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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특하고 일명 책값 아깝지 않은 책은 오랜만이다. 모든 육아의 책임을 지고 있는 엄마들, 베이비시터들, 할머니, 할아버지 등등 18개월이 지나면서 배변 훈련에 신경 곤두세운다. 기저귀 값도 18개월 동안 많이 깨졌다. 이쯤되면 기저귀 갈아주는것도 슬슬 이골이 나면서 아가들에게 압박아닌 압박을 주게 된다.
또, 조금이라도 뒤쳐지는 것 갔으면 누구네는 몇개월에 저절로 기저귀를 벗었데 하면서 슬슬 오금이 져려온다.
그럴때 한번 (변기엔 누가 앉을까?)라는 책을 사서 변기 옆에 놓고 스쳐지나가듯 계속 보여주기 바란다. 꼬꼬대가 왜 변기에 앉았을까?라는 의문을 갖는것만으로 반은 성공이다. 기린, 사자, 뱀, 문어, 양, 생쥐,코끼리 등등이 총출동 해서 변기에 앉고 싶어 야단 법썩이다. 다양한 이유로 이들은 변기에 앉을 수 없다.
예를 들어 코끼리는 너무 크고 뚱뚱해서 변기에 무너져서 앉을 수가 없다.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알수 있게 되고 결국에는 이런 모든 동물들을 제치고 우리 아가만이 변기에 앉을 수 있는 특권을 갖게 된다는 나름의 우월감(?)도 갖게 된다.
독특한 방식의 재미있는 배변훈련책 많은 아가들이 변기와 친해지길 바라면서 글을 맺습니다.
참, 책이미지컷을 축소해서 만든 스티커도 너무 좋아라 합니다. 변기 벽에 도배를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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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기엔 누가 앉을까? >>
변기에 관심을 가지고 배변훈련을 위한 가장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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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지 않더라도 글자만 봐도 알수 있답니다. 기린은 목이 너무 길어서... 코끼리는 너무 무거워서... 사자는 왕이라 계속 앉아있을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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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둥지로 착각. 물개는 미끌거려. 뱀은 적인줄 알고, 고래는 친구인줄 알고... 캥거루, 염소, 비버, 양, 문어... 그리고 처음부터 따라 다니던 친구... 쥐는 너무 작아서 변기 안으로 빠질거야~
그럼 누가 이 변기의 주인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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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는 바로 너처럼 큰 아이들을 위한 거야.
이 책은 18개월 부터... 한참 배변훈련을 하기 위해 변기에 관심을 가져야 할 아이들에게 넘 좋은 책인것 같네요~ 울 아들도 30개월인데 기저귀를 뗀지는 얼마 안되었답니다. 지금은 화장실의 큰 변기에 적응해야겠죠? 이 책을 읽으면 그 변기의 주인은 바로 너!!! 란걸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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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책의 가장 좋은 점! 푹신 푹신한 겉표지와 둥근 모서리 부분. 아이들의 책임을. 그리고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랍니다. 이런 책을 만나면 저도 참 기분이 좋더라구요. 책의 내용도 좋고, 책의 제본도 좋다면 금상 첨화겠죠?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랍니다. 무려 20년 동안 사랑받은 스테디셀러라 할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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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이 책을 못보여준것이 너무 아쉽기만 하지만 둘째는 보면서 생활에 바로 활용가능하기에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주위에도 추천하고, 기저귀를 떼듯이 이 책을 떼면 돌려보는 것도 참 좋을 것같네요~ 울 아들 아기 변기 물려줄때 덤으로 이 책을 함께 셋트로 물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선을 울 둘째녀석 실컷 보여주고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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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엔 누가 앉을까?"
의진이에게 수시로 물어봐요.
그럼 책과 함께 1500원짜리 작은 변기를 들고서 엄마에게 온답니다.
엄마가 책을 펼쳐서 읽어 주기 전에
책을 읽을 준비를 해요.
변기에 턱하고 앉아서 변기를 손으로 텅텅! 두드리면서 읽어달라고 하죠
전 동물 하나하나를 의진이가 잘 볼 수 있도록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책을 읽어줘요.
매일매일 여러번 읽어줬더니
이젠 엄마인 전 내용을 외워서 책을 의진이에게 들려주고
전 옆에서 이야기를 해줘요.
자연스럽게 변기와 친해질 수 있어서 좋고
첨엔 장난감으로 알았던 변기를
의진이만 쉬, 응아를 할 수있는 특별한 변기로 여기게 해주어서 좋아요.
여러 동물들이 나오죠..
훔...사실 이제 18개월인 의진이에게 너무 많은 수의 동물들은 집중력을 흐트려버려서
변기에서 쑥 일어나고 말아요.
그래서 처음에 요령없는 엄마는 결국 마지막 의진이가 말하는 "아끼~(아기)"가 변기에 앉아 있는 걸 못 봤었죠.
결론을 보지 못한거예요.
동물들 구경만 실컷한거죠 ^^
이젠 요령이 생겨서 매 페이지마다
"이 동물은 이러이러 해서 변기에 앉을 수 없지만 지금처럼 의진이는 변기에 앉을 수 있어요. 엄마아빠도 의진이 변기에는 앉을 수가 없어요 ^^"라고 꼭꼭 얘기해줘요.
그럼 다시 한번 변기를 텅텅 두르리며 좋아해요.
요즘 자기 소유에 대한 걸 알아서 의진이꺼라고 하면 정말 좋아하고 아끼거든요.
의진이가 좋아하는 "기린"이 젤 먼저 나와서 너무 좋아해요
끼리~끼린 하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직 의진이는 기저귀를 떼지 못했어요.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입히고 기저귀를 떼려고 했었지만 그건 엄마의 욕심이었나봐요.
[변기에 누가 앉을까?]책과 함께 변기와 친해지면서
의진이만의 변기에 쉬도 하고 응아도 할 수 있도록...엄마도 의진이도 천천히 노력해야겠어요.
방금도 바지만 입혀놨더니 옆에 변기를 두고도 쉬를 바닥에 두번이나 해버렸답니다.
뽀로로..보느라 옆에 변기를 못 본거겠죠.
그래서 책 속에 부록으로 함꼐 온 동물들 스티커를 의진이의 변기에 하나하나씩 같이 붙여봤어요.
의진이 쉬,응아하는 변기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싶어서요.
스티커붙이기를 어려워하지만 제가 혼자 붙이려고 무척이나 욕심내고 노력하는 의진이 ^^*
스티커붙이기처럼 변기에 혼자 앉아서 쉬,응아하는 것도 어렵죠. 하지만 꼭 의진이 스스로 해내고 만족해 하는
의진이도 의진이 변기에 쉬야,응아 하는 날이 꼭 올거예요 ^^
의진이와 엄마!!
다시 한번 화이팅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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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근한 책 재미있는 이야기책 >>
키득키득이라는 출판사를 처음 알게해 준 멋진 책이네요. 변기엔 누가 앉을까? 하는책인데 배변훈련을 마친 유아들에게도 읽어주면 너무너무 재미있어 할 만한 책입니다. 표지가 폭신 폭신해서 느낌이 좋구요.. 그래서인지 아들이 책꽃이에서 잘 뽑아오네요 ^^ 이 책은 전 세계에서 번역되어 20년이 넘도록 사랑받은 스테디셀러래요.. 20년이나 지난 책이 이렇게 좋은 느낌으로 다가올 수 도 있다는걸 다시금 느낍니다.. 책속에 이야기속 장면장면의 그림들이 그려진 스티커가 있어요.. 화장실 타일에 붙이라고요.. 전 타일에 붙이고 나중에 떼고 버리면 아까워서 색깔종이에 붙여 코팅한다음 변기옆에 붙여놓으려고요. 그래야 나중에 이사를 가더라도 다시 붙일 수 있죠 ^^ (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기에... ㅋㅋ) ![]()
<<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스토리 >> 각기 다른 화장실에 각기 다른 동물들이 들어가려고 하거나 들어갔죠.. 그런데 변기를 사용하기는 쉽지 않아요 ^^ 왜인지는 여러분이 보시면 아실겁니다.. ㅋㅋㅋ 각 그림마다 그 동물들의 특징을 잘 반영한것 같아요.. 또아리를 튼 뱀이라던지 무거운 코끼리라던지... 또 내용도 잘 살펴보면 그 동물의 특징이 쓰여진 글자엔 특별함이 있네요.. 긴~ 이라면 길게... 무거워~ 라면 다른 글자보다 무겁게.. 마끌미끌~ 이라면 미끌어지듯이.. ^^ 또 의성어, 의태어들이 숨어있어 아이들과 재미있게 소리내고 흉내내며 읽어도 좋아요.
<< 그림 속 생쥐찾기 >>
그림 하나하나마다 생쥐가 숨어 있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숨어있는 생쥐친구 찾기놀이를 해도 좋지요 ^^ 또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 이야기나누어도 좋아요 . ![]()
<< 배변 훈련은 즐거워 >>
조금은 어렵고 스트레스받을수도 있는 배변훈련... 이 책을 보면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겠어요.. 앞으로 이 책은 울아들 책읽기의 1순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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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우리집 잠자리를 아주 유쾌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책 표지에는 18개월+라고 되어있는데 우리 집에서는 7살 아들 녀석에게 아주 대박이다. 18개월+의 표기는 아마도 배변 훈련을 돕는 책이라서인 모양이다. 책 표지도 스폰지가 들어 있는지 뽀송한 느낌이 아주 좋다. 책을 펼치면 한 면에는 글씨가 있고 또 한면에는 그림이 있다. 동물 친구들이 변기에 앉을 수 없는 이유를 그림과 함께 각 동물들의 특징을 보여 주는데 의성어 의태어와 함께 그림도 아주 재미있다. 기린은 문보다 목이 길어서 들어 갈 수 없고, 코끼리는 무거워서 변기가 무너지고, 사자는 동물의 왕으로 변기를 왕이 앉는 의자라고 생각해서 내려 오려 하지 않아서 안되고,닭은 알을 품으려고 해서 않되고, 물개는 미끄러져서 않되고,뱀은 꽁꽁 휘 감아서 않되고, 캥거루는 껑충껑충,쥐는 너무 작아서 변기에 풍덩...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변기에 앉을 수 없어 하지만 바로 너는 변기에 앉을 수 있지. 변기는 바로 너처럼 큰 아이들을 위한 거야. 책의 내용도 재미있고,그림도 아이들 배꼽 빠지게한다. 무엇 보다도 글씨가 커졌다 작아졌다,의태어에 따라 글씨도 껑충 껑충 춤추고 미끌미끌 미끄럼타고 너무도 유쾌한 책이다. 꼬마 친구들에게 수 많은 동물 친구들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너는 할 수 있어라는 메세지로 아주 스스로 우쭐해 하는 마음으로 변기에 다가 설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을것 같다. 많은 아이들이 처음 변기에 앉을 때 거부감을 느낀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는 스스로 잘 앉아서 큰 어려움이 없었다. 변기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고 있는 친구라면 더욱 도움이 될 책인것 같다. 조금 큰 친구에게는 그림책이 주는 또 다른 기쁨인 상상의 날개를 펼치며 책읽기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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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변기에 앉을 수 있어. 변기는, 엄마 아빠 같은 어른들과 너처럼 큰 아이들을 위한 거야." 이 그림책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된다.
아이가 이제 20개월에 접어든다. 그래서, 지금쯤이면 배변훈련을 시작할 때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어느 책에 보니,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저귀가 젖어있지 않으면 배변훈련을 시작해도 될 때라고 하였다. 요즘 아이가 가끔 기저귀가 뽀송뽀송 말라있는 상태로 깰때가 있다. 그때, 화장실에 데려가 쉬~를 하게 하면 성공할 때도 있다. 아직은 자기 스스로 말로 표현은 못하지만..
우리집 아이는, 화장실에 들어오는 걸 너무 좋아한다. 물론 자신의 목적은 물놀이를 하거나, 비누장난을 치고 싶은 것이지만, 아무래도 엄마 입장에서는 넘어지거나, 뜨거운 물에 데일까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일이 대부분이다. 양말 신고 들어와서 다 젖는다고 했더니, 어느날부턴가는 화장실 문이 열리면, 양말부터 벗는 걸 보고, 아이가 이제 엄마말을 다 알아듣는구나...했다.
아이에게 화장실은, 배변훈련을 위한 낯선 장소기도 하지만, 재미있는 물건이 많은 장소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은 서두에서, 동물들은 들어오면 안되는 곳이고, "너처럼 큰 아이"들만 들어올 수 있다고 한다. 일종의 선택받은 자의 느낌이랄까?
우리집 아이와 이 책을 함께 읽어보았다. 폭신폭신한 겉표지는 아이가 이리저리 눌러보기도 한다. (소리는 안나지만, 촉감은 좋다) 그림책 속의 동물들은 다행히도 아이가 잘 아는 동물들이다. 동물 이름을 요즘 몇가지 알아가는 중이다. 동물들은 왜 변기에 앉을 수 없을까? 그 이유를 알아가는 동안, 아이는 동물들의 가장 큰 특징을 알아간다. 기린은 목이 길고(길어라는 단어를 길게 쓴 센스!!) 코끼리는 무겁고, 사자는 의자라고 생각하고, 둥지라고 착각하는 닭과, 미끄러지는 물개, 꽁꽁 휘감은 뱀, 변기랑 친구하고싶은 고래,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캥거루, 휴지를 뜯어먹는 염소, 칫솔로 댐을 만드는 비버 등등...게다가, 구석구석 딴짓하고 있는 생쥐까지..
아이는, 그림을 보며 동물을 이해하고, 동물들이 앉아있는 변기를 보며 웃는다. 코끼리때문에 부서진 변기를 보고 너무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 --;; 마지막에 아이가 변기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마지막 그림이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변기에 앉도록 도와주는 역할은 충분히 할듯싶다. 마지막 그림이 마음에 안든 이유는, 아이가 옷을 입고 있지 않은 점(이제는 양말만 벗는게 아니라 옷도 다 벗고 들어가려할지도 모르겠기에), 변기에 앉아 책을 보고 있는점(화장실 변기에서의 독서습관은 안좋다는 나의 생각) 등 때문이다.
그렇지만, 변기의 물로 장난만 치려고 하는 우리 아이에게 이렇게 변기에 앉아서 볼일 보는 공간이란 걸 알려주는데 도움을 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중간중간, 글자의 변화와 재치있는 배치를 통해 재미를 준 부분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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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미가 오늘 읽을 책은 한국차일드아카데미에서 나온 '변기는 싫어'이다. 치윤이를 위해 이벤트에 도전...성공~~~
이 책을 신청할 때만 해도 우리 3살 25개월인 치윤이를 위해 도전한 상품이었는데 우리 치윤이는 누나가 '싫어'라고 할 때만 따라 읽는다. 기저귀를 떼지 못한 남자 아이가 주인공이라서 그런지..솔미는 동생 치윤이가 나왔다며 너무 좋아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치윤이었는데...치윤이는 자기 놀이에 빠져 있고..솔미만 집중중...
이 책의 주인공은 남자 아이...3살??/ 딱...이 책을 읽을 만한 아이들이 주인공이다. 배변훈련에 성공하지 못한 아이들의 모습이 나오는데.....자신들이 과거가 생각이 난듯..무척이나 진지하게 책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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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이긴 하지만 입체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만져보기에도 좋고, 창틀로 난 부분을 만져보기도 하면서 재미있어 한다.
휴지를 이용하는 법까지 나오고...근대적인??? 변기까지 나와서 솔미가 흥미있어 한다. 욕실 배경도 화려한 분홍색이 아니던가.. 우리 치윤이는 누나 앞에 앉아서...자동차를 만지면서. "싫어....싫어,,,"만 하는중...
전체 적인 느낌은 2살에서 5살 사이가 좋아할 정도의 보드북이면서 생활 습관이 담겨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아이의 성공적인 배변훈련을 위해서 많은 부모들이 배변관련 책을 접하는데....제목부터가 "변기는 싫어." 즉, 아이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은가...그래서일까?? 아이들은 자신들의 이야기인마냥, 누가 자신의 마음을 더 잘 헤아려 준것 마냥 좋아했다. 색감도 화려해서 아이들의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해주고, 생활습관을 잡아 줄 수 있는 책~~~~ 단순히 글만 읽고 보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인 보드북을 만들어서 아이들의 운동감각까지 넓혀줄수 있는
놀이북+생활습관동화+입체북
우리 둘째 치윤이를 위해서라도.....꼭..필요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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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저귀와 빠이빠이를 해야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여~^^
![]() 코끼리가 변기에 앉는다면? 뭐..버텨낼 변기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여~^^;;
![]() 사자녀석은 왕이 앉는 자리로 착각하고는 절대 일어서지 않으려고 할거구여~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에겐 대형사고져..^^;
![]() 암탉은 알을 낳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편안해 보이긴 하는군여..헤헤
![]() 염소는 화장실의 휴지를 모두 먹어치울테니.. 입장불가구염..^^
![]() 생쥐는 빠져버릴테니 아무래도 위험합니다~
![]() 그곳에 앉는다는건.. 엄청난 능력입니다여~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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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혼자 변기에 앉아 볼일을 보곤.. 결과물을 자랑하던 아이 생각이 나네여..^^;; 참 녀석들을 빨리 자랍니다여~
* 위 사진과 내용의 저작권은 출판사와 저자에게 모두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