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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0년 제 인생에서 많은 것을 되돌아보게 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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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법칙? 괜찮은 내용!
서점에 뒤적이다가 구매한 책. 아래의 좋았던 구절만 실천해도 성공한다^^ 지금부터.. 시~~ 작~~~ ^^;;
p. 44, 돈을 쓸 때의 판단기준은, 합리적인가 아닌가 p. 48, 물건을 살 때의 세 가지 기준, 1, 특별한 가치가 있느냐? 2, 오래 즐길 수 있느냐? 3, 평생의 추억으로 남느냐? p. 52, 자신을 성장시키는 투자 1. 사람 만나는 것에 투자하라, 2. 배우는 것에 투자하라, 3. 건강에 투자하라 p. 117, 목표가 구체적인가, 기한이 포함되어 있는가?, 종이에 써 있는가?, 목표를 달성하려는 의지가 명확한가? p. 156, 일이란 '누군가를 섬기는 일', 비즈니스란 '자기가 주인이 되어 하는 사업 혹은 장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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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자기계발 관련 실용서가 넘쳐나는 추세입니다.
모 경제신문 광고를 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상식적으로 생각되는 이야기들이지만 저자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서 적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비즈니스맨이 쓴 책이라서 약간의 이질감이 느껴지긴 하지만 적절한 마인드를 심어주는 롤 모델이 되는 데에 문제는 없네요.
내용은 충분히 볼만한 책이고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만의 전달 (폄하하자면 자기자랑) 만으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괜찮다고 생각해서 여섯권이나 사서 지인들에게 선물했습니다.
다만 책 제목이 바이블이라는 점에 약간의 거부감이 생기네요. 책 내용이 너무 짧은 것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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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처세술 책이라서 자신을 믿고 긍정적으로 도전하면 뜻이 이루어진다라는 기본 맥락은 같지만, 중간중간 현실적으로 돈을 쓰는 법이라든가, 어려울 때일 수록 자신의 건강관리가 최우선이라는 것은 살면서지키면 평생 도움이 될 부분입니다.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이 최악일 때 아주 새로운 일에 모든 것을 걸고 모험을 하면 새로운 세상과 기회가 찾아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