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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동양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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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괜찮았다. 동양철학을 공부해야 하는데 급한 마음이다보니 아무래도 깊게 공부하는 것보다는 전체를 봐야할 것 같아서 읽게 되었고, 과연 전체가 보이는 책이다. 당연한 말인지도 모르겠지만 교과서보다는 좀 더 재미있고 자세하다. 특히 도표와 그림이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지난 학기에 들은 동양철학사 수업이 새록새록 생각났다. 시대별 나열이고 잠깐 잠깐 역사적 배경
"하룻밤에 읽는 동양사상" 내용보기
내용이 괜찮았다. 동양철학을 공부해야 하는데 급한 마음이다보니 아무래도 깊게 공부하는 것보다는 전체를 봐야할 것 같아서 읽게 되었고, 과연 전체가 보이는 책이다. 당연한 말인지도 모르겠지만 교과서보다는 좀 더 재미있고 자세하다. 특히 도표와 그림이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지난 학기에 들은 동양철학사 수업이 새록새록 생각났다. 시대별 나열이고 잠깐 잠깐 역사적 배경 설명도 해주면서 사상가별로 나누어서 주요 사상이 나와있다. 저자도 중국사상을 노트정리하는 마음으로 썼다고 하니 중국철학을 개괄적으로 보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듯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0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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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사상보다는 중국의 사상사를 중심으로 살펴본 책
"동양사상보다는 중국의 사상사를 중심으로 살펴본 책" 내용보기
동양의 사상은 중국에 그 뿌리를 두었다고 하여도 무방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아시아 대륙의 맹주로서 중국이 누려왔던 수 천년의 세월과도 무관하지 않을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주변국들의 사상이란 어찌보면 무의미하다고 볼 수도 있다. 지은이도 책머리에 의 중국편에 해당한다고 밝히고 있지만, 그럴 바에는 차라리 이라고 하여야 독자들에게 책임있는 태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동양사상보다는 중국의 사상사를 중심으로 살펴본 책" 내용보기
동양의 사상은 중국에 그 뿌리를 두었다고 하여도 무방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아시아 대륙의 맹주로서 중국이 누려왔던 수 천년의 세월과도 무관하지 않을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주변국들의 사상이란 어찌보면 무의미하다고 볼 수도 있다. 지은이도 책머리에 <하룻밤에 읽는="" 동양사상="">의 중국편에 해당한다고 밝히고 있지만, 그럴 바에는 차라리 <하룻밤에 읽는="" 중국사상="">이라고 하여야 독자들에게 책임있는 태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제목은 별론으로 하고 책의 내용은 유익하다고 할 수 있겠다. 왜냐하면 일반인에게는 약간 낯선 사람들의 사상을 조금씩이나마 설명하고 있어서 그간 학교교육을 통해서 배워왔던 공자나 맹자, 주자 등의 이야기 이외에도 여러 사상가들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포함한 일련의 하룻밤 시리즈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 쓰임새가 깊이있는 이해나 천착 보다는 하나의 흐름을 파악하고 대강을 이해하는데 있다고 하겠다. 이 책을 일고 난 이후의 보다 깊은 공부는 독자 개개인의 문제일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천명 관념이 단지 정치적 변화의 정당화 논리로서의 중요성만을 지녔던 것은 아니다. 그것은 역사의 변화와 인간 행위에 대해 도덕적, 윤리적인 차원에서 설명하려는 노력이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천명의 구체적인 소재지가 민심인 이상, 천명은 정치 공동체 운영의 원리와 제도의 근간을 이루는 이념이기도 했다.
j*****6 2002.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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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동양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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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문에서 썼듯 동양 사상사라기 보다 중국사상사에 관한 책이다. 시대순대로 사상가에 대해서 3~4page정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지만 읽다보면 중국 사상사의 흐름에 대해서 알게 되지만 내용이 단편적이라 깊은 내용은 없다. 책 제목도 내용에 맞지 않고 중국 사상사에 대해 서술한 책이나 한가지 사상에 대해 깊게 설명한 책을 읽는게 더 효율적일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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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문에서 썼듯 동양 사상사라기 보다 중국사상사에 관한 책이다.

시대순대로 사상가에 대해서 3~4page정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지만

읽다보면 중국 사상사의 흐름에 대해서 알게 되지만 내용이 단편적이라 깊은 내용은 없다.

책 제목도 내용에 맞지 않고 중국 사상사에 대해 서술한 책이나 한가지 사상에 대해 깊게 설명한 책을 읽는게 더 효율적일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k****a 201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