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글판 cost-based oracle 을 읽고
"한글판 cost-based oracle 을 읽고 " 내용보기
2년전쯤 U.K 의 프리랜서 오라클 컨설던트로 유명한 조나단 루이스의 영문 COST-BASED ORACLE을 접하였다.  개인적으로 오라클 업무를 해나감에 있어서 각 버전별로 옵티마이저의 알수없는 동작들을 일일히 설명하기 힘든 현상들로 인하여 CBO 기반의 옵티마이저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었다. 그러나 원문은 내용이 난해할뿐만아니라 기술서적 치고는 상당히 은유적인 표현이 많음으로 해
"한글판 cost-based oracle 을 읽고 " 내용보기

2년전쯤 U.K 의 프리랜서 오라클 컨설던트로 유명한 조나단 루이스의 영문 COST-BASED ORACLE을 접하였다. 

개인적으로 오라클 업무를 해나감에 있어서 각 버전별로 옵티마이저의 알수없는 동작들을 일일히 설명하기 힘든 현상들로 인하여 CBO 기반의 옵티마이저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었다.

그러나 원문은 내용이 난해할뿐만아니라 기술서적 치고는 상당히 은유적인 표현이 많음으로 해서 영어독해에 어느정도 자신있었지만 진도나가는 것이 힘들었고 100% 이해가 힘들었었다.

최근 서점에서 우연히 번역서를 발견하고 기쁜마음에 바로 구매해서 책을 순식간에 읽었다.

대용량 데이타베이스 솔루션으로 유명한 엔코아 컨설팅에서 분사해나간 비투엔 컨설팅의 컨설던트들이 집필함으로해서 기존의 번역서처럼 기술적인 표현이 부족하거나 어색함이 많이 줄어든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책은 이때까지의 CBO 옵티마이저의 전략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책이다.

CBO의 동작원리에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이책을 아쉬웠던 점이 있다.

첫째. 기준버전은 9I 버전을 토대로 만들었고 10g R1 이 최신 버전이다. 옵티마이저의 동작원리를 설명하는데 있어 8I 이나 9I 버전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10g r1에서는 이렇게 개선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앞으로 9I 버전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시점에서 9I 버전의 옵티마이저 전략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설명했다는 것이 아쉬웠다.

둘째로,이 책을 읽음으로써 데이타베이스 성능향상을 어떻게 할것인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통계정보 수집을 잘하자. 이것만 잘하면 데이타베이스가 잘돌아간다 라는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몇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이책은 정말 읽은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CBO의 한계는 아직도 존재한다. 그리고 버전별로 이러한 옵티마이징 전략의 변화를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된다.  

    

 

d***i 2008.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옵티마이져에 대해서 생각할수 있게 해준책
"옵티마이져에 대해서 생각할수 있게 해준책" 내용보기
한창 db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을때 번역서가 나온것을 알게 되었다.   원서로 보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더더욱 기쁜 마음에 책을 구매했다.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많지만 내공을 쌓는데 많은 도움을 준것 같다.   왜 날짜 타입에 DATE TYPE을 사용해야 하는지?   각 조인의 내부적인 처리 방법   ANALYZE와 DBMS_STAT의 차이   클러스터 팩터가 안좋은면 왜
"옵티마이져에 대해서 생각할수 있게 해준책" 내용보기

한창 db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을때 번역서가 나온것을 알게 되었다.

 

원서로 보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더더욱 기쁜 마음에 책을 구매했다.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많지만 내공을 쌓는데 많은 도움을 준것 같다.

 

왜 날짜 타입에 DATE TYPE을 사용해야 하는지?

 

각 조인의 내부적인 처리 방법

 

ANALYZE와 DBMS_STAT의 차이

 

클러스터 팩터가 안좋은면 왜 성능이 나빠질까?

 

등등..

 

대용량이나 기타 다른서적에서 나온 내용을 내부적으로 확인할수 있어서 좋았다.

 

 

e***o 2009.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봐야 되는 책인데.. 출판사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정말 봐야 되는 책인데.. 출판사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내용보기
내용은 뭐라 할말이 없을만큼 우리에게 필요한 내용이라서.. 설명을 달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반드시 읽어 보시길... 근데.. 참 폰트나 인쇄질은 형편없습니다..마치 걍 집에서 레이저 프린터로 뽑은것 같습니다. 특히 배경이 회색톤으로 처리한 부분은 싸구려 레이저로 봅은 티가 팍팍 납니다.. 인쇄소 문제인지 편집차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심지어 각 쳅터의 헤더 부분은
"정말 봐야 되는 책인데.. 출판사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내용보기

내용은 뭐라 할말이 없을만큼 우리에게 필요한 내용이라서.. 설명을 달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반드시 읽어 보시길...

근데.. 참 폰트나 인쇄질은 형편없습니다..마치 걍 집에서 레이저 프린터로 뽑은것 같습니다. 특히 배경이 회색톤으로 처리한 부분은 싸구려 레이저로 봅은 티가 팍팍 납니다.. 인쇄소 문제인지 편집차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심지어 각 쳅터의 헤더 부분은 토너가 몰려서 찍히기까지.. 마치 토너 떨어질때 프린트하면 고르지 않게 출력되는것 처럼요..

좋은 내용에 좋은 번역 원고를 이따위로 찍다니.. 

그래도 워낙 내용이 필요한거라서...

 

 

b******a 200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