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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응가에 관심 많은 나이 응가 말만 들어도 빵빵 터지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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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라면서 아이들이 가장 먼저 호기심을 느끼게 되는 몸. 아이들이 물어보는 갖가지 질문에 부모님이 일일이 대응해주기가 벅차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한다. 대상 독자층과 비슷한 연령대의 주인공을 등장시켜 친숙함과 친근함을 표현하도록 했으며 짧은 문장과 간결한 문체는 아이들의 편리한 독서를 돕는다. 전문적인 지식과 용어는 모두 뒷편의 '부모님께'란으로 빼고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만을 엄선하여 사용했다. '시원한 응가'의 이야기는 화장실로 급히 뛰어들어간 하나나 볼 일을 보고 왜 똥과 방귀가 나오는지 궁금해하는 데서 출발한다. 음식물이 우리 몸을 어떻게 지나는지 선명한 컬러로 보여주며 단순한 문장이 노래하듯 경쾌하게 흘러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