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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쾌변!! 해철형님 이거 쫌..!!
"쾌변!! 해철형님 이거 쫌..!!" 내용보기
오늘 두번째이자 저의 두번째 리뷰 입니다.   전 이 책을 산 이유를 들면    첫째 신해철씨가 좋구요,둘째 궁금한사람입니다,셋째 재밌어 보였거든요     자 여기서 일단 전 해철이형님 팬이지만 완전 옹호쪽도 아니구요 더불어   안티는 더더욱 아니지만 책에대해서 만큼은 좀 실망스러운 면이 있네요   간단히 이 책은 신해철이란 사람을 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보면 좋겠
"쾌변!! 해철형님 이거 쫌..!!" 내용보기

오늘 두번째이자 저의 두번째 리뷰 입니다.

 

전 이 책을 산 이유를 들면 

 

첫째 신해철씨가 좋구요,둘째 궁금한사람입니다,셋째 재밌어 보였거든요

 

 

자 여기서 일단 전 해철이형님 팬이지만 완전 옹호쪽도 아니구요 더불어

 

안티는 더더욱 아니지만 책에대해서 만큼은 좀 실망스러운 면이 있네요

 

간단히 이 책은 신해철이란 사람을 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보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는 음악가란 것을 잊지 말고 구입하셔야

 

하겠네요. 

 

 

그다지 가볍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겁진 않은 얘기들, 물론 간간히 합니다

 

무거운 얘기들, 하지만 이 사람을 우상으로 삼은 분들이나 그 반대의 분들,

 

음악의 길을 가려는 분들이 아닌 이상, 마치 자두의 노래처럼 '가벼운 얘기나누며

 

커피한잔~' 으로 잊어도 되는 얘기들, 그런것들을 주저리 주저리 써놓은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애초에 책 한권으로 한 사람을 알고 싶어한다는 것도 어리석은 짓이죠

 

그치만 전 했거든요 ^^; 위에 제시한 3가지 이유에서처럼 말이죠

 

그런데 해철이형님의 느낌..?(너무 주관적이라 죄송합니다)을 원했던

 

독자들이라면 생각만큼 욕구가 충족되지 못했을 것이지 않나 합니다

 

(전 중간이니까요^^;;)

 

그 이유는 신해철이란 사람이 일단 음악가라는 것을 은연중에 잊지않았을까

 

란게 제 추측 입니다.

 

 

팬이라면 혹은 안티이라면 누가 그렇게 생각하겠느냐 겠지만

 

단순히 신해철이란 이 사람을 궁금해 책을 보신 분들이라면 할 수도 있을 함정(?)

 

이랄까요?

 

 

동조파와 안티파들의 리뷰 댓글이 주를 이룰것이라는

 

제 생각이 맞아떨어진것 처럼 보일정도의

 

안티네 아니네 하는 댓글말고

 

지극히 책을 사 볼것이냐 말것이냐 라는것에대해서는 안티건 중립이건 팬이건

 

사볼만한가치가 있는 책이라 봅니다. 

 

각 부류에 속한 분들이 나이가 들면서 바뀌어져 인식될 수도 있겠구요,혹은

 

그대로의 입장에서 계속해서 이 사람을 볼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위에서처럼 한사람을 자서전두 아닌 인터뷰식의 책으로 추측해보기엔

 

책의 파워가 너무도 약하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의 가치라는건 주관적이니까요, 우리에겐 서점이란 좋은 곳이 있으니

 

가서 슬쩍 보시길 바랍니다 함부로 사라 마라는 식의 추천은 못하겠네요.

 

 

 

 

 

 

h******t 200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