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롱양을 위해 지난 주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 중 6권 구입했는데, 반응이 괜찮길래 이어서 7권도 구입했네요.^^ 0-3세 아기들 대상으로 나온 세밀화 그림책으로 아기들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의 보드북이라서 안전해요.
왼쪽 면은 2-3줄의 짧고 반복되는 글이 등장하면서 일반 그림책 삽화가 들어가 있고, 오른쪽 면은 해당 책의 주제에 맞는 특정 동식물의 전체 모습이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요.
이번에 구입한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 그림책 7 들나물과 약초>는 약으로 쓰는 풀을 다룬 <엄마 손은 약손>과 들에서 나는 풀을 묶은 <어디까지 왔니>, 그리고 맛있는 들나물에 대해 다루는 <나도 따라 가요> 3권으로 구성되었어요.
각 책의 뒤표지에서는 그 책에 등장하는 모든 식물들이 순서없이 섞여 있어서 아이와 함께 찾아보기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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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은 약손>은 '엄마 손은 약손 / xxx를 달여(끓여) 줄까'가 반복되면서 우리 조상들이 아기가 아플 때 쉽게 주변에서 구해서 먹였던 약초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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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왔니?>는 쇠똥구리 세마리가 똥을 굴리면서 서로 "어디까지 왔니?""아직 아직 멀었다. xxx 옆에 왔다."라는 말이 운율을 따라 반복하면서 다양한 들풀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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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따라가요>는 할머니가 들에 나물을 캐러 가고 여러 동물들이 할머니를 쫓아가면서 뭐 뜯으러 가냐고 묻고 따라간다 이야기 하는 형식이 반복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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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선물로 주문하였는데 아직 너무 아기여서 잘 모르지만 일러스트가 생생하고 예뻐서 아기가 관심을 보이네요. 세밀화 로 그린 아기 그림책 시리즈로 몇 권 선물하였는데 좋은 선물이 된것 같아 뿌듯합니다. 더 클때까지 꾸준히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일러스트 느낌이 생생하면서도 따뜻해서 마음에 드네요. 조카 선물로 주문하였는데 아직 너무 아기여서 잘 모르지만 일러스트가 생생하고 예뻐서 아기가 관심을 보이네요. 세밀화 로 그린 아기 그림책 시리즈로 몇 권 선물하였는데 좋은 선물이 된것 같아 뿌듯합니다. 더 클때까지 꾸준히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