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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of death(1947)+Witness for the prosecution(1957)
"kiss of death(1947)+Witness for the prosecution(1957)" 내용보기
A KISS BEFORE DYING(http://blog.yes24.com/document/4960058)과는 다르다.빅터 마튜어는 외모에서 그리 스마트 하지않다. 현대에도 되풀이되는 내용이다. 검사와의 거래, 사랑하는 가족, 그를 쫓는 냉혹한 킬러,결단하고 목숨을 거는 주인공.원래 도둑이었던 닉은 몇명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유명 백화점 보석상을 턴다. 하지만 경찰들이 들어오고 친구들은 달아나고 자신만 잡힌다.
"kiss of death(1947)+Witness for the prosecution(1957)" 내용보기

A KISS BEFORE DYING(http://blog.yes24.com/document/4960058)과는 다르다.


빅터 마튜어는 외모에서 그리 스마트 하지않다. 

현대에도 되풀이되는 내용이다. 검사와의 거래, 사랑하는 가족, 그를 쫓는 냉혹한 킬러,결단하고 목숨을 거는 주인공.

원래 도둑이었던 닉은 몇명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유명 백화점 보석상을 턴다. 

하지만 경찰들이 들어오고 친구들은 달아나고 자신만 잡힌다. 검사는 일행 이름을 말하고 협조하면 형량을 줄여준다고 하지만 그는 혼자 했다면서 형을 산다.

교도소 안에서  모범 생활을 한다. 어느날 아이들 보모였던 처녀가 면회 방문온다. 그리고 신문을 찾아보니 와이프가 몇달전 자살했다는 기사를 발견한다. 

그는 가석방 약속도 안지켜준 친구들에게 배신감을 가지고 와이프 죽음, 아이들은 고아원에....그래서 검사에게 협조하기로 하고 일행 이름을 분다.(그 고아원은 너무 좋았다. 다른 영화에서 보던 고아원이 아니라)

그리고 그는 가석방 된다. 더 협조를 하기로 하고.....그 후 알던 갱 위드마크를 마주쳤는데 그의 범행 하나를 알게된다. 

검사는 위드마크를 쫓고 있었고 닉은 검사에게 말하고 검사는 위드마크를 기소하고 닉은 재판정에 증인으로 서게된다. 

닉은 망설였지만 검사의 설득으로 안전을 보장하고 위드마크가 분명히 중형을 받을것이라는 안심을 주어서, 그새 닉은 보모였던 콜린 그레이와 재혼해서 아이들과 함께 자신도 노동직 직업을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데 그런 제안이었기에,,,,검사는 압박과 설득을 함께 주어서 거절할 수 없었다. 닉이 가석방 상황이었기에,

그런데 위드마크가 무혐의로 풀려나온다. 그의 잔인한 성격으로 봤을때 닉을 죽일것이 뻔하기에 공포 상황이다. 굉장히 가족들이 신경 쓰인다. 

할 수 없이 가족들을 피신 시킨후 닉은 먼저 위드마크 장소로 찾아간다. 사지에 걸어들어간 것이다.

하지만 죽을 각오였기에 오히려 위드마크를 논리로 제압한다. 그러나 그것으로 멈출 위드마크가 아니다. 검사에게 전화 해놓고 이제 대결을 하러 문 밖에 나간다. 마치 오케이 목장 결투 처럼,

결국 잘 되었지만 닉은 죽을뻔 했고 너무 위험했다. 증인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영화에서 종종 본적 있는데 닉도 이름을 바꾸지만 그렇게 가까이 살아서는 안된다. 닉이 멀리 가길 거부 한 것 같다. 옛날 영화라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은 범죄자가 풀려난 경우 증인들을 24시간 경찰이 보호 해주던데...

증인들은 완전 신분을 바꾸고 외국으로 도피하다시피 하는 것으로 안다.

하여튼 도망치지않고 목숨을 걸고 맞서서 범죄자는 죽고 닉은 자유를 쟁취한다. 하지만 굉장히 위험한 선택을 했었다. 그가 죽었다면 가족은 어떻게 되나? 

새 와이프는 다시 출발 할 것이고 자기 아이들은? 어린 딸들은 고아원에 다시 가야는데....아찔했다.

마지막 클럽에서 닉(빅터 마튜어)과 위드마크가 대화할때 부터 음악도없고 조용한 것이 무성영화 같다.



여기서 부턴 다른 리뷰를 쓴다. 다음에 이 제품이 있을때 거기 리뷰 붙여요.


검찰측 증인(1957)-원작 보다 코믹하고 크게 각색



원작이 아주 짧아서 영화는 몇 등장인물을 넣고 코믹하게 만들었다.  줄거리를 생략하고 영화 느낌만 말하자면,
디트리히는 냉정하고 당당함으로 노련한 변호사 찰스 로튼 까지 할말을 잃게한다. 디트리히 배우 자신의 가수 경력이며 푸른 천사의 각선미등.... 회상 장면에 살짝 넣는다.(stage fright)
디트리히의 당당한 체격이며 단정하고 지적인 패션이 마음에 듬. 타이론 파워 같은 얼굴을 안좋아하지만 개인적인 느낌 제외하고 분위기 빼고 말하면 객관적으로 미남이다. 너무 뚜렷한 이목구비가 부담스러울 정도,젊을땐 완전 꽃미남이었음.(에디 듀친 이야기) 찰스 로튼은 20년전인 1930년대나 50년대나 더 뚱뚱해지고 흰머리 외엔 외모며 목소리도 변함없음. 뚱뚱하다고 그런게 아니라 비호감.(본것은 줄리어스 시저, 비비엔 리와 한 Sidewalks Of LONDON)
원작에는 그냥 변호사인데 로튼과 주위 인물들을 넣어서 완전히 다른 인물로 만들었다. 
로튼의 친구 변호사 역은 가면 같은 냉담한 인상이 안좋아서 개인적으로 아주 느낌 싫음(카밀,1944 제인에어,위대한 독재자)원작에도 없지만 영화에도 필요없는 역인데 왜 넣었는지 모르겠다. 원작에는 변호사,의뢰인,의뢰인 부인,피살자의 가정부가 전부인 짧은 작품이다.
가장 재밌던 장면은 나이 많은 가정부 증언 장면이다. 이 장면과 마지막의 반전이 압권임. 판사에게 와이?할 때는 배심원들과 똑같이 웃게된다.
좋은 감독(빌리 와일더),배우들,최고 작가가 잘 만든 살인범을 찾아내는 추리 영화다. 아이라 레빈, 애거서 크리스티 존경한다.
참, 그리고 미국과 다른 영국의 아기자기한 집도 좋다. 꽃무늬 천 소파며 개인적으로 변호사 사무실과 집이 같이 있는 그 집이 참 아기자기하고 따뜻해 보인다. 난 너무 크고 텅빈 곳을 안좋다. 약간 꽉 짜인 곳이 좋아서 셋트 같은 곳이 있어서 그런 곳에 살고싶다.



 


 마지막 반전은 역시 크리스티 여사답고

검찰측의 증인 저 디비디 한글 제목이 왜 정부인지 책을 보면 안다. 영화는 마지막도 아주 약간 각색했으나 원작을 훼손하지 않았다.


Marlene Dietrich - An Evening With Marlene Dietrich 1972 New London Theatre England디트리히의 1934년 정도, 정말 아름답죠. 콧날도 예쁘나 사진속의 입술이 너무 예쁘다. 저 눈썹은 정말....ㅎㅎ, 영화보니까 멋진 배우네요.젊은 시절 사진은 너무 거만해 보이는 스타 같아서 중년이 더 낫네요. 의식했는지 모르지만 중년은 약간 코코 샤넬 느낌이 나요.



k***9 2011.08.24.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