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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뉴욕타임즈와 아마존에서 선정한 베스트셀러이다.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 사는 여러 종류의 가축들의 생활을 담은 그림책인데, 가축을 소재로 하여 친근감이 있고, 고양이, 개, 닭 등 개성이 뚜렷한 가축들 각각의 이름과 습성들이 매우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다. 특히 삽화는 정말 압권이다. 특히 고양이와 닭이 인상깊은데, 각각의 캐릭터를 잘 살려서 읽는 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여준다. 이 책의 마지막장을 덮을 때 정말 농장에서 하루종일 놀다 온 느낌을 받았다.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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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의 행복이에게 태교로 읽어주기 위해 산 책..(마침 반값 행사중이라서.. ^^) 책을 받고.. 읽었을때는.. 어른인 나에겐 정말 따분하기 그지 없던 책... .. 췌.. 머야이거?? 사람들의 리뷰내용은 정말 좋았는데...
그런데... 태교로 우리 뱃속에 있는 행복이에게 책을 읽어주게 되니까.. 나의 생각은 180도 바뀌어 버렸다... 어쩜 이렇게 얘기해줄거리들이 많은지.. 뱃속에 있는 행복이에게.. "이야 여기에 고양이가 몇마리 있을까?? 하나, 둘, 셋, 넷 네마리나 있네.. 얘이름은 버들이래.. 버들이는 정말 예쁜 고양이인데 그런거에 하나도 관심이 없나봐..여기엔 똑같은 그림이 몇개나 있을까?? 하나, 둘, 셋 와... 세개나 있다.. 행복아 달걀술은 아주아주 오래 살았데.. 달걀술은 봉투에 들어가길 좋아하나봐 이그림 봐봐.." 이런식으로 태담거리가 너무 많아진..
너무너무 잘산거 같다.. 하루에 네페이지 얘기해주다 보면 정말 숨이 차서.. 네페이지 읽어주고.. 뱃속의 아가에게.. "닭이야기는 엄마가 내일 읽어줄께~" 하고 이야기를 끝낸다.. 동화책에 써있는 내용은 별로 없지만.. 엄마가 살 붙일 이야기들이 정말 많은책..
남편이 자기전에 전래동화 한편씩 읽어주는데.. 그시간보다.. 내가 행복이에게 네페이지 정도 설명해주는 시간이 더 긴거같다.. 너무너무 잘산 동화책인거같다.. 나중에 행복이가 태어나면 엄마가 자주 읽어준 이 책도 좋아하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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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 언덕 농장에 놀러간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농장에 사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고도 흥미롭게 엮어서 특별한 느낌이 드네요. 동물들의 특징과 생활이 정말 생생하게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얼마전 외할머니댁 근처에서 소, 돼지, 고양이, 개 등의 동물을 가까이에서 자주 보아서 그런지 아이가 책을 정말 좋아하네요. 아이만큼이나 저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할 책이네요. 동물들의 세계에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읽으니까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단풍나무 언덕에는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살고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개 두 마리, 말 다섯 마리, 돼지 한 마리, 거위와 닭, 소와 염소, 양, 고양이 네마리 등의 많은 동물들을 돌보려면 힘들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단풍나무 언덕 농장에서는 동물들이 주도적으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은이 부부가 농장에 살면서 지은 책이어서 그런지 더욱 생생하네요.^^ 뉴욕에 사면 꼭~ 들려보고 싶어요. 뉴욕에 못 가더라도~ 이렇게 많은 종류의 동물을 키우고 있는 우리나라 농장을 찾아가 봐야겠어요. 그리고 한 마리 한 마리의 특징을 잘 살펴봐야겠네요.
개의 무게 재는 법도 알게 되었어요...^^ㅎㅎ 집에서 어린아이 몸무게를 잴 때 쓰는 방법과 같네요. 개들을 가까이에서 오랜시간 보게 된다면~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살펴봐야겠어요. 돌멩이를 옮기기를 좋아하는 다이나와 아무일도 안하면서 나뭇가지를 물고 있는 머핀 중 어느쪽에 가까운지 비교해봐야겠네요.^^ 개들의 놀이도 함께 해보고요... 양이야기도 재미있어요.^^ 털을 깎을 때 겁에 질려 기절하는 메에에라는 양도 있네요. 다행히 이런 메에에에게 샘이라는 숫염소가 도움을 주고있답니다. 샘은 아이들이 탄 마차도 끌어주네요.^^ 마음에 안내키면 도망을 가고 울타리를 부수고 나가 장미 가시까지 먹어버리기도 하지만~ 이런 염소가 한 마리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풍나무 언덕 농장의 동물들 이야기뿐만이 아니라 근처의 들이나 늪에 사는 다른 이웃들~ 너구리, 들쥐, 다람쥐 등의 이야기도 살짝 엿볼 수 있답니다.^^ 기쁨과 웃음과 생기를 가져다주는 단풍나무 언덕 농장의 이야기가 계속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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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 농장에는 개 두마리, 말 다섯 마리, 돼지 한마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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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 관해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으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농장에 있는 동물들의 일상 생활에 대해 그림과 글로 표현한 아주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고양이들의 이름과 특징 그리고 좋아하는것 노는 방법 아주 단순한 우리 눈에 비치는 모습을 그림과 책을 통해 아주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있어 자연을 배울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농장에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 한 예로 개의 이야기를 한다면 개의 몸무게 재는 법을 설명할때에은 저울에 개를 안고 올라가서 몸무게를 재고 내려와서 자신의 몸무게를 알아본 다음 총몸무게에서 자신의 몸무게를 빼야 된다는 아주 자세한 설명으로 되어 있으며 이 농장에서는 무슨 동물이든지 이름이 있어 동물이라기 보다는 가족같이 지내고 있는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동물들의 사람과 같이 생활하는 방식으로 무슨 뜻을 전하다기 보다는 아이들의 눈에 비친 그대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너무나 쉽게 이해하고 받아드릴수 있는것 같습니다 단풍나무 언덕 농장 근처의 들이나 늪에사는 동물들까지 무엇을 찾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주 자연스럽게 눈에 비치는 그대로 너구리 들취 달다람쥐 스컹크 청설모 사향뒤쥐 개구리 물고기 거북이 개미 아주 한족한 농장의 모든 것이 이 책 한권에 다 나와 있네요 농장의 모든 일상적인 생활과 과거에는 어떤 동물들이 있었고 현재에 있는 동물들 앞으로 있는 동물들가지 아주 자세한 설명으로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기븜과 웃음과 생기를 가져다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런곳에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살고자 꿈꾸었던곳 단풍나무 언덕농장의 책이 우리가 꿈꾸는 곳을 아주 생생하게 그림과 책으로 표현되어 나온 자연을 느낄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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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책 한 권 안에 정말 소박하고 따뜻해보이는 그림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올 추석에 시골 어머니 댁에 놀러갔더니 풍성한 가을의 느낌이 물씬 풍겨오더라구요. 노란 빛의 들판, 주렁주렁 달린 열매들, 믿음직스럽게 집을 지켜주는 멍멍이, 아이들이 너무 신나고 즐겁게 놀다 왔어요. 얼마전 심으셨다는 배추하고 무도 쑥쑥 잘 자라고 있더군요. 고추도 호박도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렸구요. 역시 아이들에게는 농촌의 풍성한 느낌이 좋게 느껴졌나 봅니다.
저희 아이들은 이 책을 여러번 읽었어요. 여기저기 동물들이 자기만의 영역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오리, 소, 말, 닭, 개...농장에서 쑥쑥 자라고 있는 동물들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자꾸 들여다 보아도 기분이 좋았어요. 농장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일들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우리가 먹는 것들, 흔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사실은 많은 노력 뒤에 얻으지는 결실이라는 것도 알게 됐구요.
똑같은 동물이지만 모두 다른 특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해요. 개와 고양이는 모두 비슷비슷한 성질을 가질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더욱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너구리나 다람쥐 이야기가 나오니 더 열심히 들여다 보더군요. 그림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책입니다. 동물들에게도 표정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이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동물인 줄 알았던 소가 무척 고집 센 동물이라는 것도 알았어요. 새소리가 들여오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했구요. 구석구석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이 너무 생생하게 다가왔어요.
자연의 풍부함과 동물들의 따뜻한 이야기들 덕분에 기분좋은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아이들에게 꼭 경험해보게 해주고 싶었던 것이 바로 농장 체험이었는데, 그림과 즐겁고 유쾌한 글 덕분에 신나게 구경 잘 했습니다. 실제로 농장에 가서 많은 동물들과 만나게 되면 정말 반갑고 낯설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림이 너무 이뻐서 자꾸 펼쳐보게 됩니다. 사랑스러운 동물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한바탕 놀다온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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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마음속에 농장 가족들의 모습이 그대로
상상되어 마치 농장의 일원이 된듯 하더군요.
도심에 사는 아이들은 가축의 특성이나 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모를꺼에요.
가끔 동물원이나 양때목장에서 그들을 만져보는게 체험의 대부분이 겠죠.
이 책에선 농장의 가족들 즉 , 고양이, 닭, 염소, 개, 돼지, 양, 말, 오리
들에 대해 마치 인간의 가족을 소개하듯 하나 하나 이름을 지어 각 구성원의
성격과 특이 사항을 소개해 주네요. 그래서 더욱 따뜻한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이런 소개를 통해 각 가축들의 특성과 습성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었어요.
오리가 100살까지 살고 감기도 걸리지 않는 다는걸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어요.
아이들이 고양이는 애완동물로 기르기 때문에 그들에 대해 잘 알거라 생각하지만
그건 오산이에요. 왜냐면 농장의 고양이들은 직접 쥐나 다람쥐를 잡아먹기 때문이에요.
먹고난 쥐나 다람쥐의 머리나 내장을 문앞에 가져다 둔다는 군요.
사람들도 그런걸 먹을거라 생각해서 말이죠. 아주 끔찍하죠.
이런 일상의 특징들이 소개의 글과 함께 하나 하나 그림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하고 농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사진은 아니지만 너무나 잘 표현된 그림때문인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나면 농장에서 가축들과 함께 하루를 보낸듯한 느낌 마져 들게 하네요.
아이들에게 농장의 일상 즉 가축들의 일상을 알려주는 따뜻하고 유쾌한 책이네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을 좀더 아끼고 사랑하게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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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도서관에서 본 후 빌려가자고 해서 대출한 책이예요. 두번째 보더니 자꾸 자꾸 보고 싶을 것 같다면서 사달라고 하네요. 저희는 서점 갈 일이 없어서 늘 도서관에서 본 후 사고 싶은 책을 정하거든요. 책 값이 16,000원이네요. 깜짝 놀랐답니다. 판형이 크고 쪽수가 많기는 해요. 56쪽이거든요. 생각보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 놀랐지만 책은 참 재밌어서 소개합니다. 단풍나무 언덕농장에는 개 두마리, 말 다섯마리, 돼지 한마리가 살아요. 거위와 닭, 소와 염소, 양, 고양이 네마리가 산답니다. 지금까지 나온 동물들의 이름과 특징이 재미있는 문장으로 소개되어 있어요. 사람이 모두 다 다르듯, 동물들도 생김새랑 성격이 다 다르답니다. 나오는 동물 모두다 어찌나 사랑스러운지요. 특히 양들이 귀여웠답니다. 그림이 편하게 그린 것 같아 보이면서도 특징을 제대로 잡아서 여러 마리의 닭, 비슷해 보이는 양들을 구별할 수 있었어요. 4살부터 초 저학년까지 모두들 좋아할 만 책이예요. 뉴욕타임즈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 수상작이라네요. 농장에서 주말을 보내는 것처럼 만족스럽다는 뉴욕타임즈 리뷰를 보고 딱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