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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만 20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남자에게도 20대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대학과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직장이라는 새로운 삶을 살게되고, 경제적 자립과 함께 가정이라는 새로운 울타리를 가질수 있는 시간들을 준비하고 시작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명품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적극적이고 긍적적인 생각과 또한 외모를 가꾸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모든 여성들이...행복한 삶을 원할 것입니다... 직장을 가진 여성은 여성나름대로... 가정을 가진 여성은 그 여성나름대로... 직장과...가정속에서...자신의 정체성을 인식하면서... 사람들과 조화로운 관계를 맺어나가며...그 가운데...여러가지 성공들을 맞보길 원할것입니다...
그 여성들이...20대를 어떻게 준비하고...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살아왔는지 알지 못하지만... 나름대로...자신의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해서...내면과 외면을 가꾸고...다듬는데...시간을 투자했다면...분명...좋은 결실을 맺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현실을 생각하면... 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을 이루고 살아가기가 쉽지 않아 보이는 것 같아... 조금은 우울하기도 합니다...
많은 이들이 이혼을 하고 있고, 그리고...그로 인해서 자녀들이 받는 상처는 또한 또다른 사회문제화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여성들만 노력한다고...그 여성의 삶이...성공하고 행복하리라는 보장도 없어 보입니다... 결혼이나...한 여성이 삶이...어떤 공식으로 정해진다면...그렇지만...삶이란 그렇게 단순해 보이지 않으니까요...
하지만...내면을 가꾸고 외면을 가꾸는데 투자한 많은 여성들은... 분명...자신의 가치가 상승하게 될 것이고...잘못되지 않는다면... 그 투자에 상응하는 배우자나...삶을 살아갈 확률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면...내면이나 외면을 가꾸는 일이 그렇게 쉬울까요... 사람의 내면이나 외면이 그렇게 쉽게 긍정적으로 변화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내면의 아름다움을 소유하게 되기란...또한 시련과 역경과도 같은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무엇보다... 창조주의 선하신 뜻을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여성이든...남성이든...모든 사람은... 창조주의 형상을 닮은 유일한 존재들이고... 창조주는 선하시기에 사람들을 사랑하며... 모든 사람들이...풍요롭고...성공하고...행복하며...승리하고...건강하며... 기뻐하기를 원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되고 싶은 모습으로...그리고 가지고 싶은 것 또한 소유하기를 원하신다고...말하고 있습니다...
어쩌면...자신의 이 땅에서의 길을 찾아서... 그 길을 가다보면...어쩌면...위에서 말하는 것들이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사실은...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명을 찾아... 그리고 그것을 찾기까지...준비하게 될때 받는 고통과...시련의 시간들... 그리고 장애물들을...창조주에 의지하며...잘 통과하고...포기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자신의 정체성을 인식하며...그 사명을 찾고...그 사명을 실천하며 사는 삶이...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고,
여자에게든...남자에게든... 그것을 준비하는 시기가...20대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 듯 합니다...
남자에게든...여자에게든... 창조주가 허락한 사명이 무엇인지는 스스로만이 잘 알수 있겠죠... 그것을 깨닫기가 쉽지 않다는 것도 압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풍부한 자연과...나에게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며... 긍정적이고...적극적인 마음으로...하지만...때론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면...
명품인생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인생의 소명을 깨닫는 것이 꼭 20대가 되어야 된다는 것은 아닐지라도... 먼저...20대를 잘 준비한다면...그만큼...고민과 힘듦이 있겠지만... 창조주가 보시기에 좋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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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0대 명품인새을 준비하라를 읽고...
누구나 명품의 인생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다. 더욱이 요즘의 시대는 남성들보다는 여성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시대이다.
그 어느시대보다 여성 전문직 종사자나 여성 CEO들의 활동이 활발하며 그의 인지도 또한 기록적이다.
이젠 어느 누구라도 자기의 경력만 잘 쌓고 관리하기만 한다면 남성 못지 않게 크게 성공할 수 있다는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젊은 커리어우먼이 회사생활에서 알아야 할 모든 상식을 담았다.
과거처럼 어느 시대의 제도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그 영역을 뛰어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말이다. 그래서 인지 여성의 커리어를 집중조명한 책들이 서점에 활개를 치고 있는지 모르겟다.
이 책은 20대의 여성들이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즉 명품인생을 준비하기 위해 알아야 할 사항들를 중심으로 서술되어 지고 있는데 바로 이러한 노하우는 적절한 사례와 예시를 바탕으로 저술되었다고 하니 믿을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젊은 커리어우먼이 자기 인생에서 알아야 할 모든 상식을 담은 자기개발서라고 할 수 있다. 추상적인 원론이 아닌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사항들로 이루어져 있어 현실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잇다.
이 외에 여러 가지 항목 어느 것 하나도 버릴 것 없이 가슴 속 깊에 새겨두어야 할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간단락별 어느 독자 누구에게나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한 문체와 뛰어난 내용구성 화면에 점수를 많이 주고 싶다.
정말 읽기 편하도록 구성 체계가 잘 되어 있었다.
자신의 커리어 전략을 잘 세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소개하고 싶고, 부디 이 책을 통하여 하루 빨리 자신이 희망하는 삶에 도달할 수 있도록 그 날을 기다리며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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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처음 보고 입으로 계속 '명품인생.명품인생.명품인생..' 중얼거리며 명품인생이라.. 어떤 내용일까. 어떤 인생이 명품인생일까. 정말 읽고싶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20대. 하고싶은 것을 꿈꾸고 시도해볼 수 있는 나이. 물론 꿈을꾸고, 시도하는 것. 그것은 한 사람의 삶에 있어서. 20대에만 가능한 것은 물론 아니겠죠. 다시 말하자면, 조금 적은 걱정으로, 부담으로, 좀 더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여유있는 시기라고나 할까요.
먼저 말하자면, 이 책을 읽게 되어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다시 한번 새기게 되었거든요. 그거 하나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명품을 두른다고 다 명품인간이 되는 건 아니라는 저자의 말. 100% 동감합니다. 나 자신의 의해서 내 인생이 결정된다. 주인이다. 나는. 내 인생의.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내 인생은 명품이 될 수도 있고, 짝퉁이 될 수 있다. 내 인생은 명품인생이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노력하고, 투자해서,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살자.
훗날 20대를 되돌아 봤을때, 내 스스로가 대견해 할 수 있을 인생을 위하여. 엄청난 것을 품고 있는 나 자신을 사랑하고, 믿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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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즐겁게 읽은 책이다. 한편의 영화를 보듯이 막힘 없고 거침없이 너무 편안하게 읽을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행복할수 있었고, 끊임없이 미래에 대한 꿈을 꾸게 만들었고, 내 인생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가지게 만들었다. 이 책은 꿈을 꾸게 만드는 책이다. 꿈을 꾸게 만드는 것 그것만큼 대단한 책이 어디있겠는가? 꿈은 내 인생을 송두리채 뒤바꿀수도 있는 귀한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꿈을 꾸게 만든다. 10대, 20대만이 아닌 30대인 나에게도 꿈꾸게 만든다. 이 책을 읽어가는 내내 끊임없이 꿈꾸게 만들었다. 저자가 누군지 이전에는 전혀 알지 못했고, 지금도 아는 것은 아니지만, 이 여인이 느끼는 감정에 매료되고, 멀리 날아가는 새를 보며 눈물이 나도록 그 새가 부러워 했다는 그 느낌을 공감할수 있었다. 그러한 미래에 대한 꿈을 꾸었던 그 꿈이 현재의 모습을 만들어냈다고 말한다. 그냥 이 자리에 머물러만 있기 싫어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날아다니는 새에 대한 동경이 그를 오늘의 자리로 이끌었던 것처럼 날아다니는 새를 향한 눈물이 오늘 내 마음에도 흐르는 느낌이다. 자신의 험난했던 20대를 돌아보며 어떻게 하면 더 풍요하고 더 성공적이고, 더 건강하게 더 멀리 더 높이 날아오를수 있는지 알기에 이 책을 20대 여성에게 권하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여성 남성 가릴것 없어 보인다. 남성인 나도 이 책에 매료되기 때문이다. 남성이 읽어도 충분히 매력적인 책이다. 저자는 한 명품가계의 시계점에서 시계가 아닌 명품을 팔며, 그곳이 박물관이라고 말하는 가계에서처럼 우리 자신도 하나의 예술품이며, 한편의 작품이라고 생각하기를 요청한다. 그 귀중한 인생, 하나의 명품을 귀하게 살다가 가야하지 않겠는가 하고 말한다. 우리 존재 자체가 이미 명품이므로 그 명품에 걸맞는 인생을 살것을 요청한다. 이 책은 우리 존재 자체를 귀한 존재로 여기며 귀한 인생으로 보아주고 있어서 글을 읽는내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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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때 표지와 색깔이 너무 예뻐 어서 읽고 싶단 생각을 했다. 그렇게 시작해나간 첫페이지에서 난 모든걸 다 얻은듯 했다. 난 이제 20대가 되어 일년을 더 살았지만 아직까지 크게 내뜻을 이룬바가 없다. 글을 보면서 느낀점은 내가 어떤 삶을 살건, 짝퉁으로 살건 진품으로 살건 내가 원하는대로 살면 그게 바로 진정한 진품일것이다 라고 생각했다. 어느누구한테도 방해받지 않고 당당하게 내삶을 살아갈수있다는건 정말 멋진일이다. 난 지금 얼마남지 않은 생일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난 지금 혼자다. 엄마가 보고싶고 아버지가 보고싶고 할머니와 친구들이 보고 싶지만 나는 갈수가 없다. 왜냐 나의 인생의 한획을 그으러 왔기때문이다.먼 여정을 떠났고 난 아직까지 잘 버텨내고 있다. 간혹 들어 부모님이 보고싶을때면 나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한다,. 이런생각을 할수 있다는것 자체가 너무 행복하다. 내가 지금 나이를 먹고 먹어 주부가 되어있다면 감히라기까지 보단 적어도 내꿈은 버렸을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나에게 꿈이 존재한다. 나는 이 꿈을 평생의 진품이 될수 있도록 잘 가꿀것이다. 책에 무수히 많은 글들이 있었지만 나는 나에게 진정으로 필요한것을 찾았고 이제 앞으로 실천할것이다. 나에게 이런 교훈을 준 책의 저자 정영순님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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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가 쓴 책인 '나는 나를 넘어선다' 를 참 괜찮게 읽었었다. 모든 자기개발서들이 그렇듯 다 아는 말들을 실천하라고 촉구하고 있었지만 갑자기 니 모든걸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라는 것이 아니라 10%씩만 더 노력하도록 해보라는 현실적인 조언을 주었기 때문이었다.
이책도 마찬가지 였다. 이 작가에 대해 개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책속에서 자신의 인생을 가꾸어나갈 수 있었던 것에 대한 자신감과 그것이 자신의 노력으로 일구어나간 것을 알기에 지금의 젊은 여성들에게 정보를 주고 싶다고 하는 것이 느껴졌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멀쩡한 은행직원으로 일하다가 어릴때 꿈꾸었던 스튜어디스에 지원하고, 또 그 좋다는 스튜어디스를 미련없이 그만두고 해외 유학길에 나설 수 있었겠는가.
사실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자기개발서 이기 때문에 모든 책이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사람이 성공하고 성취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과 목표를 향한 노력 등이 골고루 갖추어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 실천에 있는 것이고 책은 그러한 실천을 하지 못하는 우리에게 성공하고자 하는 열망을 더 일깨우고 자극시켜서 성공에 다다르게 하는 도우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들었다. 백마탄 왕자님을 만나려면 자기도 백마탄 공주가 되어라. 혹은 왕자님이 백마가 없거든 백마를 사 줄 능력을 키워라- 이 책에 나오는 말인데 참으로 현실적인 비유이다. 이 책이 나를 비롯한 많은 젊은 여성들이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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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첫느낌은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고 또 등을 토닥토닥 두드려주고 싶다는 느낌(감히 그럴수 있다면 말이다...)이 들었다. 저자 자신의 성공을 향한 열정과 삶을 향한 열정 날고자 하는 모든 열망들이 고스란히 느껴졌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마음으로 원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정말로 그런 삶을 살아낸 것 같아 참 대견해보였다. 그것이 첫느낌이었다.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잘 담아내면서 글을 전개하고 있는듯하다.
마치 나도 이렇게 할 수 있는데.. 혹은 내가 이렇게 한것처럼 당신도 한번 도전해보라 라고 초대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다른 사람을 그저 자신의 꿈을 말하고 그냥 잊어버리지만 저자는 자신이 원했던 것을 이루어내는 삶을 살았다.(예:스튜어디스) 자신감을 가지고 큰 열망을 가지고 당신도 한번 해보라고 촉구한다. 저자의 말만 잘 들으면 왠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만큼 희망과 위로 큰 용기를 전해주고 있는 것 같다.
또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 쉬운 자신의 경험의 사례, 그리고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바를 잘 이끌어준다. 술술 잘 읽힌다. 하지만 구조적으로 짜임새있는 메세지를 일관성있게 전해주고 있음에는 분명하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용기를 주고 동기부여 해주는 것에서 그치고 있다는 느낌이다. 즉 명품인생을 위한 좀 더 구체적인 무엇인가가 소개되어야 할 것 같은데 거기까지는 나아가지 못한 느낌이 든다. 동기부여만 해주고 그치는 책은 시중에도 너무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큰 차별성을 갖기 힘들것 같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을 읽은 후 정말로 명품 인생을 살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20대를 겨냥하기에는 참으로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며 20대에 있다면 읽어볼 것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