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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안에 창조적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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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의 나를 가만히 떠올려보면 난 무척이나 호기심이 강하고 질문이 많은 아이였다. 그때 난 드넓은 세상을 신기한 눈으로 바라봤고 모든 사물을 다 신비롭게 여겼다. 그래서 그런지 궁금한게 많았고 궁금할때마다 난 바로 바로 질문을 주변인에게 해댔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당시 내곁엔 내가 무엇을 물어볼때 기분 좋게 대답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 내 주위엔 오로지 질문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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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의 나를 가만히 떠올려보면 난 무척이나 호기심이 강하고 질문이 많은 아이였다. 그때 난 드넓은 세상을 신기한 눈으로 바라봤고 모든 사물을 다 신비롭게 여겼다. 그래서 그런지 궁금한게 많았고 궁금할때마다 난 바로 바로 질문을 주변인에게 해댔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당시 내곁엔 내가 무엇을 물어볼때 기분 좋게 대답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 내 주위엔 오로지 질문을 하면 귀찮아하거나 그딴 걸 왜 묻느냐며 핀잔을 주는 사람들뿐이었다. 대견해하거나 기특하게 바라본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단지 날 특이하게 바라보고 이상한 애 취급하기 일쑤였다. 난 그런 암울한 환경속에서 유년시절을 보내야만 했다. 그때는 인터넷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전자사전이 있는 것도 아니여서 궁금한 걸 바로 찾아볼 수 없었기에 나의 호기심과 궁금증은 이리저리 꿈틀거리다 목구멍으로 도로 넘어갈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난 내 창의력을 점점 잃어갔고 결국 궁금한 것이 있어도 묻지 못하고 망설이기만하는 아이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 책은 창조력과 창의력의 본질에 관한 내용을 동화같은 이야기를 통해 간접적으로 들려주는 형식을 띄고 있다. 아마도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말하면 딱딱해하고 지루해 할까봐 스토리를 만들어 거기에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을 담는 방식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창의력에 대한 것을 말하는 책답게 특이한 방법으로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있는데 그냥 차라리 사례를 들어주는 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야기를 들려줄 요량이었으면 재미를 집어넣었어야 했는데 난 읽는 내내 어떠한 재미도 느끼지 못했다. 참신한 발상은 높이 평가하지만 픽션은 적절하지 않았다고 본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볼때는 우리에게 교훈적인 이야기를 잘 전달하고 있으니 지금부터 한번 그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창조적 사고의 본질 찾기'란 주제를 가지고 저자는 이야기 형식을 빌려 자신의 생각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크레오'라는 인물을 등장시켜 이 인물을 통해 창의적 사고는 어떤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자기 자신안에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끌어올려 자신이 겪은 여러 경험과 짜맞추어 가는 과정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 창의적인 사고는 혼자서 해내긴 어렵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 주인공을 도와줄 현명한 사람을 등장시키는데 그 사람이 바로 '다빈치'라는 노인이다. 크레오는 고정관념에 휩싸여 좀처럼 창의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는 반면에 이 다빈치라는 노인은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생각이 깨어있어 기발한 발상과 창의적인 생각을 해낸다. 저자는 크레오를 도와주는 인물로 '큐리'라는 소녀도 등장시키는데 이 소녀는 편견의 사로잡힌 주인공을 순수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깨우쳐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략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시청 환경시설과 말단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주인공 크레오는 관광객의 해변 쓰레기 투기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위에서는 시장과 과장이 문제를 빨리 해결하라고 닦달하고 있고 옆에서는 동료들이 낙하산으로 치부해 불신하고 있는 상황이다. 혼자서는 감당이 안되어 해변을 거닐고 있었는데 그때 산신령처럼 갑자기 다빈치라는 노인이 등장해 크레오를 일깨워준다. 크레오 입장에선 한큐에 시원하게 다 해결해주길 바라지만 노인은 크레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간간히 힌트만 던져주면서 조력자 역할에 충실한다. 처음엔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던 주인공은 점점 노인의 가르침에 서서히 창조적 사고에 눈을 떠가면서 쓰레기 처리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잡게 된다.

 

이 파트에서 내가 눈여겨 본 것은 창의력은 훈련을 통해서 얼마든지 발달시킬 수 있다는 것과 엘리트 교육의 문제점을 드러낸 부분이다. 크레오는 학교다닐때 공부도 썩 잘했고 공무원 시험도 낙하산으로 오해를 받을 정도로 잘 본 우수한 사람이다. 그런데 높은 교육수준에 비해서 창조적 사고 수준은 현저히 떨어진다. 배울 만큼 배웠고 알만큼 아는 데 창조적 사고는 제대로 하지 못한다. 왜 그런 것일까? 그것은 바로 지금까지 크레오가 받아온 교육이 창조적 사고를 말살하고 암기만 강요하는 것이였기 때문이다. 저자는 창의적 사고를 거론하면서 지금 시행되고 있는 교육제도를 은근히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나도 이에 대해 상당히 공감하고 저자의 생각에 동조한다.

 

많이 달라지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교육은 문제가 심각하고 본다. 대학은 그나마 낫다고 하는데 질문을 주고 받지 않는 수업이 창의력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의문이다. 질문하면 인센티브를 준다고 해도 학생들은 잘 질문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동안 질문을 차단하는 교육하에 놓여 있었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질문을 못하게 하다가 대학에서 갑자기 이제는 질문을 해도 좋으니 마음껏 해보라고 하면 좋아라 하고 갑자기 학생들이 그동안 가슴속 깊이 담아두었던 궁금증을 한꺼번에 털어놓겠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사람은 환경에 상당히 지배를 받고 그것에 적응하는 경향이 있어서 한번에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런데 이런 학생들에게 생뚱맞게 그동안의 익숙함을 버리고 다른 사람이 되라고 하니 그런 말이 먹히겠는가 말이다. 초등학교때부터 브레인스토밍 교육을 시키고 수업시간에 하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여기게 하지 않는 이상 학생들이 창조적 사고를 하기를 바라는 것은 문제가 있는 생각이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창의력 훈련하기"란 제목으로 저자는 본격적으로 창으력 훈련방법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여기선 주인공 크레오는 드디어 노인에게서 배운 것을 잘 터득해 점점 창조적 사고 능력을 발휘하게 되고 그로인해 노래가 나오는 개구리모양 쓰레기통을 만드는데 이른다. 여기까지 오는데 한번 실패를 맛보지만 과거와 달리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더욱 파고들어가 결국은 관광객으로 인한 해변가의 쓰레기 문제를 말끔히 해결한다.

 

여기서 내가 주목한 부분은 '트레이 오프'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말하는 곳이다. 트레이 오프두 개의 정책 목표 가운데 하나를 달성하려고 하면 다른 목표의 달성이 늦어지거나 희생되는 경우의 양자 관계를 가리키는 말이다. 즉, 하나를 선택하면 그와 상충되는 부분이 반드시 발생한다는 의미다. 저자는 이야기를 통해서 모순과 같은 상황에 놓여진 상황에서 항상 트레이 오프를 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노인의 입을 빌려 말해주면서 창의력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나도 어떤 모순된 문제에 봉착했을 때 최선이 아닌 차선을 찾곤 했는데 "모든 문제에는 그 답이 있다."는 저자의 말에 깊이 깨달아 앞으론 창조적 사고를 끝까지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의 이해를 돕고 있지만 오히려 실 사례를 언급해주지 않고 있어서 잘 와닿지가 않는다. 하지만 딱딱하기만 한 내용을 부드럽게 만들어 독자를 이해시켜주려고 한 바는 높이 평가한다. 나처럼 어렸을 때 창의력 사고를 하는 것을 차단당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나 자신은 보통 사람이기 때문에 도저히 창조적 사고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한번쯤 읽어보길 권하는 바이다.

 

 

 

인상적인 어구

 

 

"사고란 샘물과 같은 것이라 퍼내지 않으면 마른다."

 

 

"문제 속에는 언제나 해결의 열쇠가 함께 들어 있다."

 

 



d****3 2008.04.0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뛰어난 이노베이터는 단지 1% 다르게 생각할 뿐이다!!
"뛰어난 이노베이터는 단지 1% 다르게 생각할 뿐이다!!" 내용보기
뛰어난 이노베이터는 단지 1% 다르게 생각할 뿐이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나는 갑자기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생각났다. 그만큼 노력하면 안될 것이 없다는 것이리라... '1% 다르게'는 환경청의 말단 공무원으로 입사하게된 신참 공무원 크레오와 그의 멘토. 다빈치가 우연한 만남으로 인해 창의력 훈련을 하게 되는 내용이다.   크레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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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이노베이터는 단지 1% 다르게 생각할 뿐이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나는 갑자기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생각났다. 그만큼 노력하면 안될 것이 없다는 것이리라... '1% 다르게'는 환경청의 말단 공무원으로 입사하게된 신참 공무원 크레오와 그의 멘토. 다빈치가 우연한 만남으로 인해 창의력 훈련을 하게 되는 내용이다.

 

크레오는 쓰레기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레기통이 아닌 여기 저기 널려있는 것 때문에 골치가 아팠다. 시장과 과장이 아이디어를 내지 못하고 쓰레기 천지인 상태로 관리하고 있는 크레오를 비난하는 것이다. 그는 스트레스를 견딜 수가 없었다. 물론 크레오의 잘못은 아니다. 하지만 그는 상사들보다 한참 아래인 신출내기 막내 공무원이었다. 그리고 그는 수석으로 입사할만큼 똑똑함으로 알려졌었던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는 입사후 별다른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창조형 인간이 아닌..뭐랄까 폐쇄적 인간(?)이 되어버렸다.

 

아무튼 쓰레기 처리때문에 고민하며 길을 걷던 그는 우연히 다빈치라는 마법사(?) 할아버지. 다빈치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 창의력에 대한 지도를 받게 된다. 생각의 전환이 가장 필요했던 것이다. 1%만 다르게 바꾸면 가능한 것을...우리는 삶이라는 틀에 매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많은 이들에게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다른 각도를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주며 폐쇄적인 인간이 아닌 창조적 이니간이 되도록 길을 열어준다.

 

멘토인 다빈치는 그에게 네 가지의 카드를 하나씩 주면서 문제를 풀듯이 조금씩 창의적 인간이 되는 길을 열어주었다. 그 카드를 살펴보자면..

 

첫 번째 카드 : 고정관념을 파괴하라

두 번째 카드 : 끈질기게 생각의 과정을 즐겨라

세 번째 카드 : 호기심을 갖고 몰입하라

네 번째 카드 :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융합하라.

 

결국 크레오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만 다빈치의 손녀. 큐리와 멘토인 다빈치를 통해서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를 완벽하게 처리한다. 사람들의 재미를 위해서 쓰레기를 넣으면 노래가 나오고, 지루할까봐 하나가 아닌 여러 개의 노래가 나오도록 했으며, 쓰레기통 모양을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개구리의 모양으로 함으로 많은 양의 쓰레기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창조라는 것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생활 자체 속에서 창조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이 책은 그런 길을 열어줄 것이다. 또 한가지 팁은 내가 알지 못했던 경제 용어들을 난하주를 통해 이야기까지 해주며 쉽게 설명해 줬다는 사실이다. 변화를 꿈꾸거나 기획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책속의 말>

"괜찮네. 아무려면 어떤가. 사람들은 의심이 많아. 뭔가 다르지 않으면 믿으려고 하지 않지. 그리고 문제가 해결되면 사람들은 별일도 아닌 것을 과장해서 소문을 내곤 해."

"왜 그렇죠?"

"이유는 간단해. 그렇게 믿는 것이 편하기 때문이지. 더 이상 자기가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래서 내가 괴짜 마법사로 소문이 난게야."

 

"여기에 보면 말이야. 역(逆)발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 즉 기발한 아이디어란 남과 조금 다르게 생각할 줄 아는 것일 뿐이야. 역발상도 그중 하나야. 거꾸로 생각해 보는 것이지."

 

'그래,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창의력을 가지고 있는 거야. 신이 우리 머릿속에 넣어 두었지만 그걸 발견하지 못하고 다른 곳을 찾아 헤맸던 것뿐이야.'

s******g 2008.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안의 상상력 괴물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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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숭맹숭 이야기   파릇파릇 신입 공무원 크레오의 모습은 일상의 우리 모습과 비견될 만하다.사회의 생활과 모순에 길들여진 자신을 인식하지 못한 채 주어진 눈앞의 임무를 수행할 뿐이다.과거에 상상력이 무궁무진했던 자신을 잊어버리고 남들의 상상력에 신기해하는 모습은 이제 그만두어도 될 시기다.   "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것의 95%는 이미 과거에 누군가가 생각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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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숭맹숭 이야기

 

파릇파릇 신입 공무원 크레오의 모습은 일상의 우리 모습과 비견될 만하다.
사회의 생활과 모순에 길들여진 자신을 인식하지 못한 채 주어진 눈앞의 임무를 수행할 뿐이다.
과거에 상상력이 무궁무진했던 자신을 잊어버리고 남들의 상상력에 신기해하는 모습은 이제 그만두어도 될 시기다.

 

"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것의 95%는 이미 과거에 누군가가 생각했던 것이다. - 디팩 초프라"

 

우리의 생각이 남들보다 못 미치다고 생각하지 말자.
세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디어 상품 중에서 몇몇은 '과거에 내가 생각했던 것인데!'라는 안타까움이 든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다수라면 더욱 자신의 상상력에 자신감을 갖자.
그저 순수하고 단순하게 창조적 사고를 하면서 용기를 가지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크레오와 다빈치의 만남을 통해 크레오는 상상력의 괴물을 깨우기 위한 여러가지 조언을 듣는다.
이는 우리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시점에서도 머리에서 떠오르는 우리의 엄.청.난 아이디어를 부족한 용기와 망각 속에서 버리는 것들이 얼마나 많을까?

 

우리는 고정관념이라는 두꺼운 갑옷을 벗어버려야 할 시점이다.
고정관념이라는 갑옷은 우리를 더이상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뜀박질을 무겁게 만들고,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고정관념을 버리고 우리의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다빈치는 다양한 주제로서 이에 대한 의문점을 해결하고자 말하고 있다.

마지막에다빈치가 크레오를 위해 건네준 카드에는 창의력 계발을 위한 4가지 요소가 들어있다.

 

1. 고정관념을 파괴하라.
2. 끈질기게 생각의 과정을 즐겨라.
3. 호기심을 갖고 몰입하라.
4.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융합하라.

 

우리도 상상력에 대한 중요성은 인식하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넘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매일 새로운 질문에 답할 준비를 이제라도 하자!

l***m 2008.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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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은 이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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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르게... 요즘과 같은 사회는 예전처럼 열심히 일하는 사람보다는 남들과 뭔가 다르고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진 인재를 원하는 거 같다. 이는 아무래도 사회상이 그 만큼 변하고 개성과 창의력을 중요시하는 변화의 상 때문인거 같다. 이러한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우리도 변화를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요즘처럼 인터넷에 하루에 수십만개의 정보가 쏟아지는 홍수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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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르게...

요즘과 같은 사회는 예전처럼 열심히 일하는 사람보다는 남들과 뭔가 다르고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진 인재를 원하는 거 같다.

이는 아무래도 사회상이 그 만큼 변하고 개성과 창의력을 중요시하는 변화의 상 때문인거 같다.

이러한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우리도 변화를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요즘처럼 인터넷에 하루에 수십만개의 정보가 쏟아지는 홍수속에서 어떠한 정보를 가지느냐에 따라 우리는 새로운 가치관을 터득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시기에 이 책은 이러한 사회적 흐름에 발맞추어 창조성과 창의력에 관한 키워드를 가지고 잘 풀어나가는 것 같다,

여기서 과연 창조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이란 무엇이며, 이들이 가지고 있는 이러한 속성을 어떻게 발견하고 자기에 하는 일에 어떻게 접목시키는가를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포인트인것 같다,

딱딱하게 서술될 수 잇는 이러한 책을 이 책의 주인공인 크레오를 통하여 그의 시점에서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느 책과 다르게 일반적인 자기개발서 책이 아니라 자연스레 책을 읽어가다보면 창조적 사고와 훈련을 접할 수 잇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중간중간에 제공되는 이야기와 이미지는 적절히 조화되어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고 그림을 보면서 쉽게 이해가 용이하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겸하고 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를 다 읽고 나서 창조적 사고와 훈련을 직접 시행해볼수 있는 팁이 상세히 정리되어 다시금 되돌아볼수 있고 머리에 정리되도록 해준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창조성이라는 습관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고 그 의미를 재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서 우리자신들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되는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s*****2 2008.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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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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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난히 창의성에 대한 책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한 책들부터 시작해서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종류들의 책들을 접할 수 있다. 그 만큼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필요로 하는 이유가 될것이다. 어린시절, 상상화를 아무 어려움 없이 척척 그려내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머리를 싸매고 아이디어를 떠올리려고 해도 좀처럼 떠오르지 않아 고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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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난히 창의성에 대한 책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한 책들부터 시작해서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종류들의 책들을 접할 수 있다. 그 만큼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필요로 하는 이유가 될것이다. 어린시절, 상상화를 아무 어려움 없이 척척 그려내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머리를 싸매고 아이디어를 떠올리려고 해도 좀처럼 떠오르지 않아 고생하는 아이도 있다. 후자가 나의 어린시절 모습이다. 그러면서 다른이들의 상상력에 놀라기도 하며 점점 자신감을 잃었던 것 같다. 자신감을 잃어가면서 새로운것에 대한 두려움은 더 커질수밖에 없었다. 

많은 고민을 하고 있던 나에게 '1% 다르게'는 시원한 답을 알려주듯 내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답을 찾게 했다. 책속에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크레오처럼 나는 나 스스로의 문제에 대해 그리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기위해 고민하게 되었다. 이것이 이 책이 나에게 주는 가장 값진 선물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생각의 틀을 정하는 어른들의 고정관념은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데 있어 막을 형성한다고 말한다. 많은 생각을 하고 찾고자 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시급히 고정관념속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말이다. 마치 때묻지 않고 호기심 많은 어린 아이들처럼...,  또한 새로운 것, 변화에 대한 두려움안에서 벗어나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

내가 찾고 있는 모든 해답은 내 안에 존재하고 있음을 책은 말하고 있다.  

 

<책속의 말>

'행동의 다른 이름이 기회고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이 행운이란 얘기네. 기회를 만들지 않으면 행운은 따라 오지 않아.'

 

결국 행운은 자신이 만들어낸 결과에 따라오는 것이며 누구나 행운아가 될수 있다는 다빈치의 말을 되새기며 나 또한 행운아가 되기위해 행동한다.

c******6 200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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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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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르게, 이 책은 창조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것은 창조성,서비스 기획 업무를 맡고 있는 내가, 매번 고민 하고 있는 창조성, 아이디어 부족에 대한 고민을 이 책의 주인공도 하고 있다. 이 책을 간단하게 설명 하자면 여러 번 실패의 고비를 마시고, 입사한 공무원 생활은 매일 챗바퀴처럼 똑같이 반복되는 생활속에 지쳐가고 있는 이 책의 주인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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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르게,
 
이 책은 창조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것은 창조성,
서비스 기획 업무를 맡고 있는 내가, 매번 고민 하고 있는 창조성, 아이디어 부족에 대한 고민을
이 책의 주인공도 하고 있다.
 
이 책을 간단하게 설명 하자면 여러 번 실패의 고비를 마시고,
입사한 공무원 생활은 매일 챗바퀴처럼 똑같이 반복되는 생활속에 지쳐가고 있는
이 책의 주인공인 크레오의 창조성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크레오는 공무원 환경과에서 쓰레기 처리 방안을 담당하고 있는 사원이었는데,
마땅한 아이디어가 없어서 회사생활이 지쳐가고 있던 도중, 다빈치라는 정신적 멘토를 만나면서
자기 내면속에 담겨 잇는 창조성을 끌어낸다.
 
크레오와 다빈치가 이끌어 가는 이 책은 하나의 동화 같은 느낌이다.
크레오와 다빈치가 만들어가는 이야기는 매우 친근하게 다가오며,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책을 읽다보면 어느 순간에 주인공들과 같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가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중간중간 삽화가 있어서 편한 마음으로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창조성과 아이디어를 찾아나가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어떤 누구에게만 특별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누구에게도 부여 되어 있음을 설명한다.
어릴적에는 상상력이 풍부 했던 기억이 나는데, 현재는 상상력도 아이디어도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내게는 창조성이 없는 것이 아니라, 창조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고,
편하게만 생각해서 잘 모르겠다! 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어서 내 안의 창조성을 이끌어 내지 못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자신의 재발견을 위해 꼭 필요 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현실에 안주하는 자신이 아니라, 항상 궁금증을 가지고 창조성을 이끌어 내어 발전하는 자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바로 지금!! 나는 할 수 없다 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내 안에 숨어 있는 창조성을 이끌어 내어야 할때!!  
k*****6 2008.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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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르게 (미래를 바꾸는 놀라운 습관)
"1% 다르게 (미래를 바꾸는 놀라운 습관) " 내용보기
가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자기 계발서 등 변화와 혁신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들을 읽으면 과연 내 안의 틀을 깰 수 있을까? 사실 자신은 별로 없다. 왜냐면 난 아직까지도 나의 살아온 경험의 얄팍한 지식과 책으로나마 아주 조금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것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종종 나이가 더 많이 들었다는 말도 안 되는 나만의 자만심으로 나이어린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1% 다르게 (미래를 바꾸는 놀라운 습관) " 내용보기

가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자기 계발서 등 변화와 혁신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들을 읽으면 과연 내 안의 틀을 깰 수 있을까?

사실 자신은 별로 없다. 왜냐면 난 아직까지도 나의 살아온 경험의 얄팍한 지식과 책으로나마 아주 조금 세상의 이치를 깨달은 것 밖에는 없기 때문이다. 종종 나이가 더 많이 들었다는 말도 안 되는 나만의 자만심으로 나이어린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섣부른 생각이라 치부하고 무시하거나 나이 많은 이들의 나를 가르치려하는 제스쳐가 직감되면 난 바로 거부의 표시를 해 버리니 말이다.

"넌 세상을 잘 몰라. 그게 아니라니까!"라는 나이 많은 사람들의 아랫사람들에게 입버릇처럼 말하는 그 어투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말로 그런 말의 의미는 더 이상 대화를 하지 말자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렇게 먼저 말해놓곤 자신이 하고 싶은 말들을 내 뱉는다. 그때의 짜증이란...

그런데 가끔 아주 가끔 나도 모르게 그런 흉내를 내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자신이 세상을 많이 아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을 대할 때 그런 행동들이 불쑥 튀어나오려하는 것이다.

이렇게 내 안의 아집을 깨부수고 긍정적인 나로 다가가기엔 참 어려움이 많다.

 

[1% 다르게]라는 영진닷컴에서 나온 자기계발서도 처음엔 다른 책들과 별 차이 없이 그렇고 그런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 잠시 한 귀퉁이에 쌓아놓고 있다가 연휴로 실컷 쉬고 첫 출근길부터 읽게 되었다. 사실 표지와 내지가 동화책처럼 파스텔 계열의 일러스트로 되어 있고 널찍널찍한 행간에 일반적인 책보다는 조금 큰 폰트 크기, 사방의 여백이 시원한 판형도 상대적으로 널찍해 보이기까지 하여 어른을 위한 자기계발 동화책인 느낌을 받아 조금 가볍게 생각되었던 것이었다.

그런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군더더기 없이 콕콕 짚어 요점을 얘기하는 스토리 전개는 자칫 관념적으로 흐를 수도 있는 자기계발서를 지루하지 않게 해 주었다. 그리고 각 섹션이 끝날 때마다 요점정리와 친절한 주석해설로 참고자료를 따로 훓어보지 않아도 되며, 다 읽고 나서도 한번 더 훑어보게 해 주어 실생활에 금방 응용하기 쉽게 해 주어 늘 곁에 두어도 좋을 듯한 인상을 주었다는 점이 장점이었다.

21세기는 정보화사회를 넘어 창의적인 사고를 가진 인재들을 이 세상엔 점점 더 많이 필요로 하고 있다.

성공학, 경영학서 등에서도 창의라는 단어가 꼭 들어가 있을 정도로 창조성을 강조하고 있는 요즘 이 책은 그 창조성을 발휘하는데 어려운 편협된 사고와 막힌 생각으로 고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창의력을 키우고 싶다면 언제나 아이디어를 포착할 준비를 하고 늘 갖춰야 할 태도 중 하나가 관찰로 끊임없이 뭔가에 관심을 갖고 그 문제에 대해서 집중하게 되면 창의적인 생각은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된다고 이 책에선 말하고 있다.

어릴 때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호기심이 무척많고 세상의 온갖 것들이 신기한 것들로 가득차 어른들에겐 시시한 것일지라도 아이들의 관점에선 얼마나 신선하고 신기하던지 두려움 속에서도 호기심을 억누르지 못해 꿈에서 조차 생각날 정도로 모든 것들이 재밌고 흥미로운 것들로 가득찼던 한 때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면 왜 그때 맘껏 그것들을 향유하고 즐기고 탐구하지 못했을까...하는 아쉬움과 회한 속에 그때가 그리울 때가 많이 있다. 하지만 다빈치는 크레오에게 호기심에 대해 달리 해석하고 있다.

호기심은 타고 난 것이 아니라 다르게 보는 것이라고... 그리고 평소에 늘 보고 듣는 것도 조금만 다르게 보려고 연습하면 한 가지 사물도 수십 가지의 새로운 대상으로 다가와 호기심이 저절로 생긴다고...

"현명한 사람은 앞으로 마주하게 될 기회를 열심히 만드는 사람이다"라고 레스 브라운은 말했다.

쓰레기처리의 문제로 고심하고 괴로워 하던  크레오와 그의 멘토 다빈치와의 창의력 훈련!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것도 좋지만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행동하는 것도 중요하다'라는 큰 깨달음을 얻고 크레오는 서서히 창의력 3단계 해결안 도출로 접어든다.  결국 크레오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두가 길러야 할 창의적 발상법을 깨닫게 된다.

"창의적 발상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논리적으로 문제에 접근하되 비논리적 방법들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고, 추상적인 것과 구체적인 것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어 틀을 버리지 않으면서 틀에서 벗어난 사고를 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창의력은 뚜껑을 닫으면 지하실에 처박힌 꽃처럼 금세 시들어 버린다.

창의력을 꽃피울 수 있느냐 아니냐는 자신의 손에 달려 있다. 여러 정보를 분석하고 노력하여 쓰레기의 문제해결안을 도출해 낸 크레오의 생각들을 이 책으로 더듬어 본다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창조성이란 무엇인가. 도전이란 무엇인가를 좀 더 냉철하고 분석가능하게 될 것이다.

 

"창조성은 도전하는 행위야. 자네 스스로 기존 질서에 도전해야 하는 게지. 일반화된 신념과 규칙 등 모든 것에 의문을 품어야 하네. 그러고서 으깨고 쪼개고 부수면서 다른 재료도 섞어 봐야지." -다빈치-

YES마니아 : 로얄 t******7 2008.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1%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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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힘들게 읽을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쉽게 술술 읽어내려갔던 것 같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어져 나가는 "창조형 인간되기! 프로젝트"랄까.. 왠지 이런 거창한게 제목을 지어도 뭐야~ 하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이런 책을 한 번 읽어 본 적이 있다. 그 책도 이 책과 같이 소설로 씌여 졌으며, 인생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잘 알려 주는 책이였다.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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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힘들게 읽을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쉽게 술술 읽어내려갔던 것 같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어져 나가는

"창조형 인간되기! 프로젝트"랄까.. 왠지 이런 거창한게 제목을 지어도 뭐야~ 하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이런 책을 한 번 읽어 본 적이 있다. 그 책도 이 책과 같이 소설로 씌여 졌으며, 인생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잘 알려 주는 책이였다.

요즘은 이렇게 어려운 이야기들을 쉽게 소설로 펼쳐내어서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것 같다.

게다가 이 책을 펴낸 곳은 영진이다. 내가 제일 신뢰하고 공부할 때 필요한 책들이나, 문제집등을 사는 곳이다.

이렇게 말하면 왠지 '광고' 하는 것 같아 보이긴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 !! ..

그많큼 이 책을 읽는 데 왠지 좀 더 가까운 친구같은 느낌을 받았다. 솔직히 이 책이 소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몰랐을 때는

표지만 보고서.. 꽤 어려운 내용들이 들어있겠구나.. @@

하면서 걱정반 기대반 이였는데.. 책을 열고 난 후부턴.. 걱정거리는 모두 싹~~ 사라지고.. 점점 기대에 차

책장을 한장한장 넘겨나가고 있었다.

한 회사원과 늙은 할아버지(?) 멘토.. 두 사람의 만남과.. 창조형 인간이 되어가는 방법들..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 특히 이 책은 한국인이 썼다는 데어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잘 보면.. 거의 이런 책들은 외국의 작가들이 써.. 우리글로 편집이 되어 시중에 나와 우리들을 반기지 않은가!

하지만 이번 책은 한국인이 쓴 책이고, 또 좋은 내용도 많고, 쉽게 즐기면서 읽을 수 없고..

이것보다 더 좋은 조건이 어디 있을 까?? ㅎㅎ

 

책을 읽으면서 보니까.. 내가 평소 알고 있던 내용도 몇게 있었고.. 또 내가 실천하는 것들도.. 눈에 띄었다.

하지만,.. 난 왜 창조형 인간이 되지 못했을 까.. 생각해 보니까.. 포기를 너무 빨리 하는 것 같았다.

왠지 이 책을 읽고 깨달은 점들이랄까.. 내 문제점들을 극복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도 이렇게 노력하면 창조형 인간이 될 수 있을 까??

창조형 인간은 후천적으로 만들어 진다고 했으니... !! ^^

리뷰 총점 종이책
창조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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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르게...정말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1%만 다르다 하더라도 인생을 바뀔것이다. 물론 그 점은 본 책을 접하기 전에도 가지고 있던 생각이었으나 어떤것을 해야하는가...어떻게 살아야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답을 하지 못하고 있었던 상태이다.   본 책은 다른 사람들과 1%달라지는 과정을 잘 설명해놓았다. 또한 우화형식으로 된 책이라 단순히 열거식, 설명식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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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르게...정말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1%만 다르다 하더라도 인생을 바뀔것이다. 물론 그 점은 본 책을 접하기 전에도 가지고 있던 생각이었으나 어떤것을 해야하는가...어떻게 살아야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답을 하지 못하고 있었던 상태이다.

 

본 책은 다른 사람들과 1%달라지는 과정을 잘 설명해놓았다.

또한 우화형식으로 된 책이라 단순히 열거식, 설명식의 자기계발서와는 또 다른 경험을 해본것 같다.

 

결국 1%다르다는것...그것은 창조적 인간으로 거듭나는 것으로서 지속적인 과정을 통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어느날 갑자기 창조적 인간으로 태어나는것이 아닌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통해서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선천적이 아닌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것이 창조적 인간이다라는 것도 덧 붙이고 있다. 실제로 삶을 살아가다보면 암기력 혹은 기억력등은 선천적으로 잘 하는 경우가 있지만 창조적 인간의 탄생은 삶을 살아가면서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많은 옛 성인들...과학자,발명가등 인류가 한단계 진보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던 사람들을 살펴보면 불우한 유년기를 보내거나 윤택하지 않은 성장기를 보내거나 혹은 학업 성적이 좋지 않은 경우를 자주 접할 수 있다. 젋었을적부터 큰 업적을 이루는 경우도 극히 드물다. 모두가 노년기 혹은 인생의 절정기를 지나서 업적을 이루는 경우가 많다. 바로 지속적인 계발의 결과가 그때 나오기 때문이 아닐까? 책에 나오는 멘토할아버지의 경우에도 젊은 이들에게 혹은 문제 발생에 있어서 해결을 하는 단계를 나누어 문제 발생시 해결책을 찾는 과정과 실제로 단계적으로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야함을 강조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문제해결의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다. 이는 경영환경, 생산환경 혹은 문제점의 특징에 따라 각기 다른 기법들이 적용된다.

책에서 알리고자 하는 문제해결기법을 지속적으로 연습하여 실제 문제점에 적용해본다면 아마도 좋은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1%다르다는것 어려운 과정이지만 결국 나를 성공자로 만드는 기본적인 부분일 것이다.

 

a******m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