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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전만한 두께_ 그러나 어쩌다 한번씩 찾아 보게 되는, 빽빽하게 글씨만 가득한 일반 사전과는 분명 차이가 있다. 책을 읽은 기분으로 한 쪽, 한 쪽씩 읽다보면 어느새 조금씩 빠져들게 된다는 것! '아, 이런 표현이 있었구나' 하면서 말이다_
무엇보다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것은 분야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내용이 무척 꼼꼼하다는 것이다. 한 가지 표현, 한 가지 예문만 정리 되어 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예문을 통해 다양한 표현을 접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유의어나 약간 어려운 단어는 친절히 따로 뜻도 제시해 주어 부담갖지 않고 예문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너무나 똑같은 패턴의 반복이라는 것이다. 중간중간 확인문제를 넣는다던가 흥미를 더욱 유발할 수 있는 만화 등을 넣으면 더욱 좋을 듯 싶다.
평소 영어일기를 쓴다거나 영어로 무언가를 표현하고 싶은데 잘 생각이 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이 책으로부터 여러 가지 표현도 배우고 학습함으로써 더욱 유창하게, 그리고 자신있게 영어를 쓰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에게 꼭 '필요'한 N.E.E.D :) 나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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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께에 놀라고 내용에 또 한 번 놀랐다! 영어 공부를 해보겠다고 자신 있게 선택한 책이지만 책상위에 올려놓은 책을 보고 한 동안 망설이기도 했다. 언제나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굳은 결심을 하고 수많은 영어책들을 사지만 책의 모든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건 둘째 치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조차 어려운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이 책 역시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다른 책들 보다 시간이 걸릴 걸 예상하고 용감하게 첫 장을 펼쳤다. 처음부터 너무 세세하고 꼼꼼하게 읽으면 반도 다 읽지 못하고 지칠 것 같아 소설 책 읽듯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중간 중간 소리 내어 발음도 해 보면서. 책을 보다 느낀 건 꼭 한 번씩 찾았던 표현들이 대부분이었다는 것이었다. 문장 중에 한 단어밖에 생각이 나지 않아 단어를 찾고 예문을 몇 번이고 봐도 찾을 수 없었던 표현들. 진작책을 읽었더라면 어설프게 사전에서 찾은 단어들과 부족한 문법실력으로 우습게 문장을 만들었을 필요는 없었을 텐데. 역시나 처음 예상 했던 데로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책의 두께만큼보다 책을 읽었던 시간보다 나에게 남는 건 두 배였다. 영어를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망설임 없이 추천해 줄 수 있는 책. 책의 첫 장을 펴기 전 했던 망설임이 걱정이 모두 무색해졌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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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고 묵직한 이 책의 첫인상은 양으로만 승부한 것은 아닐까 였다. 그러나 책을 하나 하나 살펴보면서 느낀 것은 책의 구성이 아주 체계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게 주제별로 분류해서 내가 꼭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하나의 표현에 대응하는 여러가지 표현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 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따끗따끗한 최신 구어체 표현이 수록되어 있어서 현지사람에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비록 양이 많긴 하지만 , 이것은 단순 양만 늘려놓은 것이 아니라 꼭 요긴하고 필요한 표현을 담아놓아서 영어회화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려는 사람에게 효과적일 거 같다. 그리고 한글에 대응되는 영어표현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 영어를 배우고도 영어로 대화를 제대로 나눌 수 없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이 책은 가뭄에 단비나는 것과 같은 큰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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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영어열풍이 강한 우리나라지만, 특히 영어몰입교육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그 강도가 더욱 강해지고 있다. 그런 현상에 편승해 많은 영어교재가 우후죽순처럼 양산되고 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이번에 개정출시된 [N.E.E.D]는 마음에 든다.
첫 번째로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현실성있는 표현으로 구성되어있다. 책대로 영어표현을 외우긴 했는데 맞는 상황에 제대로 사용하질 못하니, 외국인과의 대화에서 머쓱해지는 경우가 있다. [N.E.E.D]는 이런 곤란한 상황들에 대처할 수 있게 생활영어로 구성되어있다.
두 번째, 초보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세 번째, 사전식 구성으로 사용이 편리하다.
마지막으로, 에세이 준비에 도움이 된다.
앞으로 평생 해야할 영어! 하지만 그 끝에 도달하기는 너무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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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 책의 구판을 접했다. 2005년 판인데 새책 같은 헌책을 우연히 얻었다.
이 책을 보면서 여러번을 놀랐다.
우선 책의 첫장을 펼치니 맨 처음에 나오는 문장이 "How do you do"였다. 요즘은 누구나 알다시피 미국 같은 경우 북부 양반들 아니면, 처음 만나서 이런 말 하면 멍하고 쳐다본다. 약간 황당한 마음에 저자 약력을 보았다. 신지식인이라는 것 이외에는 특이한게 없는 저자 약력이었다.
이후로 두툼한 책의 양에 호기심 반, 심심풀이 반으로 심심할 때마다 책을 펼쳐보았다. 나름 내용은 괜찮아 보였다. 나오는 어구들이 평소 알고 싶어하던게 꽤 있었고, 미드 보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열심히 한번 읽어볼까 하는 생각도 했다. 근데 이 많은 내용들을 어떻게 수집해 썼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자칭 국내 영어고수들의 뻔한 실력을 아는지라. 아마 도움을 준 원어민이 있겠거니 하고 생각했다
마음잡고 읽기 전에 책내용에 대해 신뢰성을 갖고 싶어서(국내 출판된 영어교재들을 내가 아는 원어민들에게 보여주었다가 망신스러웠던 적이 좀 있어서) yes24를 찾았다.
리뷰가 56개, 흠... 꽤나 유명한 책이었구나 하며 무식을 잠시 탓하고, 수많은 추천사를 열심히 읽는데 문득 조화유씨와의 표절에 대한 글이 하나 보였다.
놀라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저작권 표절에 대한 내용들을 알 수 있었다. 여기서 다시 두번을 놀랐는데
우선은 표절한 작가의 책임에도 알면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책을 찾고 있었다. 이러한 종류의 책이 한국에 없었고, 이 책이 나름 회화사전과 같은 책을 필요로 하는 독자들을 만족시켜주었기에 면죄부를 기꺼이 주고 있는 듯했다.
그럼에도 정말 이해하기 힘든 두번째는 그런 작가의 책을 개정판이라는 이름 아래 내용을 수정해서 버젓이 세상에 내놓는 대단한 출판사가 있다는 것이다.
신임 장관의 청문회에 표절이 수시로 등장하는 걸 봐도 한국이라는 사회는 표절에 대해 아무런 양심의 가책을 못느끼는 것 같다. 지식은 그저 기술의 습득이라는 생각들을 가지고 학습하는 자세가 받아들여지고 있다.
애국심을 북돋아 흥행몰이를 하던 또다른 신지식인이 떠오르고, 국보로 불려지던 한 교수의 논문 조작사건과 더불어 이를 옹호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머리속에 떠오르며 가슴은 다시 답답해진다.
여기가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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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토익이나 토플, 텝스를 겨냥한 책들은 많다. 영어회화 관련 서적도 기초부터 다양하게 출판되어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들은 문제지나 해설서이다.
그런 책들과는 달리 "사전"식의 편제를 택한 N.E.E.N은 정말 영어회화를 공부하기에 편한 책이다. 영어로 표한하고 싶은 부분을 찾아서 바로 알아 볼 수 있는 것이다. 주변 사람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되고 인터넷을 휘젓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꼭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않고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봐도 된다. 전체를 다 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만 순서를 지켜서 볼 필요는 없는 것이다.
이 얼마나 탁월한 선택인가~~!! 영어로 말을 하고 싶을 때 표현하지 못해서 방황하던 나의 영어회화는 드디어 표류하지 않아도 된다. |
| 한글 키워드로 구성 되어 있어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한글과 영문 색인이 있어 회화 또는 영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영어공부하는 사람들이 왜 이책에 주목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인 구성과 표현들이 이 책의 필요성을 크게 와닿게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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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 English Expression Dictionary
N.E.E.D!
N.E.E.D의 등장은 왕의 귀환에 비견할만 하다.
N.E.E.D는 한때 암시장에서 거래가 됐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다.
얼마나 훌륭하면 책이 입소문을 타고 거래 됐을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N.E.E.D를 만났다. 책의 첫 인상은 상당히 두꺼운 방대한 양에 놀랐으며
그 안에 담고 있는 빛나는 내용에 더욱 놀랐다.
N.E.E.D는 한글로 찾는 특이한 영어회화 사전이다.
주제에 상관 없이 상황에 상관없이 다양한 경험이 묻어있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회화를 공부하지만 막상 정확한 영어표현을 찾기는 힘들다.
막상 떠오르지 않는 정확한 영어 표현은 원어민이 사용하는 영어일 것이다.
N.E.E.D는 한글로 원어민이 잘 쓰는 표현을 그대로 책에 옮겨 놨다.
이런 상황에 어떻게 말하는 것이 정확할까? 이런 말은 어떤 뉘앙스 일까?
기존의 영어회화 책에서 눈에 불을 키고 찾아봐도 원하는 표현을 찾을 수 없었지만
N.E.E.D에선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그대로를 책에 담아놨다.
N.E.E.D가 곧 원어민 영어 선생님인 것이다.
영어를 오랫동안 공부 했지만 머리 속에 있는 말의 정확한 표현을 모를 때
N.E.E.D가 그 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
![]() 영어회화의 귀와 입이 열린다! 1.Quick & Easy 2. Highly- efficient 3. Best English Reference Book
얼마 전 영어단행본에 관한 시장조사를 한 적이 있었다. 그때 수행했던 리서치중에 알고 있는 영어단행본을 쓰는 문항이 있었는데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많은 대학생들이 "Nexus English Expression Dictionary" 라는 도서를 적었었다. 이렇게해서 이 책을 알게 되었고, 과연 얼마나 대단한 도서이길래 ... 하는 생각으로 책을 살펴보기 시작하였다.
처음엔 두꺼운 책의 두께가 날 놀켰고, 두번째는 책안에 수록 된 방대한 양의 영어표현들이었다. 지레 겁먹게 만드는 부분이 있지만 분명한건 영어표현사전 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영어표현이 없는게 없을 정도로 내용은 알차고 섬세하다.
게다가 한글 키워드로 구성 되어 있어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한글과 영문 색인이 있어 회화 또는 영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영어공부하는 사람들이 왜 이책에 주목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인 구성과 표현들이 이 책의 필요성 을 크게 와닿게 만들었다.
영어단어사전이 필수인 것과 같이 영어표현사전 또한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라고 생각한다. 현재 일본어 공부를 하고있는 입장에서 넥서스가 일본어도 NEED와 같은 일본어표현사전을 출시해주길 내심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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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크게 15Pack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모두 일상생활에서 부딪힐 수 있는 상황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Pack1부터 인사처럼 가볍게 주고받는 말부터 시작해서 먹고 마시는 행위, 입고 꾸미는 행위 외에도 생활 속에서 일상적으로 하게 되는 말, 대화할 때 기본이 되는 말들이 나열되어 있다. 사전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만큼 생활에서 필요한 모든 말들을 수록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을 때 모든 것을 다 외워야지 하는 생각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책을 찾아서 필요한 표현을 숙지해두는 것이 이 책의 활용법이다. 나는 우선 이 책을 읽을 때 순차적으로 읽다가 조금 지루해지는 것 같으면 다른 챕터로 가서 재미있는 표현을 찾아보고 조금 어렵다 싶은 표현은 한번 보고 넘어가는 식으로 읽었는데 그렇게 읽다보니 상대적으로 부담도 없고 생각보다 쉽게 재미를 붙일 수 있었다. NEXUS ENGLISH EXPRESSION DICTION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