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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요즘 영화에 대한 관심이 무지하게 높아졌는데요
그래서 요즘 주 별로 구입하고 있는 '씨네21'..
몇 월 달이었을까요 한 3주쯤 됐나
특별 기획으로 OST 에 대해 다룬적이 있어요
그 때 추천 OST 였거든요
영화도 보고싶었는데 여의치않아서..--;;
영화로 봤으면 바로 구매했겠죠?
두세번쯤 생각하다가.. Pop 을 구입한지가 꽤 됐기도 하고..
그 기자분의 강력 추천! 에 흔들려 그만 구입했죠
기대 하지 않았던 터라
택배가 오고, 한번 쭉~ 들었을 때는 그렇게 좋은지 모르겟더라구요.
그냥 살짝쿵 느끼해주시는 남자 목소리와 그냥 괜찮네 했는데
이게,,
한번 더 듣고, 또 들으니깐..
들을 때 마다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ㅎㅎㅎ
곡 편집도 참 깔끔하게 잘 된것같고
Sondre Lerche !! 정말~ 좋아져버렸어요 ㅋ
이제 음반 나올때마다 관심갖고 살 생각으로 변함..ㅎㅎㅎ
디자인은 제가 보기엔 별로.. 그래서 별 두개 뺐습니다.. ㅎㅎㅎ
거기다 곡 설명해주시는 기자분의 글(왜 음반사이에 껴진 한장의 설명글 같은 거 있잖아요..ㅎㅎ)이 너무 장황하고~.. 전달을 잘해준것 같지는 않아서 직접 듣는게 훨씬 마음에 팍팍! 와닿는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영화관에서 보지못한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ㅠㅠ
뒤늦게 가봤더니 상영이 끝났다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