해 설명한다. 자기계발서에는 소설보다 쉽고 실용적인 표현이 가득하므로, 원서 읽기의 부담을 덜면서 영어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여섯 쪽이 한 꼭지를 이루는 사이클로 책이 돌아간다. 처음에 아주 노란 바탕에 삽화가 크게 나오고 영어 원문이 등장하며, 좀 어려운 단어는 오른쪽 아래에 발음기호와 뜻이 제공된다. 다음 두 쪽에는 우리말 해석이 나와 있고 앞의 삽화가 노란색으로 희미하게 다시 등장하며, 네모난 검은 박스에서는 본문의 내용과 관련하여 번역과 해설을 맡은 박산호 님의 이야기가 잔잔하게 흘러나온다. 마지막 두 쪽은 영어와 해석이 양쪽으로 마주보도록 구성되어서 각 문장별로 다시 확인할 수 있고, 아래쪽에서는 문법과 단어 설명이 구어체로 진행되어서 친절한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듯하다. 작년에 대대적으로 유행한 시크릿Secret의 끌어당김의 법칙을 연상시키는 많은 글들을 텍스트로 하여 독해면 독해, 문법이면 문법, 한번에 다 볼 수 있겠다.
참 오랜만에 영어 원서를 읽으면서 해석을 병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설처럼 의역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간단한 문장들은, 자기계발의 은은한 내용과 함께 머리에 쏙 들어온다. 선명한 노란색은 주의를 집중시키는 동시에 약간은 눈을 피로하게도 만든다. 연필 스케치 같은 삽화는 본문의 내용을 좀더 부드럽게 전달한다. 어느 페이지부터 펼쳐서 읽어도 부담없는 글들, 자기계발서로 영어를 공부한다면 영어 실력과 인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