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서점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선생님의 책을 보게되었습니다.언제나 깍듯하게 한 명 한 명에게 존대하며, 1 시간 내내 열강을 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선생님에 대한 신뢰 하나로 산 이 책은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TOEIC에 대한 소개에서 세심한 시험 준비사항까지, 그리고 PART 1~7까지 시험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유형까지, 선생님의 꼼꼼함이 묻어 나는 그런 책입니다. 과로로 YBM 본원을 떠나신 후 어디에서도 선생님의 소식을 접할 수 없어 궁금했는데 이렇게 선생님의 책을 접하게 되어 기쁜 마음에 몇 자 적습니다. 선생님께서 책에서 말씀하셨듯이 외국인을 시키지 않고 한 문제 한 문제 선생님이 시험을 보며 직접 만든 문제들이기에 신뢰가 가는 책입니다. 편집도 깔끔하게 되어있어 마음에 듭니다. 아쉬운 점은 해석이 좀더 진했으면 하는 점입니다. 두꺼운 교재에 질린 분이나 최근 실제 시험 경향을 찾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이 책의 진가는 시험장에서 나타납니다. 거의 똑같이 나온 문제가 정말 많았습니다. TOEIC 공부하시는 분 또는 전 선생님 수업을 들었던 분들은 분명 후회 안 하실 겁니다. 혹시 전 선생님이 어디서 강의하시는지 아시는 분은 gpwphr@korea.com으로 꼭 연락 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