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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평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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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나는 짜증도 잘내고 화도 아무 꺼리낌없이 내는 아이였다. 태어나기는 첫째로 태어났는데 막내처럼 자라서 그랬다. 워낙 사랑을 많이 받고 귀여움을 독차지하다보니 세상에 보이는 것이 없었던 것이다. 고향을 7살때 떠났는데 초등학교를 들어가서도 고향이 너무나 그리워서 방학이면 항상 시골에서 되돌아가 머물렀었다. 집에선 부모님이 내 투정을 전혀 받아주지 않으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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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나는 짜증도 잘내고 화도 아무 꺼리낌없이 내는 아이였다. 태어나기는 첫째로 태어났는데 막내처럼 자라서 그랬다. 워낙 사랑을 많이 받고 귀여움을 독차지하다보니 세상에 보이는 것이 없었던 것이다. 고향을 7살때 떠났는데 초등학교를 들어가서도 고향이 너무나 그리워서 방학이면 항상 시골에서 되돌아가 머물렀었다. 집에선 부모님이 내 투정을 전혀 받아주지 않으셨기에 시골을 더 애타게 그리워했는지 모른다. 그곳에 가면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삼촌들이 세상에 둘도 없는 손자 조카로 날 예뻐해줬고 귀여워해줬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집에선 첫째고 동생들에게 사랑을 빼앗겼지만 시골만 가면 사랑이 온통 나에게 쏠렸기에 난 방학이면 어머니의 강력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할아버지를 쫓아 시골로 향했다. 그런 유년시절을 보내서 그런지 난 내가 문제가 있다고 스스로 깨닫기 전까지는 이기적이었고 고집불통이었다. 도통 남의 말을 잘 듣지도 않았고 뭐든지 내 위주로 삶을 살았다. 중학교 2학년때 바로 그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난 누군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했을 것이고 이타적인 행동은 더더욱 하지 않았을 것이다.

 

평상심을 한자로 풀어서 보면 항상 고요한 마음이란 뜻으로 해석이 된다. 즉 어떤 내부적 또는 외부적인 일이 발생해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고요히 잘 유지시킴을 의미한다. 저자는 평상심을 진정한 마음이 눈앞에 보이는 모습으로 현현한 것으로 정의한다. 그리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어떤 일을 처리하는 심리상태라고 말하고 있다. 평상심의 가치를 동요하거나 놀라지 않고, 삶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데 있다고 보고 세상을 소극적으로 도피하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인생을 사는 것이라 이야기해주고 있다. 글을 읽으면서 전체적으로 느낀 바는 저자의 어휘가 상당히 풍부하다는 것이다. 저자가 한자가 모국어인 중국인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한자식 표현이 글에 상당히 많이 녹아있다. 저자는 중국만의 한자식 표현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쓰는 한자식 표현을 다채롭고 다양하게 구사하고 있다. 만약 한자에 약한 사람이 이 책을 접한다면 대충 의미는 알아들을지는 몰라도 자세한 뜻은 전달받지 못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 독서란 저자와의 상호작용인데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겠는가 말이다. 그 점만 빼놓고는 전체적으로 너무나 주옥같은 표현과 삶에 도움이 되는 명언을 우리에게 들려주어 진짜 저자가 말한대로만 살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핵심 키워드인 평상심을 전부 머금고 있는데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1 파트에서는 행복을 부르는 평상심이란 제목을 붙여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주로 평상심을 여러각도로 조명하고 있는데 인상적인 부분은 "당신은 날씨를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기분은 바꿀 수 있다. 당신은 외모를 바꿀 수는 없지만 스스로를 연출할 수는 있다. 당신은 항상 승리할 수 없지만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할 수는 있다. 즐거움은 원래 이렇게 단순하다" 라는 대목이다.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저걸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난 그동안 인식하지 못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즐거움이란 이렇게 단순한 건데 왜 다른 곳을 바라보면 그렇게 즐거움을 갈구했는지 모르겠다. 저자는 세상에는 미리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으므로 성실하게 이 순간을 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자세라고 말해준다. 내일 일을 걱정하기보다는 오늘을 잘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있다. 그러면서 가장 이상적인 삶의 자세는 바로 현재를 사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이를 통해 난  현실에 충실하지 못하고 너무 이상적인 삶만을 추구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어느정도 현재에 만족하고 있지만 한때는 너무나 현실이 싫어서 도피하려고 했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하지도 않았었다. 깨달음이 부족했던 것이다. 현재를 제대로 살아야 밝은 미래가 온다는 사실을 그때는 몰랐었다. 어리석었던 과거를 반성하게 되는 좋은 계기를 맞이해서 기분이 좋았다.

 

첫 번째 파트에서 가장 인상적인 곳을 꼽으라고 한다면  "교훈을 얻을 때까지 실패는 거듭된다"라는 소제목으로 시작하는 부분을 망설임없이 꼽을 것이다. 저자는 "세 살 버릇은 고치기 힘들다" 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 확실히 사람들의 버릇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스물 살만 먹어도 생각이 이미 많이 굳어져서 좀체 자신의 가치관을 바꾸려 하지 않고 익숙한 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나 또한 내 안 좋은 버릇을 고치기  위해 비싼 댓가를 치렀던 뼈아픈 기억이 있다. 중학교 2학년 전까지만 해도 여전히 난 어렸을 때의 버릇과 습관에 젖어서 망나니로 살았었다. 장난끼 많고 밝은 성격 덕분에 친구들을 쉽게 사귀었고 주변에 많이 두었었다. 그런데 그전까지만 해도 나의 성격을 두고 왈가왈부하는 일이 없어서 그대로 살았었는데 중2때 나의 습관과 단점을 못 마땅히 여긴 녀석이 나타나 나를 완전히 변하게 만들었다. 처음엔 그 녀석과 난 서로 호감을 느껴서 친하게 지냈고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되었다. 점심시간에 밥을 먹을 때면 우리 주위에 애들이 몰려와 함께 먹으려고 해서 항상 반찬이 모자랄 지경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중학교 생활이 별 무리없이 지나갈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예상이 빗나는 일들이 벌어져서 내 중학교 생활이 더이상 순탄치 못했다.

 

일의 발단은 나랑 친하게 놀던 다른 녀석과 다툼에서 시작되었다. 서로 장난을 치고 있었는데 그 녀석이 내 옷을 더렵힌 것이었다. 내가 먼저 그 친구의 옷을 더렵힌 것은 망각한 체 나는 망무가내로 화를 냈고 짜증을 낸 후 친구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었는데 그게 문제였다. 이 친구한테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 반 애들에게 점점 그런 짓을 해버린 것이었다. 처음엔 여럿중에 한두명에게 말 안하고 무시하는 것이라 별 문제가 없었지만 점점 그 수가 불어나자 사태가 겉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같이 밥을 먹는 친구들은 현저히 줄어들었고 나를 적으로 생각하는 녀석들이 늘어나면서 반에는 이상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그때 그 낌새를 알아차리고 잘못을 반성한 후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냈어야 했는데 쉽게 바뀌지 않는 성격이 결국 화를 불렀고 큰일이 초래하고야 말았다. 바로  가장 믿고 의지했던 친구 녀석이 반대세력을 규합해 나를 왕따시켰던 것이었다.  따돌림을 받아본 일이 없었던 나는 상당히 당황스러웠고 충격을 먹었었다. 처음엔 믿을 수 없는 현실을 부정하고 금방 다시 좋아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내가 변하지 않았는데 현실이 변할 것이란 어리석은 생각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나와 친해지려고 애썼던 녀석들이 등을 돌리니 마음이 상당히 무거웠고 밥을 혼자 먹는 것도 상당히 괴로웠다. 내 신발을 숨겨서 집에 가는데 애를 먹은 것은 다반사였다. 청소도 나 혼자했고 농구경기엔 아예 끼질 못했다. 비참했다. 괴로웠다. 현실을 벗아나고만 싶었다. 그제서야 난 내가 문제가 있고 그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친구의 배신은 내 탓이였기에 친구를 비난하거나 욕할 수도 없었다.

 

깊은 깨달음을 얻었던 난 3학년에 올라가서는 겸손한 마음으로 친구를 대했고 함부로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짓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활발한 성격도 진짜 친해지기 전까지는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학교 생활을 했다. 다행히도 3학년에 배치된 친구들은 2학년때와 많이 달라서 새로 사귈 수 있었고 공부도 제법했기에 친구들은 나를 좋게 봐주고 잘 대해주었다. 인간관계란 이기적으로 하면 안된다는 것을 직접 겪으며 깨달았기에 다시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고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었다. 그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희미해져갔지만 내 기억 속 한자리에 강하게 각인이 되어 있었기에 잊혀지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 기억은  두고 두고 인간관계를 형성할 때 날 도와주는 역할을 해주었다. 물론 그 방법은 너무나 극단적이라서 남들에게 겪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지는 않다. 나를 왕따시키는데 앞장 선 그 녀석에게도 문제는 분명 있었다. 친한 친구라면 단점을 얘기해주고 고치라고 얘기해줘야 했는데 일언반구도 없이 날 배척하고 따돌렸으니 좋은 녀석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리고 친구들을 완력으로 누르고 하인 부리듯 부려먹었던 녀석이기에 더욱 좋게 봐줄 수가 없다. 덕분에 나쁜 버릇을 고쳐서 고마운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 녀석을 용서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들지 않는다. 대학교때 우연히 몇번 마주치긴 했지만 서로 모른 척했고 오히려 그 녀석이 왕따처럼 지내는 것을 보고 역시 인과응보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글을 읽는 내내 내 머릿속을 맴돌았다.

 

두 번째 파트는 성공을 부르는 평상심이란 제목으로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다. 저자는 중국의 위대한 영웅들을 거론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피력한다. 내가 특히 주목한 곳은 "경영의 근본은 인간이다"라고 한 부분이다. 여기서 저자는 조조와 원소를 예를 들면서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나의 영웅 조조는 인재를 제대로 볼 줄 아는 눈을 가지고 있었다. 아무리 그 행실이 문제가 있다손 치더라도 능력이 뛰어나면 데려다 쓰고 그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주었다. 그에 비해 원소는 허울뿐인 명분에만 치중했고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 아니면 쓰질 않았을 뿐만 아니라 유능한 인재를 데리고 있으면서도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와주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이 능력을 발휘하려고 하면 의욕을 꺾는 소리를 해서 좌절시켰고 입바른 소리를 하는 인재를 멀리해 결국 조조를 압도하는 대군과 엄청난 병마와 군량을 가지고도 조조에게 패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저자는 당태종 이세민의 얘기도 하면서 인재를 제대로 알아보고 어떻게 인재를 대해야 리더로 성공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이세민 또한 내가 존경하는 인물인데 문무가 뛰어났고 사람보는 눈이 밝았으며 진실로 인재를 대했기에 자신을 대항해 목숨을 노렸던 인재가 곁에서 진언을 할 수 있었고 그 덕에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었다.  실로 영웅이라 불리우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인재를 소중히 생각하고 겸손하게 그들을 대했기에 그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이고 그 덕분에 그 시대를 주름잡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세 번째 파트는 사람을 부르는 평상심이란 제목을 붙여서 책의 마지막 부분을 장식하고 있다. 저자는 "상대를 높이는 것이 나를 높이는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난 전적으로 동의한다. 내가 상대방을 소중히 생각하고 그렇게 대하면 바보가 아닌 이상 상대방도 그걸 알아차려서 나를 소중히 대해준다. 중학교때의 깨달음 이래로 난 친구관계에 상당히 신경을 쓰면서 살아왔다. 아무리 친해도 상대방이 들어서 기분 나쁜 말은 하지 않으려고 했고 가깝더라도 욕을 사용하는 짓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 비속어는 기분 좋을때야 친하다는 증표가 되겠지만 사람이 어찌 항상 기분이 좋을 수가 있겠는가 말이다. 주변을 관찰하고 또 내가 몸소 겪으면서 느낀 것이기에 난 절친한 친구사이에도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예의를 지키려고 했다. 이렇게 지내왔다고  해서 친구 사이에 벽이 형성된 적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멀게 느껴서 친구 사이가 틀어진 일도 없었다. 여전히 나의 베스트 프렌드들은 나와 잘 지내고 있으며 자주 못 만나는 것을 안타까워 한다. 조금만 상대방을 배려하면 자신에게 이로운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잘 깨닫지 못한 체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타깝다.

 

이 책은 정말이지 좌우명처럼 자신의 옆에 놓고 두고 두고 봐야 할 보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에서 내가 언급한  말은 이 책에서 들려주는 교훈의 파편에 지나지 않는다. 인생사를 제대로 살고 싶고 인간관계를 올바로 형성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 책을 읽기를 강력하게 권하는 바이다. 분명 이 책을 읽으면 크나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리라.

 

 

 

인상적인 어구

   

 

"싫어하는 사람을 생각하는데 1분 1초도 쓰지 마라."

   

   

"어리석은 사람은 기회를 잃고, 현명한 사람은 기회를 잡고, 성공하는

사람은 기회를 만든다."



d****3 2008.03.12.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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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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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누군가 당신에게 꿈을 이룰 수 없다고 말할 때는 차라리 귀를 막고 '귀머거리'가 되어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고 다짐해야 한다. 실패를 했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싫증을 내고 포기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장쓰안의《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중에서 -* 싫증만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싫증을 내는 순간, 실패의 불청객은 슬그머니 머리를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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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


누군가 당신에게
꿈을 이룰 수 없다고 말할 때는
차라리 귀를 막고 '귀머거리'가 되어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고 다짐해야 한다.
실패를 했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싫증을 내고 포기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 장쓰안의《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중에서 -


* 싫증만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싫증을 내는 순간, 실패의 불청객은 슬그머니
머리를 들이밀고 다가옵니다. 꿈을 이루어간다는 것은
싫증을 이겨낸다는 것과도 통합니다. 싫증은 커녕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 큰 열정과 에너지로
로켓처럼 한 번 더 높이 솟구쳐 오르는 것!
그것이 꿈을 가진 사람의 진면목입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해낼 수 있습니다.

 



i******1 2012.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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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다스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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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심이란 마치 잔잔한 수면같은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때그때의 감정에 휩쓸려서 중요한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작은 실수에 지나치게 의소침하기보다는 그 실수에서 성공으로 가는 교훈을 얻을수 있다 내가 처한 상황이 마음에 들지않아서 불평하기보다는 느긋하게 즐기는 쪽으로 내 마음을 바꿀 수 있다 쉽게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지킬수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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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심이란 마치 잔잔한 수면같은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때그때의 감정에 휩쓸려서 중요한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작은 실수에 지나치게 의소침하기보다는 그 실수에서 성공으로 가는

교훈을 얻을수 있다

내가 처한 상황이 마음에 들지않아서 불평하기보다는 느긋하게 즐기는 쪽으로

내 마음을 바꿀 수 있다

쉽게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지킬수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실수할 일이 적다

더 깊게 보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욕망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행복한 삶을 살기도 하고,  욕심으로 불행하게 살기도 한다

 

책속의 아기사자처럼 행복을 쫓기보다는

내가 처한 상황을 인정하고 과정을 즐기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나 자신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항상 솔직할 것과

일상의 작은 일들에서 기쁨을 찾는것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무것도 아닌일에 혼자 상처받고 화를 낸다고 바뀌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평상심을 갖는다면 그런 상처따위는 잊고

한층 성숙해지는 쪽을 택하겠다

 


s******1 2008.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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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기는 평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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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가의 작품은 처음 접해본다. 동양작가쓴 거라 그런지 공감이 많이 간다. 책속에나오는 이야기들도   마음속에 쏙 담기는 이야기들만 담겨져 있다. 행복을 부르는 평상심 성공을 부르는 평상심 사람을 부르는 평상심 세가지의 주제로 좀더 세상을 적극적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마음을 움직여 준다.   남을 바라보는 시선도 좀더 달라지게 만들고. 나를 한번도 체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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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가의 작품은 처음 접해본다.

동양작가쓴 거라 그런지 공감이 많이 간다.

책속에나오는 이야기들도   마음속에 쏙 담기는 이야기들만 담겨져 있다.

행복을 부르는 평상심

성공을 부르는 평상심

사람을 부르는 평상심

세가지의 주제로 좀더 세상을 적극적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마음을 움직여 준다.

 

남을 바라보는 시선도 좀더 달라지게 만들고.

나를 한번도 체크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책 중간 중간마다 나를 체크 해볼 수 있는 평상심의 기술도 소개 해주고 있다.

그중에서 " 과거에서는 최소한의 후회를 현재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낭비를 미래에 대해서는

최대한의 꿈을 꾸어라" 부분이참 마음에 담겨졌다.

 

2장에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져야 할 평상심에 대한 소개가 담겨져 있다.

 

사회에서 성공 할 수 있는 마음 가짐이라고 해야하나?

평상심의 기술에는 다양한 법칙에 대해 소개도 되어 있다.

 

나를 부르는 평상삼은  각박한 세상에서  이기적으로 변해 가는 사람들에게

좀더 선한 마음으로 움직여주는 마음으로 읽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자신의 좋은 이미지 관리를 위해  '나를 부르는 평상심'의 책을 꼭 읽어 보라고 

주의 분들에 알려주고 싶다.

 

본문중에 몇가지   구절을 적어보았다.

"모든 거목이 바비람에 꺽이는 것은 아니다.

모든 씨앗이 뿌리를 내릴토양을 찾지 못하는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이 마음속의 사막으로 사라지지는 않는다.

당신의 목소리에 반항이 없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전파하면 희망을 수확할 것이다.

약간의 희망을 심으면 당신은 큰 행복을 거둘 것이다"

 

<논어>의"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니 이또한 군자가 아닌가?"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버리면 휠씬 편안해 질 수 있다.

 

 

s******n 2008.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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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기는 평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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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사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부담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 부담감이 커질수록 사람들은 초초해 하고 불안해 하며 마음이 매우 혼란스럽고 흔들린다. 그럴때 우리는 '평상심을 잃었다' 이렇게 말하곤 한다. 그럼 그 평상심이란 무엇일까?  책 머리글을 간추려서 이야기 하면  평상심이란 예전엔 진정한 마음이 눈 앞에 보이는 모습으로 현현(顯現)한 것을 말한다. 따라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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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사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부담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 부담감이 커질수록 사람들은 초초해 하고 불안해 하며 마음이 매우 혼란스럽고 흔들린다. 그럴때 우리는 '평상심을 잃었다' 이렇게 말하곤 한다. 그럼 그 평상심이란 무엇일까? 

책 머리글을 간추려서 이야기 하면  평상심이란 예전엔 진정한 마음이 눈 앞에 보이는 모습으로 현현(顯現)한 것을 말한다. 따라서 지금 바로 눈에 보이는 것이 진리이므로 멀리서 찾으려 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정의했다. 반면 현대에 와서는 평상심이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어떤 일을 처리하는 심리 상태를 말한다. 즉 소극적으로 세상으로부터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인생을 사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래야 행복을 부르고 성공을 부르며 사람을 부르는 평상심  이 세가지가 나를 이기는 평상심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저 마음만 편하면 평상심인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평상심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크게 세가지의 평상심으로 나눠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첫째 행복을 부르는 평상심이다.

생활 속에는 늘 즐거움이 있다. 즐거움은 만족을 알고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자기의 삶을 사랑하고 희망을 가지고 살면 행복한 평상심을 가질수 있다 . 또한 과거에 얽매이거나  앞으로 일어날 미래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충실하게 사는 것이다. 더불어 솔직한 마음과 열정으로 산다면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성공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하기 까지의 과정을 즐기며 사는 사람이 즉 자신을 바로 알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두번째 나를 이기를 평상심은 '성공을 부르는 평상심'이다.

성공을 하기 위해선 너무 많은 욕심과 허영심을 가지면 안된다. 사람을 대할땐 진실가게 사람을 대하고 상대방을 믿고 일해야 하며 때로는 용감하게 뒤로 물러설줄도 알아야 한다. 또한 새롭게 도전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잘 시귀고 다룰줄 아는 사람이 성공을 부른는 평상심을 지녔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나를 이기는 평상심은 사람을 부르는 평상심이다.

긍정적인 사람 자기 한 일에 책임을 지고 실수를 깨닫고 반성하는 용서를 가진 사람 올바른 판단을 내릴수 있는 사람이 사람을 부르는 평상심이라고 한다.

 

이 책에 나오는 평상심 말은 참 그럴듯 하다. 위의 말처럼 행동한다면 이 세상엔 아마 도(道)가 튼 사람들로 가득할 텐데 그렇지 않은거 보면 평상심을 유지하는 일이 참 힘들다는 말일 것이다. 나 또한 작은 집안 일부터 시작해서 아이를 돌보는 일까지 평상심을 유지하기가 힘드니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도 노력하며 얼마든지 나를 이기는 평상심을 가질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다. 용기가 생겼다는 것은 평사심을 가지기 위한 첫걸음이 아닐까   

y********7 2008.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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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성공, 사람을 부르는 평상심을 가지다.
"행복, 성공, 사람을 부르는 평상심을 가지다." 내용보기
[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 복잡하고 어지러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에서 우리가 평상심을 유지하기는 너무 어렵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옛 이야기와 우리가 살아가는 현 시대의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평상심을 가져야 하는지, 평상심은 어떻게 해야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첫번째 이야기 "행복을 부르는 평상심"에서는 욕망을 어떻게 길들여야 하는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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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

복잡하고 어지러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에서 우리가 평상심을 유지하기는 너무 어렵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옛 이야기와 우리가 살아가는 현 시대의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평상심을 가져야 하는지, 평상심은 어떻게 해야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첫번째 이야기 "행복을 부르는 평상심"에서는 욕망을 어떻게 길들여야 하는지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알짜만을 상대하는 법, 알짜를 고르는 법, 알짜가 되는 법을 말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모든 일에서 성공만을 할 수는 없다. 성공하지 못한 실패속에서 교훈을 찾아 다음에는 똑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하기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두번째 이야기 "성공을 부르는 평상심"에서는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사람을 알아야 하고, 작은 것과 큰 것을 바꾸지 말아야 하는지를 그리고 생존과 발전의 열쇠를 찾는 방법, 마지막으로 조직은 인간과 같다라는 말처럼 그 속에서 어떻게 평상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지 그렇게 하기위해서 배워야할 것, 실천해야 할 것을 알려준다.

서번째 이야기 "사람을 부르는 평상심"에서는 상대를 높이는 것이 바로 나를 높이는 것이라는 것과 사랑속에 숨어 있는 그 무엇을 말하고 있다.

또한 중간중간에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평상심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삶의 가치는 창조에 이싸. 아직 알려지지 않은 대상에 대해 고민해보지않은 사람은 창조와 혁신의 즐거움을 알 수 없다. - 본문중에서

항상 자기자신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가면서 자기의 삶을 살아가야한다.

대학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 그리고 하루하루 지친어깨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셀러리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책속에서 지식을 얻고, 에너지를 얻고, 행복을 얻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나만의 길을 개척해 가기를 바란다.

r******a 2008.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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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평상심.. 모순이 아닌 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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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보다는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 더욱 값지다" (P50)   난 책에다 줄을 잘 안 긋는 편이다. 10번을 읽어도 새 책처럼 보관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저 문구를 보았을 때는 과감히 줄을 그어버렸다. 너무나 마음에 드는 말이기 때문이다.   난 그냥 이 책이 땅에서 반 발짝 쯤 붕 떠 있는 나의 마음을 가라앉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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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쉽게 얻을 수 있는 것보다는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 더욱 값지다" (P50)

 

난 책에다 줄을 잘 안 긋는 편이다.

10번을 읽어도 새 책처럼 보관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저 문구를 보았을 때는 과감히 줄을 그어버렸다.

너무나 마음에 드는 말이기 때문이다.

 

난 그냥 이 책이 땅에서 반 발짝 쯤 붕 떠 있는 나의 마음을 가라앉혀 주리라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평온을 찾으라는 내용은 아주 일부였다.

 

행복을 찾는 평상심, 성공을 찾는 평상심..

사실은 "평상심을 가지고 성공을 찾을 수 있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책의 내용은 평상심이라기보다는 항상 알고 있지만 많이 잊었거나..

사실 알고 있는 것인데 깨닫고 있지 못한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평상심이라는 말..

왠지 소극적인 의미로 느껴지지만..

사실은 적극적으로 인생을 사는 것에 있어 안정을 찾기 위한 단어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예전에 친구가 했던 말일 생각 난다..

평범하게 살기가 가장 힘들다고..

이 책을 읽는 동안.. 그것에 대해 절실히 느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n 200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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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기는 평상심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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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쓰안 저의『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을 읽고 생활해 나가면서 평상심을 유지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낄 때가 가끔 있다. 평소 내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허약함을 보이는 것도 물론 있다. 따라서 평상심도 바로 용기 있는 행동이면서 적극적인 실천적인 철학인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불안해하거나 불평을 말하게 되면 한이 없는 것 같다. 적극적인 자세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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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쓰안 저의『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을 읽고


생활해 나가면서 평상심을 유지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낄 때가 가끔 있다. 평소 내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허약함을 보이는 것도 물론 있다. 따라서 평상심도 바로 용기 있는 행동이면서 적극적인 실천적인 철학인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불안해하거나 불평을 말하게 되면 한이 없는 것 같다. 적극적인 자세로서 이를 극복해 나가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서점에 가보면 많은 자기 계발서가 나와 있다. 다양한 분야의 나름대로 효과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다들 좋은 방법들이지만 실천에 옮겨가는 의지는 그리 많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내용의 이론일지라도 그 이론이 실천으로 옮겨지지 않는다면 아무런 효과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이 진리인 것이다.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와 싸워야 하는데 그 중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하는 것이 가장 크다고 강조하고 있다. 정말이지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지 못하면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나 자신을 이기기 위해서는 확고한 꿈과 목표를 지니고, 세밀한 계획을 세워서, 인내와 실천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이고, 능동적이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자세로 임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행복과 성공과 사람을 내 것으로 만드는 기술들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예시를 통하여 기술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내 자신도 이제 오십대 중반이 되었다. 그 동안의 생활을 나름대로 반추해본다. 갖가지의 모습들이 파노라마식으로 지나간다. 성공과 실패, 잘못과 아쉬움, 기쁨과 즐거움 등이 한 추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제는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남은 시간을 좀 더 생산적이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결국은 이러한 모든 것이 내 자신 하기에 달렸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과 성공과 좋은 사람을 내 것으로 만드는 희망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준은 각 자 사람들에 따라 다르리라 생각을 한다. 꼭 한 기준으로만 판단하는 것도 위험한 발상 같다. 남이야 어떻든 내 자신의 생활 속에서 나에게 맞는 성공과 희망과 사람의 기준을 정하여 만들어 가는 평상심을 갖추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진솔한 마음으로 내 생활을 생산적으로 만들어 가는 최고의 시간을 위해 좀 더 고민하면서 과감히 실천해 나가도록 해나가야겠다. 좋은 책을 통한 좋은 교훈을 갖게 해준 알찬 독서 시간이 되어 기분이 좋았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이겨 내는 용기를 통하여 최고 멋진 각 자의 소중한 꿈들을 만들어 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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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심(나를 이기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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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심은 세상을 사는 실천적 철학이다. 소극적으로 세상으로 부터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인생을 사는 자세이다. 우리는 불안에 떨기 위해 세상에 온것이 아니다. 용기있게 나아가기 위해왔다'   책 표지에 나와있는 글이다..평상심을 잘 표현한 글이라 나의 책상에 붙여본다... 한군의 책으로 우리는 지혜를 얻게된다..세계의 여러나라와 또 시대를 넘나드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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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심은 세상을 사는 실천적 철학이다. 소극적으로 세상으로 부터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인생을 사는 자세이다. 우리는 불안에 떨기 위해 세상에 온것이

아니다. 용기있게 나아가기 위해왔다'

 

책 표지에 나와있는 글이다..평상심을 잘 표현한 글이라 나의 책상에 붙여본다...

한군의 책으로 우리는 지혜를 얻게된다..세계의 여러나라와 또 시대를 넘나드는 지혜

들을 모아놓은 현대인의 잠언서로 정말 읽으면서 마음의 평화와 위안과 지혜를 얻게

된다...삶의 전쟁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한편 한편의 글을 읽으면서 그 속에 담겨 있는

앞서간 선조들의 지혜있는 글을 통하여 어떻게 삶을 개척하고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해준다.

책의 중간 중간에 소개되는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평상심의 기술' 들은 책상위에 붙여

두거나 다이어리에 옮겨놓고 틈틈히 읽으면서 나의 평상심을 키우는 도구로 사용하고자

한다. 고대 이집트의 이야기나 성경의 이야기....중국의 진시황과 연관된 이야기..또 현대

의 미국이나 여러나라의 이야기까지 한편 한편은 어른이 읽는 동화처럼 지루하지 않고

지혜와 지식을 더하여 주어 정말 좋은것 같다.

부자가 되고 싶은자는 이 책의 165쪽에 담겨있는 '부자의 자우명'을 꼭 읽어보고 실천하면

부자가 되는 길을 알 수 있으리라....

 

 

~~~부두러움은 강한 것을 이긴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 '튀어나온 서까래가 먼저 썩는다' 는 속담처럼 주장이 너무 강하거나

집착이 강한 사람들이 의외로 먼저 주저 앉는 경우가 많다. 우리 입안의 치아와 혀가 바로

그러하다. 치아는 단단하고 혀는 부드럽지만, 먼저 썩는 것은 치아이다. 혀는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서서히 썩어 버린다. 부드러운 것이 더 오래간다는 진리는 이로써 간단히 증명이

되는 셈이다..........(본문230쪽에서)

k****m 200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