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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것.그사람에게 호감을 산다는것은 어떤 뜻일까?
왜 호감(好感)을 산다는 말이 자주 쓰이는 것일까? ===================================================
[동사] 2 {주로 ‘사서’ 꼴로 쓰여} 안 해도 좋을 일을 일부러 하다. ━ ⅲ『…에게서 …을』{‘…에게서’ 대신에 ‘…에게’나 ‘…으로부터’가 쓰이기도 한다} 다른 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게 하다. ━ ⅳ『…에게 …을』 음식 따위를 함께 먹기 위하여 값을 치르다. 사다≪석보상절(1447)≫】 [관용구] 사서 고생(을) 하다
네이버 국어사전인용 ========================================================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다의 의미는 위에서 제일먼저 소개되는 '값을 치르고 어떤물건이나 권리를 자기것으로 만들다'이다.
이말도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돈이 아니더라도 때로는 돈이 될수도 있지만 상대에게 직접적인 어떤값을 치른다기 보다 노력을 통하여 상대의 마음을 얻는것이라고도 할수있기에.....
하지만 호감을 사다의 의미로 쓰일때의 사다 는 위에서 iii부분의 뜻으로 많이쓰이는것으로 알고있다.
위에서 소개된 대로 '다른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게 하다'의 뜻으로 말이다.
호감을 얻기위해서 즉 '다른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게 하려면'어떻게 해야할까?
다른사람의 마음을 얻으려면 자신의 진심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좋은 방법이겠지만 지금시대에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할지도 모른다.
다른사람의 마음을 얻는일에도 효과적이고 세련된 기술이 필요한것이다.
가령 진심어린 마음으로 상대를 생각한다 해도 표현을 하지못한다면 그것은 상대에게 전해지기 어렵다.
또 말로 표현을 잘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호감을 얻기위해 상대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우선은 말보다 우선은 외모 즉 첫인상이 중요한 경우가 많다.
책으로 표현하자면 아무리 좋은내용의 책이라 하더라도 표지가 마음에 안들거나 이미 다른사람들에게 호평이 아닌 혹평을 받은 책들은 쉽사리 읽기가 꺼려지는것과 마찬가지일것이다.
호감도 200%up시키는(대화,관계,경청)기술의 시리즈중 하나인 이도서를 읽고나서 느낀것은 제목처럼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너무나 당연한 글을 쓰면 어이없어 하는 분들도 종종있다.
그러나 누구나 다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천하기 전까지는 실제로 아는것이라고 할수없다.
실천해보지 않고 또는 실천할 능력이 없으면서 안다고 생각하는것은 인간의 착각이다.
생각만으로 저정도는 다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어디까지나 그것은 생각일뿐이다.
실행을 해봐야 생각과 현실간의 거리를 느낄수있고 문제점이나 또는 생각과 다른점을 수정할수있기 때문이다.
진심보다 더 소중한것은 없겠지만 그러나 그진심을 전달하는데에도 적절한 기술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요즘 개인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에 대해 보완을 하기위해 읽었던 책중의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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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이 있는 사람과 호감이 없는 사람 중에 파트너 선택하라고 한다면 당연히 호감이 있는 사람을 선택할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사람과 사람이 부대끼며 살아가는 세상이다. 상대에게 호감 있는 사람으로 보여진다면 나의 가치는 높아 질 것이다. 외모에서 풍기는 인상이 호감스럽다고 해서 호감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니다. 태도, 말투 등에서도 호감이 느껴져야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우리가 부지불식간에 비호감의 말투, 태도, 인상을 표현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나에겐 왜 쉽게 다가오지 않을까? 이 책에서는 이런 궁금증을 해소시켜준다.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상대를 내편으로 만들고, 나를 호감스럽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 말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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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인지 항상 대화를 할때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느낄 때가 많다. 물론 관심 주제가 나오면 신나게 이야기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대꾸하기도 귀찮을 때가 있다. 나만 이렇지는 않겠지만 ... 왠지 대화상대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관심있는 척 연기를 한 적도 있다. 고등학교 이후 부터 사람들과의 대화가 참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다. 아무래도 서로의 관심사도 너무 달라지고 공통의 일도 없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대화가 더 즐거워질 수 있을지... 그리고 내가 하는 말들이 설득력 있게 들리고 재밌을지 고민하게 되었다.
내가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말하기가 바로 설득하는 말하기다. 비즈니스에서는 설득하는 말하기는 정말 중요하다. 말 한마디로 천냥빛을 갚는다는 속담이 그냥 나온게 아니다. 말만 잘하면 나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도 달라지고 자신감도 다르다. 부족한 내 화법을 좀 업그레이드 시켜보고자 [호감도 200% UP 시키는 대화기술]을 읽게 되었다.
역시 처음은 식상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인사를 잘하라는 것! 식상하면서도 참 중요한 것인데 사실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인사만 잘 해도 호감도를 높이는데 무척 효과가 있는데 말이다. 이번엔 그래서 책을 읽기만 하지 않고 한번 실천해 보았다. 회사에서 아침에 출근을 하면 평소보다 큰 소리로 인사를 했다. 그냥 인사만 했는데도 왠지 그날 시작이 기분 좋았었다.
책에서는 4챕터로 나누어 말하는 법을 가르친다. 첫번째는 좋은 인상을 주는 대화 요령, 두번째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비법, 세번째는 상대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말, 마지막으로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인 설득의 기술이다.
물론 내가 가장 유심히 본 부분이 마지막이긴 하지만 다른 챕터에 나오는 말하기 방법도 유용했다. 특히 상대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말... 평소 습관처럼 쓰던 말들이 있는데 참 고쳐야 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바쁘다는 핑계 대지 말기, 적당히라는 말 쓰지 말기, 그러니까 내가 뭐랬어?... ~해준다는 식의 말투... 이런 모든 것들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말인데 사실 구체적으로 뜯어보면 절대 하면 안되는 말이었다. 바쁘다는 것은 자신의 능력을 오히려 깍아먹는 말이고 그 외 다른 말들도 상대에게 일단 부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말들이다.
회사에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해야 하는 때가 있다. 회의 때도 그렇고 중요한 발표가 있을 때도 그렇고 그냥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서 가볍게 하는 말들도 조금만 신경쓰면 훌륭한 말을 할 수 있다. 책을 통해 나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상대의 집중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말하기 방법을 쉽게 배운 것 같다. 물론 말을 하면서 이런 법칙들을 전부 생각하면서 말을 할 수는 없겠지만 신경쓰고 노력해서 말하다보면 왠지 화술의 달인이 될 것 같다. 자꾸만 말이 꼬이는 나에게는 참 유익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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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을 사고 싶으면 우선 제대로 된 인사를 해야 합니다.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웃는 사람이 더 좋다고 합니다. 시원시원하게 말하면 재난이 물러 간다고 하네요. 표정과 목소리도 중요합니다. 상대와의 마음의 거리를 줄여야 합니다.
상대방이 무엇을 싫어하는지 생각해 봅시다. 말이 서툴러도 인기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겸손함이 중요합니다. 시선을 읽으면 상대의 마음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친밀한 관계는 흉내내기 부터라고 하네요.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일도 잘합니다. 맞장구를 쳐주면 상대는 좋아합니다. 이름을 불러주면 거리가 좁혀집니다. 돌파구는 상대와 자신간의 공통점을 찾는 일입니다.
그 사람의 장점을 찾아 칭찬해 줍니다. 하지만, 그렇지만 이라는 말은 상황을 봐가면서 써야 합니다. 바쁘다, 정신없다 라는 말로 젠체해서는 안됩니다. 적당히하는 사람은 신용을 잃습니다. 남의 말을 자르는 사람은 어른답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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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호감도 200% 로 재미붙이셨나보다. 저자의 책이 그러한 이름으로 시리즈로 나와있다. 대화기술.. 경청기술... 관계기술까지.
그중의 한권인 대화기술이다.
대화를 통해 상대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니, 나처럼 소심하여 대화에자신이 없는 사람에게는 끌릴 만한 제목아닐까?
이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되어있다. 첫째 좋은 인상을 주는 대화요령 둘째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비법 셋째 상대에게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 넷째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인 설득의 기술.
어찌보면 너무나 평범한 진리이지만 그냥 무심결에 뱉는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좌우할수도 있는것이니 비지니스나 일반적인 인간과의 관계에서도 생각해볼만한 주제가 아닌가 싶다.
이책을 읽으며 난 이리말하고 있는건 아닌가 아니면 아.. 난 이럴때 이렇게 하고 있으니 잘하는거 같아.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누구나 다 알고 있으나 습관이 되어서 고칠수 없는 것들이라면, 한번쯤 내 습관이 잘못된 점을 파악하고 잘못된습관에 얽매이지 않도록 조심하는건 어떨까?
내가 읽으며 공감한 곳을 보면 다음과 같다.
말잘하는사람보다 잘웃는 사람이 되자. - 화려한 언변이 중요하다 생각했던 내가 늘 인상을 찌푸리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자. 인간관계에서는 적절한 거리가 필요한데 상대에 따라 적절한 거리를 지켜야한다. - "아프리카 바늘 두더지처럼".. 행복하다면 말로 표현하자- 감정의 표현에 서툰 나는 그냥 맘으로 내 감정을 전하고만 있지는 않았는지 되돌아 보게된다.
상대에게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전한다 - 어찌보면 직설적인 표현보다 에둘러 말하기 좋아하는 난 그리 표현하여도 상대가 다 알것이라 생각하고 살았다...
현재형을 쓴다 - 감사의 마음을 전할때는 현재형으로 쓰는것이 더 좋다
기대를 갖게 하는 말이 상대의 마음을 흔든다 - 조금의 기대를 늘 갖게 하는것이 관계를 지속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이를 "자이가르닉 효과"라고 한다지?
설득력을 높이고 싶을때는 느리게 말한다
상대방을 사로잡는 말하는 요령 "자기자랑이나 우는 소리, 푸념은 하지 말것' "혼자서만 말하지 말 것" "절대 거드름을 피우지 말 것" "아부나 쓴 소리도 적당히 할 것" "경어는 정확하게 사용할 것" "Yes, No 만으로는 이야기가 성립되지 않는다"
변명을 하기전에 먼저 사과한다 - 며칠전 회사에서 미쳐하지 못한 일에대해 상사에게 얘기해야햇을때 문득 이사실이 떠올라 사과를 먼저 했던 기억이 있다... 하나 써먹었다 ^^"
적당히라고 말하는 사람은 자기사진도 매사에 '적당히'다 - 늘 마음에 가진 말이다... 그렇지 못하니 이렇게 품고 살겠지 T.T
~ 해준다는 말을 쓰지 않는다 -실제로 이말은 내가 싫어하는 말이다..
상대의 입장을 무시한 말은 흉기다 - 늘 생각하는데 내가 상대의 입장이 아니라면 말하기 전에 한번씩 생각해보고 얘기해아한다..
이제 하려고 했는데..라는 말은 나쁜인상을 준다. - 아..난 실제로 이말을 잘쓴다.정말 그러한 경우에서 말한경우겠지만 상대는 그리 받아들이지 않는다니.. 조심해야겠지?
~ 이니까..란 말의 설득법, 아시다시피..라는 말.. - 회사에서 사람들이 참 많이 쓰는 말인데 이걸 왜 쓰는지 알았다.ㅋㅋ
적어놓은 부분을 보니 꽤나 많다..
그만큼 내가 대화를 잘못했던거 같다. 이책을 읽는다고 내가 대화를 잘 하는사람이 되진 않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고쳐간다면, 기분좋은 대화상대가 될수 있지 않을까?
책도얇으니... 관심있으면 한번쯤 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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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직설적인 말로 평소에 친구들에게 상처를 줬던 나이기에,
방학을 이용해 내 화법을 조금이나마 바꿔보려고 이 책을 구매했다.
사실 자기개발 책은 집에 4권이나 더 있다. 하지만 그 책들은 화법만 다루는 책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도 다루는 책들이었기에 화법에 대해선 상세히 나와있지 않았다.
그래서 좀 더 전문적으로 화법에 대해 다룬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구매하게 된 것인데,
내가 소장하고 있는 책들에서도 많이 들어보았던 화법이 몇개 있었다.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화법의 기술에 있어서 많은 것들을 알려 주었기에 책을 괜히 샀다는 후회는 들지 않는다.
단지 실천이 문제다.
책에 있는 기술들을 노트에 적어 몸에 지니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가끔씩 꺼내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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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와 자신은 서로 다른 생각이나 의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차이를 공격의 대상으로 삼기는 참 쉽다. 하지만 호감을 사는 관건은 상대와 자신 사이의 공통점을 발견하려는 노력이다."
저자의 멋진 서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좋은 인상을 주는 대화요령,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비법, 상대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말,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인 설득의 기술"이라는 소주제로 나누어 각각에 대해 세련된 대화 기술을 서술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51가지 대화의 요령은 다음과 같다.
1. 단 한번의 인사가 최고의 인맥을 맺어준다. 2. 언변에 능하기 전에 우선 미소를 짓자. 3. 말을 할때에는 씩씩하고 큰소리로 말하자. 4. 표정이나 목소리로 좋은 인상을 심어준다. 5. 상대가 싫어하는 동작은 하지 않는다.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다. 6. 상대가 무엇을 싫어할지 생각해 본다. 7. 상대와의 거리감각에 민감하라. 8. 문자메시지의 장점과 단점을 알고 사용하자. 9. 무언가에 감동했다면 그것을 '행복의 말'로 표현하라. 10. 어눌한 말솜씨는 무기가 되기도 한다. 11. 시선을 읽으면 마음이 보인다. 12. 상대의 동작을 읽어 대책을 세우자.
13. 자연스럽게 상대의 동작을 따라한다. 14. 사람은 자기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는다. 15. 맞장구만으로도 상대는 당신에게 빠져든다. 16. 상대와의 거리를 좁히는 말을 쓴다. 17. 대화의 시작은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 마음을 여는 것 부터다. 18. 상대의 외모보다 내면을 칭찬하자. 19. 갑자기 이야기를 중단하여 상대의 흥미를 자극한다. 20. 말하는 속도에 변화를 주어 자신을 어필하자. 21. 힘든 상황에서도 절대로 'No'라고는 말하지 말라. 22. 자기만의 결정적 한마디를 만들어 두자. 23.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힘을 주자. 24. 아부는 칭찬이 되기도 한다. 25. 반복함으로써 인상에 새긴다.
26. '하지만','그렇지만'이라는 말은 상황을 봐가며 쓰자. 27. 상대를 진지하게 혼낼때 서두는 필요없다. 28. '바쁘다','잠도 못잔다'라는 말을 강조하지 말자. 29.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분명히 말한다. 30.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다. 31. 상대에게 맡길때에는 구체적인 지도가 필요하다. 32. 상대의 실수에도 따뜻한 시선을 보내자. 33. 상대방을 가만히 내버려두는 것이 상대에게 더 좋은 경우도 있다. 34. '상식'을 남발하는 사람일수록 비상식적이다. 35. 선의라는 이유로 상대에게 강요하는 것은 실례다. 36. 항상 상대를 배려하고 말하자. 37. 상대에 대한 비판은 자신의 목소리로 성의있게 하자. 38. 변명보다 우선 사과를 하자.
39. 동작과 표정으로 상대의 심리를 읽고 당신의 뜻을 전하자. 40. 단계적으로 승낙하게 만들자. 41. 의도적으로 '잠깐','좀'이라는 말을 써보자. 42. '~이니까'라는 말에 마음이 움직인다. 43. 상대의 자존심을 이용해 반론을 차단한다. 44. 마이너스 요인이 플러스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 45. 상대의 의견을 존중한 다음 자기 의견을 말한다. 46. 이야기를 막힘없이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가끔은 침묵도 중요한다. 47. 상대의 말을 반복하거나, 틈을 노려 페이스를 흩뜨린다. 48. 양자택일하게 하면 상대는 빠져나가기 힘들다. 49. 사람은 상대의 기대를 배신하지 못한다. 50. 상대의 성격에 따라 설득 방법을 구분해 사용한다. 51. 화술의 달인에게는 동작이나 태도로 대항한다.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내용이 대다수 일것이다. 이러한 처세관련 서적들은 많이 아는것 보다는 얼만큼 실천했느냐가 관건이리라. 항상 외우고 다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