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들은 자기들 수준보다 어려운 책들을 붙들고 있는게 문제인거 같다. 오성식아저씨도 좋고, 크레이지잉글리쉬, 세스영어도 좋다. 다양한 문장들을 계속 들으면서 이 책을 여러번 읽어본다면 자연스럽게 영어의 구조가 이해될것이다. 영어테잎도 효과를 볼려면 24시간중 최소 4~5시간은 투자해야 한다. 결론은?? 워크맨으로 노래대신 영어문장을 들어야한다. 처음부터 영화같은거 더빙해서 듣지말고, 50잉글리쉬같이 쉬운것도 좋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본인은 JPT(일어시험) 900대 초반이지만, 일본방송을 보면 아직도 모르는게 투성이고, 방송에 따라 20~30%밖에 이해하지 못하는것도 있다. 영어는 2년전에 본 토익이 700대이지만, 이 책만 100%소화하고 사용할줄 안다면 토익 800은 토익문제지 안풀고도 문제 없다고 자신한다. 물론 토익 800대로는 CNN방송도 분명 벅찰것이다. 그러나 기초없이는 종합적인 실력향상은 기대할수 없으므로 우리모두 기본부터 충실히 하도록 하자. 내가 나의JPT점수를 언급한것은 영어를 일본어보다 공부를 더 했는데도 불구하고 점수가 더 낮은것은 일본어는 기초부터 올라갔지만 영어는 주위의 영향을 받아 너무나 어려운책, 온전히 시험을 위한 책들로 공부를 한것이 얼마나 바보같은 짓이었는지를 강조하기 위해서였다. 덪붙이자면 JPT는 시험을 보면 국내 50위안에 들지만, 여전히 의사소통에 답답함을 느끼고, 일본방송봐도 너무나 답답한것 투성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라 본다. 토익 900이라 한들, 아직 한참 모자란다고 느낄 것이다. 우리모두 기초부터 착실히 다져, 점수에 목숨걸어 영원히 영어를 적으로 만드는 과오를 거듭하지 않도록 하자. 바로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영어학습의 바이블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
| 울 아들은 어릴 땐 집에서 테잎 듣는 위주로 영어를 접했구요, 2학년부터 모 어학원에 다니면서, ces듣고, 학습지 하나했어요. 그러다, 4학년 겨울 방학 때 학원에서 하는 문법 특강 듣고 나서 (40일 코스) 이 책을 사서 집에서 저와 공부했거든요.하루에 한 unit씩이요. 일중일에 5unit씩이요. 재미있게도 하고 힘들게도 했지만 정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아이들은 워낙 잘 잊어버려서 자꾸 반복해 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workbook을 사서 한 번 더 보는데, 문법에 짜맞추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feel로 하더라구요. 어찌나 대견하던지..... feel 중요하잖아요. 한국말 없이 설명이 되어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좀 영어의 기본이 있는 초등학생이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번 겨울 방학 땐 영작을 위해 writing smart를 주문했는데, 기대되요.왜냐하면 아이와 함께 공부하다 보면 저도 공부가 되거든요. 아이와 함께 집에서 공부할 엄마들에게 강추입니다!! 단, 넘 어리거나, 영어를 힘들어 하는 아이에겐 별로인 거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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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이것저것 짜집기나 어설픈 논리만으로 치장된 상업성 다분한 책들이 아닌, 이런 책이 언젠가 나오리라 굳게 믿으며, 캠브리지 대학 출판부 여러분들의 감히 넘볼 수 없는 언어및 교육학에 대한 깊은 지성에 감탄을 마지 않습니다. 언어 자체보다는 문법용어를 외우기에도 벅찬 모 출판사 문법책들에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만, 제목처럼, 의사전달이라는 언어의 본래 목적에 맞도록 어학자체에 치우치지 않고 실제 대화에 필요한 문법들을 어느 어학책보다 전문성 높게 회화적으로 정리해 놓은 세기적인 걸작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어는 기억력 테스트가 아니라고 믿으시는 분들, 10가지 이하의 단어로 모든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길거리 저급 영어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모든 페이지가 저에겐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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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한지 벌써 꽤 되어가네요. 그 동안 이 교재를 가지고 혼자 독학도 해보고, 동영상 강의와 함께 공부도 해 보았는데요^^ 아직 끝까지 마치진 않았지만, 이젠 리뷰를 써도 될 만큼은 되겠다 싶어 글을 남겨요.
우선은 제목에서 나오는 것처럼,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예문들이 가장 눈에 많이 띄었어요. 한페이지엔 해설이, 나머지 옆쪽 한페이지엔 연습문제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연습문제나 해설이나 그 예문들을 보면 한번 쯤은 들어보았을 법한 것들이었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초급자용이에요. 영어 문법을 처음 접해본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오히려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는 책보다도 보기가 편했답니다.
그러나 이 책을 구입하는 연령대를 고려해보면 영문법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즉, 초급자에게도 좋지만, 영어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지만, 그 개념이 확실치 않은 분에게도 알맞은 것 같아요.
저는 중학교때 영어를 처음 접하고 고등학교 때까지 6년을 영어라는 과목을 통해서 접해왔어도, 문법에 대한 개념 정리가 부족하고, 체계적으로 잡혀있지 않았었죠. 그래서 수능을 보아도 독해는 대충 짐작으로 풀 수 있어도, 정확한 해석을 함에 있어서는 어려움이 많았더랬죠. 특히나 모의고사에서 문법에 관한 문제는 거의 찍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 책을 접하면서, '아..문법이라는게 이런거구나,,재미를 느낄 수도 있는거구나..'라는 걸 느꼈어요. 그 동안 많이 어려워했던 현재완료에 대한것, 관사 붙이는 것 등등, 느낌은 있어도 왜 그렇게 써야 하는지 몰랐던 것들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제가 다른 문법책을 접해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해요^-^ 하지만 영어는 기초가 중요한 거라 생각하고 밑에서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선택했던 건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의 결정이 미래에 아주 값진 결과를 가져올 거라 믿구요. 한가지, 영어는 원서로 된 책으로 배우는 것이 제가 보기엔 더 좋아보여요. 한글로 번역하면 단어단어가 어렵게 느껴지거든요. 물론 동영상 강의와 같이 하면 더욱더 재미있는 공부를 하실 수 있을 거에요.
문법 체계를 잡아보실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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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영어로 된 거라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쉽게 사질 못했다. 독자리뷰를 보니 다 쉽다고, 국내에서 출간되는 여러 문법책보다 훨씬 낫다 등 독자리뷰가 너무 좋길래 한번 사봤다. 처음에 그냥 대충 보기만 하고 본격적으로 책을 보기 시작한 건 몇주 전 부터이다. 근데 처음에 보고 놀랬다. 왼쪽페이지에는 설명이 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바로 문제가 있다. 전혀 지루하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았다.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문법을 익혀가는 것이다. 나는 중3인데 더 정확히 말하자면 예비 고 1이다. 그래서 지금 고등학교에서 보충수업을 받고 있다.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중요과목 국어.수학.영어 고 1과정 미리 공부하는 것 말이다. 그래서 야자시간에 보곤 하는데 옆에 있는 친구가 하는 말이, 왜 그런 거 보냐고, 애들 다 맨투맨 보는 데 왜 그런 거 보냐고, 다 영어로 되어 있는데 알아 듣냐고~ 이런다. 그래서 나는 말해준다. 니들이 보고 있는 맨투맨이나 성문[성문은 몇명빼곤 잘 안보던데.] 보다 훨씬 낫다고~ 나는 아직까지 맨투맨이나 성문을 단 한권도 사보지 않았다. 다 유명하다고 좋다고 해도 절대 사보지 않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살 생각이 없다. 영어로 된 거라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말해주고 싶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그리고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쉽다고. 빨리 basic보고 그 위에 단계 ~ 보라색 보라고 .단, 아무리 책이 좋아도 배우는 사람의 자세가 배울 자세가 되어있지 않다면 아무리 책이 좋은들 뭐하리, 조금 막히는 부분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차근차근 익혀 나가길 바란다. 꾸준히 공부해서 지루하고 어렵다고 알려진 문법 씹어먹자~~~~~~~~ |
| 중학생 조카가 영어 공부하는 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몇가지 조언과 책 몇권을 사주었습니다. 기본적인 문형도 모르는 중학생 책꽂이에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낑낑메며 보던 문법책들이 꽂혀있더군요. 그런 걸로 몇년 메달렸어도 미국인 앞에서는 입도 뻥긋 못 했었는데...사실 책도 제대로 읽으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인지..전자 사전인가 뭔가 하나 들고 뜻도 모르는 문법 용어들과 아무런 문맥도 없는 쓸데없이 어렵기만 한 단어들을 암기하고 있는 조카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도 이렇게들 공부하고 있구나. 제가 이 책을 들고 갖더니 조카 말은 더 가관이더군요. 이거 너무 쉽잖아요.... 아마 이 책 리뷰를 쓰신 모든 분들이 느끼시는 것이겠지만, 영어는 이해하는 게 아니고 사용하는 거라는 점을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에 있는 말을 몽땅 다 사용할 수 있냐고 했더니 아무 말이 없더군요. 이책에 딸린 테입이랑 중학생용 사전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쉬운 책이라고 얕볼 책이 절대 아닙니다. 기본적인 내용이 완전히 자기것이 된 후라면 어떤 책을 보던 상관이 없지만, 기본도 모르면서 어려운 걸 보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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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사실 따로 공부해야할 건 아니다. 영어-영어식의 영어엔진이 장착되고 영어로어느정도 말하게되면 그때서야 더욱 정확히 하기위해 '공부' 하는게아니라 '참고'하는것이 문법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풍조상 시험을 위해 문법을 '공부' 해야한다. 그때 우리들은 시험을 위해 그 유명한 성*. 혹은 맨*맨 등의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문법책을 달달 외운다. 하기야,우리나라의 시험을치는데에는 그런 문법서들이좋을것이다. 하지만, 진짜 실생활에 적용시킬수 있을만한 올바른, 제대로된 문법을 익히려면 그딴책들은 버려야 마땅하다.
괜히 별별 잘못된 한자어와 어려운 용어를 껴넣어 문법을 정말 어렵게 만들었으며, 잘못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고(예를 들자면,'will=be going to'),문법의 용법과 그 뉘앙스를 전달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괜히 이런 국내문법서로 공부 좀 했다고 영어공부 많이 했다고 생각하고 어려운거 붙들고 있지말고, 꼭 이 책이 아니더라도 인정된 원어민이 쓴 문법책을 봐야한다. 그래야 일단 제대로 된, 올바로 된 문법을 알수가 있고, 그 뉘앙스를 비교적 더 잘 전달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뉘앙스를 전달받는다는 점에서, 나는 이책을 추천한다. 정확한 문법이라는 장점은 외서문법책이라고 하면 사실상 당연한 부분이니 생략하고,일단은 예문과 그림이 많다. 이해가 잘되고 뉘앙스를 비교적 잘 전달받을수가 있다. 한챕터당 그림이 거의 하나씩은 꼭 들어가는 편이고, be동사같은 경우에도 24개나 되는 예문이 있다. 우리나라 문법책에선 be동사의 예문이 얼마나 있을까? 또 얼마나 실용적인 예문이 나와있을까? 예문들을 살펴보면 참 실용적이고 다양하다. My favorite sports are tennis and swimming. Jhon is afraid of dogs. I'm tired, but I'm not hungry. 등등...우리나라 문법책에선 기껏해야 I'm a student.일텐데....하하
그리고 다른 장점으로는, 한 주제가 두쪽안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쭈욱 읽어나갈수 있다는 것이다. 또 중요한 장점.....바로 Exercises- 문제들의 유형이 다양하고 문장속을 채워나가거나 아예 문장을 만들어내는 문제기 때문에 더 몸에 잘 익힐수가 있고 작문연습도 되는것이다.
그리고 하일라이트.....원어민이 썼기에 당연한것이지만 한글이 전혀없다는것이다. 딱 한군데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파는 책에만 별도로 찍은것으로 보이는, 2쪽의 맨아래에 투박한 글씨로 '오디오 카세트 별도 판매(목차에 표시된 오디오 부분)' 이라는 글씨가 이책에 쓰여진 한글의 전부다. 영어를 배울 때(다른 언어도 마찬가지), 진정 영어를 제대로 하려면 사이에 한글이 개입되어서는 안된다. 한글과 영어의 의미는 절대로 1:1매치될수가 없는 것이다. 'Blue'도 '파랑색'이 아니다. 뉘앙스가 다르기 때문이다....이책의 서평과는 별 관련이 없는 이야기기는 하지만, 제발 해석해서 영어배우지 좀 말자. 해석해서는 평생 제대로 된 영어 못한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왜 한글이 없어서 좋은가 하면,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의 한글의 개입을 최대한 막을수있으며, 둘째로는 한글로 씌여진 온갖엉터리 용어로 뒤덮인 문법책보다 온통 영어로만 써있는 책이 훨씬 쉽다는것이다. 영어로만 써있다고 겁먹을 것 없다. 국내에서 찍힌 유명한 문법책들보다 한 10배는 쉬울꺼다......이 책의 단점이라고 친다면 2쪽 안에 한 주제를 다 담아야 했기 때문에 설명이 아주 자세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은 책이다. 별다섯개가 모자른다......강추다. 영어문법을 시험용으로 공부한건 진정으로 공부한게 아니다. 쉽다고 넘어갈책이 아니다. be동사 부분부터 다시 읽어보라. [인상깊은구절] I am going to do something=I have decided to do it, my intention is to d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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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인 나, 다들 토익점수를 올리느냐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남들이 토익공부를 하고 있으니 무작정 베스트셀러 토익교재를 사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지만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문법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구입하였다. 처음 볼때 am /are 를 보며 이거뭐야 너무 쉬운거 아닐까? 하였지만 내가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아주 기초적인 것들을 캐치할수 있었다. 기초적인 내용이라 앞으로도 도움이 될것같고 독학하기에 편한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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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U의 명성(?)은 왠만큼 영어에 관심있는 분들이시라면 다들 한번쯤 들어보셨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유명하고 또 내용도 충실하다는 증거일텐데요 다만 영어로만 되있다보니 선택하시는데 약간의 주저하시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번역판이 있다보니 그 고민은 더 가중될텐데 제 생각엔 그냥 원서 그대로 구입하셔서 공부하셔도 전혀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거나 진도 나가는데 곤란을 겪는다거나 하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G.I.U 시리즈 자체가 쉬운 문장들로 구성되있는데다 단어구성도 기본어휘들로만 이뤄져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쉽습니다. 내용 자체도 be동사부터 해서 차근차근 기초부터 다져나가기 때문에 기초가 부족하다고 생각되시는 분들한테 정말 딱 적당할듯 합니다. 그리고 intermediate 공부하시기 전에 과연 basic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시는것 같은데 시간과 여러 여건이 허락된다면 이왕이면 basic부터 공부하시는게 더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나라의 문법서들은 기본문법에서 종합문법의 개념이 일종의 상승개념으로 단어어휘수준도 확 높아지고 외워야 할 예외적인 상황도 확 늘어나는데 반해 G.I.U 의 basic에서 intermediate는 일종의 확장에서 집중 개념입니다. 영어적인 표현에 있어서 일반적인 상황에서 무난하게 쓰이는 뉘앙스에서 개별적인 상황에서의 좀더 정확한 뉘앙스를 표현하는 법을 가르치는 개념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basic부터 보시는것도 좋은 공부방법중에 하나라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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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우리나라 영어의 문제성이 확실히 들어난다는게 눈에 보인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대부분의 영어시험은 토익이나 토플로 정해진다. 이들 문제에서 현재분사를 찾아라~동명사를 찾아라 ..이런문제 절대로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대부분도 아니고 모든 학생들이 문장을 완성할시에 현재분사.. 진행형 등의 문법용어들 먼저 배우게 된다. 영어 단어외우는 것도 골치 아픈데 용어 배우느라 시간 다간다. 막상 그렇게 배워 놓고도 원형을 놓고 과거분사 써라 그러면 정말 많이 배운 애들이나 하지 순간 고민하게 된다. 쓰잘데 없는 영어공부를 무려 10년을 넘게 공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영어 학원을 가면 다 그렇게 배운다. 오늘 뭐 배웠니 ? 그러면 어~오늘 현재분사.. 현재 분사가 머니?? 물으면 대답 제대로 못한다.. 헛가르치고 잇다는 것이고 헛배우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쉽다...문법이 문법으로 다가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강의를 동시에 듣고 있는데.....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더불어 일반 토익 영어학원 3개월 공무원 영어 학원 4개월 다닌 나로써는 물론 그동안 쌓아둔게 있지만 이 책을 만나고 대박난 느낌이다. 그동안의 자신없던 영어가 더욱 확실해 지는 느낌이랄까~ 왜 우리나라 모든 학생들이 그동안 엄청난 단어량과 수십권의 문법책을 소유하고도 영어를 제대로 말할줄 모르고 쓸줄 모르고 있는지..심히 걱정이 된다. 한국어판보다는 원어를 사는게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더욱 좋은건 재미있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나라 국어도 정말 어려운데...나른나라 국어 배우는 건 기분 나쁘지만 배워야 하고 욕심나니까...ㅋㅋ 꼭 소유하길 바란다..더불어 꼭 해보길 바라며..말하고 써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