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가 며칠 계속해서 가지고 싶다고 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물론 언니가 보는 책에 이 책도 있지만...
그 책은 글이 작아서 아이가 너무나 힘들어하거든요..
그래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작은 아이가 택배를 받고 바로 앉아서 책을 가지고
기뻐하며 읽기 시작합니다.
지금도 저녁을 먹고 난 후에지속적으로 읽고 있읍니다.
아이가 너무나 좋아해서 좋습니다.
이야기 하나가 끝이나면 이야기도 합니다.
즐겁게 읽고 좋은 기분을 느끼니 너무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