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 독 : 김 정 우
* 출 연 : 이동욱 , 현영
생각보다 크게 허접하진 않다..
아무래도 아는놈이 출연한 영화라 그런지..
작년에 밥먹다가..
이동욱이랑 나란히 소변을 본 이후로..
녀석이 무척이나 가깝게 느껴진다..
-_-
그래도..
두시간 연짱..
현영양의 앵앵거리는 목소리를 듣고있는건..
고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