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제목은 프루스트와 오징어로 오징어의 신경회로를 발견함으로써 뇌의 뉴런간의 원리를 통해 읽기 학습이 일어나고 그 학습을 마르누엘 프루스트 작가의 말처럼 독서를 즐기고 글을 읽을 때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독자들 자신이 노력하길 잘 얘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