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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동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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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동시'라는 다소 생소한 한자어에 궁금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서울 아니 강남도 아니고 강북도 아닌, 충주라는 지방에서 두 아들을 모두 민사고에 보냈다는 메시지는 가히 충격적이였다. 강남이 아니니까, 형편이 안되니까.. 그런 것은 모두 핑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엇보다도 공부 1등만을 강조하기 보다는 음악, 체육 등 다재다능하게 키우려고 노력했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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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동시'라는 다소 생소한 한자어에 궁금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서울 아니 강남도 아니고 강북도 아닌, 충주라는 지방에서

두 아들을 모두 민사고에 보냈다는 메시지는 가히 충격적이였다.

강남이 아니니까, 형편이 안되니까.. 그런 것은 모두 핑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엇보다도 공부 1등만을 강조하기 보다는 음악, 체육 등 다재다능하게 키우려고 노력했던 엄마의 열정을 높이 평가한다.

또한 부모의 노력과 열정이 아이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

 

솔직담백한 저자의 자녀 교육 경험담을 읽으면서 '내 아이가 공부 잘하기를 바라던 나의 편협적인 생각'이 넓어졌으며, 아직 자녀 교육의 원칙을 정하지 못한 내게 길을 안내해 주었다.

 

 

 

 

YES마니아 : 로얄 h******a 2008.02.29.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까지 읽은 육아 관련 책 중 가장 별로였던 책입니다.
"이제까지 읽은 육아 관련 책 중 가장 별로였던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정말 실망했습니다. 철학 없는 육아교육 제시서라고나 할까요. 저자는 아이들에게 3살때부터 학습지 시키고, 취학전부터 한글, 산수 공부에, 초등학교 조기유학에다가, 유학 중에도 학습지공부를 꼭 시키라고 말합니다. 좋은 유치원에 보내기 위해서 며칠밤을 지세우는 아버지 얘기를 듣고 좀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별로 자연스럽지 못한 유아교육 방식이라는 생각
"이제까지 읽은 육아 관련 책 중 가장 별로였던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정말 실망했습니다.

철학 없는 육아교육 제시서라고나 할까요.

저자는 아이들에게 3살때부터 학습지 시키고,

취학전부터 한글, 산수 공부에,

초등학교 조기유학에다가, 유학 중에도 학습지공부를 꼭 시키라고 말합니다.

좋은 유치원에 보내기 위해서 며칠밤을 지세우는 아버지 얘기를 듣고 좀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별로 자연스럽지 못한 유아교육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그렇게 하는 것이 올바른 건지 교육전문가의 검증을 거친 내용인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시키는 것을 정당화하는 철학도 제시되지 않았구요.  

 

 

매 페이지마다 있는 아들 자랑도 좀 짜증났구요.

아이큐가 엄청 높다, 유치원 아이가 박물관에 가서 노트를 다 적어왔다

예의가 바르다 등등, 도데체 열거한 내용이 자랑거리나 되는지 원.

자기 자식들에 대해서 그 정도 자랑거리 없는 부모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냥 단편적인 아이 자랑들이라서 부모의 교육 철학과 별로 연계성도 없었고

읽는 내내 짜증만 나더라구요.

 

 

저는 오랫동안 외국생활을 하고 지금은 한국에서 아기를 키우고 있지만

외국의 경우는 사설학원이나 학습지의 개념도 없고

미취학 아동에게 글자공부나 산수공부를 시키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정말 잘 자랍니다.

 

한국에서 아이를 키울려면 저자처럼 해야 하는건지요.

이책을 읽고 오히려 더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이책에 지불한 돈 만원이 아깝더라구요.  

 

 

y****s 2008.04.25. 신고 공감 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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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꼭 읽어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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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늘 어떻게 키워야하나 고민스럽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며.. 난 엄마로서 너무 부족한 사람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든다 공부는 시켜야한다고 생각하면서 귀찮아서 별 신경을 안 쓰기도 하고 때로는 화가나서 소리 질러 강제적으로 공부에 매달리게도 하는... 또한 엄마 역할 뿐만 아니라 아빠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그래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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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늘 어떻게 키워야하나 고민스럽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며.. 난 엄마로서 너무 부족한 사람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든다

공부는 시켜야한다고 생각하면서 귀찮아서 별 신경을 안 쓰기도 하고 때로는 화가나서 소리 질러 강제적으로 공부에 매달리게도 하는...

또한 엄마 역할 뿐만 아니라 아빠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그래서 남편한테도 읽어보라고 권하였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미리 읽어내고 그 능력을 펼칠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을 잘 알려준 책이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아이들에게 등대와 같은 부모가 되어야겠다!!

l*******o 2008.03.0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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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게 만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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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형제?   줄탁동시?  예사롭지 않은 제목에 흥미가 생겨 읽게되었는데...   책을 읽는 동안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나의 육아방법에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나는 평소 직장생활을 한다고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세세하게 신경써주지 못한 부분이 많았는데 저자는 상황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쉽고 정확하게 짚어주었다.  항상 옆에두고 아이들과 행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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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형제?   줄탁동시? 

예사롭지 않은 제목에 흥미가 생겨 읽게되었는데...

 

책을 읽는 동안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나의 육아방법에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나는 평소 직장생활을 한다고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세세하게 신경써주지 못한 부분이 많았는데 저자는 상황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쉽고 정확하게 짚어주었다.  항상 옆에두고 아이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지침서로 삼아야겠다.

6****7 2008.03.0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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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부모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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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 머리를 늘 반복되는 일상에 묻히다보면 가장 많이 잊혀지는 것이 사자성어랑 영어단어인것 같다. 부끄럽지만 처음 제목을 보고 무슨뜻인지 몰랐다. 즐탁동시인가해서 즐겁고~ 같이~ 뭐 이런 뜻인줄 알았다. 하지만 작은 글자로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줄탁동시의 지혜를 배운다라고 되어있다. 알 속에 숨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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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 머리를 늘 반복되는 일상에 묻히다보면 가장 많이 잊혀지는 것이 사자성어랑 영어단어인것 같다.

부끄럽지만 처음 제목을 보고 무슨뜻인지 몰랐다. 즐탁동시인가해서 즐겁고~ 같이~ 뭐 이런 뜻인줄 알았다.

하지만 작은 글자로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줄탁동시의 지혜를 배운다라고 되어있다.

알 속에 숨은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라!는 타이틀처럼..

책은 특목고나 민사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특히 아이들의 영어교육 문제가 대두되면서 학부모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는 요즘에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다. 백년지대계라는 교육..하지만 시시때때 변하는 교육정책은 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소신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중학교 교사인 저자는 자신만의 교육법으로 두 아이를 민사고에 합격시키고, 또 초등학교 4학년의 딸을 교육하고 있다.

흔히 얘기하는 좋은 학군이나 교육적으로 특별히 더 우월하지 않은 지방에서, 아이에 대한  끝없는 고민과 관찰 그리고 정보를 모으는 정성으로 세 아이 모두 공부뿐 아니라 음악, 체육 여러 면에서 다재다능한 아이로 키워냈다.

기존의 특목고나 민사고 관련서적들이 엄마들의 희생적인 교육열과 학원 등 교육환경을 강조했다면, 저자는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려 할 때 어미 닭이 도와준다는 줄탁동시의 지혜를 배워 부모가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협동하여 꿈을 실현해나가야 함을 강조한다.

그리고 저자는 부모 노릇을 제대로 하기 위해 필요한 덕목으로 지혜와 용기를 꼽았다. 삶이나 앎(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고비와 굽이 속에서 최선의 판단을 하기 위해서 두 가지 모두 선택과 결정을 도울 결정적 열쇠일듯하다.

 

훌륭한 부모는 ‘착한 부모’가 아니라 ‘바른 부모’이다.

착한 부모는 아이가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고 싶은 선천적이고 자연적인 것이지만 바른 부모는 자녀뿐 아니라 모 그리고 나아가서는 가족이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힘을 합쳐 노력해야하는 후천적인 노력을 필요로하는 부모이다.

바른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저자는 내 가족만이 아니라 주위 많은 사람들과 다같이 행복함을 느낄수있도록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아이들이 반듯하게 자라도록 엄격히 가르쳤다고한다.

또한 부모와 자식은 두줄기의 철길처럼 나람히 앞으로 나아갈뿐, 어느 한쪽을 자기쪽으로 끌어당겨 하나가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했다.

진정한 부모와 자식은 이처럼 '따로' 그러나 '똑같이'공통의 목적지를 향해 나란히 나아가는 공존과 동행의 관계가 아닐까싶다.


저자는 목표가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매일 스스로의 학습량을 체크하는 등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교욱법으로 아이들과 같이했다. 직장맘이기에 아이랑 같이 할수없는시간, 아이가 자율적으로 하지만 목표를 향해 한발 나아갈수있는 내 아이만의 공부법..

모든걸 못하는 아이는 없다는 저자의 말처럼 모든것을 잘하는 아이도 없으리라 믿는다.

다만 내아이가, 나아가 우리아이가  가진 그 아이만의 잠재력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그리고 그 잠재능력에 맞는 꿈을 갖고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바른부모가 되고싶습니다.

o****9 2008.04.2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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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줄탁동시의 지혜!!! 강추!
"아하~ 줄탁동시의 지혜!!! 강추!" 내용보기
유익한 내용, 솔직한 글, 너무 좋았다. 아빠에게 읽으라고 했더니 주말에 꼭 읽겠단다. 공부에는 동기와 목표, 노력의 3박자가 꼭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런데 이 3가지를 아이 혼자 알아서 충족시키기에는 어려움이....이 책을 읽고 줄탁동시의 지혜를 배웠다. 참으로 감사한 책! 많은 부모들이 이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강추!!!
"아하~ 줄탁동시의 지혜!!! 강추!" 내용보기
유익한 내용, 솔직한 글, 너무 좋았다. 아빠에게 읽으라고 했더니 주말에 꼭 읽겠단다. 공부에는 동기와 목표, 노력의 3박자가 꼭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런데 이 3가지를 아이 혼자 알아서 충족시키기에는 어려움이....이 책을 읽고 줄탁동시의 지혜를 배웠다. 참으로 감사한 책! 많은 부모들이 이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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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나침반이 되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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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사를 준비한 나에게 줄탁동시란 의미있는 단어이다.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이고 부모와 자식간 스승과 제자간의 상호작용의 중요함을 알려준다. 이책을 읽으며 부모와 자식간의 교류가 얼마나 중요하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그리고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 좋다. 미혼인 나에게 나중에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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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사를 준비한 나에게 줄탁동시란 의미있는 단어이다.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이고 부모와 자식간 스승과 제자간의 상호작용의 중요함을 알려준다.

이책을 읽으며 부모와 자식간의 교류가 얼마나 중요하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그리고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 좋다.

미혼인 나에게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이책을 토대로 키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고 꼭 부모뿐만이 아니라 나같이 교사의 꿈을 가진 사람에겐 더할나위 없이 좋은책 같다.

g******2 2008.04.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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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 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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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볼 때 여러번 이런 책들을 보았던 터라 그러려니 하면서 보았습니다. 하지만 읽다 보니 여지껏 보아 왔던 그런 일반적인 책들과는 조금 틀려서 푹 빠져서 보게 되었지요.   한 마디로 이 책을 소개한다면 저는  '사랑' 이라고 말하고 싶네요.책 제목에 있는 '줄탁동시'를  가장 잘 표현한 단어인 것 같아요.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이 책을 통해 충분히 느끼고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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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볼 때 여러번 이런 책들을 보았던 터라 그러려니 하면서 보았습니다.

하지만 읽다 보니 여지껏 보아 왔던 그런 일반적인 책들과는 조금 틀려서 푹 빠져서 보게 되었지요.

 

한 마디로 이 책을 소개한다면 저는  '사랑' 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책 제목에 있는 '줄탁동시'를  가장 잘 표현한 단어인 것 같아요.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이 책을 통해 충분히 느끼고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가 아이들과 깊은 교감을 만족할 만한 대화로 충분히 나누었고, 인간관계에서의 제일 중요한 대인관계와 배려를 가르치셨던 점(정말 어린아이에게 알려주기엔 많은 노력이 필요하셨을 터) 등, 몸소 실천하고 보여주셨던 것들을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었고, 이 대목은 나 자신을 부끄럽고 반성하게 만드는 부분들이었어요.
 
부모들이 실수를 하면 얼버무리듯 넘겨버렸던 적이 있음을 생각하게 되었구요.
저 나름대로 편지로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도 참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자신도 모르게 아이게게 상처를 주었던 적은 없는지....
 
저 역시 종교가 기독교인지라...
저자와 똑같지는 않지만 열심히, 나름대로는 비슷하게 아이를 키워오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내심 나도 잘하고 있는거네...하면서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제 경우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이 인내가 부족하고 의지가 약했던 점입니다.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데 마치 내 것인 것 처럼 함부로 했던 적도 있었고, 지금 생각하니 이 순간도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많은 부분 나와 같은 생각이나 행동을 하고 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파옵니다.
여유만 된다면 이 책을 무료로 돌리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더라도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교회 카페에 놓고 많은 교인들에게 소개해 줄 예정입니다.
 
정말로 아이가 원하고, 스스로 하고 싶도록 만드는 교육........
강요, 강제, 주입이 아닌 스스로 찾아서 공부를 하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이 땅의 부모들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많은 부모님들이 줄탁동시 학습법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며칠간 EBS 채널에서  아이들에 관한 프로를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다중지능이론에 대해서 보았는데 아이를 재우고 부부가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봤습니다.
참 관심이 많았었는데 다시 한 번 내 아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꼭 다중지능 이론에 관한 책을 찾아서 읽어볼까 합니다.
여기서 잠깐 저희 아이를 소개한다면 얼마전 BGA라는 학습능력을 해 보았는데 6세때 좌뇌를 판정받은데 비해 7세 때는 전뇌가 되었답니다.
아이도 6세때 자기는 전뇌가 되어야 한다면서 우뇌 개발(왼손으로 색칠하기,선그리기 등)에 많은 노력을 했는데 7세때 전뇌가 되었다고 많이 좋아했답니다.
 
저는 똑똑한 엄마는 아니지만, 제 소신에 맞게 지금까지 아이를 키워 왔고, 나름대로 잘 적응하고 따라와 주는 아이가 감사하고 무척 대견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것보다 아이에게 사랑을 알려주고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걸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많을 걸 배우고 느끼고 얻었습니다.
 
맞벌이라면 어렵고 힘드셨을텐데 두 아들을 민사고에 합격시키고 이렇게 책까지 내셔서 많은 이들에게 일깨움을 주시니 참 주님의 능력은 놀랍기만 합니다.
 
부모들이 알고도 실천 못하는 것들도 많거니와, 모르고 실천 못하는 것들이 더욱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바쁜 남편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했답니다.
저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름대로 아이에게 표도 만들어 주고 목표도 세우도록 해 주었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해 주었답니다.
준아...준이가 하버드대학에 들어가면 엄마도 책 낼까보다...라구요.
그랬더니 아들이 "네" 합니다.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며 글을 맺습니다.

감사합니다.

s******3 2008.04.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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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노력이 성공하는 아이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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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에  형제를  보낸 엄마의   이야기라니  귀가 솔깃하다.  제목이 줄탁 동시 학습법이란다. 줄탁 동시?  무슨 이야기 일까  궁금증은  바로 풀렸다. 제목  줄탁동시는   알에서  새끼가 나올때  엄마와  새끼가  함께  쪼아야  한다는   사자성어가  바로 줄탁동시란다.     글쓴이 강미석씨는  교단에서  20여년간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시며 세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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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사고에  형제를  보낸 엄마의   이야기라니  귀가 솔깃하다.  제목이 줄탁 동시 학습법이란다.

줄탁 동시?  무슨 이야기 일까  궁금증은  바로 풀렸다.

제목  줄탁동시는   알에서  새끼가 나올때  엄마와  새끼가  함께  쪼아야  한다는   사자성어가  바로 줄탁동시란다.

    글쓴이 강미석씨는  교단에서  20여년간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시며 세아이의  엄마이시다.

그중 2명을  그 힘들다는  민사고에  보내셨단다. 

  소개된  내용은 총 5장으로   아이들  생활 전반에  생활지도   , 부모로서  지켜야 할 것들. 아이들  공부 습관을  들이는 방법까지  자세히  풀어놓고 계셨다.  

 전체적인  내용은 그동안 읽어왔던다른  학습법  책과  많이 다르지는 않다. 

 그러나  책 중간 중간에  저자가   꼭  해주고 싶은 말을  형광팬으로 줄을 긋듯  그어져 있다는 점이 참 좋다. 

  또  저자가  했던  방법들이  우리가  따라 하기에 그렇게 어려운것이 없는 점도 좋았다.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듣는듯 친근하고 푸근한 느낌이다. 

  마지막 장에  엄마와  아이가  함께 민사고를 준비해가는 과정이 자세히 적혀있는 점도  좋았다.

  부모가 열심히  노력하고 정성을 들인만큼  그결과가  생기는것 같다. 

 

 저자가  했던  방법을  다따라하진  못하더라도   아이에게 열심히  칭찬해주고 ,지지해주고  아이의 힘이  돼주는 엄마가 되야겠다는  반성이 들었다.

 

n******5 2008.04.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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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노력하는 부모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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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에 형제를 보낸 엄마이자 교사인 저자분의 책을 만났다. 무엇보다도 어릴때부터 어떠한 관점으로 아이들을 지도하였는지 바라보았는지 알고 싶어서 읽었다. 두 형제는 다른 성향을 가진 형제였다. 물론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였으리라 생각되었으며 저자분은 두 형제를 키우면서 현명하게 키우고자 노력한 흔적을 읽을 수 있었다. 한 권을 살펴보면서 노력하는 부모를 만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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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에 형제를 보낸 엄마이자 교사인 저자분의 책을 만났다.

무엇보다도 어릴때부터 어떠한 관점으로 아이들을 지도하였는지 바라보았는지 알고 싶어서 읽었다. 두 형제는 다른 성향을 가진 형제였다. 물론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였으리라 생각되었으며 저자분은 두 형제를 키우면서 현명하게 키우고자 노력한 흔적을 읽을 수 있었다.

한 권을 살펴보면서 노력하는 부모를 만날 수 있었다. 엄마와 아빠의 관심도 높았으며 언제나 노력해주는 두 분이 있었음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려주는 분임을 알 수 있었다.

아이들이 부모가 대화를 하는 과정은 아주 소중한 순간임에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대화를 통해서 아이를 볼 수 있게 되며 바른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순간순간 아이의 대화를 듣고 지도하는 대화글은 현명한 대화법이였다.

경쟁심이 유독 많았던 친구들을 바라보면서 이해하기 쉽지 않아하는 아이에게 엄마는 현명하게 조언을 해주었기 때문이다. 똑같은 상황 앞에서 과연 우리는 어떠한 대화로 아이를 지도할련지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성경말씀읽기가 매일 학습과정에 실려있어서 인상적이였다.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얼마나 노력하는 부모인지 엿볼 수 있었다.

똑똑한 자녀는 많지만 인성이 부족한 아이들이 넘쳐나고 있으며 배려하지 않는 아이들이 넘쳐나는 요즘 현실에 바른 교육상을 보여주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좋았다.

두루두루 바르게 성장해가는 아이들이 넘쳐나길 희망해보면서 읽었던 책이였다.

저자는 엄친아,엄친딸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꼭 책속에서 읽어보시길....

많이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았으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저자분의 자녀들에게도 꼭 좋은 꿈의 결실이 맺히길 기대해 봅니다.

g*****0 2013.01.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