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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문법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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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 USE 이책은 분명 영어자체에 한 맻힌 분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책안의 예제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영문법을 영어로 설명해놓아 네이티브 들의 단어에 대한 감을 정확하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또한 이책에서 설명해주는 문장을 보면 "어떻게하면 영문법을 쉽게 설명해 줄수 있을까" 라는 저자의 깊은 고민과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예로 이책에서 설명하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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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 USE 이책은 분명 영어자체에 한 맻힌 분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책안의 예제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영문법을 영어로 설명해놓아 네이티브 들의 단어에 대한 감을 정확하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또한 이책에서 설명해주는 문장을 보면 "어떻게하면 영문법을 쉽게 설명해 줄수 있을까" 라는 저자의 깊은 고민과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예로 이책에서 설명하는 단어들은 절대 고급 어휘나 중급 어휘로 설명하지 않는다. 심지어 진행형 조차도 continuous 라고 설명하지 progresive 라고 설명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또한 단점이 몇가지 있어 만점을 주기에는 애매한 책이다. 왜냐하면 이책은 실용서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에 예문의 부족함은 둘째 치더라도 깊게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에서의 설명이 부족하다. 그예로 진행형에서 상태동사를 왜 쓰면 안되는지 상태동사의 종류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등의 설명이 부족하다..즉, 이책으로 토익이나 토플의 고득점을 노리기에는 부족한점이 많다. 하지만 이책은 명성만큼이나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책이고 이책의 제목자체가 in use 라고 말하고 있기에 실용영어를 영어답고 쉽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할만한 책임에는 틀림없다. - 참고로 이 책을 다보고 난이후에 영어시험에서 고득점을 노리시는 분들은 Azar 가 쓴 Understanding and using english grammar -upper student 책을 보시기를 권한다.
m****s 2006.04.02.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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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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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 use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문법교재다. 수능시험 스타일이 문법은 몰라도 고득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문법공부란 것을 해본적이 없다가, 대학교에 들어와서 영어회화 수업을 들으며 정말 체계적인 영어공부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이책이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여기저기서 좋단 얘길 많이 듣고, 구입해 보았다. 정말 우리나라 문법책보다 쉽다. 설명이 분명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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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 use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문법교재다. 수능시험 스타일이 문법은 몰라도 고득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문법공부란 것을 해본적이 없다가, 대학교에 들어와서 영어회화 수업을 들으며 정말 체계적인 영어공부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이책이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여기저기서 좋단 얘길 많이 듣고, 구입해 보았다. 정말 우리나라 문법책보다 쉽다. 설명이 분명 영어로 되어있는데, 한글로 된 우리나라 문법책보다 쉽다. 태어나서 영어 문법공부란것을 처음 해봤는데 정말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었다. 영국 문법과 미국 문법 두 가지가 있는데 이 책은 우리에게 더 친숙한 미국 영어이다. 원서라 값이 싸진 않지만 이 책을 완벽히 공부한다면, 책값의 몇배의 가치가 될 것이다.
s*******3 2002.08.0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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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쉽게 영문법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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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대 중반 이후 분들중에 중고등학교때 맨투맨시리즈나 성문 시리즈를 안본 분들은 아마 거의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당시 영어 교사나 강사중에 일부는 그 책들에 오류가 있고 잘안쓰는 문법이 많다고 하였는데, 그 대안으로 특별히 다른책을 추천하지는 않아서 그냥 선배들이 하는데로 저 역시 맨투맨과 성문시리즈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어휘나 독해 부분은 몰라도
"이해하기 쉽게 영문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지금 20대 중반 이후 분들중에 중고등학교때 맨투맨시리즈나 성문 시리즈를 안본 분들은 아마 거의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당시 영어 교사나 강사중에 일부는 그 책들에 오류가 있고 잘안쓰는 문법이 많다고 하였는데, 그 대안으로 특별히 다른책을 추천하지는 않아서 그냥 선배들이 하는데로 저 역시 맨투맨과 성문시리즈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어휘나 독해 부분은 몰라도 문법에 있어서는 그 방대한 양이나 또는 너무나 간략한 표현방법 때문에 정확한 맥을 찾지를 못한채로 학창 생활이 자나가 버렸습니다. 수년이 흐른뒤에 우연히 이책을 알게 되고 구입해서 보았는데, 당시 정확히 이해를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영문으로만 된 원서 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쉽고 간결한 설명으로 이해를 시켜 주어 영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었고, 문법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상당부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이나 다시 시작하려는 분들은 이 Grammer in Use 시리즈로 시작한다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b*******9 2006.12.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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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책모르면 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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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연수시절에 구입한 책이다. 이것 보기전에 Murphy 초급을 보다가 중급으로 바꿔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구입한 책인데, 초급볼때는 영국식으로 보고 중급은 미국식으로 구매했다. 책 내용이야 거의 비슷한데, 책에 색깔이 조금 더 들어가 있었던 이유였던것 같다. 개인취향이 칼러풀하고 삽화있고 뭐 활자도 크고 이런책을 선호하기때문에.. ^^* 명성대로 정말 도움을 많이
"요즘 이 책모르면 간첩..?" 내용보기
5년전 연수시절에 구입한 책이다. 이것 보기전에 Murphy 초급을 보다가 중급으로 바꿔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구입한 책인데, 초급볼때는 영국식으로 보고 중급은 미국식으로 구매했다. 책 내용이야 거의 비슷한데, 책에 색깔이 조금 더 들어가 있었던 이유였던것 같다. 개인취향이 칼러풀하고 삽화있고 뭐 활자도 크고 이런책을 선호하기때문에.. ^^* 명성대로 정말 도움을 많이 받은책이다. 적용가능한 문법이라고 할까? 그날 배운 문법을 바로 회화에 적용시켜서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스피킹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 책속에 있던 Audio CD는 깨져서, 들어보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 연습문제는 꼭 풀어보되, 처음부터 차례로 공부할 필요는 없다. 본인도 공부하고 싶은 부분을 열어서 했으니깐. 이 문법책이 문법의 다~는 아니지만, 분명 여러분의 영어실력을 일치월장시켜줄 도구임에는 틀림없다.
YES마니아 : 로얄 p*****l 2005.10.1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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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문법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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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문법을 만나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 4년, 직장생활중 수년 영어를 공부해왔지만 그렇게 배운 영어가 입으로 잘 나오지 않는 것은 잘못된 영어학습법에 기인했다고 본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나의 경우, 드디어 문법을 회화로 연결시켜준 최초의 문법책이다. 직장을 다니는 탓에 그리 자주 볼수는 없어도 틈나는 대로 책을 펼치게 된다. 늘 가까이 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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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문법을 만나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 4년, 직장생활중 수년 영어를 공부해왔지만 그렇게 배운 영어가 입으로 잘 나오지 않는 것은 잘못된 영어학습법에 기인했다고 본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나의 경우, 드디어 문법을 회화로 연결시켜준 최초의 문법책이다. 직장을 다니는 탓에 그리 자주 볼수는 없어도 틈나는 대로 책을 펼치게 된다. 늘 가까이 두면서 의문이 나는 부분이 있으면 해당 파트로 바로가서 읽어도 괜찮다고 본다.

시간만 허용한다면 1회독을 열심히 하고, Workbook을 본다면 금상첨화겠지만...

n****o 2008.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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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법책은 따라갈 수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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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을 쓴 캠브리지대학의 Raymond Murphy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워낙에 입소문이 자자한 책이기에 기대반 의심반으로 구매하게 된 책. 한 파트 한 파트를 넘어가면서 내가 그동안 이해가 가지 않았던, 아니 이해를 하지못해 그냥 넘어갔던 부분을 곱씹어가는 느낌이었다. 우리나라 문법책이 이 책을 따라갈 수 없는 이유. 일단 영어엔 예외가 많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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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을 쓴 캠브리지대학의 Raymond Murphy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워낙에 입소문이 자자한 책이기에 기대반 의심반으로 구매하게 된 책.

한 파트 한 파트를 넘어가면서 내가 그동안 이해가 가지 않았던, 아니 이해를 하지못해 그냥 넘어갔던 부분을 곱씹어가는 느낌이었다.

우리나라 문법책이 이 책을 따라갈 수 없는 이유.

일단 영어엔 예외가 많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학교 선생님이나 책에서나 예외가 일어나는 경우만 싹 나열해줄뿐, 그것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는다. 그냥 외우라! 는 설명뿐.

하지만 이 책은 '이런 뜻을 가졌을 때는 예외가 되어 이렇게 사용된다' 라는 문장이 꼭 들어가있다. 왜 예외가 되는지 그리고 대체로 어떤 경우일 경우 예외가 되는지를 우리는 느낌상 알게 되는 것이다.

외국인이 우리에게 가끔 문법을 물어볼때 우리는 '왜?' 에 대한 대답은 하지 못하지만, 느낌상 어느 것이 맞고 어느 것이 틀린지는 알 수 있다. 아마 우리가 국문학을 배우게 된다면 정확하게 설명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영문학을 배운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이 집필했기 때문에 뉘앙스와 정확한 문법의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워낙 세세한 곳까지 들어가다 보니 가끔은 머리가 아파올 때도 있지만,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인 것 같다.

의심하지 말고 하루에 틈틈히 유닛 량을 정해놓고 보면 좋을 듯 하다.

p******7 2007.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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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 Use Intermediate with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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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강의 교제가 Grammar in Use Intermediate with Answers로 선택됨을 알고선 너무나 좋았다.. 기존에 공부하던 책이였으니... ㅎㅎ   오늘 Basic grammar in Use 를 드뎌 마지막 반페이지를 남기고 다봤다.   추석 때 구입하고, 꾸준히 봤다.... 3개월하고 1주일 정도 지났구나.   이제 영어 점수도 조금 올랐고, 간단한 문장도 만들어서 얘기한다. 코쟁이들을 만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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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강의 교제가

Grammar in Use Intermediate with Answers로 선택됨을 알고선

너무나 좋았다..

기존에 공부하던 책이였으니... ㅎㅎ

 

오늘 Basic grammar in Use 를 드뎌 마지막 반페이지를 남기고 다봤다.

 

추석 때 구입하고, 꾸준히 봤다....

3개월하고 1주일 정도 지났구나.

 

이제 영어 점수도 조금 올랐고, 간단한 문장도 만들어서 얘기한다.

코쟁이들을 만나도 안두렵다.

(인도인들은 조금 긴장된다...-_-;;;)

 

반페이지를 남긴 이유는... 마지막 여운을 즐기기 위해서인가...

1월1일 마저볼 생각에 남겨뒀다. 흠.

 

그리고 Grammar in Use Intermediate with Answers를 구입했다.

 

이 놈은 전부 영어로만 된 구입하기 몇일 전부터 나를 부들부들 거리게 만든 놈이다.

(인터넷에서 일정수준 이상의 내공을 원하는 자들이 즐겨찾는 비서(?)라고 들었다.

r******6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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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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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한국어로 된 영문법 교재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G.I.U같은 외국 문법서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어로 된 문법교재를 봐도 이해가 될까말까 한데 영어로만 쓰여져 있는 교재를 봐서 과연 이해가 될까, 아니 이해는 고사하고 무슨 뜻인지 읽기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앞설수 있지만 G.I.U의 가장 큰 특징이 상당히 쉬운 단어들로 문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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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한국어로 된 영문법 교재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G.I.U같은 외국 문법서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어로 된 문법교재를 봐도 이해가 될까말까 한데 영어로만 쓰여져 있는 교재를 봐서 과연 이해가 될까, 아니 이해는 고사하고 무슨 뜻인지 읽기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앞설수 있지만 G.I.U의 가장 큰 특징이 상당히 쉬운 단어들로 문장이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공부하다보면 '내가 이렇게 영어를 잘했었나'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의외로 어렵지 않게 읽어 내려갈수 있다. 

 

일단 G.I.U 문법교재의 특징은 외국문법교재이다 보니 국내문법교재처럼 한국말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를 염두해 두고 설명하지 않는다.

다만 실제 영어에서 해당문법이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공부하고 나면 영문법에 대한 커다란 밑그림을 그릴수 있게 된다.

 

예전에 어느 영문과 교수님이 쓰신 칼럼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를 듣거나 읽으면 너무나 문법(용법)에 의거해서 깔끔한 해석에 목을메는게 문제'라고 하신걸 읽은 기억이 나는데 아마도 그 교수님이 말씀하시고자했던것과 G.I.U 교재의 학습의도가 같은게 아닐까 생각된다.

m*********l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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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 Use Intermediate 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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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 use 시리즈의 2번째 책이죠. 연습제가 좀 부족하긴 하지만 다른 문법책의 경우 너무 많아 풀지 않고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이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배울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꼭 basic 편을 보고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문법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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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 use 시리즈의 2번째 책이죠. 연습제가 좀 부족하긴 하지만 다른 문법책의 경우 너무 많아 풀지 않고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많이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배울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꼭 basic 편을 보고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문법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a*******1 2008.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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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하고 싶은 욕심이 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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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grammar in use를 다시 보게 만든 책이다.   이렇게 쓰면 의아해 할수 있는데 이책을 접한건 막연히 토익점수를 올려야 한다는 생각에 학교에서 개설한 토익특강을 들었는데, 거기서 스터디 교재였다.   그런데 흐지부지 끝나서 놓고 있다가, 다시 보게 된것은 유학준비하는 동기오빠가 영어 공부 하고 싶으면 이책부터 공부하라고 동영상 강의를 들을수 있게 해주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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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grammar in use를 다시 보게 만든 책이다.

 

이렇게 쓰면 의아해 할수 있는데 이책을 접한건 막연히 토익점수를 올려야 한다는 생각에 학교에서 개설한 토익특강을 들었는데, 거기서 스터디 교재였다.

 

그런데 흐지부지 끝나서 놓고 있다가, 다시 보게 된것은 유학준비하는 동기오빠가 영어 공부 하고 싶으면 이책부터 공부하라고 동영상 강의를 들을수 있게 해주어서이다.

 

동영상 강의와 함께 들어서인지 책 구성및 설명이 한국의 여타 말많은 문법책 보다 낫다는 생각을 했다.

나오는 예문을 많이 읽어보면 분명하게 말을 전달하려는 세세한 사항에 관한 문법도 잘 정리되어 있다.

 

이번에 끝나면서 이시리즈를 처음보고싶다는 생각에 이번에 BASIC과 workbook을 함께 구입했다. 나처럼 완전 초보는 이책을 다 보고 봤으면 더 좋았겠지만 여러번 보아도 될만한 책임은 분명하여 다시 BASIC 끝나는 대로 다시 보려고 한다 얼마전 inter workbook 구입했는데 잠시 보류다^^ 이따 복습용으로...

 

영어 잘하시는 분 보면 한권씩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 있던데 이 책 정도면 그러한 역할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a*******5 2007.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