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고 말 잘하기 위한 습관을 얻기 위한 저자의 노하우가 있는 책이다. 이 분야의 현직 종사자인 저자의 경험적인 사례를 알 수 있으나 너무 단편적이고, 요약적인 내용이라서 머릿속에 쏙쏙 새겨 넣기가 힘들다는 것이 단점.
하지만 글과 말을 잘 쓰고, 말하기 위한 방법론이 색다르다는 면에서 읽어 볼만 하다.
글을 작성함에 있어서 7W5H 법칙을 적용하라, 변명도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다라는 내용 등이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