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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or of life를 너무 좋아하던 터라 앨범이 나오자마자 바로 샀습니다 아 물론 Beautiful world도 너무 좋아했구요. 앨범 살 만한 가치가 있네요. 여기서부터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곡의 호 불호이니까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1번이랑 2번 트랙은 그냥 그랬어요. 3번이랑 4번 트랙 ! 역시 최고구요. 전 stay gold란 노래는 여기서 처음 알았는데 매우 좋더군요. kiss
"강추!!!" 내용보기

Flavor of life를 너무 좋아하던 터라 앨범이 나오자마자 바로 샀습니다

아 물론 Beautiful world도 너무 좋아했구요.

앨범 살 만한 가치가 있네요.

여기서부터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곡의 호 불호이니까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1번이랑 2번 트랙은 그냥 그랬어요.

3번이랑 4번 트랙 ! 역시 최고구요.

전 stay gold란 노래는 여기서 처음 알았는데 매우 좋더군요.

kiss & cry는 여기저기서 강추란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냥 그랬고...

7번 8번은 너무 일렉트릭이 심해서 (6번 키스앤 크라이도 좀 일렉트릭이 강해요)

목소리가 좀 묻히는 느낌이랄까요. 정신이 없어요.

일렉트릭 좋아하긴 하는데 웬지 별로네요.

의외의 복병! 5번과 함께 9번 Prison of love입니다!!!!!

이거 요새 하는 '라스트 프렌즈' ost인거 아시죠.

원래 우타다 히카루 ost가 명곡이잖아요.. 이것도 또다른 명곡 탄생이에요.

Flavor of life가 애절~애절~ 의 느낌이라면

이건 좀더 뭔가 어두우면서도 애절해요. 어두운 방향으로 진화한 느낌입니다.

드라마 보시면 정말 이 노래에 빠질 수 밖에 없어요... 저 빠져가고 있습니다...켁

10번은 걍 그렇구요. 11번이랑 12번도 의외로 매우 좋아요.

11번은 음식으로 따지자면 흰 우유랄까요? 담백하고 맑고 하얗고, 고소합니다.

아이들 건강에 좋을 것 같은 노래에요 ^^

12번도 의외로 반짝거려서 좋았구요.

 

앨범을 꽤 자주 사는 편인데, 곡 중에 보통 2~3곡이 좋고 나머지는 그냥 그런 경우가 많잖아요. 근데 이건 ... 그냥 그런게 2~3곡 정도네요. 너무 좋습니다.

우타다 히카루를 사실 잘 모르던 사람인데 예전 노래도 들어볼까 생각중이에요.

정말정말~ 노래 좋습니다 ;ㅇ;

l******y 2008.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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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힘이 빠졌지만, 그래서 더욱 좋아진 노래공주의 노래!!
"예전보다 힘이 빠졌지만, 그래서 더욱 좋아진 노래공주의 노래!!" 내용보기
어떤 일을 하면서 언제나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것은 당연한 일   이다. 일을 하면서 조금씩 일에 더 많이 익숙해지면서 조금씩 조금씩 더 많은 것을   시도하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의 것을 찾아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   런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우타다 히카루의 모습은   무척이나 매력적으로 변화를
"예전보다 힘이 빠졌지만, 그래서 더욱 좋아진 노래공주의 노래!!" 내용보기

어떤 일을 하면서 언제나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것은 당연한 일

 

이다. 일을 하면서 조금씩 일에 더 많이 익숙해지면서 조금씩 조금씩 더 많은 것을

 

시도하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의 것을 찾아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

 

런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우타다 히카루의 모습은

 

무척이나 매력적으로 변화를 경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그 모습이 사람들의

 

취향에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변화가 조금씩 더 많이 사

 

람들에게 다가간다는 것이다.

 

우타다 히카루는 데뷔 당시부터 엄청나게 주목을 받았다.

 

일본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R & B 창법을 가장 완벽하게 구사했기에 더욱더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부침을 겪은 우타다 히카루가 새로낸 이 음반에는 또다른

 

우타다 히카루의 노래를 들려준다. 어떤이들은 많이 변했다고, 나빠졌다고 이야기

 

를 하지만, 우타다 히카루의 바뀐 노래는 조금더 쉬워졌고, 조금더 편안해 졌다.

 

너무 팝적인 감성이 많이 들어갔다고도 하지만, 어차피 R & B도 팝의 한종류이고,

 

그렇게 소녀에서 숙녀로 변해간 우타다 히카루는 당당하게 자신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어쩌면 예전부터의 팬들에게는 너무나 소프트해진 것 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그녀가 들려주는 노래들은 시간을 넘고, 부침을 겪고, 그렇게 나이를 먹어 이제

 

는 소녀가 들려주던 다른 이들의 흉내를 내는 노래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찾은 것

 

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그녀의 'Heart Station'은 소중하게 다가온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09.01.1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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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은 우타다 히카루....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은 우타다 히카루...." 내용보기
우연히 우타다 히카루라는 이름을 알고 바로 음반을 2개 구매했다. 하나는 내가 듣고 하나는 딸에게 주었다. 음악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듣기에 좋으면 된다. 우타다 히카루의 음악은 정말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았다.  한 동안 우리 집에서 우타다 히카루의 음악이 히트를 쳤다. 이 음반에 있는 노래 중에 '보쿠와 쿠마'가 가장 인기가 있었다. 애들에게 아마도 내가 쿠마(곰)처럼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은 우타다 히카루...." 내용보기

 우연히 우타다 히카루라는 이름을 알고 바로 음반을 2개 구매했다. 하나는 내가 듣고 하나는 딸에게 주었다. 음악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듣기에 좋으면 된다. 우타다 히카루의 음악은 정말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았다.

 한 동안 우리 집에서 우타다 히카루의 음악이 히트를 쳤다. 이 음반에 있는 노래 중에 '보쿠와 쿠마'가 가장 인기가 있었다. 애들에게 아마도 내가 쿠마(곰)처럼 비쳤나보다. 어쨌든 큰애와 작은애가 수시로 보쿠와 쿠마..쿠마...로 시작되는 이 노래를 자주 불렀다. 나는 곰이다라는 뜻의 제목이다. 음악도 경쾌하고 가사도 재미있고 따라부르기에도 쉬운 곡이다.

 다른 노래들도 좋았는지 초등학교 4학년인 둘째는 가사를 노트에 적고 한동안 음악을 따라 부르면서 듣곤 했었다.

 우타다 히카루의 부모들은 다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아버지는 이름있는 음악 프로듀서였고, 어머니는 인기있는 엔카가수였다고 한다. 아마도 어려서부터 음악을 즐겨 접하는 환경에서 태어났던 것 같다. 음악에 관한 재능도 뛰어났던 것 같다. 미국에서 공부하다가 스무살이 안된 어린 나이에 다시 일본으로 와서 싱어송라이터로서 음반을 발매했는데 발표하는 음반마다 대단한 인기를 모았다고 한다.

 그녀의 음악은 드라마나 영화의 OST로도 많이 삽입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기억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면 우타다 히카루의 음악을 한두개 정도는 기억할지도 모른다.

 마음에 드는 음반은 반드시 구매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타다 히카루 음악처럼 꾸준하게 듣는 음악도 드문 것 같다.

 구매해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좋은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말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음악이다.

 그녀의 재능이 지속적으로 꽃피워져서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음악을 발표하기를 바란다.

 



k*****a 201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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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명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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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냥 Beautiful world와  Flavor of life   이 딱 두곡 때문에 주문했는데 방금 와서 듣고 있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앨범전곡이............전부 다   위의 두곡보다 더 좋거나 두곡 수준이군요   저번 앨범과는 좀 다른 스타일 같기고 합니다   그냥 표현을 하자면 따뜻하고 화사한 봄날 같은 느낌이랄까요?   창법도 좀 가볍게 부르는것 같고^^   꽃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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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냥 Beautiful world와  Flavor of life

 

이 딱 두곡 때문에 주문했는데 방금 와서 듣고 있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앨범전곡이............전부 다

 

위의 두곡보다 더 좋거나 두곡 수준이군요

 

저번 앨범과는 좀 다른 스타일 같기고 합니다

 

그냥 표현을 하자면 따뜻하고 화사한 봄날 같은 느낌이랄까요?

 

창법도 좀 가볍게 부르는것 같고^^

 

꽃밭에서 들으면 괜찮을것 같네요^^

 

정말 강추입니다

 

이로써 우타다의 본앨범들은 다 소유 하게 되었네요^^

 

저도 모르게.............. 

j****7 200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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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상의 6번째 앨범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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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다 히카루 즉, 히키상은 나에게 쿠라키 마이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본 최고의 여성 솔로 가수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만큼 정말 약간 허스키 하면서도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이 앨범에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 몇곡에 대해서만 쓰고자한다.    먼저 첫 곡인 Fight The Blues의 가사 내용을 보면 힘이 들더라도 이겨내자는 응원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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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타다 히카루 즉, 히키상은 나에게 쿠라키 마이 다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본 최고의 여성 솔로 가수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만큼 정말 약간 허스키

하면서도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이 앨범에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 몇곡에 대해서만 쓰고자한다.

 

 먼저 첫 곡인 Fight The Blues의 가사 내용을 보면 힘이 들더라도 이겨내자는 응원의 말을 하는 것 같다. 기분이 너무 좋게 시작하는 것 같다. 

 

 그 다음에 이어지는 Heart Station, Beautiful World, Flavor Of Life, Stay Gold 4곡은 히키상 개인 사생활(이혼)과 관련되지 않았나 생각될 정도로 가사의 내용이 와닿는다. 그 중 Beautiful World는 올해 초에 개봉한 인기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서'의 OST에 포함되어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Flavor Of Life 을 Flavor Of Life 싱글을 통해 일찍이 들어 봤었는데 나는개인적으로 발라드버전보다 오리지널버전이 더 듣기 좋지 않은가 생각한다.

 

그 이외에 다른 곡들도 CF나 TV배경음악으로 쓰여 정말 주옥같은 곡들이지만 여느히키상의 노래들에서 전해지는 느낌과 감정이 다시 되풀이 되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11번째 트랙인 ぼくはくま. 히키상 앨범 중 처음으로 동요(?)를 삽입해서 놀랐다. 하지만 가사가 재미있고 몇번 들으면 흥얼거려지는 중독성이 있는 곡이라 할 수 있다.

 

 

l*****s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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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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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들을 너무 듣고 질려서-;; 망설였지만... 역시 후회안해요 우타다 다운 심플한 자켓... 정말 뭐랄까 새하얀 느낌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전작 ultra blue보다는 차분하면서도 더 밝고 발랄한 느낌이 나는거 같기도해요 각 노래마다 후렴구가 뚜렷하게 착착 감기네요 prisoner of love, celebrate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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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들을 너무 듣고 질려서-;; 망설였지만...

역시 후회안해요

우타다 다운 심플한 자켓...

정말 뭐랄까 새하얀 느낌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전작 ultra blue보다는

차분하면서도 더 밝고 발랄한 느낌이 나는거 같기도해요

각 노래마다 후렴구가 뚜렷하게 착착 감기네요

prisoner of love, celebrate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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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럼 화사한 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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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다 히카루의 COME BACK!!!   기존의 우타다 히카루의 음악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전곡 13곡(1곡은 보너스트랙) 중 반 이상이 각종 CF와 애니메이션, 드라마 O.S.T   음악이에요.   개인적으로는 1번 트랙인 [Fight the Blues]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발랄하고 경쾌하면서도 기분을 UP 시킵니다.   그 밖에 국내에서 2007년 겨울에 개봉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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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다 히카루의 COME BACK!!!

 

기존의 우타다 히카루의 음악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전곡 13곡(1곡은 보너스트랙) 중 반 이상이 각종 CF와 애니메이션, 드라마 O.S.T

 

음악이에요.

 

개인적으로는 1번 트랙인 [Fight the Blues]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발랄하고 경쾌하면서도 기분을 UP 시킵니다.

 

그 밖에 국내에서 2007년 겨울에 개봉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의

 

테마송(Beatiful World)도 멋찌구리 합니다.

 

11번째 트랙 ぼくはくま(나는 곰)는 약간 동요스러운데요.

 

너무 귀엽습니다.

 

전체적으로 발랄하고 봄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되어있네요.

 

곡은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지만,

 

앨범 자켓 사진 이외에 우타다 히카루의 샷이 너무 자연스럽다고 할까요.

 

그야말로 自然すぎる입니다. ㅜㅡ

 

 

 

z****0 200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