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정규음반에 있는 곡을 모두 좋아하긴 힘들었다.
그런데 그 중 몇 곡은 사무치게 좋더라...
좋은 것만 추리면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딱 나와 있었다.
듣고 있으면 약쟁이처럼 기분이 뿅~~~
이 세상 최고의 마약은 음악 아니겠는가, 그 중에서 하버드....
몸에 나쁜 약들 하지 말고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