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팔견전 7권
"팔견전 7권" 내용보기
7권에서는 犬자가 들어가있는 사람들. 즉 시노와 소스케, 겐바치, 코분고, 케노에게 동일하게 꽃 문양이 들어가있는 것이 확실해졌고 그들 모두에게 각 한자가 새겨진 구슬이 있다는게 이번 권에서 밝혀진다.   이번권에서 소스케의 그림자는 '아오'라고 불리게되며 이번엔 신 캐릭이 나오게 된다. 시노는 이번 유곽의 사건으로 소환되어 교회로 가게 되었는데 무라사메로 인
"팔견전 7권" 내용보기

 

 

 

7권에서는 犬자가 들어가있는 사람들. 즉 시노와 소스케, 겐바치, 코분고, 케노에게 동일하게 꽃 문양이 들어가있는 것이 확실해졌고 그들 모두에게 각 한자가 새겨진 구슬이 있다는게 이번 권에서 밝혀진다.

 

이번권에서 소스케의 그림자는 '아오'라고 불리게되며 이번엔 신 캐릭이 나오게 된다. 시노는 이번 유곽의 사건으로 소환되어 교회로 가게 되었는데 무라사메로 인해 결계가 깨어지며 페네간 추기경과 그의 여동생인 수호천사라고 불리우는 리리스라는 신캐릭.

 

이번엔 시노와 소스케, 겐바치는 페네간 추기경이 부탁한 것을 들어주기 위해 한 마을로 여행을 가는데 그건 바로 인형을 가지러 가는 것. 아직 표정만을 완성하지 못한 인형인데 형상을 보아 분명 사토미와 어릴적의 시노. 표정이 없어 왠지 슬퍼보이는 느낌의 인형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시노는 어떤 한 방에서 후세히메의 인형을 본다. 후세히메. 바로 자신의 아버지와 마을 사람들을 죽인 여자를.

 

 

 

c*********4 2008.11.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