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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라기 히로타카는 <이름도 없는 새가 나는 새벽>으로 이미 국내 라이센스판을 낸 전력이 있는 작가다. 펜선이 힘이 넘치고 파워풀해 최근 인기 있는 현대판 뱀파이어 액션물 <BLOOD+>의 외전격인 <BLOOD+ 야행성시>(국내 미발행)를 연재하기도 했다. 이미 보증된 작가라는 얘기다. 8년 전 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를 따라 갔던 소우이치로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 유언에 따라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그곳에는 이미 두 명의 '형' 마사토와 카나메가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아버지의 유언은 한 달간 그 집에서 셋이 함께 살되, 끝까지 남아 있는 한 명에게 그 집을 준다는 것이었다. 어쩔 수 없이 생전 처음 만나는 두 형과 살게 된 소우이치로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어떻게든 적응해 나가고 있는데, 그러던 어느날 마사토와 카나메가 육체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대체 이 삼형제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현재 일본에서 3권 분량이 연재된 상태고 라이센스 판도 3월 내로 2권이 나올 예정이니 조만간 3권까지 국내에서 바로 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1권만으로는 비밀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기 때문에 조금 답답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참아 보자. 분명 이 삼형제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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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큰 스토리는없고.. 복잡한.. 형제관계에 어질어질,
어쩌다..이녀석들은-ㅁ- 형제가 되었는고...;;;;
1권보곤..=ㅅ= 좀.. "내가 이거 왜샀지?"-ㅁ-;;
형제라는..말에 그냥---혹;;;
막내인.. 소우이치로?-ㅁ- 때문에.. 다른 형제들이 변해가는... 그런 내용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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