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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대학에 입학하는 설렘으로 읽은 책이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한다. 나에겐 다소 미지의 세계였던 '대학'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상세하게 설명해놓았다. 거기다, 중간중간 선배들의 경험담을 실음으로서 흥미를 고조시켰고 더욱더 유익하게 느껴졌다.
특히, 학점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를 설명하는 장은 매우매우 유용했다. 시험기간을 위해 시간표를 잘 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도 알았다. 이 모든 것이 나에게는 매우 생소하고 신기하게 느껴졌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알고 대학에 입학할 수 있어서 매우 다행이다. 두번째로 내가 관심있었던 장은 동아리에 관한 장이다. '대학'하면 무언가 고등학교와는 다른, 자유로운 동아리 활동이 있는 낭만의 장소가 아닌가! 필자는 자신의 동아리 경험담과 함께 동아리를 하면 좋은점, 그리고 동아리 활동을 함에 있어서 유의할 점 등 대학생활을 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그런 정보들을 책에 실어 놓았다. 그 밖에 인턴쉽, 공모전 등등 대학생활에 꼭 경험해봐야할 것들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이제 입학하면 이제 실제경험으로 대학에 대해 알아가겠지만, 그 전에 이 책을 읽는 것이 아니 혹은 입학하고라도 이 책을 읽는 것이 대학 새내기들에겐 정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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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동안 할일이 없어서 대학생활에 대한 '감'을 잡기위해 읽어본 책이다. 학점/공모전/영어/인맥/동아리 등에 대해 써놓은 이야기들 딱 신입생이 읽으면 좋을만한 내용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딱 그만한 내용들
1년이상 대학생활을 해봤다면 어느정도 알만한 내용이니 특별한 정보를 원한다면 구매를 추천하고싶지는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