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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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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고 공부를 싫어하고 못하던 마이클이 어느날 엄마가 해주신 17개국어가 능통하고, 뛰어난 음식솜씨의 책들의 정보와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는 나노 칩이 들어가 있는 초콜렛 브라우니를 먹게된다. 마이클은 학교에서 전교회장이 되었고 일주일에 몇번은 학생들이 피자를 두 쪽씩 먹게 되었다. 그리고 가장 싫어하던 수학 시간에 가장 어려운 문제를 맞히게 되었고 수업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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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고 공부를 싫어하고 못하던 마이클이 어느날 엄마가 해주신 17개국어가 능통하고, 뛰어난 음식솜씨의 책들의 정보와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는 나노 칩이 들어가 있는 초콜렛 브라우니를 먹게된다. 마이클은 학교에서 전교회장이 되었고 일주일에 몇번은 학생들이 피자를 두 쪽씩 먹게 되었다. 그리고 가장 싫어하던 수학 시간에 가장 어려운 문제를 맞히게 되었고 수업시간에 덴마크어와이탈리어, 폴란드어의 회화를 술술하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천재가 된 기쁨도 잠시 너무나도 좋은 머리로 학교에서 왕따가 되었다. 피자는 브로콜리가 되고 수학시간은 가장 어려운 문제들의 숙제로 친구들의 눈초리를 받고 연극의 할 사이보그 로봇들의 최후의 전투에서 셰익스피어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바뀌게 되었다.

마이클은 초콜릿 브라우니에 들어가 나노칩을 알게되고 친구들 힐과 슬러지와 함께 연구하며 나노칩을 어떻게 파괴할지를 생각해본다. 잠을 자지 않게 해서 해보려고 했지만 잠을 자지않으려고 설탕이 들어가는 단 음식을 많이 먹고 에너지를 충전하게 되어 실패하게 된다.

놀이공원에 가서 몇바뀌나 도는 놀이기구도 타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아무 것도 먹지 않게 해서 에너지를 없애려고도 해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을 시작하는데 로미오는 마이클이 맞고 있었다.그런데 연극이 있기 전 까지 완벽한 연기를 해내던 줄리엣 주느비에브가 감기에 걸리게 된 것이다. 연기 중에 키스신이 있었는데 주느비에브와 키스를 하고 난 뒤 마이클은 속이 이상해지더니 위장이 녹아 버릴 것 같았다.  그 이후로 마이클은 천재의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힐은 주느비에브의 감기가 바이러스이므로 마이클의 몸속에 있는 나노칩을 파괴 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하였다. 그렇게 해서 마이클은 원래의 정상적인 아이로 돌아오게 되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천재가 되면 좋은 점과 단점을 알게 되었다. 천재가 되는 것보다는 그냥 정상적인 아이로 살면서 공부에 얽매히지 않고 친구들과 노는 즐거운 생활을 하고 싶다.

j*****7 2008.03.2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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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그거 되보니 별로 안좋더라~
"천재! 그거 되보니 별로 안좋더라~" 내용보기
여기 천재소년이 있다. 그는 독일어, 일본어는 물론이고 아프리카 사투리까지 17개이상의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으며, 온갖 요리법에 능통하고, 세익스피어의 고전극을 줄줄 외고, 수학은 못 푸는 문제가 없다. 얼마나 좋겠는가! 그런데 문제는 이 소년이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에 대해 행복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매주 목요일에 수학수업을 빼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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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천재소년이 있다. 그는 독일어, 일본어는 물론이고 아프리카 사투리까지 17개이상의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으며, 온갖 요리법에 능통하고, 세익스피어의 고전극을 줄줄 외고, 수학은 못 푸는 문제가 없다. 얼마나 좋겠는가! 그런데 문제는 이 소년이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에 대해 행복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매주 목요일에 수학수업을 빼먹을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학생회장에 출마했으며, 출마시 공약이란 것도 일주일에 3번 급식으로 피자가 나오게 해준다는 것을 내걸었던 소년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그가 어떻게 천재가 되었냐고? 자신의 물건을 아무데나 놓기를 잘하는 그의 아버지가 엄청난 데이터를 내장한 나노칩을 밀가루 옆에 두었던 것이 사건의 발단이었다. 그 나노 칩이 초콜릿 브라우니와 함께 오븐에 구워지고,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마이클의 뱃속으로 들어가고 만 것이다. 그래서 참 어이없게도 가끔씩 생각을 골똘히 하면 배가 살살 아프면서 나노칩이 작동하고, 마이클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엄청나게 전문적이고 야무진 소리만 골라서 쏟아내고 만다. 친구들이 잘난 체한다고 생각한 것은 당연하다. 게다가 예전의 조금 어설픈 마이클에 매력을 느끼던 친구들은 멀어지고 만다.

 

  다행히 그에게는 자신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절친한 친구가 둘이나 있다. 힐과 슬러지이다. 이 두 친구들은 천재가 된 마이클이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되찾고 싶어하는 진심을 이해하고 몸 속의 나노칩을 파괴하기 위한 그들만의 아이디어 리스트를 작성하고 하나씩 실행에 옮긴다. 물론 그 계획들도 하나같이 재미있고 우스꽝스러운 것들이다. 나노칩의 작동에너지원을 차단하기 위해 며칠씩 잠을 안자고 비디오를 실컷 보면서 버티기도 하고, 며칠씩 음식을 먹지 않기도 한다. 하지만 이 모든 시도에도 나노칩을 망가뜨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전교생과 학부모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의 장면을 열연하면서 감기에 걸린 줄리엣과 뽀뽀한 후로 그는 모든 대사를 잊어버리고 말을 더듬으며 대역을 부르고 만다. 하지만 그는 행복하다. 전교생이 사랑하는 발랄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학생회장으로 돌아왔으니까!

 

  이 책은 가장 아이다운 상상력으로 가장 아이다운 심리를 그리면서 나노칩을 파괴한다는 미명하에 온갖 재미있는 시도들을 하면서 이야기 자체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우리 주변에는 천재보다도 마이클처럼 수학시간이 싫고, 영양의 균형 같은 것은 잠시 뒤로 접어두고 피자나 실컷 먹어보고 싶은 평범한 아이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던 마이클은 천재소동으로 인해 본래의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된다. 수학을 못하고 암기력도 떨어지지만 그는 모든 아이들을 편견없이 대하기에 모두의 사랑을 받을 수 있으며. 모두를 웃게 할 수 있고 모두가 허물없이 대하는 대단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아마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공부를 못한다거나 잘한다는 기준에서 벗어나 진정한 우정이란 것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낸 힐과 슬러지 두 친구들과의 끈끈한 우정도 부러워해야 마땅하다. 


 아아!! 한가지 더! 소중한 물건은 잘 챙겨두시라!!! 누군가의 뱃속으로 들어가서 영원히 모습을 감춰버릴지도 모르니까...^^

YES마니아 : 로얄 l*****a 2008.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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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재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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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천재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마이클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한데 책을 읽고 마이클의 현명함에 감탄을 하며 책을 덮었다. 더불어 삶의 소중함을 아는 마이클. 머리는 천재에 주위에 친구들도 없고 혼자만 잘난 친구 보다는 역시 조금 부족한 듯 해도 인간미 넘치고 친구들에게 인기짱인 본래의 마이클이 좋겠지.   이야기의 시작은 마이클의
"내가 천재가 된다면.."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읽으면서

천재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마이클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한데 책을 읽고 마이클의 현명함에 감탄을 하며 책을 덮었다.

더불어 삶의 소중함을 아는 마이클.

머리는 천재에 주위에 친구들도 없고 혼자만 잘난 친구 보다는

역시 조금 부족한 듯 해도 인간미 넘치고 친구들에게

인기짱인 본래의 마이클이 좋겠지.

 

이야기의 시작은 마이클의 절친한 여친 윌이 학생 회장에 출마 할 것을 권한다.

그 꼬임의 이유는 단 하나.

마이클이 싫어하는 수학 시간을 그것도 두주에 한번씩이나 빼 먹을 수 있다는거다.

일주일에 3번씩 점심으로 피자를 제공하게 하겠다는

공약으로 마이클은 회장에 임명된다.

회장으로 열심히 생활 하던중 아빠가 발명하신 나노칩이 든

초콜릿 브라우니를 먹은 후 걷잡을 수 없는 천재의 기질을 발휘한다.

17개국어 능통,완벽한 요리,대학수학 프로그램이 들어있는 칩이라더니 수학도 천재..

윌과 슬러지의 우정도 주느비에브의 풋풋한 짝사랑을 읽는 재미도 있지만

나노칩을 꺼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이 넘 재미있다.

며칠을 밤을 새고 굶고 롤러 코스트를 타고....

나노칩의 특성상 감기(주느비에브) 바이러스에 의해 칩이 파손 되지만...

아마도 내게 이런 상황이 주어 진다면 그 천재성을 쉽게 포기 하지는 못했을 듯...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 할 소재의 책이다.

엄마도 넘 즐겁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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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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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어릴적에 요정 밍키 만화영화를 보면서 나도 요정이 되거나 마술사가 되어 원하는 뭐든 갖고 싶고 이루고 싶어 하고,요즘은 헤리포터 영화를 보면서 마법사가 되기를 바라지요. 가지고 있지는 않는 특별한 능력을 가져서  미운 아이들에게 멋지게 뽐내고 싶어 하기도 했지요..   이 '초콜릿 천재' 내용에서도 그다지 특별하지도 않은 아이가 엄마가 만든 초콜릿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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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어릴적에 요정 밍키 만화영화를 보면서 나도 요정이 되거나 마술사가 되어 원하는 뭐든 갖고 싶고 이루고 싶어 하고,요즘은 헤리포터 영화를 보면서 마법사가 되기를 바라지요.
가지고 있지는 않는 특별한 능력을 가져서  미운 아이들에게 멋지게 뽐내고 싶어 하기도 했지요..
 
이 '초콜릿 천재' 내용에서도 그다지 특별하지도 않은 아이가 엄마가 만든 초콜릿 브라우니를 먹고 천재가 되었는데.. 그 초콜릿 브라우니 안에는 아빠의 나노칩이 그속에 빠져 그것을 먹은 마이클이  천재가 되어 학교에서나 집에서 천재성을 발휘합니다..
조금은 황당한 이야기일수 있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칩을 먹었는데.. 칩안에 있는 정보가 줄줄 나올수 있단 말인가..
 
천재가 된 마이클은 한번도 만들어 보지 않았던 맛있는 팬케잌을 만들고..
한번도 배워보지 않은 17개국 언어를 구사할줄 알고,
처음만진 악기도 유창하게 불어대기까지 하고...
수학시간에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천재가 되어 가는 마이클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신이 나기까지  시작합니다.
하지만 마이클의 친구들은 마이클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생각합니다.
 
마이클은 모든것이 아빠의 잃어버린 나노칩을 먹은 이후라는것을 알게되면서 슬러지와 힐이 의 도움으로 칩을 제거하기에 돌입합니다.
드디어 별별 힘겨운 노력끝에  주느비에브와의 연극에서  다시 예전의 마이클로 돌아오게 됩니다....
읽으면서 내내 어떤방법으로 마이클이 예전으로 돌아올까..하고 궁금해 하면서 읽어 내려갔었습니다.
 
막상 시시하게 돌아온 마이클을 보며.. 한순간 맥이 풀립니다.
마이클이 좀더 그 모습으로 있어 주기를 바랬나 봅니다.
그래도 한순간 나도 천재가 된듯 신이났고 엉뚱하고 기말한 이야기에 매혹되었습니다.
 
이책을 읽고.. 노력의 댓가없이..그저 한순간 쳔재가 되었다면 과연 행복할까...
한순간은 행복하겠지만..그 만한 고통이 따르고, 내가 이루었다는 쾌감같은것은 맛보지 못할것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면서 순간순간 얻는 감정은 마법사라고 할지라도 얻을수 없는것일겁니다.
 
정말 미래에는 이런 나노칩을 먹음으로써 지식을 얻는 시대가 오지나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g******o 2008.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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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천재를 읽고서
"초콜릿 천재를 읽고서" 내용보기
좋은기회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우리딸 나영이는 벌써 몇 번째 보고 있는데, 저는  감기 떄문에 아주 천천히 읽었네요. 나영이는 너무 재미있다며 웃음을 터뜨리며 보더군요. 또한 자신이 선택한 책이 왔다니까 무척 좋아하기도 했구요.  책표지부터가 초콜릿이 연상이 되는 디자인을 했네요. 주인공도 익스럽구요. 안쪽의 그림들도 책을 읽는내내 휴식 같은 역할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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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회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우리딸 나영이는 벌써 몇 번째 보고 있는데, 저는  감기 떄문에 아주 천천히 읽었네요.

나영이는 너무 재미있다며 웃음을 터뜨리며 보더군요.

또한 자신이 선택한 책이 왔다니까 무척 좋아하기도 했구요. 

책표지부터가 초콜릿이 연상이 되는 디자인을 했네요.

주인공도 익스럽구요. 안쪽의 그림들도 책을 읽는내내 휴식 같은 역할을 하더라구요. 그림이 예뻐요.

우리 딸은 마이클처럼 맛있는 것 먹고, 전교회장도 되고, 천재가 되어서 선생님께 칭찬도 받고 싶다고 하네요.

마이클은 수학시간 빼먹는 것때문에 전교회장에 나갔는데.... 우리딸과 다르죠..

이 책을 통해서 고학년의 생활도 엿보고, 아이들끼리 회의를 하고 무언가를 결정해 가는 모습, 친구의 우정등등

우리 나영이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 책같아요.

저 또한 읽는내내,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마이클,힐,슬러지 아이들의 생각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구요.

저는 천재가 된 마이클이 가족들에게 아침,저녁 요리해줄 때 너무 부럽더라구요.

나도 저런 아들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하구요....

우리 딸은 우리 엄마가 저런 맛있는 게이크등등 집에서 만들어 주었으면 했다네요.

우습죠....

나노칩을 제게할 방법들을 실행해나가는 과정도 우스웠구요.

마지막 줄리엣의 키스에 감기 바이러스로 그렇게 간단히 없어질 줄이야.

아하 하면서도 너무 아쉬운 순간이었답니다.  천재의 재능이 사라진거잖아요......

하지만 우리의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니 다행이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과감히 천재를 마다하는 우리의 주인공이네요....

그래도 아쉽지 안을까요?   아줌마인 저만 그런가요?

다음에도 즐거운 책읽기 기회를 기다리며 이만 줄일께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b******8 200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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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초콜릿 먹어봤으면 좋겠다..^^
"나도 이런 초콜릿 먹어봤으면 좋겠다..^^" 내용보기
초콜릿...말만 들어도 군침을  흘리는 우리 아들... 좋은 책 어린이 문고의 11번째의 책.. 제목에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거기다 와~~하고 소리를 지르고 싶을 만큼 표지 전체가 다 초콜릿 이다.... 그런데 초콜릿 브라우니를 먹고 천재가 되었다니.. 내용이 호기심 자극 100%다.. 좋아하는 초콜릿에 천재까지... 너무 좋아~~ 너무 좋아~~ 그런데 천재가 되어버린 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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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말만 들어도 군침을  흘리는 우리 아들...

좋은 책 어린이 문고의 11번째의 책..

제목에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거기다 와~~하고 소리를 지르고 싶을 만큼 표지 전체가 다 초콜릿 이다....

그런데 초콜릿 브라우니를 먹고 천재가 되었다니..

내용이 호기심 자극 100%다..

좋아하는 초콜릿에 천재까지...

너무 좋아~~ 너무 좋아~~

그런데 천재가 되어버린 마아클은 좋아했을 까...

그래 여기에 문제가 있는 거야...^^

 

평범한 초등학생인 마이클..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수학..그 수학수업을 빼먹을 수 있다는 단순한 이유로

사촌 힐의 추천을 받아들여 학생회장에 출마..

학생회장 출마표어도 '즐겁고 편안한 학교생활을 원한다면,마이클 와이즈에게 한 표를!!"

거짓말 처럼 학생회장 선거에서 압도적인 표로 승리를 거두게 된다..

공약으로 내건 점심에 피자먹기를 학교에서 실시되고 학교연극제에  따분한 연극이 아닌 아이들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연극을 올리기 위해 대본을 선정하느라 고심하는 와중에 집에서 간식으로 브라우니 한판을 먹어치우고~~~~그리고 일이 발생했다.,....

전혀 안하던 일들을 하기 시작했다..엄마를 도와 팬케이크도 만들고

갑자기 수업시간에 17개국어로 말하기 시작하고..

그 싫어하던 수학시간에 아무도 못풀던 보너스 문제까지 풀고

그로인해 수학선생님께 수학을 못한것이 아닌 수준이 낮아서 참여를 안했던 것이란

오해도 받고..학교밴드 구성을 위한 오디션에서 트렘펫을 거의 환상적으로 연주하고...

선생님과 함께한 학생회 모임에서 채소의 좋은 점을

피자와 비교하여 일목요연하게 설명함으로 점심식단을

피자에서 다시 브로코로프로 바꿔버렸다...

연극제의 출품작도 아이들이 싫어하는 세익스피어의 작품인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책을 읽는 동안 정신이 없었다..

초콜릿 브라우니가 가져온 엄청난 여파~~~

도대체 어떻게 초콜릿이 그렇게 만들었는 지 무지 궁금했다...

아빠가 만들던 나노칩에 비밀이 있었다..

다시 평범한 아이가 되어 인기있는 학생회장이 되고싶어하는 마이클의 희망에 공감이 가면서도 아이러니했다..

연극제에 로미오와 줄리엣이 오르고.... 그리고 드디어 마이클은 소원을 이루었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비극과는 상관없이 희극적인 결말...

아이들에게 즐거운 독서를  할 수있게 하는 행복한 책이다..

초콜릿이란 말처럼 달콤한 책이기도 하다

f******n 2008.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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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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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만 보아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초콜릿과, 천재 두 단어로 이 책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요즘 학교생활을 마치고 학원이다. 학습지다. 과외다 정신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본인이 천재가 된다면? 될 기회가 있다면? 하고 질문을 던졌을때에 아이들의 선택은 대부분이 당연히 한번쯤 천재가 되고 싶다고 할 것이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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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만 보아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초콜릿과, 천재 두 단어로 이 책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요즘 학교생활을

마치고 학원이다. 학습지다. 과외다 정신없이 바쁘게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본인이 천재가 된다면? 될 기회가 있다면? 하고 질문을 던졌을때에 아이들의

선택은 대부분이 당연히 한번쯤 천재가 되고 싶다고 할 것이다.

특별한 노력 없이도 많은 나라의 말과, 어려운 수학 문제들도 척척 풀어내며

항상 우수한 성적과.. 그거에 그치지 않고 요리도 척척 해내고 모든면에서

완벽하게 해낸다면 어느 누가  천재의 길을 마다하겠는가.. 

그마만큼 현 아이들은 자신들의 목표와 꿈을 위해 또 미래를 위해 또한 우리의

현교육 현실에 의해서도 많은 스트레스와 힘겨움이 동반되는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딸아이도 이 책을 접하자 마자 내리 읽어가면서 읽고 또

읽고 반복하며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며..

학교 아이들에게도 들려주니 더더욱 궁금하다 읽어보고 싶다면서 다들 재미와

호기심에 난리였다고... 우리 아이들이 한번쯤은 생각해볼만큼 소재이기에

더더욱 친근하게 이 책이 다가갔는지도 모른다.. 또한 어른들이 읽기에도

재미와 즐거움을 얻을수 있는 비록 아이들의 책이지만, 연령층을 따지지

않고 볼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커다란  입으로

먹을것을 다 해치우는 동생에게 3단 초콜릿 브라우니 만큼은 빼기지 않겠다는

생각에 단숨에 먹어치운 마이클.. 거기에서부터  일은 잘못 되어 가기 시작한

것이다. 게으르고, 덜렁대도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마이클, 친구의 권유에

또한 수학을 제일 싫어했던 마이클은 수학수업을 빼먹을수 있다는 이야기에

회장선거에 나가게 되고 결국 놀라운 결과로 회장이 된다. 하지만, 온갖

요리정보와 17개국어 사전과 백과사전이 들어 있다는 새로운 발명품 나노칩을

초콜릿 브라우니를 먹는순간 같이 마이클 몸속에 들어가면서 마이클은

그야말로 천재가 된다. 잘 하지도 못했던 수학에서 보너스 점수가 주어지는

문제를 푸는가하면 영어시간에는 17개국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고,

그런 친구들에게 마이클은 결국 왕따를 당하며.. 천재가 되기전의 모습을

그리워하고 온갖 노력과 과정을 걸치게 된다.. 그 과정에서 겪게 되는 재미난

일들과 어려움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현 상황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아이들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게 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또한 생기는거 같다.

어쩌면 부모인 내가 이 책을 읽고 접하게 되는것이 우연은 아니지 않았나 나

나름대로 생각을 해본다. 또한 아이들은 이 책을 접하면서 천재라고 꼭

좋은것만은 모든면에서 완벽한것은 그리 좋은 일만은 아니다라는 것을

알았으면 또한 부모들도 마찬가지다.. 여기에 나 또한 포함되겠지만 말이다.

한권의 재미있고 즐거움을 주는 좋은 책을 만난거 같다..

s******k 2008.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