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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불교채널방송을 보다보면 작고한 고승들의 생전 영상과 법회장면을 모아 방송해주는 프로그램들을 보게된다. 그중 차분하고 일상의 언어와 말로 쉽게 불교적 삶과 생활의 가르침을 전해주는 스님이 있었다. 광덕스님 2. 그분의 차분한 말씀장면, 사진들을 접하고, 그분의 생전 활동들에 대해서 알아갈 수록 많은일을 하신분이구나 알게되었고, 그분의 저작을 찾아보게 되었다. 3. 이책 [마음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는 그 광덕 스님의 법문집이다. 광덕스님 말씀의 특징은 경전의 구절이나 어려운 불교적 내용의 해설이 아닌 단순히 쉬우면서도 평이한 언어와 이야기로 불교적 세계에 대한 그림을 묘사해내는데 있다. 그만큼 불교진리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것을 제대로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자하는 진정한 마음이 바탕이 되었기에 그러한 결과물이 나온다 생각든다. -------------- 책속 몇구절 *우리 생활 가운데서 어떠한 어려움, 어떠한 고난, 어떠한 답답한 일이 생기더라도 밝은 불을 켜라. 밝은 등불을 켜라. 반야바라밀 부처님의 무량공명 무량진리의 태양이 항상 빛나고 있는 것을 잊지 말아라. 그렇기 때문에 누가 나를 괴롭게 하거나 어둡게 하거나 나를 좀 고통스럽게 하는 경우가 생겼다면, 우리의 생활 속에 빛을 전진시키는 훈련기간이라고 생각하시다. 우리 일생 가운데에서 빛을 전진시키는, 빛으로 사는 반야바라밀의 행자임ㅇ르 잊지 맙시다. *내 생명부처님 생명, 내 생명에 진리의 태양이 빛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참으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모르는 경우는 모호한 경계에 눈이 가려서 참으로 있는 진리를 보지 못합니다. *내 생명이 지금 괴로움에 젖어 있고 어려움을 만났다 하더라도 내 생명 밑바닥에 진리의 태양이 빛나고 있으며, 부처님의 은혜와 위신력이 지금 나에게 깃들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게 됩니다. 이 부처님의 은혜, 위신력에 대한 직관과 감사가 자기 운명을 바꿔가는 것입니다. *무엇이 무명인가? 무엇이 우리를 어둡게 만드는가? 진리의 태양은 찬란히 빛나고 있건만 무엇이 우리를 어둡게 만드는가? *어떤 이유라도 분노심을 가슴에 두지 말자. 내 생명에 깃든 부처님의 진리, 부처님의 태양을 꼭 생각하고 내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깃든 부처님의 무량공덕생명을 꼭 생각하고 내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깃든 부처님의 무량공덕생명을 꼭 지켜보고 내 마음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제거하자. 그렇게 되었을 때 만인이 태양앞에 밝은 빛을 받는 것처럼 부처님의 무량공덕 생명을 제각기 체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