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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참 뉴에이지를 좋아할 때 가장 좋아했던 곡이 앙드레 가뇽의 조용한 날들이었어요. 항상 이 곡을 들으면 편안해지는 기분에 자주 듣고는 했는데 이렇게 베스트 앨범 형식으로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구입했습니다.
음악들은 말할 것도 없이 좋구요. 자켓에는 앙드레 가뇽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여유있게 들을 수 있는 앨범이 또 하나 늘어나서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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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켜는게 습관이고 세월은 벌써 중년이고...
들리는 소리는 삭막하기만하고 작게라도 위안이 필요했습니다.
피해갈수 없는 집안일을 하면서라도 행복한 미소 짓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