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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풍수책을 보았다. 물론 상중하로 나눌 수 있을것이다. 쉽게말해서 상에 속하는 풍수책이다. 처음에 황제택경의 5실5허부터 8방까지의 배치법 그리고 비책들까지 다양한 요소들이 고루갖춘 풍수책이다. 이제 우리의 생활 환경은 예전처럼 산과 가울을 끼고 호젓하게 살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의 다리를 건너왔기에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집안 그리고 방마다의 배치법까지 다양한 영역을 신경써야할 때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풍수책이지만 철학관을 하신다니 한 번 다녀오고 싶은 마음까지 들게하는풍수책이다. 잘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