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선 1,2권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면서 총 내용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훑어 본 한 지인이 사상이 이상한 책이라고 하는 말을 듣고 작금의 현대인들이 진실을 보지 못하고 물질적인 것에만 집착하며 하루하루를 그저 버텨내고 있는 것이 안타깝게 여겨집니다. 믿기지 않는 내용이 많더라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서 사이비종교같은 이상한 교리가 아니라 이게 진리일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접근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내용들을 자신의 체험으로 증명함으로써 스스로의 진리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하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가벼이라도 읽어보고 자신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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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시리즈는 다른 영성도서들을 읽으며 느꼈던것보다 더 크고 강렬한 마음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자의 스승인 다스칼로스의 말투는 담백하고 무심하지만 그 꾸밈없는 말투를 통해 초의식적인 사랑이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영성학적 지식을 많이 쌓다보면 오만해지고 사람들을 아래로 보게되기 쉬운데 다스칼로스의 가르침 덕분에 겸손하고 이타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수월해졌습니다 교과서처럼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책은 아닙니다. 이야기하듯 써내려가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얻는것이 너무 많아 영적으로 진보하려는 사람에게 필수도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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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 모두 너무 뜻밖에도 재밌게 읽었어서 3권도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다스칼로스의 치유사례와 제자들과 오간 내용들이 이렇게 활자로 남겨져 많은 이들에게 지혜의 말들이 전해지는 것에 너무도 감사한 일이다. "우리의 생각과 느낌은 곧 우리가 주위에다 투사하는 에너지예요." 나는 다스칼로스의 가르침의 기본적 원리를 소피아에게 소개하기로 작정했다. "이것이 사람들이 끊임없이 만들어내고 있는 염체라는 것이지요." "염체는 다양한 모양과 색깔을 취할 수 있는 생각의 덩어리입니다. 이 염체들은 힘과 에너지와 자체의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에너지는 긍정적일 수도 있고 부정적일 수도 있어요. 예컨대, 다른 사람에 대한 친절한 생각이나 느낌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염체입니다.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생각이나 느낌은 부정적인 염체입니다." '염체'에 대한 설명은 1권부터 자세히 나와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보다 내가 만드는 생각에 대해 유의하게 된다. 생각만으로도 누군가, 예민한 지각을 가진 사람들은 실제로 그것을 에너지적으로 느끼기도 하니까 말이다. 무엇보다 내가 만드는 세상, 외부에 투영되는 세상은 나의 내부에서 오기 때문에 내부의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데 애쓰는 일. 우리 모두는 자신의 영혼의 밭을 가꾸는 농부 같은 존재들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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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가로서, 깨달은 자로서 이름을 알린 지중해에 살고 있었던 다스칼로스는 신의 힘으로 사람들의 불치병을 고쳐주고 지구의 큰일들을 유체이탈을 통해 방지하는 정말 만화같은 인물입니다.
20세기를 함께 산 증인으로 이 책은 미국 교수에 의해 다스칼로스의 능력과 기적적인 상황을 철저히 검증하고 그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고, 인터뷰를 하면서 엮은 책입니다.
정신세계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필독할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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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세 가지의 차원속에서 각각 존재하는데, 거친 물질계와 심령계, 이지계가 그것이다. 이 차원들은 각각 서로 다른 진동수준에 있다. 입자가 가장 거친 물질계, 소위 3차원 세계(현실계)가 가장 낮은 수준의 차원이다. 4차원이라 불리는 심령계는 좀 더 높은 수준의 진동을 한다. 공간은 해체되고 존재는 순간적으로 광활한 거리를 시간의 제약 없이 이동할 수 있다. 5차원이라 일컫는 이지계 역시 물질계이지만, 이 차원에서는 시간과 공간이 모두 극복되며, 자의식을 가진 상태로 시간을 역행하는 차원의 이동이 가능하다. 모든 사람은 이 세 가지 차원의 세계에 상응하는 신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3차원체는 거친 육신을 갖고, 4차원 심령체는 감정과 정서로 이루어진 육신을 갖고 있으며, 5차원 이지체는 구체적이고 추상적인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해 주는 신체이며... 이 세 가지의 신체가 자아의식을 지닌 채 현재의 인격을 형성하고 있다. 동식물계나 광물은 독립적으로 기능할 수 있는 심령체나 이지체로 발달(확장)되지 않는다. 즉 동물은 자아의식이 없다.(개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인식하지 못한다.) 오로지 인간만이 자아의식을 갖고 있다. 그렇다고 인간의 심령체는 사람이나 영혼의 정신과 동일한 것은 아니다. 심령체와 이지체도 육신의 소멸 이후에 마찬가지로 시간을 두고 결국 소멸한다. 자아의식을 가진 영혼을 환생할 때 마다 새로운 이지체, 심령체, 육신을 가지며 자신을 현상화 시킨다. 결국 이 세 가지 신체는 자의식을 지닌 영혼이 한 생에서 다른 생으로 자신을 존재화 할 때 드러내는 옷 같은 개념이다. 하나의 인격은 거친 육체를 버리고 심령체, 즉 감정과 느낌을 표현하는 몸을 가지고 완전한 의식을 지닌 채 심령계에서 살 수 있다. 마찬가지로 거친 육신을 버리듯 다음에는 심령체를 버리고 이지체만을 지닌 채 완전한 의식을 갖고 살아가며 존재할 수도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육신이 죽음을 맞이하였을 때 이러한 변화를 거의 인식하지 못한다고 한다. 무당들이 망자(조상)에게 굿을 하는 목적이 바로 이 삼혼의 존재를 일깨우며 이를 인식하여 더 큰 존재적 에너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행위라고 보면 된다. |
| 1912년 분쟁많은 지중해의 작은 섬나라. 키프로스에서 태어난 다스 칼로스는 겉모습으로는 공무원 생활을 하다가 은퇴한 평범햐 할아버지였지만 실제로는 죽은 자의 세계를 마음대로 넘다들고 지고한 절대자의 사도로서 행하는 일들을 사회학자 키리아코스 마르키데스가 지중해의 성자 1을 통해 그의 삶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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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 출판사에서 나온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3> 책 구입하게 되어 리뷰 작성해 봅니다. 책 사이즈를 보자면, 가로의 길이는 약 15cm, 세로의 길이는 약 21.6cm, 두께 약 2.2cm 정도 사이즈였고, 총 431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1. 에레브나 (The Erevna)'파트부터, '11. 환시 (Vision)'파트까지, 모두 11개 부분으로 나눠서 이야기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고 인생을 살아가야하는지, 이야기 통해 교훈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책의날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