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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게되는 설레는 날이지만 항상 두려움도 함께 오곤 하죠, 오늘은 첫날이라 새로운 선생님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요, 내가 아는 선생님들은 다 다른 반에 가셨구요, 새로운 선생님은 잘 모르는 분이네요. 그런데 새로운 선샘님에 대한 소문이 무서워요,,,이런저런생각이 불러오는 두려움이 점점 더 커져만 가고 결국 심리적 폭발이 생길 수도 있죠,,,어떤 선생님과 만나게될지를 기대하며 쓰여진 책! 어린이의 심리를 아주 잘 표현해 놓은 책이네요!
책은 불안에 떨며 기다리던 선생님과는 전혀 다른 분을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이고, 아이들에게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기대감을 한층 높일 수도 있을 법한 이야기네요. 대상 연령층이 4-8로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1,2학년까지도 무난 할 듯 합니다. 스토리도 재미나고 사용되어진 문체들도 꼭 필요한 문장들이네요. 책도 32쪽으로 두껍지도 않구요.
이제 막 책을 읽기시작한 어린디들에게 적합한 책으로 초등학교 1학년아이들에게 권할만한 책이네요, 독서를 동한 무장의 습득과 말들 배우기에 필요한 책으로 자기의 생각을 말로도 표현 할 수 있게 도와줄 책이네요. 엉뚱한 생각을 하는 어린들이 특히나 더 좋아할것 같은 책이지만 모든 어린들에게도 동일한 재미를 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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