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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개념과 이해를 한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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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아이와 엄마 모두를 만족시켜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과학의 네가지 영역별로 나누고 학년에 맞춰 주제별로 엮어 놓은 책이다. 이번책은 물리 분야로 전기와 자기를 다루고 있는데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3학년 울 아들에게도 더없이 유익한 책이다. 과학 교과서 2단원 자석놀이에서 나침반의 역사부터 심화된 전자석의 원리까지 생활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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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아이와 엄마 모두를 만족시켜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과학의 네가지 영역별로 나누고 학년에 맞춰 주제별로 엮어 놓은 책이다.

이번책은 물리 분야로 전기와 자기를 다루고 있는데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3학년 울 아들에게도

더없이 유익한 책이다. 과학 교과서 2단원 자석놀이에서 나침반의 역사부터 심화된 전자석의 원리까지

생활속에서 발견하는 전기와 자기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삽화와 글로 접근하고 있다.

전기는 무엇일까? 책에선 환한 빛과 따뜻한 열기를 주는 것으로 에너지도 주며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자

탈레스는 호박(화석)을 헝겊으로 문지르다 끌어당기는 힘을 발견하게되고 그리스어의 호박을 뜻하는

'일렉트론'에서 유래되어 electricity(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전자는 1897년 톰슨이라는 영국의 물리학자가 발견했으며 현대 문명의 힘이라고도 할 수

있고. 그 가운데 컴퓨터는 현대문명을 이끌어간다고 할 수 있다.

학교에서 수업을 하면서도 짧은 시간안에 실험과 개념의 이해와 정리까지 짚고 넘어가기엔 턱없이

모자라는 시간이다. 그러다보니 배운긴 했어도 제대로 알고 넘어가는 아이들이 많지 않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전 학년에 걸쳐 흩어져 있는 주제들을 한 곳에 모아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교과서를 옆에두고 함께 읽을 수 있는 책~ 또 하나의 교과서인 셈이다.

책의 말미에 전기와 자기에 대한 질문과 답으로 궁금점들을 콕 짚어주고 한 눈에도 찾아보도록

도와준 찾아보기는 사뭇 백과사전을 보는 듯 하다.

옷에서 일으키는 정전기나 하늘에서 내리치는 번개, 그리고 가정에서 쓰고 있는 공기청정기 역시

마찰을 이용한 전기라고 할 수 있다.

전선위에 앉은 참새가 무사한 이유는 하나의 전선에 앉아있기 때문이며 전류는 전압의 차이가 있을때

생기는 것으로 두 전선에 걸쳐있다면 무사하지 않을거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고스란히 손에 쥐어주는 책으로 초등학교를 걸쳐 중학교

과학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고리 역할도 하고 있다.

과학이 지루하고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세상을 향해 관심과 호기심찬 눈으로 바라보는 아인슈타인을

뛰어넘는 미래의 과학도들이 탄생하리라 믿는다.


y***0 2008.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기와 자기
"전기와 자기" 내용보기
이 책의 시리즈는 엄마인 내가 더 즐겨 보는 책이다. 이번에도 책이 도착하고 밤에 후딱 읽어 버렸다. 7살 아들 녀석이 며칠전에 원에서 돌아와서 엄마 내가 마술 보여 줄께. 하며 책받침으로 머리카락을 문지르더니 머리카락을 쭉 세워서 보여줬다. 아마도 원에서 친구가 보여준 모습이 너무도 신기해서 집에 돌아와 묘기라고 보여 준 모양이다. 바로 이 책 전기와 자기의 시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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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는 엄마인 내가 더 즐겨 보는 책이다.

이번에도 책이 도착하고 밤에 후딱 읽어 버렸다.

7살 아들 녀석이 며칠전에 원에서 돌아와서 엄마 내가 마술 보여 줄께.

하며 책받침으로 머리카락을 문지르더니 머리카락을 쭉 세워서 보여줬다.

아마도 원에서 친구가 보여준 모습이 너무도 신기해서 집에 돌아와

묘기라고 보여 준 모양이다.

바로 이 책 전기와 자기의 시작이 마찰에 의한

마찰전기부터 전자기파까지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처음으로 접한 사고 실험이란 것도 참 흥미롭다.

이 사고 실험은 손으로 기기를 다루는 실험이 아니라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실험이다.

유명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이 실험을 즐겨 했다고 한다.

책 속에서 이 사고 실험을 쫒아가는 재미도 남다르다.

내용을 읽으면서 머리속으로 그 현상을 그림 그려본다.

막연하게 느껴지던 전기와 자기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전기를 띠지 않는 것은 전기적으로 중성이라는 말도

전기적 중성은 전하량이 같아서라는 것도 아이와 함게 쉽게 이해가 되었다.

우리가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반도체가 먼지를 그리 무서워 하는 줄은 몰랐다.

뉴스시간에 본 마스크와 이상한 옷 차림(방진복)이 먼지 때문이라는것도..

요즈음 황사가 많아서 반도체 현장에서도 어려움이 많을것 같다.

전기와 자기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우리가 현재에 사용하고 있는

편리한 제품들이 탄생한 사실을 알게 되며

이 숨은 원리를 찾기 위해 애쓰신 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새롭게 일었다.

전자레인지를 돌릴때면 그 주위로 달라붙는 아이들을 떼어 놓으며 무조건 해롭다는 말로 실랑이하던 엄마가 아주 당당하게 전자레인지에서 나오는 마이크로파는

오래 쬐면 인체에 해롭다고 조금 멋스러운 표현으로 아이들의 근접을 막았다.

책을 보여 주며 금속과 크리스탈 컵은 안된다고 하자

직접 해보자는 아이 때문에 빵봉지에 끈이 묶인채로 렌지를 돌려 보았다.

불이 번쩍번쩍하자 아주 눈이 동그래졌다.

크리스탈컵에는 약간의 납성분이 있어서 깨질 가능성이 있다는 말에

컵도 돌려 보잖다.컵에 금가면 못쓰는데 했더니 아까우니까 하지 말자는 녀석

순진하기는.. 우리 집 크리스탈컵은 그리 비싼것도 아니라서 안깨질텐데...

주위의 사물에 관심을 갖게하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역시 좋다.

리뷰 총점 종이책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전기와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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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전기와 자기 송은영 글 / 송향란 그림 길벗스쿨   손에 잡히는 방학숙제로 선택한 책은 바로 전기와 자기^^ 기말고사의 악몽 때문 아닐까? 이 책에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을 이 반도체로 선택했네요. 다음은 은우가 작성한 독서록입니다. 사진을 공개하는 것을 워낙 꺼리는 아이인지라... 그래도 독서록은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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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전기와 자기

송은영 글 / 송향란 그림

길벗스쿨

 
손에 잡히는 방학숙제로 선택한 책은 바로 전기와 자기^^

기말고사의 악몽 때문 아닐까?

이 책에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을 이 반도체로 선택했네요.

다음은 은우가 작성한 독서록입니다.



사진을 공개하는 것을 워낙 꺼리는 아이인지라...

그래도 독서록은 뚝딱!! 써주니 고맙지요~

은우의 4주차 독서일기

가장 인상적이였던 부분은 66쪽~67쪽에 나오는 <'먼지와의 싸움', 반도체 산업>

반도체란? : 보통 때는 전기를 잘 전달하지 못하다가 약간의 조작만 가해주면 전기를 잘 흘려 보내는 물질이랍니다.

대표적으로 실리콘과 게르마늄 등이 있지요.

반도체의 종류 : 반도체는 우리 생활 곧곧에 깊숙히 들어와 있어요.

장난감 인형부터 냉장고, 컴퓨터, 텔레비전 등의 가전 제품, 우주 정거장과 우주 왕복선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반도체글이 우리 생활에 자리잡고 있어요.

우주 정거장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30582&mobile&categoryId=200000509

우주 왕복선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6948

반도체 산업, 먼지와의 싸움 : 반도체 산업은 먼지와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워낙 정밀한 부품이라서 미세한 티끌 하나라도 반도체에 들어가게 되면, 못 쓰게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반도체를 만드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일하는 곳에 들어가기 전에 철저히 먼지 세탁을 해야 합니다.

먼지를 막는 방진복 , 방진 모자 , 방진화 , 방진 장갑 , 마스크 지식쇼핑 썸네일를 착용하는 것도 모자라서 공기 샤워룸에 들어가서 먼지를 깔끔하게 떼어내지요.

하지만 그렇게 세밀하게 떼어내는 데도 황사가 오면 어려움을 겪는다고 합니다.

- 내 상상 속의 반도체 산업 -

2012.8.16.(목) 이은우(초등5)



i***2 201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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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전기와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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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5학년에 배워야할 과학책을 들여다 보니 전기와 자기 파트가 있더라구요.. 다소 어렵기도 하고 해서 이번 방학때 길벗스쿨의 S5S활동을 하면서 책을 정독하고 이와 더불어 방학숙제를 함게 해보려고 했지요.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전기와 자기>이책은 주제별 흐름을 읽을수 있고 그림과 표로 이해가 쉬워서 아이들이 미리 교과서 연계책으로 읽어두면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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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5학년에 배워야할 과학책을 들여다 보니 전기와 자기 파트가 있더라구요..

다소 어렵기도 하고 해서 이번 방학때 길벗스쿨의 S5S활동을 하면서 책을 정독하고 이와 더불어 방학숙제를 함게 해보려고 했지요.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전기와 자기>이책은 주제별 흐름을 읽을수 있고 그림과 표로 이해가 쉬워서 아이들이 미리 교과서 연계책으로 읽어두면 좋을 책인거 같아요.

 

 

 

탈레스가 호박을 헝겊을 문지르면서 찌릿찌릿~~전기의 성질을 알게 되엇고 그리스 어로 호박을 "일렉트론" 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전기란 말이 나왔답니다..

울아인<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전기와 자기> 책 내용을 정리하기도 하고~~

이렇게 그림을 그리기도 했네요~~

요 그림은 번개 칠때 주의해야 할것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전기에너지는 여러 에너지로 잘 바뀐답니다. 빛에너지, 소리에너지, 열에너지등...

 패러데이가 발견한 전자기 유도현상~~자석의 움직임만으로 전류를 만들어 냈어요^^저기와 자기가 연관이 깊다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와르스테스와 패러데이는 전기와 자기의 연관성이 있다라는 것을 증명했고

전기와 자기를 통합한 분이 바로 맥스웰이랍니다. 바로 전자기파~~랍니다.

이 전자가기파를 실생활에 적용한 사람이 바로 마르코니랍니다.

전자기파를 안테나를이용해 전선 없이 신호를 보내게되고 마르코니는 1909년 노벨물리학상을 받게 됩니다.전자들이 흘러가는 것을 전류~~~라고 말할수 있게 된 울아이...전기 회로를 나타내는 기호도 살펴 보며 회로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게 되었어요^^

이젠 전자들이 흘러가는 것을 전류~~~라고 말할수 있게 된 울아이...

전기 회로를 나타내는 기호도 살펴 보며 회로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게 되었어요^^

 

b****7 201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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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만으로 부족한 2%를 충족시켜주는 전기와 자기
"교과서만으로 부족한 2%를 충족시켜주는 전기와 자기" 내용보기
'길벗스쿨'의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릴 적 과학이라면 정말 어려운 과목중의 하나였기에, 아이들을 위한 책을 고를 때도 조금은 어려운 듯한 제목이라서 망설여지기도 했는데, 그럴수록 알아야 할 것 같아 먼저 읽어보게된 책입니다. 사실, 교과서에서 <전기와 자기>에 관한 부분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을거에요. 저 또한, 과학이라는 과
"교과서만으로 부족한 2%를 충족시켜주는 전기와 자기" 내용보기

'길벗스쿨'의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릴 적 과학이라면 정말 어려운 과목중의 하나였기에, 아이들을 위한 책을 고를 때도 조금은 어려운 듯한 제목이라서 망설여지기도 했는데, 그럴수록 알아야 할 것 같아 먼저 읽어보게된 책입니다.

사실, 교과서에서 <전기와 자기>에 관한 부분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을거에요.

저 또한, 과학이라는 과목 안에서 배웠던 전기에 관한 부분이 참 적은 부분이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 아이들 책 또한 그런 것 같더라구요.

그런 부분을 이 책에서는 개념과 체계를 잡아서 더욱 자세하고, 폭 넓고 쉽게 알려주더라구요.

처음 딱딱한 이미지를 가지고 책을 펼쳐 봤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도 느껴지고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이 책에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 과정 중에서 <전기와 자기>에 대한 부분을 모두 모아서 더욱 자세하고 쉽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각 단원의 처음 부분에, 교과서에 수록된 학년과 단원을 알려주어서 이용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어요.

 

비비기만 해도 전기가 생기는 원리부터, 정전기와 번개 등의 전기에 대해, 또 전기를 이용한 도구와 실험, 그리고 과학자들의 이야기에 이륵까지 개념을 확실히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체계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정전기의 원리와 정전기를 예방하는 방법, 그리고 번개 등 자연재해를 막는 방법 등도 알려주는 등,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도 담고 있어 유익하더군요.

 

<전기와 자기>에 대한 딱딱한 부분이 아니라, 전기와 자기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접할 수 있는 현상과 전자 기기의 원리등도 알 수 있어서 더욱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할 교재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학교 교과서와 함께 사용하는 부교재로도 적합한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m******m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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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와 자기에 대한 설명 이 보다 더 쉬울순 없다.
"전기와 자기에 대한 설명 이 보다 더 쉬울순 없다." 내용보기
지금 초등4학년을 둔 엄마인 내가 초등학교때의 과학(자연)수업은 간단한 실험이 어렴풋이 기억나고 개념이 제대로 잡히지 않는 용어 들의 나열뿐이었다. 아이를 집에서 공부를 봐주다보니 나부터 전기와 자기에 대한 용어 정리와 구분이 확실치 않아 무엇보다 쉽고 지루하지 않은 과학책을 고르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예를 드는 설명과 '사고실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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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등4학년을 둔 엄마인 내가 초등학교때의 과학(자연)수업은

간단한 실험이 어렴풋이 기억나고 개념이 제대로 잡히지 않는 용어

들의 나열뿐이었다.

아이를 집에서 공부를 봐주다보니 나부터 전기와 자기에 대한 용어

정리와 구분이 확실치 않아 무엇보다 쉽고 지루하지 않은 과학책을

고르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예를 드는 설명과 '사고실험'이라는 자연현상

속에 숨어 있는 원리를 철저하게 캐내는 실험을 덧붙여 줌으로써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흔적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비록 어른이라 하지만 정확한 개념이해 없던 나에게 이 책은 보석

같은 책이다.

가령 평소 생활 속에서 '반도체'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들어왔음에

도 나는 전자장치에 들어가는 중요한 아주 작은 칩 정도의 개념밖에

없던 것을 이 책을 통해 간단하게나마 하는 역할을 알게 되면서 책

중간중간 '아'라는 말이 들리게끔 하는 책이다.

아이를 이해시키기 위해 조금은 따분할 거란 생각으로 들었던 책이

재미있게 술술 넘어갔다.

그리고 각 장마다 교과서 연계표가 있어 학년별로 해당 과학교과목을

배울때 함께 읽어 준다면 원리이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w****1 2008.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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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는 아주가까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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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와 자기에 대한 책을 읽고~~~   만약 전기가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전화도 텔레비젼도 냉장고도 전기로 쓰는 물건 모두 쓸수 업지요. 정말 상상만해도 싫는데요...   전기는 아주 가까운것 같아요,...   이책은 교과서 3학년 1학기 자석놀이                 4학년 1학기 전구에 불켜기                 5학년 2학기 전기회로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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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와 자기에 대한 책을 읽고~~~

 

만약 전기가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전화도 텔레비젼도 냉장고도 전기로 쓰는 물건 모두 쓸수 업지요.

정말 상상만해도 싫는데요...

 

전기는 아주 가까운것 같아요,...

 

이책은 교과서 3학년 1학기 자석놀이

                4학년 1학기 전구에 불켜기

                5학년 2학기 전기회로 꾸미기

                            에너지

                6학년 1학기 전자석에 대해 배울수 있게 된다.

과학이란 과목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게 과학인것 같다.

저희 아이도 과학이란 과목 좋아하지만 어렵다는 말을 자주 하는 편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다양한 학습자료를 그림 도표 등 다양한 자료가 있어서 아이들이보기에 정말 좋은것 같다.

 

맨뒤쪽에 아이들이 찾기 쉽게 찾아보기 코너에서도

이내용이 어디에 나왔더라 하고 생각이 나면 찾기가 정말 수월에서 좋은 것 같아요.

또한 학교 숙제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i****1 2008.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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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과학을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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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 학교에서는 우리때 그냥 이론적으로만 배우고   넘어갔던 과학 교과서에 나와 있는 부분들도 세세하게    과학실(과학 시범학교라서그런지 과학실이 3개씩이나 된다.)에서   실험을 하는것 같다.   이렇게 아이들이 실험을 하고 난뒤에는 그냥 이론적으로 배우고   지나가는 것보다 훨씬 쉽게 그 단원을 이해하는것 같다.   더우기 교과서 보다 더 이해하기 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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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 학교에서는 우리때 그냥 이론적으로만 배우고

 

넘어갔던 과학 교과서에 나와 있는 부분들도 세세하게 

 

과학실(과학 시범학교라서그런지 과학실이 3개씩이나 된다.)에서

 

실험을 하는것 같다.

 

이렇게 아이들이 실험을 하고 난뒤에는 그냥 이론적으로 배우고

 

지나가는 것보다 훨씬 쉽게 그 단원을 이해하는것 같다.

 

더우기 교과서 보다 더 이해하기 쉬운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를 만남에 과학에 한층 흥미를 느끼는것 같아 흐뭇하다.

 

 

 

이책에 나와있는 전기와 자기는 우리 생활과 정말 땔래야 땔수

 

없는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우리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될 전기와 자기...

 

전기제품이 우리 실생활 이곳 저곳에 많다보니 전자기파에 대한

 

유해성도 심각하게 고려해보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초등학교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전기와 자기]

 

부분들이 하나로 정리가 된듯 싶어서 그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책을 읽고 있을 무렵에 아이가 대학교 반도체 연구소에 견학할
 
기회가 생겨서 다녀온후 어찌나 자신있게 반도체에 얘기를 하던지..
 
반도체가 먼지를 아~주 싫어해서 마스크도 쓰고,머리에 캡도 쓰고
 
방진복을 입고 책에 나와 있었던 것들을 자신있게 대답해서
 
칭찬을 받았다고 참 즐거워했다.
 

화가가 꿈이란것을 어렸을적부터 가지고 있던 아이가

 

잠깐동안이나마 멋진 연구원들을 보고서 과학자가 되고픈 마음도

 

들었단다.

 

 

책들을 한권씩 두권씩 읽어 내려가니 교과서에 빠진 개념과

 

체계를 잡아주는 책이라고 자연스레 확신이 들면서

 

자신있게 초등학교 전 학년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이 되었다.

 

 

 

부록으로 나와있는 한눈에 펼쳐보는 전기와 자기를 통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 주는

 

시간이 되어서 참 좋았다.

 

p*****e 2008.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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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전기와 자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전기와 자기" 내용보기
올해 5학년이 되는 딸아이 주변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고학년이 되면서부터는 아이들이 어려워진 학업에 대비해서 미리미리 과목별로 과외를 하면서 선행학습을 한다고들 한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 왠지 내 아이는 어쩌나 걱정이 되기 시작하면서 정말 나도 그런걸 시켜야하나 고민을 하게 되었다. 교과공부만큼은 과외나 학원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서 자기 스스로 하는 자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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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학년이 되는 딸아이 주변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고학년이 되면서부터는 아이들이 어려워진 학업에 대비해서 미리미리 과목별로 과외를 하면서 선행학습을 한다고들 한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 왠지 내 아이는 어쩌나 걱정이 되기 시작하면서 정말 나도 그런걸 시켜야하나 고민을 하게 되었다.

교과공부만큼은 과외나 학원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서 자기 스스로 하는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스스로 하게 하고 싶었던 마음이었는데, 주변에서 그런 식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니 엄마 입장에서 걱정과 고민을 안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했을 때 더 자기 실력을 발휘하면서 공부의 힘을 보여준다는 믿음을 갖고 있는 나는 이제 비로소 소신대로 행동해야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사실 5학년이 되고보니 교과서 내용이 부쩍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다. 모든 과목이 전체적으로 다 그런 것 같다.

또, 올해 우리 아이의 담임이 되신 선생님께서는 과학 공부에 열정을 더 많이 보여주시는 분이시라 그동안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아이가 더 긴장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집에 있는 과학 관련 책을 다시금 열심히 보고 있고, 매일 내주시는 과학일기 숙제도 나름대로 열성적으로 하고 있어서 엄마인 나로서도 아이에게 뭔가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었다.

 

아이의 입장에서 대하는 과학과 엄마 입장에서 바라보는 과학의 내용은 약간 다른 것 같다.

왜 저런 당연한 것도 모를까 라는 생각에서 부터 저 과정에서는 이런 질문이 나와야하는데 등 여러가지 면에서 바라보는 눈높이의 차이가 있음을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그런 간격을 좁힐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이 보는 과학도서를 같이 읽어보기로 하였다.

 

너무 다양하고 나누다보면 끝도없이 많은 분야를 접할 수 있는 과학 분야.

여러 종류의 책들을 접할 수 있었다. 일단 아이들에게 흥미를 갖게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들부터 시작해서 너무 어려운 용어들 때문에 읽기가 좀 버거웠던 책까지 선택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책들이 있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그냥 책을 던져주기 보다는 수준에 맞는 책을 같이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연계할 수 있는 책이라면 시험 점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에게는 더 효과적이라는 점도 참고해야할 사항 같았다.

 

그런 점에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지금 열두살인 우리 아이에게 딱 알맞은 책이라 보여진다. 너무 흥미 위주로 씌여진 책도 아니면서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재조명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금방 응용이 가능하기도 하다.

전기와 자기 이 책을 보니 4학년 2학기에 직렬, 병렬에 대해서 자꾸 헷갈려 했던 때가 생각났다. 진작 이 책을 보게 했더라면 하는 생각에 웃음이 났다. 배웠던 내용이여서 그랬겠지만 지금은 너무 금방 이해를 하니 말이다.

과학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알아야하는 역사적인 유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주고 있어서 그 이야기가 절로 머리에 쏙쏙 기억되면서 나만의 상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 같아 책을 읽는 또다른 보람을 느끼게 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수험생이 수능을 준비하듯이 책에 밑줄을 그어가면서 형광펜으로 도배를 해가면서 읽어야하는 무거운 교과서가 아니어서 이 책이 너무 고마웠다. 지식을 전달해 주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겠지만, 그것을 너무 거북스럽지 않게 전달해주는 책이어서 초등학교 고학년의 아이들이 필수로 읽었으면 좋겠다.

 

바쁜 아이들에게 책 한 권으로 여러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적합한 책은 없을 것인데, 지식과 흥미 또 상식까지 두루 겸비할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n****n 2008.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의 힘이 얻어가세요~
"과학의 힘이 얻어가세요~"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지금까지 12권이 출간 생물.물리.화화.지구과학 과학의 모든 분야를 세심하게 살펴볼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흥미 위주의 만화로 과학의 접해왔다면 다음단계로 문고판인 교과서 과학 시리즈를 보여준다면 과학이 재미있는 학문임을 알게함과 동시에 교과공부에선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되지 않을까요!!! 손에
"과학의 힘이 얻어가세요~"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지금까지 12권이 출간

생물.물리.화화.지구과학 과학의 모든 분야를 세심하게

살펴볼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흥미 위주의 만화로 과학의 접해왔다면

다음단계로 문고판인 교과서 과학 시리즈를 보여준다면

과학이 재미있는 학문임을 알게함과 동시에

교과공부에선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되지 않을까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의 장점은 학년마다


흩어져있는 과학 분야를 한곳에 묶어 놓았기 때문에 

과학의 흐름을 한눈에 쉽게 파악하고 이해할수 있게 하면서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여겨왔던  과학을 쉽고 재미 있게 

만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에서 초등과학의

지침서로 더없이 좋은책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만난 전기와 자기 이야기에선

전기를 사용한 기구알기에서부터 출발하여 4학년에서 배우는

전구에 불켜기를 배우며 전기가 통하는 물질찾기와 더불어.

전류의 흐름은 전압차이에서 생김을 이야기하며

하나의 전선만을 밟고 있으면 전압 차이가 거의 생기지 않아

전선에 앉은 새가 무사한 이유를 재미나게 설명하고 있지요.


과학 교과 연계표를 두어 학습과정의 이해와

백과사전처럼 찾아보기란을 두어

아이들이 궁금한점을 쉽게 찾아 볼수 있도록한

손에 잡히는 과학 ~

우리아이들에게 과학의 재미와 함께

논리적인 사고의 힘의 밑거름이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w******3 2008.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