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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우스런 재테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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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저자 만큼이나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무릎을 딱치게한 책 실제 신한그룹이란 말에 귀가 솔깃했다 _우리 가족또한 신한 가족이므로 _    금융쪽에 문외한이였지만 남편덕에 매경을 보게 되었고 재테크와 주식은 절대 남의 얘기로만 생각했던 시절을 보낸 내게   따가운 일침을 가한 희망의 메시지와 같은 책 ...   불혹을 바라보지만 20대 못지않게 다시  희망을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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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저자 만큼이나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무릎을 딱치게한 책

실제 신한그룹이란 말에 귀가 솔깃했다

_우리 가족또한 신한 가족이므로 _

 

 금융쪽에 문외한이였지만 남편덕에 매경을 보게 되었고

재테크와 주식은 절대 남의 얘기로만 생각했던 시절을 보낸 내게 

 따가운 일침을 가한 희망의 메시지와 같은 책 ...

 

불혹을 바라보지만 20대 못지않게 다시  희망을 품게 한 한권의 책이였다

 

1장 몸매 대신 몸값 관리하기
2장 돈이 붙는 똑똑한 여자가 되라(금융지수 높이기 )
은 금융IQ가 높은 여자를 사랑한다

3장 소비다이어트로 종자돈부터 마련하라 (지출 5만 원 줄이기 대작전 )

 

4장 펀드재테크, 5만 원으로 시작하라 (커피 10잔 값의 비밀 )
남자관리보다 자산관리를 즐겨라
6장 샤넬백 대신 아파트를 탐내라 20대 내집마련 도전기
내집마련, 싱글 때부터 관심을 가져라. 이

이런 각장마다 "자동차보다 집이 먼저다 "란 구호처럼 바뀐말을 통해

우리 시대만해도 386시대의 유물인양

소비를 부추겼던 새론 명언속의 각장의 표제가  뼛속 깊이 세월의 변화를 곱씹게 한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사회신입 때 이런 책이 있었다라면 하면서

재테크와 개인 재무재표를 새로 설계해 주어서

젊은 시절부터 입사란 바늘구멍을 통과할때부터

어쩜 노년을 걱정해야 하는 우리 샐러리 맨들의 새론 연금 보험인셈이다

 

그래서 인생황혼기에 제대로 살수 있게  멘토가 되는 최고의 책이 아닐까 싶다


 

소비만을 줄이면서 저축에 힘쓰던 우리 전세대와 달리 올바른 소비를 통해

이른바 소비 다이어트~!

 지금의 소비의일부를 나중에 미룰수 있는 지혜와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 주는데

 스타 벅스 테이크 아웃 커피 값 부터 줄이기부터 비유해 

이 부분을 설득력있게 잘 피력해 주고 있다


현재 20대 여성의 관심인

남친의 회사 직급이나 봉급액혹은 부모의 자산에

혹은 학력에 관심을 두는것이상

자신의 미래에 안정된 삶을 지향할 노력에 기울이라고 한다

 

세부적으로 들어 가면

구체적으로 적금과 부동산, 펀드, 세테크, 보험, 재무관리, 내집 마련, 결혼자금 관리법등

정말 피부에 닿을 꼭 필요한 정보를  균형 잡힌 렌즈로 통찰해 볼수 있게

구체적인 일상의 사례들로 공감대를 넓혔다

 

은행에서 개인 재무상담으로 수년간 잔뼈가 굵은 저자지만

지금의 20대 여성들이 자신과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에서 썼다는 이 말이 아마도 내 자녀가 크면 내가 하고 싶었던 말같아

내 머릿속에서도 왠지 떠나질 않는다

 

돌아 오지 않을 20대를 돌이켜 보며 지금 난 정말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면서

이 책을 읽고 있는 이순간 만큼은 실천에 옮기면서 제대로 재테크 하면서 살고 있는지

되짚어 보게 했다

우리의 일상에 오점을 꼬집은 듯 옮겨논 쪽집게 같은 글들을 보면서

 오늘도 여우같이 재테크하는 노력에 한걸음 다가서 본다

d******5 2008.02.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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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도 실천가능한 실용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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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열풍에 힘입어 수많은 재테크 도서가 범람하고 있는 현재,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지식을 쌓아도, 항상 모든 재테크의 기본이라고들 하는 '종잣돈'이 없는 나로써는 실현불가능한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었다.   10억을 벌려면 1억은 갖고 시작하라니, 아직 안정된 수입원도 없고 부모님의 돈을 받아 생활하는 나는 재테크는 취업이나 하고 하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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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열풍에 힘입어 수많은 재테크 도서가 범람하고 있는 현재,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지식을 쌓아도, 항상 모든 재테크의 기본이라고들 하는 '종잣돈'이 없는 나로써는 실현불가능한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었다.

 

10억을 벌려면 1억은 갖고 시작하라니, 아직 안정된 수입원도 없고 부모님의 돈을

받아 생활하는 나는 재테크는 취업이나 하고 하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은 제목 '스타벅스 10잔으로 시작하는' 이라는 말처럼 가난한 대학생들도 생활에서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대부분 많이 팔렸다 아는 재테크 도서들은 솔직히 그 쪽 계열의 사람이 아니면 이해하기도 어려운 내용이 대부분이고, 독자들이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을거라는 전제하에 쓰여진 책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기본부터 심화까지 차근차근히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요즘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는 펀드에 관련한 내용도 책 처음엔 동기부여와 흥미유발, 개념설명 정도로 쉽게 이해를 도와주고, 뒤쪽으로 가면서 점점 전문적인 정보를 주었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었다.

 

한국 사람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주제라는 펀드, 통장, 내집마련이라는 세 가지 주제에 대한 A부터 Z까지 담고 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나 저자가 여성인 점에서, 남성들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여자들은 가지고 있는 특성과 고민을 잘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여자들끼리 모이면 쓰게 되는 커피값에 대한 고민, 결혼자금 마련 등.. 수많은 전문 지식의 나열만이 아닌 적절한 일화와 그에 대한 해결책 제시라는 구성은 재테크 초보자가 읽어도 무리없이 정보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가 아닌가 싶다.

 

t******a 2008.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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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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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재테크에 눈뜨게 만드는 책입니다 진작에 이런 책이 있었다면 아마도 엄청난 종자돈을 만들었을거라는~   무려 25년 경력의 베테랑 PB인 저자가 말하는 여우처럼 재테크하는 법 실제사례를 들어가며 들려주는 노하우는 스무살 어린 아가씨도 할 수 있습니다 재테크열풍이 계속되면서 쏟아지는 책들중에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네요   여우의 재테크 핵심은 적은 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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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재테크에 눈뜨게 만드는 책입니다

진작에 이런 책이 있었다면 아마도 엄청난 종자돈을 만들었을거라는~

 

무려 25년 경력의 베테랑 PB인 저자가 말하는 여우처럼 재테크하는 법

실제사례를 들어가며 들려주는 노하우는 스무살 어린 아가씨도 할 수 있습니다

재테크열풍이 계속되면서 쏟아지는 책들중에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네요

 

여우의 재테크 핵심은 적은 돈으로 지금 시작하는 겁니다

여기서 적은 돈의 상징이 스타벅스 커피~

커피 열 잔만 참아서 단돈 5만원을 부담없이 재테크를 시작하는 겁니다

찔끔찔끔 써버리는 푼돈이 의외로 많아서

버는 돈이 다 어디로 갔는지 고민하게 만들지요

그런 푼돈으로 시작해서 통장이 불어나는 재미를 느끼면 좋은 시작입니다

통장에 이름표를 붙이는 방법도 좋습니다

아무런 목적없이 무턱대고 모으는 돈은 중간에 깨버리기가 쉽습니다

결혼자금, 여행경비, 주택마련자금,부모님용돈...등등

통장마다 이름을 붙여서 불려가면  좋다구요, 일명 통장쪼개기랄까요

 

매일매일 새로운 정보가 쏟아지고 있는 세상입니다

쏟아지는 정보들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보석을 찾아내는 법

신문을 가까이두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경제용어들이 자꾸 읽다보면 눈에 익고

흐름을 파악하게 되면서 나름대로 예측가능한 경지까지 오르겠지요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들이 자신에게 투자하여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는것도 중요한 재테크 비법입니다

 

스타벅스 커피 열 잔으로  시작해서 달콤한 열매를 맛볼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힘써봐야겠습니다~

 

 

s******1 2008.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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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재테크는 이 책 한 권이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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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재테크는 이 책 한 권이면 오케이~   생각보다 책도 두껍지 않은데다 읽기에 너무 재미있고 쉽게 되어 있어서 책을 받은 그날 퇴근하자마자 정신없이 읽어댔다. 읽으면서 연신..맞아 맞아를 연발하던 나.. 이 책을 정말 내가 20대 초반에 만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푸념아닌 푸념도 하곤 했다.   실질적으로 내나이 벌써 20대가 아닌 30대에 입문하게 되었으니...서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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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재테크는 이 책 한 권이면 오케이~

 

생각보다 책도 두껍지 않은데다 읽기에 너무 재미있고 쉽게 되어 있어서 책을 받은 그날 퇴근하자마자 정신없이 읽어댔다. 읽으면서 연신..맞아 맞아를 연발하던 나.. 이 책을 정말 내가 20대 초반에 만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푸념아닌 푸념도 하곤 했다.

 

실질적으로 내나이 벌써 20대가 아닌 30대에 입문하게 되었으니...서른이란 나이가 멀게만 느껴지던 그날들의 생각으론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시간은 흘러 흘러 결혼도 하지 않은..노처녀라 불리는 나이가 되고 보니 다른 것들보다 금융자산쪽으로 눈이 쏠리고 마음이 쏠리는 것 또한 사실이다. 내 집 장만. 내 집 장만 노래를 부르며 살아왔지만 실질적으로 적은 월급으로 내 집장만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었고 과거 펀드 같은 투자상품을 몰랐던 시기에 잘못 들어버린 보험회사 연금탓에 이자 한 푼 못건지고 원금에서도 깎이며 소득공제 혜택 하나 볼 수 없었던 것 들을 생각하며 자금계힉과 재테크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곤 한다.

 

요 근래 들어 펀드나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이 갔었는데 작년 중반부터 시작한 펀드에 대한 투자는 내게 이익을 가져다 주기 보다는 손실을 더 많이 가져다 주었고 미국 시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우리네 주식 시장을 보면서 얼마나 한탄 아닌 한탄을 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내 돈이 직접 관련된 것이니만큼 항상 뉴스를 눈여겨보게 되고 시장 소식에 민감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그런 부분들까지 쉽게 찝어주었다. 그리고 또한 내가 아직 하나도 모르는 부동산에 관련된 것들까지 말이다.

 

두꺼운 이론 책이 아니기에 얉은 지식만을 전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20대 여성을 위한 재테크 입문서이며 기초를 다져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요즘 남성들은 참 슬프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책들의 대부분이 여성만을 위한 서적이기에 배아파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이 책은 20대 여성 뿐만이 아니라 20대 남성 또한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난 이 책을 여동생과 남동생들에게 꼭 읽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어릴 때 만나보지 못함에 안타까워했던 만큼 좀 더 많은 20대가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에 추천해줄 생각이다.

 

 

[빌 게이츠가 알려주는 성공 10계명]

세계 최고 부자인 빌 게이츠는 많은 어록을 남겼지만, 그 중에서도 몇 년 전 마운틴휘니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들려준 인생충고 10가지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만 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은 네가 스스로에게 만족하기 전에 무언가를 성취해서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학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마라.

 

학교 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된다면, 사회 나와서 직장 상사의 진짜 까다로운 맛을 한번 느껴봐라.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네 할아버지는 그 일을 기회라고 생각했다.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불평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

 

학교는 승자나 패자를 뚜렷이 가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어떤 학교에서는 낙제제도를 아예 없애고 쉽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러나 사회 현실은 이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라.

 

인생은 학기처럼 구분되어 있지도 안고 여름 방학이란것은 아예 있지도 않다. 네가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직장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TV는 현실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공부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한테 잘 보여라. 사회에 나온 다음에는 아마 그 '바보' 밑에서 일하게 될지 모른다.

s******g 2008.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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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재테크" 비단 여우들만의 책은 아니야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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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20대의 여우들만을 위한 재테크서적으로 한정짓기보다는 더 넓은 다양한 연령층 그리고 재테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사회초병 남성들에게도 심적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이책을 읽는 사람들이 모두 부자가 되어 보다 윤택한 삶은 영위하길 바라며,,,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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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20대의 여우들만을 위한 재테크서적으로 한정짓기보다는 더 넓은 다양한 연령층 그리고 재테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사회초병 남성들에게도 심적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이책을 읽는 사람들이 모두 부자가 되어 보다 윤택한 삶은 영위하길 바라며,,,

강추......

y*****6 2008.0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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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가방 대신 명품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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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재테크"는 책에서도 밝혔듯이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성실하게 직장생활하면서 미래를 좀 더 여유롭게 살고자 하는 일반인   특히 젊은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책인거 같다.   (글을 읽다보면 좀더 일찍 시작해볼껄 하는 생각 많이 든다.)   놀고 먹어도 될만큼 든든한 뺵도 없고,   요즘 웬만한 여대생들 하나씩 다 있다는 명품뺵 하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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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재테크"는 책에서도 밝혔듯이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성실하게 직장생활하면서 미래를 좀 더 여유롭게 살고자 하는 일반인  

특히 젊은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책인거 같다.  

(글을 읽다보면 좀더 일찍 시작해볼껄 하는 생각 많이 든다.)

 

놀고 먹어도 될만큼 든든한 뺵도 없고,  

요즘 웬만한 여대생들 하나씩 다 있다는 명품뺵 하나 없다면,  

짝퉁빽으로 위안 삼지 말고 "여우재테크"로 명품인생을 살아보자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x*****x 2008.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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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소리 나는 여우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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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노력한 만큼 대가를 제공해주는 기특한 녀석이다. 20대 여자들이여, 똑똑해지자. 돈은 똑똑한 주인을 만나면 그 가치를 배로 높이는 마술을 부려준다."   2008년 세웠던 계획 중 하나가 바로 '재테크 공부'였다.  관심도 높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전공이 그런 쪽도 아니고,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 나가야 할지 막막했다. 또한, 재테크의 중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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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노력한 만큼 대가를 제공해주는 기특한 녀석이다.

20대 여자들이여, 똑똑해지자. 돈은 똑똑한 주인을 만나면 그 가치를 배로 높이는 마술을 부려준다."

 

2008년 세웠던 계획 중 하나가 바로 '재테크 공부'였다.  관심도 높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전공이 그런 쪽도 아니고,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 나가야 할지 막막했다. 또한,

재테크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는 책들이야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상태지만, 사실상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무엇보다 현실에서 적용하기 쉽도록 안내하고 있는 책은 보기가 드문 게

현실.

 

무엇보다 재테크라는 것도 결국 종잣돈이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지,  얼마 되지 않는 용돈으로

한 달 생활을 꾸려 나가야 하는 학생들과 과연 얼만큼 연관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지배적이였기에,

그간 큰 관심을 두고 살지 않았다.  하나 더 고백하자면 훗날 결혼을 하게 될 경우, 남편될 사람이,

적당한 집이나, 차를 소유하고 있어야하지, 그런 부분에 있어선 여자인 내가 크게 준비를 한다거나,

도움을 줘야 한다는 생각 따위는 하지 않고 있었던 게 사실이다.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지만, 분명

그때는 남자에게 경제적으로 의지하려고 했던 경향이 매우 강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어려운 경제 관련 용어가 많이 나와서 불편함을 준다거나,  재테크는 너도 나도 다 하니까, 하는

의무감에 책을 읽어나갈 필요 없이,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 초보자들이 가질 수 있는 두려움이나,

보편적인 질문을 비교적 상세하게  설명 해 주는 배려심과 금융 IQ를 높일 수 있는 방법과 함께,

특히 20대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비교적 고가의 스타벅스나 그와 비슷한 카페의 커피를 즐겨 마시는 걸

흔히 볼 수 있는데  굳이 많은 종잣돈을 소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그 커피값을 모아 얼마든지

펀드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음을,  곧 누구에게나 재테크의 문은 열러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결혼,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 집을 가지고 있다는 것, 남자에게 혹은

부모님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경제 자립을 했다는 것에서 오는 자신감, 그것이  곧

21세기 알파걸들의 '커리어'라는 것을 느끼면서, 나처럼 재테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비롯해

경제에 관한 포트폴리오가 없는 많은 여성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

w*****i 2008.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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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를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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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할인이라는 말에 솔깃해서, 혹은 속칭 좀 누려줘야 한다는 의무감에 많은 이들이 커피전문점에 간다. ( 커피 맛을 느끼면서 가는 이들도 있겠지만) 컵 사이즈를 고르고 테이크 아웃을 해서 길거리를 거닐며 커피한잔을 마시는지 과시하는지 들고 다니다 보면 가방에서는 돈이 새어나간다. 그 순간에 10& 할인의 뿌듯함만을 생각하는 이들.   한동안 급속하게 붐을 타고 여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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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할인이라는 말에 솔깃해서, 혹은 속칭 좀 누려줘야 한다는 의무감에 많은 이들이 커피전문점에 간다. ( 커피 맛을 느끼면서 가는 이들도 있겠지만) 컵 사이즈를 고르고 테이크 아웃을 해서 길거리를 거닐며 커피한잔을 마시는지 과시하는지 들고 다니다 보면 가방에서는 돈이 새어나간다. 그 순간에 10& 할인의 뿌듯함만을 생각하는 이들.

 

한동안 급속하게 붐을 타고 여자들에게 많은 ‘~~족’ 들이 생겨났다. 그것은 대부분 여자들의 사회적 지위향상과 욕구불만에서 나오는 일종의 사회현상이라고 하지만 아무래도 자신이 직접 돈을 벌면서 생기는 여유를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는 금융지식 혹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계획에서 비롯되지 않을까한다. 그들이 생각하는 미래는 핑크빛이지만 그들을 맞이할 미래는 그리 핑크빛도 아니고 그리 낙천적이지도 않다. 요즘 남자들은 비슷한 수준의 맞벌이를 할수 있는 여성을 원한다고 말하는 작가의 직선적인 표현이 그리 거칠어 보이지 않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작가는 20대를 하루하루 소비하는 여성들에게 멋진 삶을 만들기 위한 지침을 조목조목 세세하게 이야기한다.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하는지, 어떤 마음이어야 하는지, 무엇보다 현실은 어떤지.

 

펀드, 유망직종, 부동산 등등의 재테크에 관한 말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쏱아져 나오고 있고 2000선을 넘어가던 펀드는 1500선을 배외하는 어수선한 요즘 무엇이 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방법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꼭 한번 자신을 돌아보고,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종자돈부터 시작하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골드미스로 살건, 결혼을 하건 상관없이 어쩌면 이 책을 덮는 순간 가질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s******3 2008.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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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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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난 짠순이라는 별명을 내내 들어왔다. 용돈을 차곡차곡 모아 두었다 학비에 보태고 나중에 직장생활하면서 번돈은 모조리 큰오빠의 대학교, 대학원 학비에 보태느라 분주했지만 때로는 악착같이 번 돈이 자꾸만 딴곳으로 흘러가서 억울하기 까지 했지만 종자돈은 작은 돈에서 차곡차곡 모아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일단은 수입을 늘려나가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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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난 짠순이라는 별명을 내내 들어왔다.

용돈을 차곡차곡 모아 두었다 학비에 보태고 나중에 직장생활하면서 번돈은 모조리 큰오빠의 대학교, 대학원 학비에 보태느라 분주했지만 때로는 악착같이 번 돈이 자꾸만 딴곳으로 흘러가서 억울하기 까지 했지만 종자돈은 작은 돈에서 차곡차곡 모아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일단은 수입을 늘려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들어온 돈을 관리 잘하고 나가는 돈을 새나가지 않게 막아야 한다.

자기계발과 재테크 서적의 달인 보도 섀퍼는 자기만의 황금거위를 만들라고 한다.

황금거위를 한 번에 잡아먹지 말고 황금알을 낳도록 계속 저축을 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종자돈 모으는 과정은 끊임없는 노력과 인고의 세월을 요한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장기투자, 복리의 마술은 저자의 요지와도 상통한다.

내가 20대였을 때는 문학서적을 탐독하느라 자기계발 서적을 거의 접하지 못했다.

그 당시 유행했던 자기계발서는 카네기, 리 아이아코카, 지그 지글러등이었는데 그런 서적을 접하지 못한 아쉬움과 후회가 컷었다.

더구나 재테크라는 단어도 21세기에 와서야 통용되다 보니 그 전에는 그저 알뜰히 저축하고 가계부를 작성하고 콩나물 값 아껴 절약하는 것이 미덕이었다.

그 시대엔 나도 그렇게 생활을 했었고, 별다른 투자 방법도 공부도 하지 않았던 탓에 종자돈은 거의 모은 적이 없었지만 알뜰함 덕분에 3년만에 아파트를 장만하기도 했었다.

그 때 투자에 대한 지식과 올바른 경제관을 가졌더라면 좀 더 풍요로운 30대 이후를 맞이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스타벅스 10잔으로 시작하는 여우 재테크라는 제목이 참 상큼했다.

제목만으로도 미혼여성이 주요 타겟임을 짐작케 한다.

스타벅스 커피 가격조차 모르는 나로서는 커피 한잔의 가격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집 외에선 자판기 커피값도 아까워 믹스를 지참하고 마셨던 탓에 그 정도 돈이면 할인율과 적립금 포함해서 인터넷 서적에서 200페이지 가량의 책 한권값인데 라는 아까움과 함께 저자의 말처럼 현명한 소비와 전략에 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든다.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은 내 사전에 일 안하고 놀고 있는 돈은 못 본다. 가지고 있는 통장을 샅샅이 살펴 이자생산 하나도 못 하고 무위도식하는 돈이 없는지, 이자를 더 받을 수 있는데 방치된 돈은 없는지 항상 살펴야 한다는 말은 200% 공감한다.

나자신도 잠자는 돈은 싫어 돼지저금통조차 없기 때문에 더욱 이 부분이 와 닿았다.


미혼여성들의 경쟁력과 재력은 그들의 젊음 못지않은 매력적인 자산이다.

젊음이라는 자산과 인내라는 결실이 이루어지면 누구나 재테크의 달인이 될 수 있으며 누구나 풍요로운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재테크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단 돈 몇만원부터 시작하는 실천력이고 의지이다.

작년에 구입했었던 책 한권에 포함되어 있던 어린이 펀드 만원권 상품권을 시작으로 아이들 경제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열 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읽었지만 주식은 우리나라 어린 초등학생에겐 다소 생소할 거란 선입견으로 실행을 미루다가 펀드 상품권을 통해 아이들 학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한 달에 단 돈 5만원을 납입하고 있지만 주가가 내리거나 새배돈 등이 생기면 투자로 적립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난 재테크를 독학으로 걸음마를 이제야 떼기 시작한 어린애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책을 10년전에 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30대 이후의 주부들이 느끼는 공통점이리라.

하지만 평균수명이 증가하고 여성의 사회적 지위도 점점 향상되어 가고 있기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이의 장벽에 따른 노력은 젊은 미혼여성들보다 더욱 기울여야겠지만....

꿈과 젊음, 미모가 최전성기인 그들에게 하고 싶은 인생 선배로서 하고 싶은 당부는 명품에 연연하기 보다는 자기자신을 명품으로 만드는 것이 진정한 자기자신에 대한 투자가 아닐런지~~~


게으른 백만장자의 저자인 세계적인 부자 마크 피셔도 게으른 백만장자와 부지런한 가난뱅이의 차이점은 게으른 백만장자는 돈을 벌면 돈을 불릴 생각만 하고, 부지런한 가난뱅이는 돈을 벌면 돈을 쓸 궁리만 한다고 했다.

-본문 98 페이지 중에서-


성공한 부자들의 공통된 투자원칙 중의 하나가 단기간의 수익률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장기투자로 지긋이 기다릴 줄 아는 끈기와 인내심이다. 시간테크라 할 수 있는 복리의 마술은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중에서 가장 쉬운 재테크 방법이다. 20대가 하루라도 빨리 재테크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본문 186 페이지 중에서-

v********y 2008.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테크이 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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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해서 관심이 가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나도 몇 권의 재테크 서적을 읽어봤지만 내 입장에서는 외국 사람들이 쓴 것은 그 나라의 실정에 맞게 쓴 것이라는 생각에서인지 그 내용들이 선뜻 마음에 와 닿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는 25년 경력의 베테랑 금융전가문가로 고개의 자산을 관리하는 사람이다. 저자의 에필로그에 보면 후회 없는 미래를 위해 우리나라 2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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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해서 관심이 가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나도 몇 권의 재테크 서적을 읽어봤지만 내 입장에서는 외국 사람들이 쓴 것은 그 나라의 실정에 맞게 쓴 것이라는 생각에서인지 그 내용들이 선뜻 마음에 와 닿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는 25년 경력의 베테랑 금융전가문가로 고개의 자산을 관리하는 사람이다. 저자의 에필로그에 보면 후회 없는 미래를 위해 우리나라 20대 여성에게 바라는 마음에서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며 썼다고 기록했다. 재테크에 입문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시작이 20대가 아닌 더 많은 나이더라도 상관없다는 생각이다. 물론 20대에 시작했다면 그만큼의 경제력이 더 생겼겠지만 말이다.

20대에 잡은 첫 직장이 맘에 드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나도 그러지 못했던 것 같다. 저자는 그 직장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직장생활이 불행하다면 인생이 불행해지는데 굳이 직장생활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그만두어야만 할 피치 못할 이유가 있거나 자신의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견디지 못해서 사표를 쓰는 거라면 그 어느 곳에도 모든 것을 만족할 수 있는 직장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자신이 그만두고 싶을 때까지 다닐 수 있으려면 남들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야만 한다. 자산을 만들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곳이 직장에서 발생하는 월급인 것이다. 그 월급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는 것이다.

누구나 하고자 하는 재테크지만 그것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닌 것 같다. 저자는 재테크의 시작은 신문과 친해지는 것이라고 한다. 신문을 어떻게 봐야하며 어떻게 활용할지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하며 경제의 흐름을 알아가라고 말한다.

나도 몇 개의 펀드를 들었다. 내가 펀드에 많은 지식이 있어서 선택을 했던 것은 아니다. 은행 직원의 도움을 받아 들었었다. 공부를 해보려고 해도 어떤 면에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막연한 느낌에 시작도 못하고 있었다. 이 책은 펀드를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해놓았고 어떤 펀드가 좋은 펀드인지, 언제 시작하고 언제 찾아야할지, 세혜택을 받는 것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설명해 놓았다.

통장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말을 한다. 많이 들어온 말이다. 좀 막연하게 알고 있었는데 수입을 관리하는 통장. 지출을 관리하는 통장. 그리고 예비비를 위한 통장으로 나누어 사용하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20대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책인만큼 그녀들이 어떠한 재정 상태에 있던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경제적 계획을 세워 실행하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다.

내 20대는 막연하게 적금이라는 것을 했었다. 구체적인 계획도 없었던 것 같다. 아파트를 사야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 경제관이 얼마나 뚜렷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고 무조건 절약하고 아껴서 은행에 넣어두자는 정말 막연한 고릿적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느낌이 든다.

지금의 나는 직장생활도 하지 않고 전업주부가 되었다. 우리나라 실정이 한번 직장을 놓으면 다시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은행직원에게 맡기던 내 펀드라도 내가 공부해서 제대로 내 것으로 만들어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테크는 얼마나 아느냐보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을 다시 상고해본다. 지금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