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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home을 한권쯤은 보유하고 싶었는데~ 여러권중에서 고민끝에 11호를 장만했네요. 컨츄리인테리어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한권쯤 소장하시기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책의 내용도 그렇고, 유행을 안탈것같은 그런 느낌의 책입니다. 저도 두고두고 꺼내 보려고 하구요. 생각했던것보다 조금 얇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꽤 볼만합니다. 가구, 소품, 뒷부분엔 요리도 몇가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가구배치나 여러종류의 선반들, 그리고 소품사진이 맘에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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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박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는 come home. 그들의 소박하지만, 깔끔하고 내츄럴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어요. 나무소재를 이용한 인테리어나 오래된 소품으로 멋을 낸 분위기를 보니 일본인들의 알뜰함도 엿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저 새것만이 멋지고 좋은 것이 아니라 손떼 묻은 낡은 것들이 모여 멋스런 분위기를 풍기는 인테리어라 집에 있는 소품들로 분위기를 내거나 가구 배치에 참고하곤 한답니다.
그러나 그냥 한두번 보기에 괜찮은 책에요. 인테리어 좋아하시는 분이나 일본의 서정적인 분위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구입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인테리어에 대한 자세한 어드바이스, 거창한 무언가를 원하시는 분이시라면 권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