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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학동화를 만나 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아이들에게
수학의 어려움을 극복해주고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니
요즘은 참
좋은것 같아요.
이 책을
처음 봤을때 제목이 아주 인상깊었어요.
수학
사령관에게 주어진 임무는 전쟁에서 이기는 것.
진짜
아이가 수학이라는 전쟁에서 이기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였답니다.
중국
최고의 과학보급 작가로 유명한
리위페이
교수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주인공
뉴뉴는 수학 경시대회에서 운 좋게 일등을 하고 나서
친구들에게
수학을 잘하고 싶으면 자신을 따르라~~
본인을
사령관으로 임명하게 됩니다.
칠칠나라의 왕이 긴급 군사회의에 뉴뉴를 초청하고
칠칠나라의 수학 사령관이 되어 빼앗긴 땅을 되찾아
오라는
왕의
명령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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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의
수학적 개념과 정리가 이제야 빛을 발하는 시점이 왔네요.
병사들의
줄을 세우는 것부터 해서
괴물의
행동에서 나타나는 패턴을 찾아 허점을 찌르기도 하는 등
분수,약분
등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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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아이들이 싫어하는 계산.
수학감옥에서 300번이나 돌려야하는
계산을
한번에
돌리면 끝난 것처럼 필요한 상황이
실제로
나오니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듯 합니다. ![]()
아직
소인수분해나 약분은 배우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으로 수학동화가 주는 고마움이
바로
여기에 있지 않나 싶어요.
수학은
정말 긴 자신과의 싸움이고
전쟁을
대비해 쌓는 성곽의 벽돌들이라고 볼 수 있어요.
무조건
쌓다보면 효율성도 떨어지고 지치고 힘든 상황이 올 수 있는데
이런 과정
속에서 스토리텔링 동화는 더 잘 붙게 하는 시멘트역할도 되고
여정을
견디게 해주는 소소한 재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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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읽다보면 뒷부분의 내용도 충분히 이해하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은
조금 어렵네요. 그래도 재미난 수학동화를 만나서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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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보는 스토리텔링 수학책 수학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
![]() 책 표지에 적힌 수학 사령관 그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단어이다 수학이랑 전쟁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전쟁에서 이길수 있는 병법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그 의문이 이 책을 딱 펴는 순간 아~~ 수학이 이렇게 쓰이는구나 알게 되네요
과연 수학이 전쟁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뉴뉴 라는 수학 사령관이 칠칠 나라의 왕의 명령을 듣고 오게 된답니다 777명의 병사를 이끌고 팔팔나라에 빼앗긴 땅을 찾아오라는 명령을요
자 우리의 수학 사령관은 어떻게 병사를 세울까요 바로 우리가 잘아는 소인수 분해를 사용해서 여러 방법으로 병사를 세우는 방법을 설명하지요
병사를 세우는 방법을 설명하며 소인수 분해라는 어려운 수학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수학사령관이 부하들에게 아주 쉽게 설명하는 이야기를 같이 들으며 자연스럽게 이해를 하게 되네요
군대 배치 설명하는 부분은 어려운 바로 그 나눗셈에 대한 설명을 알수 있답니다 어려운 수학용어를 쓰는것도 아니고 설명을 하며 수학을 이해시키는 것이 아닌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아~~~하는 사이 이해하는 사이 수학을 알게 되네요
드뎌 칠칠나라와 팔팔나라의 전쟁이 시작이 되지요 수학사령과 뉴뉴가 전쟁을 하면서 상황을 설명하는데 수학을 이용하여 설명을 하는것이 묘하게 이해하기가 참 쉽다는것이에요
나눗셈, 소수,분수,X함수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수학계산방법들이 어려운 설명으로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하는 상황을 책을 읽으면 자연스러운 수학을 이해하고 익힐수 있는 책이네요 읽으면 수학이 저절로 이해가 되는 참 신기한 책이네요
초등고학년 부터 중학생까지 읽으면 재미난 이야기 한권을 읽으며 수학을 알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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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큰애가 초등학교때 수학 필독도서로 만났던 책의 저자가 쓴 책이여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작가가 우리나라 작가님은 아닌데 리위페이 작가님을 제가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벌써 5권이 나왔군요. 안 읽었던 것도 구매해서 읽을려고 생각중입니다. 수학은 우리 아이가 어려워 하기 때문에 어릴때 부터 수학동화로 많이 접해줄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릴때는 전집으로 읽혔는데 학교를 가고 고학년이 될 수록 수학동화가 많지 않았다가 우연히 학교 필독으로 알게된 작가의 전작 축구 신동 샤오베이, 수학 탐험에 나서다를 일고나서 부터 좀 어렵긴 했으나 큰애가 읽고 싶다고 해서 다음권도 사준 기억이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초등학생 뉴뉴가 나오는데요. 이 아이가 수학 경시대회에서 1등을 하고 더 자신을 뽑내게 되는데요. 아마 수학을 잘하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잘할 수록 뽑내는 뉴뉴의 모습이 재미나네요. 그리고 칠칠 나라에서 수학 사령관으로 임명받고 수학으로 전략을 짜는 뉴뉴의 모습은 진지해보이네요. 동화책으로 만나는 수학 이야기여서 인가? 수학 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라는 책은 또 다른 흥미를 가지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만나는 수학 이야기이고, 그래서 흥미로워서 어느새 아이도 모르게 한권의 책을 다 읽게되니 말이죠.
수학적 호기심을 꾸준히 끌어줄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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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수학 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는 '수학'으로 여러 가지 전략과 전술들을 세워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 [수학 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에서는 초등학생인 '뉴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무척이나 똑똑한 '뉴뉴'는 잔꾀도 대단한데다 칭찬을 받게 되면 뽐내기도 하는 버릇도 있어요! 그러한 '뉴뉴'가 어느 날엔가 '수학 경시대회'에서 1등을 하게 되고 자신을 '수학 사령관'이라고 부르며 더욱 뽐내지요! 이 소식에 칠칠 나라의 왕이 '뉴뉴'를 '긴급 군사 회의'에 초청하기에 이르고, 칠칠 나라의 '수학 사령관'으로 임명합니다. 그리고 팔팔 나라를 이길 전략과 전술을 짜게 되는데요, 그 때 바로 수학이 필요하게 되지요! 수학으로 작전을 세우는 '뉴뉴'의 흥미진진한 모습에서 즐겁게 수학과 친구가 되는 기분을 느껴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묘미이기도 한 것 같아요!!!
[수학 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를 통해서 어린이 친구들은 재미있게 호감을 가지고 수학과 마주하고 흥미롭게 빠져드는 사이에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호감이 더욱 커져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으리라 확신하게 됩니다. 아이와 신나게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수학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수학 이야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마주하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어린이 친구들에게 꼭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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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학동화가 참 재미있게 나오는 것
같아요. 재미를 넘어서 정말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들이라 많이 읽어주면 좋은데 그게 또 쉽지는 않네요. 그래서 좋은 책을 아이에게 권하기도 하는데 이 책 참 좋더라구요. 수학의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보는 스토리텔링 수학책 <수학 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인데요. 중국의 건국 이래 최고의 과학 보급 작가로 손꼽히는 리위페이 교수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를 시리즈로 만나볼 수 있는데 이 책은 그 다섯 번째 이야기에요. 요 책 보니 다른 책들도 다 궁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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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뉴뉴는 수학 경시대회에서 운 좋게 일등을
하고 나서 으스대기 시작, 친구들에게 수학을 잘하고 싶으면 자신을 따르라며 본인을 사령관이라고 부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칠칠 나라의 왕이 긴급 군사 회의에 뉴뉴를 초청했네요. 수학 사령관일 뿐인 뉴뉴가 전쟁터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칠칠 나라의 수학 사령관이 되어 병사 777명을 이끌고 팔팔 나라로 가서 빼앗긴 땅을 되찾아오라는 왕의 명을 듣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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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들의 줄을 세우는 것부터 수학적 개념을 적용해서
배치를 하고 공격을 위한 병사들의 배치도 소인수분해라는 개념을 이용합니다. 이 책은 저학년에게는 조금 어렵고 고학년들에게 아주 요긴할 듯해요. 내용이 좀 어렵더라구요. 팔팔 나라가 보낸 괴물의 행동의 패턴을 찾아 허점을 찌르는데요. 여기엔 약수의 개념이 쓰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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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에서 약분의 개념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약분을 하려면 분자, 분모에 공약수가 있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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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계산이 왜 필요한가를 이 부분을 읽어보면 알 수
있어요. 수학 감옥에 들어간 뉴뉴가 그곳에서 소수 계산을 해서 밥을 먹고 잠을 자기 위해 손잡이를 300번이나 돌려야 하는데 계산을 하니 한번 돌리면 끝~~ 연산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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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의 혼합계산까지 스토리텔링으로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아직 배우는 부분이 아니라 다 이해는 못해도 앞으로 이런 부분을 배우게 된다는 것 정도만 인지하도록 했어요. 이 책은 반복해서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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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말미에는 앞에 나왔던 문제들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풀이과정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수학의 어떤 개념을 담고 있는지, 또 이 문제의 출처들이 나오는데요. 국제수학올림피아드
문제들이더라고요. 어쩐지~~제가 읽어도 쉽지 않았어요.^^ 이 책 자체가 상당히 난이도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4학년 딸아이가 읽으면서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읽으면서 쉽지는 않다고 느껴졌고요. 보통 수학동화하면 제가 읽으면서 어렵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이 책은 다루고 있는 부분이 4학년
딸아이가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았나 싶네요. 초등학생 뉴뉴를 수학 사령관으로 등장시켜 전쟁을 치르며 다양한 수학적 접근을 하는데요. 스토리텔링으로 되어 있어 읽기는 나쁘지 않아요. 다만 수학의 개념이 난이도가 있는 만큼 고학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책 자체는 정말 잘 풀어냈고 내용도 알차고 좋았어요. 요건 두고두고 읽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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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초등수학은 스토리텔링 수학이 대세이죠~!!! 수학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 즐거운 수학 이야기를 읽어보고 경우의수, 분수, 소수의 혼합계산, 연립방정식등을 접해보면서 수학으로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세우면 스토리텔링 수학을 만나보았어요. 초등학생인 뉴뉴는 무척 똑똑하지만 뭐든 잔꾀로 해결하려고 했어요. 칭찬을 받으면 으스대는 좋지 않은 버릇도 있다고 하구요. 뉴뉴는 수학 경시대회에서 운좋게 1등을 했어요. '수학사령관'을 자처하며 으스대던 뉴뉴의 이야기를 듣고 칠칠나라 왕은 뉴뉴를 긴급 군사회의에 초청했어요. 이웃나라인 팔팔 나라와 전쟁을 벌이고 있던 칠칠 나라는 수학을 잘하는 수학 사령관이 필요하던 찰나에 뉴뉴를 만난거에요. 칠칠나라에 초청을 받은 뉴뉴는 비록 초등학생이지만 군사를 통솔하는 수학 사령관으로 임명되었어요. 뉴뉴와 함께 하는 팔팔나라와 칠칠나라의 재미있는 전쟁속의 수학이야기를 김양과 즐겁게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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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재밌어야한다는 리위페이 작가의 말대로 딱딱하지 않고 재밌어서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김양도 잼나게 읽었고 어려운 문제를 만나 열심히 풀어가는 과정은 수학의 재미라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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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의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가지 수학적인 개념을 배우고 여러가지 중요한 문제들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약수, 도형, 약분, 정수, 방정식 2학년인 김양에게는 어려운 수학용어이지만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적인 개념과 용어들을 접하고 맛보기 하면서 딱딱한 수학 교과서와는 다른 묘미를 느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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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개념을 스토리텔링을 통해 흥미롭게 접근해보면서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수학경시대회에서 운좋게 일등을 하게된 초등학생 뉴뉴가 칠칠나라의 초청을 받게 되고 칠칠나라의 수학사령관이 된 뉴뉴는 전쟁을 이기기위해서 수학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뉴뉴의 흥미진진한 활약이 그려지네요.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어려워지는 수학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아이를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수학적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면서 흥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수학의 재미를 알아가도록 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어려운 문제도 하나씩 풀어나가면서 성취감을 느끼며 문제해결을 위한 자신감도 한층 커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칠칠나라의 수학사령관이 된 뉴뉴가 어떻게 팔팔나라와 싸우는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 수 있었어요.
팔팔나라에 맞서 병사들의 대열을 어떻게 배치해야하는지 소수를 이용해서 알아볼 수 있고 팔팔나라에서 보낸 거대한 괴물의 등장으로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괴물의 약점과 강점을 파악해서 8을 약수로하는 수에 대해 약점을 가진 괴물을 이겨낼 수 있게 되네요.
계속된 팔팔나라와의 싸움에서 이기게 된 뉴뉴는 우쭐해져서 결국 적의 기습을 받아 위기에 처하게 되고 팔팔나라의 포로로 잡혀가게 되네요. 뉴뉴는 수학감옥에 갇히게 되고 그곳에서도 수학문제를 풀어야만 밥도 먹을 수 있고 로봇들의 감시에서 벗어나 탈출하기 위한 수학문제도 풀어야만 해요. 이야기 속에서 경우의수 약분, 분수와 소수의 계산, 정수, 연립방정식등 다양한 수학 문제들을 뉴뉴와 함께 풀어보면서 이해해 나갈 수 있어요. 앞에서 나왔던 문제들을 다시한번 정리해주어서 어려운 부분을 다시 짚어보면서 복습해 볼 수 있어요.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 수학을 통해서 수학적 사고력도 키워주면서 수학에 대한 관심도 높여나갈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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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의 스토리텔링 수학책 05번 <수학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가 나왔다. 그린북의 학습동화 시리즈는 다 맘에 들어 꼭 읽어보려한다. 진심으로 강력추천하는
책들이다.!!! 큰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고, 자신은 수학을 잘 하는 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인지 수학관련 책이나 수학동화는 특히
좋아한다^^ 이번엔 수학 사령관이라니 어떤 이야기인지 빨리 읽고 싶다한다.
얼마전 열린 교내 수학경시대회에서 1등을 했다고 으스대는 뉴뉴는 스스로를 사령관이라 칭하고 그 소식을 들은 칠칠나라로 초대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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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사령관이라 자칭했던 뉴뉴는 칠칠나라의 군대를 통솔하는 사령관이 되어 777명의 군인을 재배치 하게 된다. 777명을 3무리로 배치하는 방법을 소인수분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던 큰 아이도 얼른 종이 한장을 꺼내서 여러가지 무리로 나눗셈을 해보고 있다. 소수의 개념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기억을 정리해보는 것이 재미있어 보인다. 뉴뉴는 칠칠나라와 적대관계인 팔팔 나라에서 보낸 로봇도 수학을 써서 물리치고, 팔팔나라의 군대도 물리치면서 점점 더 많은 수학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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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마지막에는 책에 나왔던 수학 개념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 방법으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읽고 지나갔던 수학개념을 한번 잡아준다. 재미없는 수학이 아니라 사령관이 되어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 수학을 알아야하는 것은 공부가 아니라며 열심히 책을 읽는 큰 아이를 보면서 슬며시 웃음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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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는 많은 전투와 상황을 경험하면서 자신이 자만했던 수학실력이 자신의 생각보다 많이 모자람을 깨닫고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하고, 큰 아이도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한다. 여러가지 수학 개념도 알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으면서 공부가 되는 <수학 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 그린북의 학습동화 시리즈는 늘 믿고 볼 수 있어서 좋다. 재미있게 즐겁게 읽으니 스토리텔링 수학도 어렵지 않다며 숫자가 나와있는 수학과 똑같다고 말하는 큰 아이. 스토리텔링 수학에 대한 불안감을 줄여줘서 고마운 <수학 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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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주산학원 다녀서 덧셈뺄셈좀 배우고 구구단만 외우면 수학 보통은 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일찍부터 사고력 수학, 창의력 수학, 연산, 스토리 텔링, 수학논술등 다양한 방법에서 수학을 공부시키고 있다. 또한 수학공부를 잘 하기 위해 국어가 잘 되야 한다며 국어 학습지나 학원도 일찍부터 시키고 문제를 푸는데 집중력이 필요하다며 뇌교육이나 집중력 훈련 학원을 병행하는 학부모도 많이 보았다. 어린아이일땐 수학의 결과물이 크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혹시 몰라 다들 조기교육에 열심히 인데 그게 꼭 그렇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닌듯 싶다.
하지만 난 그 여러가지 방법에서 독서를 택하고 있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집중력도 좋아지고 문장 이해력도 좋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요즘처럼 서술형의 문제들을 이해하고 푸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또한 요즘엔 수학동화나 수학만화, 수학사전등 수학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온다. 예전에 고등학교때 배웠던 <수학의 정석>같이 아무런 재미 없는 책이 아니라 만화나 그림이 실려있고 재미난 이야기 속에 수학을 숨겨놓은 듯이 풀어주고 있다.
<수학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에서는 칠칠 나라의 뉴뉴사령관이 나온다. 어쩌다 사령관이 된 수학 잘 하는 뉴뉴는 팔팔 나라와 대적해서 싸우는데 팔팔 나라에는 샤오빠 대위가 있다. 약수를 구하고 소인수 분해를 하기도 하고 나누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문제를 풀면서 서로 대결을 한다. 퀴즈 문제가 서술형 문제를 푸는 것 같기도 하고 논술 문제를 푸는것 같기도 한데 일단은 수학문제를 잘 풀어야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는게 재미있게 느껴졌다. 아들아이가 친구들과 수학문제를 풀면서 논다면 정말 맨날 놀아도 말리지 않을텐데... 둘은 이렇게 수학문제를 풀어가며 대결을 하고 결국은 칠칠나라가 이기게 된다. 뉴뉴가 나이는 어리지만 지혜가 뛰어나고 수학문제를 잘 풀어서 칠칠나라를 승리로 이끈 것이다.
가만히 읽다보면 쉽게 읽어버리는 내용은 아닌것 같다. 물론 서로 옥신각신 하거나 대화를 주고 받을때는 괜찮지만 대결을 하기 위해 수학문제를 풀때는 왠지 나도 집중해서 같이 문제를 풀게 되고 모르는 것은 이해하려고 애쓰게 된다. 연습장을 가져다 놓고 그려보거나 풀이를 써보기도 하며 책을 읽다보니 독서 반, 공부 반이 되는 느낌이다. 우리 아이는 일단 문제는 제쳐두고 칠칠 나라와 팔팔 나라의 대결만 보고 재미있다고 야단이다. 일단 어린아이가 사령관이 되어 대결을 펼치니 감정이입이 더 잘되는 것 같다.
스토리텔링 수학이 어떤건지를 아주 잘 보여주는 책 <수학 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는 이야기 전개 속에 수학문제가 숨어있는 재미있는 수학책이다. 수학 문제집 풀다가 사이사이에 나올법한 재미있는 만화나 이야기 같은것들이 책에 가득 있다. 여름 방학을 이용해 수학문제만 풀기보다 스토리텔링 수학책을 읽으며 재미있는 수학공부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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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에서 나온 『수학의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 보는 스토리텔링 수학책 5번째』 수학 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 _ 글 리위페이 _ 그림 강은경 _ 옮김 이재화 전에 그린북에서 나온 수학으로 번죄 사건을 해결하라! 라는 책을 소개한적이 있는데요~ 그 책이 『수학의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 보는 스토리텔링 수학책 4번째』였답니다. http://blog.naver.com/sjnammae/220289284055 ![]() 수학 사령관, 전쟁에서 이겨라! 초등학생인 뉴뉴는 똑똑한 아이이지만 잘난척에 꼼수가 많은 아이였어요. 어느날 수학 경시대회에서 일등한 후 뉴뉴는 스스로를 수학사령관라며 친구들 앞에서 으시됐죠. 그런데 다음날, 칠칠 나라의 왕이 뉴뉴(수학사령관)을 초청했다며 칠칠나라로 데리고 가요. 수학 사령관으로 임명된 뉴뉴는 777명의 병사를 이끌고 팔팔나라에 뺏긴 칠칠나라의 땅을 찾으러 가면서 모험이 시작되요. 수학으로 전열과 전략 전술을 펼치면서 약수, 배수, 도형, 약분, 정수, 방정식등의 수학 개념을 배울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정똥이는 스토리위주로... 소똥이는 배웠던 개념은 아는척을..ㅋㅋ 방정식 부분은 요즘 5학년 수학에서도 방정식을 이용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좀 나오는 터라 저랑 기존에 풀었던 도형의 높이 구하는문제를 연립방정식으로 풀어보며 방정식을 알아보기도 했어요. 이 책은 수학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읽기보단 수학이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체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거 같아요. ^^ 초등 3학년 이상은 스토리는 쉽게 읽을수 있을만큼 내용이 재미있어요. 초등 5학년 이상은 수학개념까지 이해하면서 읽을수 있을꺼 같아서 초등 3학년 이상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꺼 같네요.
5학년되면 배우는 공약수, 배수의 개념도 재밌게... 정똥이 한테 열심 가르치는 소똥양이었어요..ㅋㅋ
어렵다며 머리를 쥐어 뜯었던 정똥군...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한 정똥이였어요.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