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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찰칵 찰칵 사진기에 꿈을 담아요
"찰칵 찰칵 사진기에 꿈을 담아요" 내용보기
엄마, 아빠가 늘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어주고, 아이에게 보여주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 아빠가 만든 앨범이야~~하면서 직접 찍은 사진들로 만든 앨범을 보여주었지요. 그랬더니 "정말 나야" 하면서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하더니, 엄마, "나도 찍을래" 그럽니다. "뭘, 찍어?" 나의 질문에..."엄마, 찍을꺼야." 하면서 한다는 말..."엄마, 내가
"찰칵 찰칵 사진기에 꿈을 담아요" 내용보기

엄마, 아빠가 늘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어주고, 아이에게 보여주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 아빠가 만든 앨범이야~~하면서 직접 찍은 사진들로 만든 앨범을 보여주었지요.

그랬더니 "정말 나야" 하면서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하더니, 엄마, "나도 찍을래" 그럽니다.

"뭘, 찍어?" 나의 질문에..."엄마, 찍을꺼야." 하면서 한다는 말...
"엄마, 내가 엄마 앨범도 만들어 줄께."

앨범장을 열어보니 아이앨범과 결혼 앨범은 있는데, 저만의 앨범은 없다는 사실을 아이가 알게 해주네요.
속으로 기특하면서도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곤, 엄마, 아빠의 애장품인 DSLR을 목에 걸고 마구 들고 다닙니다.

결국, 한 번 "쿵"하고 떨어졌지요. 신랑은 속상한데,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대더라고요.

아이에게 사진 찍는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정말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홈쇼핑에서 이 책이 소개되는 것을 본 순간 "맞아, 저거야~~!" 라고 외쳤습니다.

늘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소홀한 것 같아 "책이라도 열심히 읽어주자~!"

다짐하곤 하는데...책이 놀이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예요.

찰칵 찰칵 사진기 놀이를 하면서, 미래의 사진가의 꿈을 키워주는 애플비의 책입니다.

정말, 우리 딸 은서가 나중에 커서 엄마 모습도 찍어주고, 엄마 앨범도 만들어줄까요?

꿈이 현실이 되도록 도와주는 책~~애플비의 찰칵찰칵 미니사운드 북입니다. 

애플비의 찰칵 찰칵 사운드 북 특징 1.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안심이 된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종이에 베이는 일도 많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으니 우선 안심이 도네요.

애플비의 찰칵 찰칵 사운드 북 특징 2. 찰칵 찰칵 사운드 소리가 재미나요.
실제 사진기 소리처럼 찰칵 찰칵 거리는 소리에 아이의 모든 관심이 그 쪽으로 향하네요. 
아픈 와중에도 계속 누르는 것을 보면, 정말 재미있나 봅니다.

애플비의 찰칵 찰칵 사운드 북 특징 3. 들춰보는 재미, 플랩이 흥미를 더해 줍니다.
찍힌 사진을 보기 위해서는 찰칵 찰칵 버튼을 누른 후 종이를 열어보게 되는데요.
아이가 들춰보는 재미에 빠져서 계속 같은 페이지만 들춰보기도 하네요.


애플비의 찰칵 찰칵 사운드 북 특징 4. 반전의 재미가 숨어 있어요.
들춰보는 페이지 안에는 좀 전의 상황과 예상 밖의 상황이 있어서 오? 하는 반전의 재미가 숨어 있네요.

애플비의 찰칵 찰칵 사운드 북 특징 5.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는 내용도 있어요.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는 내용도 함께 있어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라고 가르칠 수도 있어요.

아픈 와중에도 읽어달라고 계속 조른 통에 나는 힘들었지만, 아이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어요.

 






m******1 2008.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찰칵..소리에 웃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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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며 볼수 있는 책 애플비 책은 놀면서 보는 책.. 책을 보면서 즐기는.. 돌지난 울아가도 네살아이도 너무 좋아라 합니다 사진찍어준다며...동생에게 들이대는 책 서로 깔깔대며 웃다가.. 책장넘기며 읽어달라고 쪼르르 달려옵니다.. 즐기는 게 젤 좋은 거 아닐까요??
"찰칵..소리에 웃는 아이들." 내용보기

장난치며 볼수 있는 책

애플비 책은 놀면서 보는 책..

책을 보면서 즐기는..

돌지난 울아가도 네살아이도 너무 좋아라 합니다

사진찍어준다며...동생에게 들이대는 책

서로 깔깔대며 웃다가..

책장넘기며 읽어달라고 쪼르르 달려옵니다..

즐기는 게 젤 좋은 거 아닐까요??

c*****a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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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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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 이제 8개월이예요 어릴때부터 책을 장난감삼아 가지고 놀게하면, 커서도 책이랑 친하게 지낸다고 해서 사줬어요 알록달록한 예쁜 동물 그림과, 정말 사진기같은 찰칵찰칵 소리에 저희 아기 울다가도 이 책 꺼내 눌러주면 울음을 뚝 그치고 쳐다본답니다ㅋㅋ   5개월 되어가는 조카가 있어서, 선물해주려고 들어왔는데 일시품절이라 안타깝네요 언제 다시 입고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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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 이제 8개월이예요

어릴때부터 책을 장난감삼아 가지고 놀게하면,

커서도 책이랑 친하게 지낸다고 해서 사줬어요

알록달록한 예쁜 동물 그림과,

정말 사진기같은 찰칵찰칵 소리에

저희 아기 울다가도 이 책 꺼내 눌러주면 울음을 뚝 그치고 쳐다본답니다ㅋㅋ

 

5개월 되어가는 조카가 있어서,

선물해주려고 들어왔는데 일시품절이라 안타깝네요

언제 다시 입고되는지,,

 

정말 아깝지 않은 책이예요!

n******1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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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카메라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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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반영한 미니 사운드북이 애플비에서 출간되었네요. 이맘때의 아이들이 카메라만 보면 정말 좋아하잖아요. 아이들이 어른들 카메라도 좋아하지만 저희딸은 친구집에 가서 장난감 카메라를 어찌나 잘 가지고 놀던지 나중에 집에 안간다고 울더라구요. 그도 그럴것이 그 장난감 카메라도 효과음도 좋고 디자인도 실제 카메라랑 많이 비슷하더라구요. 애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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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반영한 미니 사운드북이 애플비에서 출간되었네요.

이맘때의 아이들이 카메라만 보면 정말 좋아하잖아요.

아이들이 어른들 카메라도 좋아하지만 저희딸은 친구집에 가서 장난감 카메라를 어찌나 잘 가지고 놀던지 나중에 집에 안간다고 울더라구요. 그도 그럴것이 그 장난감 카메라도 효과음도 좋고 디자인도 실제 카메라랑 많이 비슷하더라구요.

애플비의 '찰칵찰칵' 또한 소리가 어찌나 진짜 카메라 같던지 아이가 책을 처음 받아 들고선 버튼을 얼마나 많이 눌렀는지 모른답니다.

'찰칵~ 찰칵~' 미니 사운드북이 저희집에 오고선 날마다 이렇게 경쾌한 소리가 울려 퍼지네요.

진짜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듯한 생생한 효과음.

어른 손바닥만한 크기의 보드북으로 된 '찰칵찰칵'은 아이들이 손에 쥐고 보기도 좋지만 책을 가지고 버튼을 누르면서 사진찍는 흉내를 내는데도 그만이랍니다.

지연이는 작은 구멍에 눈을 대고선 버튼을 누르면서 저에게 '엄마~ 웃어봐요~' '엄마~ 브이~~' '동생도 찍어줄래요~'등등 많은 포즈를 요구하더라구요.

그리고 책내용도 너무나 재미난게 대상의 일부분만 보였다가 사진 찍은걸 보면 전체가 나와서 어? 이거였구나~ 라는 말이 튀어나온답니다.

사슴의뿔을 보고선 나무잎이 떨어진 나무라고 된것도 그렇구요.

생각의 발상이 재미나죠?

참.. 찰칵찰칵 책의 넘기는부분이 생각보다 빨리 떨어지더라구요.

한번씩 테이핑 작업은 하겠지만 이런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면 더욱 좋을꺼 같습니다.

이책을 보다보니 같이 출간된 '딩동딩도'도 너무나 궁금해지더라구요.

아이들이 재미나게 가지고 놀면서 (손으로 만지고 귀로 듣고 눈으로 보면서) 지적 호기심까지 충족되니까 일석 5조의 효과가 있는책이 아닌가 합니다.

애플비에서 재미난책이 많이 출간되어서 그런지 다음엔 어떤 새로운 발상의 책이 나올까 하는 궁금증마저 드는군요.

아이들과 함께 숨쉬며 자라나는 좋은 출판사가 되어주세요.


t******h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방에 쏘옥 들어가는 카메라북
"가방에 쏘옥 들어가는 카메라북" 내용보기
앙증맞은 크기의 너무 예쁜 사운드 보드북~~~ 책 표지의 예쁜토끼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동물친구들의 사진을 찰칵찰칵 찍는답니다. 스케이트타는 하마, 사슴, 원숭이, 강아지, 얼룩말 등등 많은 동물들이 나오구요. 동물들의 특징적인 부분을 보면서 어떤 동물인지 맞춰볼 수도 있구요. 동물들의 특성을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또한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구 활짝 웃는모습이 더
"가방에 쏘옥 들어가는 카메라북" 내용보기

앙증맞은 크기의 너무 예쁜 사운드 보드북~~~

책 표지의 예쁜토끼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동물친구들의 사진을 찰칵찰칵 찍는답니다.

스케이트타는 하마, 사슴, 원숭이, 강아지, 얼룩말 등등 많은 동물들이 나오구요.

동물들의 특징적인 부분을 보면서 어떤 동물인지 맞춰볼 수도 있구요.

동물들의 특성을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또한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구 활짝 웃는모습이 더 좋다는 것도 자연스레 알게되죠^^

 오른쪽의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찰칵 찰칵 사진찍는 소리가 난답니다.

한장한장 넘기면서 찰칵찰칵 사진두 찍구

플랩을 하나하나 열어보면서 예쁜 동물친구들도 만나고

울 재헌이랑 시은이가 참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동그란 구멍안의 셔터를 누르면 예쁜 사진이 찍혀요...

플랩을 열어보면 토끼가 찍은 사진이 나온답니다~~~


열심히 책도 읽고

플랩도 열어보고

이건 누굴까? 하면서 궁금증을 해결하죠~~


찰칵찰칵 눌러보기도 하구요...

다 읽고선 시은이의 핑크색 가방안에 쏘옥~~~ ㅎㅎ

 

책 크기가 작고 앙증맞아서 외출할때 쏘옥 넣고 다니기두 좋구요.

찰칵찰칵 사운드소리가 예뻐서 정말 사진찍는 기분이 나는 그런 책이랍니다.

너무 예쁜그림의 작고 앙증맞은 책

친구들에게 선물로도 딱이랍니다^^


y*****2 2008.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찰칵찰칵 미니사운드북 강추~~~
"찰칵찰칵 미니사운드북 강추~~~ " 내용보기
베이비페에서 먼저 만난  "찰칵찰칵 미니사운드북"이었답니다.. 우선 살짝 작은 사이즈에 놀라기도 했는데 이책을 가지고 활용하면서 오히려 '사이즈가 크면 불편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배송을 친정집에서 받았는데 작은 책이기는 하나 비닐에 쌓여있어서 친정 식구들이 궁금했다고 하더라구요.. 유림이 몰래 뜯어볼수도 없고..ㅋㅋ 그래서 저희가 도착하마자
"찰칵찰칵 미니사운드북 강추~~~ " 내용보기

베이비페에서 먼저 만난  "찰칵찰칵 미니사운드북"이었답니다..

우선 살짝 작은 사이즈에 놀라기도 했는데

이책을 가지고 활용하면서

오히려 '사이즈가 크면 불편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배송을 친정집에서 받았는데

작은 책이기는 하나 비닐에 쌓여있어서

친정 식구들이 궁금했다고 하더라구요..

유림이 몰래 뜯어볼수도 없고..ㅋㅋ

그래서 저희가 도착하마자마 "찰칵찰칵 미니사운드북"개봉식이 있었답니다..ㅋㅋ

 

**** "찰칵찰칵 미니사운드북"의 장점 **** 

 

1. "찰칵 찰칵" 청각적 효과^^

사진찍을때 소리가 무척이나 경쾌하고 선명하더라구요..

유림이도 따라서 찰칵..^^

누르는것이 재미있어서 어른인 저도 자꾸 눌러보게 되더라구요 ㅋㅋ

 

2. 작은 아담사이즈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용으로 간편하구요

또한 어린아이게도 사이즈가 적당하더라구요..

유림이는 동생 산부인과 검진때 요 책을 가져가서는

긴 시간은 보내며 병원에 온 사람들 사진 찍어주기까지 했었답니다..ㅋㅋ

 

3. 보드북이라서 좋네요..^^

유림이는 보드북 양장본 안가리는 나이지만

어린아이일수록 보드북이 좋은데

보드북와 또한 가장자리 테두리 처리가 둥굴림이어서 

아이들의 안전도 고려했더라구여. 

 

4. 아이들의 시선 집중

등장인물의 귀여움과 또한 동물들의 표정이 천진하고 다양해서

아이의 시선을 잡더라구요.

그러므로 인해 동물인지도 할수 있어 좋구요.

 

5. 호기심 자극 - 플랩북

들쳐보기의 플랩북 형식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하구요..

또한 사진 찍힌 그림을 보고  그 뒤의 상황을 생각해보거나

또한 사진에 찍은 동물의 부분을 보면서

전체를 알아가는 부분에는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답니다..

(작은 책이지만 상황을 유추하는 어휘력부분과

수학적부분인 부분과 전체로의 상황을

자연스럽게  "찰칵찰칵 미니사운드북"속에 스며있어서 좋았답니다.)

 

 

 

작지만 알찬 "찰칵찰칵 미니사운드북"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유림이네네여 ^^

j****y 2008.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고 신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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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이즈가 작아서 아이들손에 쏙들어와서인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찰칵찰칵 소리가 너무 경쾌하고 정말 카메라와 같은소리여서 아이들의 쟁탈전이 벌어졌었답니다. 거기다 찰칵하면서 싹 종이를 들추면 사진찍은 다른 모습들이 연출이 되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햇답니다. 내용적으로도 아이들에게 재미도 주고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웃는것이 제일 이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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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이즈가 작아서 아이들손에 쏙들어와서인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찰칵찰칵 소리가 너무 경쾌하고 정말 카메라와 같은소리여서 아이들의 쟁탈전이 벌어졌었답니다.
거기다 찰칵하면서 싹 종이를 들추면 사진찍은 다른 모습들이 연출이 되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햇답니다.
내용적으로도 아이들에게 재미도 주고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웃는것이 제일 이쁘다는것도 알려주는~~
재미난 책이었답니다.
울 아들녀석들 서로 찰칵찰칵 책으로서로 사진찍어준다고
너무너무재밌게놀았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내용도 보고
지금은 내용을 다 외웠다죠..ㅎㅎ
찰칵찰칵 경쾌한 소리가 너무 좋은지 요즘전 매일같이 찰칵찰칵 소리 열심히 듣고사네요^^
아이들 카메라가지고 노는거너무 좋아해서
가끔 저몰래 가지고 놀았는데 이제 걱정없답니다.ㅎㅎ
g*****5 2008.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추천하는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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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리뷰 모집한다고할때부터 무지 욕심났던 책이었어요... 아이가 소리나는책이나 플랫북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솔직히 그래서 더 열심히 애플비에 들어왔죠...ㅎㅎ 그렇게해서 받은 찰칵찰칵!!! "이 큰 박스에 조그마한거 달랑 이거야?" 그렇게 생각했죠... 그렇지만 생생한 소리하며 플랫북에 호랑이하며... 제가 넘 넘 맘에 들었어요... 사실 플팻북인지 몰랐었어요
"엄마가 추천하는 찰칵찰칵" 내용보기

처음에 리뷰 모집한다고할때부터 무지 욕심났던 책이었어요...

아이가 소리나는책이나 플랫북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솔직히 그래서 더 열심히 애플비에 들어왔죠...ㅎㅎ

그렇게해서 받은 찰칵찰칵!!!

"이 큰 박스에 조그마한거 달랑 이거야?"

그렇게 생각했죠...

그렇지만 생생한 소리하며 플랫북에 호랑이하며...

제가 넘 넘 맘에 들었어요...

사실 플팻북인지 몰랐었어요...

영재가 종이를 넘겨보더군요...

조금 두꺼운 종이였음 더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잘못하면 잘 찢어질듯...

여튼 영재는 호랑이 나오는 페이지를 제일 좋아했고 이젠 없어서는안될 책이 되었어요~

구멍나있는 부분에 눈을 대고는 찰칵 눌리고...

할아버지보고 책 읽어라고하고...

엄마보고는 이쁜짓하라고 하고...

주위사람은 좀 피곤하게 되었지만 호기심 많은 아이가 된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재밌는 책 많이 많이 만들어주세요~

g********3 200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찰칵찰칵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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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찰칵을 받은 첫인상은... 책 싸이즈도 아담하고~ 셔터를 누르면 찰칵찰칵~ 사진 찍는 소리가 난다는겁니다. 모서리 마감도 둥글게 되어있어 좋구요. 아이들이 쉽게 들고 다니며 보고, 얼굴에 대고 사진찍는 흉내를 내 볼수 있네요. 집에서도 엄마 휴대폰으로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찰칵찰칵을 보자 서로 하겠다고 반응이 아주 뜨꺼웠습니다. 사진찍는거에 관심이
"찰칵찰칵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찰칵찰칵을 받은 첫인상은...

책 싸이즈도 아담하고~ 셔터를 누르면 찰칵찰칵~ 사진 찍는 소리가 난다는겁니다.

모서리 마감도 둥글게 되어있어 좋구요.

아이들이 쉽게 들고 다니며 보고, 얼굴에 대고 사진찍는 흉내를 내 볼수 있네요.

집에서도 엄마 휴대폰으로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찰칵찰칵을 보자 서로 하겠다고 반응이 아주 뜨꺼웠습니다.

사진찍는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반영한 책이에요~^^

 

토끼친구가 사진기를 들고 다니면서 친구들의 멋진 사진을 찍어 줍니다.

한 장면마다 셔터를 누르고 사진이 잘 찍혔는지 플랩을 열어 보게 되어있어요.

플랩을 열었을때의 상황들이 더 재미있습니다.

웃음을 자아내게 해요~

 

스케이트를 잘 타던 하마가 셔터를 누르자 미끄러지고~

장난감을 가지고 서로 싸우던 친구들이 사진을 찍자 다정한 모습으로 바뀌고~

근사한 얼룩말을 찍었는데.. 꼬리만 찍히게 되고~~

실제 사진을 찍다보면 돌발상황등이 많이 있잖아요.

미니싸운드북 찰칵찰칵에서도

사진을 찍을때 일어나는 여러가지 상황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사진찍기 놀이도 해보고..

사진을 찍을때 일어나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볼수 있어요.

아이들이 외출할때 챙겨 가는 보물 1호가 되었답니다.

j****k 200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운드와 플랩북이 하나로~
"사운드와 플랩북이 하나로~" 내용보기
귀여운 사이즈에 표지 속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있는 토끼의 모습과 "찰칵찰칵"이라는 제목 만으로도 책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앙증맞은 책이네요.   하지만...그게 전부가 아니랍니다. 책장을 펼치면 분홍 토키가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동물 친구들을 하나씩 사진을 찍어 줍니다. 사진은 순간을 찍는 거잖아요..거기에 착안한 걸까요? 사진 찍힌 순간을 지나 카메라
"사운드와 플랩북이 하나로~" 내용보기

귀여운 사이즈에 표지 속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있는 토끼의 모습과 "찰칵찰칵"이라는 제목 만으로도

책의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앙증맞은 책이네요.

 

하지만...그게 전부가 아니랍니다. 책장을 펼치면 분홍 토키가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동물 친구들을

하나씩 사진을 찍어 줍니다.

사진은 순간을 찍는 거잖아요..거기에 착안한 걸까요?

사진 찍힌 순간을 지나 카메라 화면 속 사진이 찍힌 후 플랩을 펼치면 그 다음 장면이 펼쳐 진답니다...

 

하마가 얼음판 위에서 멋지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어요.

-플랩을 펼치면- 꽈당! 하마가 넘어졌어요. 하마야 괜찮니?

 

벤치 뒤 나뭇가지를 카메라에 담았어요.

-플랩을 펼치면- 사슴의 멋진 뿔이었답니다.

 

친구들이 장난감 로봇을 가지고 서로 다투고 있어요. 사이좋게 여기를 보렴

-플랩을 펼치면 -다정한 모습이 더 좋아..다정하게 포즈를 취해요.

 

이렇듯 사진을 찍는다는 것과 카메라 속 사진에 담긴 동물 친구들의 모습,

그리고 플랩을 열면 달라지는 동물들의 모습 등이 재미있고 귀여운 삽화로 표현되어 있어요.

 

오른쪽 위에 동그랗게 놓여 있는 버튼엔 카메라 스티커가 중간에 붙어 있답니다.

이 또한 작은 부분까지 신경 쓴 점이 보여요.

사운드 또한 흡사 사진을 찍는 것 처럼...찰칵 찰칵 하니...진짜 셔터를 누르는 것 같네요.

두터운 보드북에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 되어 있어 유아들이 들고 보기에 안전하답니다.

 

언니가 가지고 있는 장난간 카메라가 부럽기만 했던 둘째에게 카메라 역할도 하면서 동시에 좋은 책도 되니 일석 이조의 효과랍니다.

 

t*****6 200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