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히피음악의 도래인가?
모던함과 복고스러움과 포크와 사이킬델릭이
묘하게 뒤섞여 있다,밤에 들으면 환상여행을 떠나는
기분이랄까? 몽롱한 분위기를 좋아하시 분들이라면
이 음반으로 뽕 주사 한번 맞아보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