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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밥 먹고 수학으로 대학간다는 말이 있는데요, 이제는 수학이 인생을 지배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입시를 위한 공부만 보아도 아이들을 둘러 보면 영어 못 하는 아이들은 없지만 수학은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어요. 물론 잘 하는 영재, 수재, 천재들도 넘쳐나긴 합니다.
아이들에게 수학적 이해를 넓히고 교과 수학의 범위를 넘어 독서로 접근하면 결국은 제 학년이 되어 교과로 수학을 배울 때 힘들어하지 않겠다는 생각에 수학전집을 보게 하고 있어요.
유아나 초등 저학년 전집에서 업그레이드 해서 보고 있는 전집이 < 자음과 모음 > 출판사의 <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 시리즈에요.
전집 구매도 가능하지만 낱권으로도 인터넷 서점에서 살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 중 도형의 합동과 닮음을 설명하고 있는 <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 > 는 초등 5하년 교과 수학에서 나오는 도형의 합동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 닮음 > 이라는 용어는 쌍둥이처럼 닮았다라는 것이 아니라 수학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해해보고 이를 여러 가지로 알려주고 있어요. 실물의 에펠탑과 아인스 월드 같은 곳에 있는 축소 모형을 비교해가면서 닮음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닮음보다 이해하기 쉬운 합동도 이해하고, 평행선, 동위각, 엇각까지 폭을 확장해갑니다.
개인적으로 초등 3-4학년 쯤 보면 딱 좋은 시기이고요, 수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이만한 책이 없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겨울 방학을 앞두고 독서를 통한 수학적 사고의 폭과 문해력 향상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초등수학전집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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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5학년 수학공부 3종세트 = 교과서 + 문제집 + 수학 이야기책. 이렇게 3가지로 수학 공부를 연계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오면 수학문제집으로 복습하고, 수학 이야기 같은 관련된 개념서로 발췌독하고 있답니다. 초5 아들에게 책을 읽고 난 후, 아들에게 어떠했냐고 물어보니 단순히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보다는 좀 더 깊은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신기했다고 하더라구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를 읽으면 수학자들의 시선으로 수학을 좀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으니 초등고학년인만큼 수학책 독서를 통한 중학교 수학 교과로의 연계가 큰 도움이 될 듯 해요.
특히 5학년 도형에서는 합동과 대칭에 대해 배우는데요.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는 명확하게 교과연계가 되더라구요.
사실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는 도형의 모양이 같다는 합동을 배우지만 닮음에 대해 배우지는 않아요. 하지만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에서는 주위에서 닮음인 도형이나 건축물을 찾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어떤 도형이 닮음인지, 닮음인 경우 성질은 어떻게 되는지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탈레스는 기하학을 좋아했고, 최초의 수학자라고 불리기도 한답니다. 열심히 수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 결과 삼각형 세 내각 크기의 합이 180도라는 것을 알아낸 것도 탈레스라고 하더라구요. 나중에는 이집트에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작은 막대 하나로 알아낸 적도 있다고 하네요.
책은 부천에 위치한 <아인스월드> 탐방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아인스월드에는 다양한 세계 건축물을 축소하여 전시해 놓은 곳이랍니다. 아이들은 아인스월드를 둘러보면서 대표적인 건축물들을 활용하여 실제 크기와 1/25로 축소된 모형물로 확대와 축소의 개념을 설명하고, 여기에서부터 닮음의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요.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를 읽고난후 아이들은 '닮음인 도형은 대응하는 변의 길이의 비가 일정하다'와 '대응하는 각의 크기가 각각 같다'라는 닮음의 성질을 건축물이나 사진을 비교하면서 개념화할 수 있답니다. 이러한 닮음의 성질을 정확하게 안다면 닮은 도형을 작도하는 것 역시 어렵지 않은 일인데요. 책에서는 작도하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비에 대해 연결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닮음의 성질을 터득한다면 그로 인해 알 수 있는 동위각, 둘레의 비, 넓이의 비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개념을 정리할 수 있답니다.
친절하게도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책에서는 이렇게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아이들이 익힌 개념을 요약, 정리해주고 있어요. 앞 부분에서 왜 이런 내용이 나왔는지 이해하였기 때문에 수학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성질과 정의를 직접 도출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재미없고 어려워 보이지만 재미있고 신나게 읽고 있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아이가 좋아하니 참 다행이고 고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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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지식에 '왜 그런가' 의문을 가지고 질문을 던진 최초의 수학자가 바로 탈레스라고 합니다. 고대 그리스의 밀레토스에서 태어나 이집트 바빌로니아로 건너가 수학과 천문학을 공부했다고 하는데요. 탈레스의 주위의 모든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정신이 있었기에 수학을 잘 할 수 있었다고 해요. 자음과모음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이야기를 통해 탈레스가 주변의 물건들을 수학적으로 문제해결하는 재미를 같이 경험해 볼 수 있답니다.
초등부터 중등까지의 교과연계한 닮은 도형의 성질과 닮음 조건등을 우리 주변의 바퀴, 피자등을 대표적인 유명건축물을 예로 설명해주니깐 이해가 쏙쏙 되었지요. 우리가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수학이 일상속에 그대로 녹여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초등수학전집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시리즈는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는 기분이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더 알고 싶어지기도 해요. 이야기와 함께 관련 그림과 만화를 함께 구성해 읽는 재미까지 느껴볼 수 있답니다. 초등부터 중등까지 수학의 개념을 확장해서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볼 수 있다는 점도 초등수학필독서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시리즈의 장점이기도 하답니다.
탈레스에 대한 소개에서 알게 된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어릴 적 읽었던 '당나귀와 소금이야기'가 탈레스의 이야기라는 것이 신기신기~ 무거운 소금을 지고 가던 당나귀가 실수로 강물에 빠지는 바람에 소금이 녹아 가벼워지자 실수인 척 계속 물에 빠지는거죠. 그래서 탈레스는 물에 빠지면 오히려 무거워 물건을 넣어서 당나귀를 혼을 내주었지요.
탈레스에 대한 소개에서 알게 된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어릴 적 읽었던 '당나귀와 소금이야기'가 탈레스의 이야기라는 것이 신기신기~ 무거운 소금을 지고 가던 당나귀가 실수로 강물에 빠지는 바람에 소금이 녹아 가벼워지자 실수인 척 계속 물에 빠지는거죠. 그래서 탈레스는 물에 빠지면 오히려 무거워 물건을 넣어서 당나귀를 혼을 내주었지요.
1교시는 도형의 닮음의 개념에 대해 배우는데요. 일상에서도 닮았다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지만, 수학에서의 닮음은 확대, 축소, 합동의 개념을 통해 구분을 한답니다. 학습목표를 통해 미리 개념을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서술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확히 이해가 되더라고요.
파리에 가야만 볼 수 있는 에펠탑을 우리 주변에서 에펠탑 미니어처를 통해 쉽게 만날 수 있는데요. 이렇게 본래의 건물을 축소하거나 확대하여 완전히 포개지는 합동이 되는 두 도형을 '도형의 닮음'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도형과 닮은 것들로 원 모양에서는 CD, 자동차 바퀴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크기가 다른 피자의 경우 원 모양과 닮았으니깐 도형의 닮음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니요! 수학자 탈레스와 함께 왜 도형의 닮음이 아닌지?문제를 풀어가며 그 이유를 알아갈 수 있어서 재미있기도 했지만, 정작 도형의 닮음을 피자에서 제대로 이해볼 수 있었다는 거!
닮음을 나타내는 기호도 알 수 있었네요. 자음과모음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이야기로 유명 건축물을 통해, 맛있는 피자를 통해 친숙한 물건들로 배우니 금방 수학이 쉽다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수학이 참 재밌구나, 무척 흥미로운거구나라는 걸 느끼게 해주고 있어요.
역시나 추상적인 수학개념이 아닌 그림과, 만화, 그리고 구체물을 통해 알아가는 수학이라 이해가 쏙쏙 되는만큼 수학자신감도 쑥쑥~!
2교시에서는 닮은 도형의 성질에 대해서 배웠어요. 닮은 도형들 사이에서는 어떤 성질이 있을까요? 대응, 평면도형, 입체도형, 비를 통해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에서 닮은 도형의 성질을 알아갈 수 있는데요. 앞에서 일정한 크기로 축소한 피라미드와 실제 피라미드의 관계를 '닮음'이라고 배웠다면
닮음 인 두 평면도형에는 대응하는 변의 길이의 비가 일정하다는 성질이 있음을 알 수 있어요. 피라미드 예시로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다른 예로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의 다양한 크기의 사진을 통해서 다시 한번 알려주니깐 정확히 알 수 있었더라는... 크기가 다 달라도 모두 비슷하니깐 닮음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의 생김새의 닮음과 수학의 닮음이 다른 것처럼 어떤 도형들이 닮음인 도형이 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하더라고요. 중요 포인트는 박스로 표시를 해주고 있어서 보기 쉽게 여러 번 읽어보게 되는데요. 바로 아래에 만화로 다시 한 번 재미있게 읽어보며 정리 끝!
도형의 닮음과 성질에 대해서 아무래도 사진과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주니깐 이해가 잘 되는가봐요. 책장이 잘도 넘어가네요.
다양한 방법으로 풍부한 예시들로 여러 번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차근차근 설명을 해 주는 초등수학전집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이야기는 생활 속 수학을 통해 경험하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초등수학필독서로 추천하는 자음과모음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는 복잡하지도 않고 명료한 설명이 이해하기가 참 쉽게 되어서 좋아요. 수학을 이해하는만큼 수학 문해력도 키울 수 있었어요. 수학자 탈레스를 만나고 호기심으로 눈으로 바라보고 왜라는 질문을 통해 문제해결도 하며 수학을 즐기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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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스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닮음'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9.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
닮음을 이해하는 과정은 먼저 주위의 사물 중 모양은 똑같은데 크기만 다른 것들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시작합니다. 실생활의 물건이나 에펠탑, 피라미드와 같은 유명하고 우리에게 친숙한 건축물을 관찰하면서 닮음을 찾아보고 닮음인 도형의 성질~ 알아보고자 합니다. 2008년 2월 나 소 연
오늘은 탈레스의 대해서 알아보고 닮음을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어요. 7번의 수업으로 진행되어 도형의 닮음의 성질, 그리기, 닮음 삼각형 찾기 등등 최초의 수학자 탈레스가 수업을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미리 알면 좋아요 1. 확대 모양이나 크기를 크기 하는 것 2. 축소 모양이나 크기를 줄여 작게 하는 것 3. 합동 모양과 크기가 같아서 완전히 포개지는 두 도형 수업 정리 수학에서는 '닮음' 은 어떤 도형을 일정한 크기로 확대 또는 축소하여 그 모양이 완전히 포개지는 합동이 되는 상태 아인스월드에는 유명한 건축물이나 세계문화유산을 25/1로 축소해 놓은 곳이였네요!! 해외의 유명한 곳을 다 가지 못해서 다녀왔던 곳인데~ 수학자 탈레스의 책 수학의 닮음에서 확대, 축소, 포개지는 합동에 대해서 배우면서 알아보니 더욱 수학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미리 알면 좋아요 1. 대응 두 도형을 완전히 포개 놓을 때 서로 겹쳐지는 꼭짓점, 변, 각 등은 서로 대응한다고 합니다. 2. 평면도형 평면에 그려진 도형 3. 입채도형 점 · 선 · 면을 기본으로 하여 부피를 가진 도형 4. 비 어떤 양이 다른 양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며 측정 범위가 같은 두 양을 비교하는 것 3 : 2로 나타내고, 3대 2라 읽고, 3과 2의 비라고 합니다. (앞의 3이 전향, 뒤의 2가 후향)
아이가 설명하는 피사의 사탑을 보고 닮음비에 대해서 여러가지 알아보게 되었어요~ ㅋㅋㅋ 닮음비가 일정하면 닮음이라고 인정한다고 합니다.
탈레스의 닮음을 배우면서 여러가지 예시의 설명과 유명 건축물 등을 통해서 여러가지 지식을 배우고 독서습관까지 넓힐 수 있는 초등수학 전집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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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중 텔레스가 들려주는 닮음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는 수학 교과서의 내용을 생동감있게 재구성함으로써 추상적인 수학을 구체성을 갖는 수학으로 변모시키고 있습니다. -탈레스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추천사 중- 추천사부터 꼼꼼하게 읽여보았는데요, 아이들 초등 수학부터 중등수학까지 쭉 학습을 봐주면서 이 부분의 왜?에 대한 물음이 종종 저도 생기곤 했는데요, 구체성이라는 말에 눈이 가더라고요.
탈레스에 대한 책 머리글도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도형의 닮음과 삼각형의 합동은 알지만, 이 내용이 수학자 탈레스에 의한 내용인 줄은 저도 책을 읽어보고 알게 되네요.
길라잡이 코너에서는 <탈레스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의 각 단원별 교과 과정 연계부터 다루고 있는 내용과 선수학습, 공부방법, 그리고 교과 연계 단원까지 꼼꼼하게 아려주고 있어요. 책의 이야기에 들어를가기 전, "탈레스를 소개합니다"부터 시작해요. 수학자 탈레스의 일화와 함께 수학자이면서 천문학자였던 탈레스의 이야기로 시작하네요.
탈레스의 첫 번째 수업! 탈레스의 첫 번째 수업에서는 닮음의 의미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일상생활의 닮음과 닮음이라는 말의 쓰임부터 학습을 해요.
수학적으로 닮음과 일상생활의 닮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우리가 닮음 이라고 했을 경우, 일상생활에서는 엄마와 닮았다, 아빠와 닮았다, 연애인과 닮았다 등의 말은 생김새가 닮았다는 말이죠. 수학에서의 닮음이란, 두 도형이 함동이 되기 위해 일정한 비율로 확대, 축소한 경우를 말해요. 즉, 일정한 닮음비를 가지고 있어요.
초등 수학과정과 중등 수학 과정을 알고 있는 제가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오 정말 이렇게 설명해 주면 좋겠다 싶은 내용들이 너무 많아요.수업 정리부분에서는 첫 1교시의 수업 내용 포인트와 함께 닮음 기호까지 학습할 수 있었어요.!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이야기>를 읽어보니, 책 머리에서 읽은 내용 "추상적인 수학을 구체성을 가진 수학으로!"라는 말에 딱 맞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네요~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이야기> 중1 아들과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중학교 1-2학기에 도형 파트가 나옵니다. 도형 학습 전에 읽어보면 참 많은 도움이 될 책 같아요. 꼼꼼하게 읽어보고. 교과와 연계되는 내용은 더욱 더 잘 활용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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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개념을 더욱 재미있게 이해하고 싶으면 읽어야 하는 책! 바로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랍니다. 초, 중등 아이들이 수학 선행을 하면서 새로운 개념을 배우면 용어를 어렵게 느끼기 마련이지요. 엄마의 고민! 수학 개념을 좀 더 쉽게 이해하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고민을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를 읽으며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는 탈레스가 '닮음'을 설명하는 글로 시작한답니다. 닮음은 일상에서도 많이 경험해 볼 수 있지요. 우리에게 친근한 바퀴, 피자 등을 통해 닮음을 이해하기도 하고 실제 생활에 어떻게 응용되는지도 확장해 볼 수도 있었어요.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는 초등 교과의 도형의 합동부터 비와 비율, 측정, 중학교의 도형, 도형의 닮음, 삼각비 등과 연계되어 있답니다. 초등 교과서에서 닮음의 뜻과 성질을 제대로 이해하면 중등의 삼각형의 합동 조건, 도형의 닮음 등을 배우면서 어려움 없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를 읽다 보니 닮음의 중심을 이용하여 주어진 도형과 닮음인 도형을 그리는 방법도 배워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수학을 공부할 때 기하 부분을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책으로 기학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다 보면 수학을 좀 더 쉽고 자세히 이해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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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9번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입니다. 탈레스는 최초의 수학자이자 철학자로 7현의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닮음을 이해하는 과정은 먼저 주위의 사물 중 모양은 똑같은데 크기만 다른 것들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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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때부터인가, 호기심도 많고 말도 잘 할 때 "이거랑 이거랑 똑같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비슷해 보이는 모양이 있으면 똑같다고 이야길 하더라고요. 지금 5세 둘째가 '똑같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첫째가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를 보고 동생에게 대답을 잘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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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나의 도형 파트에서 평행과 수직과 관계, 각의 종류, 직사각형의 개념과 그 성질 알기부터 해서 배움이 시작되는데요 중학교 과정의 삼각비까지 연계되어 있으니 흥미를 잃지 않고 학습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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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 사이즈 피자와 라지 사이즈 피자를 각각 8개 조각으로 나눈 두 부채꼴 모양의 조각 피자의 중심각의 크기는 45도로 같습니다. 두 조각 모두 닮음인 원의 1/8 조각이에요. 그러므로 레귤러 피자 조각을 확대하면 라지 피자 조각이 됩니다. 레귤러 사이즈 피자를 6개 조각으로 나눈 것과 라지 피자를 8개 조각으로 나눈 것을 비교해보면 중심각이 다르기 때문에 닮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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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로 찍은 에펠탑 사진을 확대한다고 닮음이 아닐까요? 다시 축소했을 때 합동이 되면 닮음이라고 합니다.
초등수학전집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의 첫 번째 수업에서는 도형의 닮음에 대해 배워보는데요. 이후 두 번째 수업에서는 닮은 도형의 성질을, 세 번째 수업에서는 직접 닮은 도형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네 번째 수업에서 닮은 삼각형 찾기, 다섯 번째 수업에서 삼각형의 변과 평행한 선을 그어 닮은 삼각형 찾기를, 여섯 번째 수업에서 삼각형의 중점연결정리, 일곱 번째 수업에서 닮은 도형의 둘레의 길이의 비, 넓이비, 부피비를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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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고 하면서도 재미나게 읽고 있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이번에는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이야기 중학교과정 중에서 쉬운듯 하면서도 헷갈리는것 같은 파트이죠 중학과정 선행을 하면서 미리 읽어두면 어렵지않게 진도를 나갈수 있더라구요
일곱번의 수업을 통해서 도형의 닮음, 닮음도형의 성질, 닮음 도형 그리기 등등을 배워가요 닮음이라는 뜻과 성질을 각 나라의 대표적인 건축물을 이용해서 알아보는 방식이라서 훨씬 흥미있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초등수학전집이어요 개념과 성질뿐아니라 응용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서 수학이 실제 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경우들을 보면서 수학의 재미를 느낄수가 있는 구성이어요
초등과정에서느 배우는 도형은 물론이고 비와 비율, 규칙성, 측정등이 중학과정에서 도형의 여러가지 각, 도형의 합동, 닮음, 닮음비, 삼각비까지 연계가 되네요
책을 시작하기 전에 탈레스에 대한 소개 수학이야기뿐만 아니라 수학을 연구하고 공부한 수학자를 한명씩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한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이어요
탈레스는 고대 그리스 최초의 수학자이면서도 철학자이네요 별과 우주에 관심이 많아서 일식이 일어난다는것도 예언을하고 기하학을 좋아해서 이등변 삼각형의 두각이 같다, 삼각형의 내각의 합이 180도라는 것도 알아냈다고해요 그리고 꾀를 부려 강을 건널때마다 넘어져서 소금을 녹게한 당나귀를 혼내준 사람도 탈레스이네요
우리가 말하는 닮았다와 수학에서의 닮음이란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 배워요 쌍둥이나 비슷한 물건들을 보면 닮았다고 하는데 이건 생김새가 비슷해보이거나 비슷하게 생긴 것을 이야기하죠
수학에서 이야기하는 닮음은 조금은 차이가 있다는거 우리가 알고 있는 미니어처를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쉽더라구요 일정한 크기로 확대, 축소하여 완전하게 같은것을 두도형을 닮은 도형이다 혹은 닮음인 관계라고 해요
우리주위에서 많이 볼수 있는 수학의 닮음 찾아보니 꽤 많이 있더라구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수학이야기 이렇게 닮음에 대한 정의와 성질들을 재미나게 이야기로 풀어가면서 수학을 깊이있게 이해하고 좀더 쉽고 흥미있게 접근할수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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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전집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에서 이번에는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이야기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두눈을 크게 뜨고있는 탈레스 수학자는 최초의 수학자이자 철학자에요. 여러 사물에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다보면 또 수학적으로 사고할수 있는 법을 자연스레 익힐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도 탐구력을 배웠으면 좋겠어요 ㅎㅎ
두 삼각형의 길이나 각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닮음을 주위에서 찾아보면서 그 뜻과 성질을 쉽게 알수 있어요. 서로 닮았다는 개념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실물을 들여다보게 되고 비교해보면서 도형의 성질도 깨달을수 있다보니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재미를 느낄수 있는 초등수학전집이에요.
책을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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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초등수학 전집으로 재미있게 수학을 접할 수 있어요. 오늘 읽은 책은 <탈레스가 들려주는 닮음 이야기> 입니다. 최초의 수학자로 불리는 탈레스가 직접 강의를 해주는 구성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수학적 닮음의 개념을 알고 도형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에요. 초등 4학년부터 교과연계되는 내용인데 중학 과정까지 다루고 있답니다. 초등 저학년 친구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에펠탑이나 타이어, 피자 등등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지식을 쌓기도 좋은 내용이에요! 수학은 딱딱한 공부가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알게 해주는 초등수학 도서였어요. 책 읽으면서 문해력도 키우고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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