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전문학을 접한다는 것은 우리들에게 늘 깊이있는 성찰을 하게 한다. 문학이 아니라 다른 것이더라도 고전은 우리들을 늘 성찰하게 만드는 힘이있다. 기독교 고전문학들도 마찬가지다. 현대에 유행하는 책들에 비해서 상당히 깊이가 있다. 물론, 고전을 이해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어려운 점이다. 그런데, 이 책은 기독교 고전문학에 대해 쉬운 접근을 할 수 있게 해 준 책이다. 물론,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그러한 고전들을 다 읽었다고 말할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쉽지않은 고전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책이라 좋은 것 같다. 이 책에는 내가 읽은 책에 대한 소개도 있다. 그것을 보면 읽은 책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가 가능하고, 읽지 않은 것들에 대한 소개를 통해 그 책을 쉽게 접근하게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기독교 고전문학을 직접 대하기 보다는 이러한 해설서를 먼저 접하고 읽어보는 방법도 유익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