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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첩의 중요함을 말하는 책이 여러 권 있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머리속에서 만들어진 기술이라기보다는 이 책에서 내가 느낀것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 왜 수첩이 필요한가? 두번째. 수첩의 구체적인 활용법 세번째. 꿈의 실현 더 보강되었으면 하는 부분 -지은이의 도움을 받아 긍정적인 변화를 만든 사람들의 구체적인 예 추천하고 싶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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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와 30이란 앰보의 빨간글씨의 표지가 맘에드는 책이다. 같은또래의 아이를 가진 엄마로 일을 하는 워킹맘으로 사는 사사키 가오리가 "30분을 잡아라"에서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는 요지는 "시간관리 = 행복해지기 위새서"이다. 그리고, 이책은 세가지 기술을 전해준다 또한, 책 부분부분에 초록색으로 강조한것이 특이하고 인상적이다 시간을 단축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이, 기대하고 있는 행동이 실제 행동이 되지 않아서 행복한 매일을 보낼 수 없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책은 5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2. 수첩을 선택하는 9가지 주요포인트 에서는 3. 행동의 타임 매니지먼트 수첩활용법 4. 사고의 시간관리 업무기술 결정속도를 높이기 위한 연습을 점심 메뉴선택을 예로 한 부분은 신선하고 재미있다 5.꿈을 실현하는 간단계획법 모두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무엇으로 할가 생각하는 시간과 어떻게 할가 갈등하는 시간등으로 사용할 것인지 실제로 행동하는 시간 즉 먹는시간, 친구와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사용할 것인지에 다라서 행복도는 달라지는 것이다 매 시간이 행복할 수 있도록 자신의 능력을 높여가는법과 항상 성취감 잇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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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공평하다. 왜냐하면 인간의 성공은 불공평하게 분배되는 재산과 권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이유 하나로 누구에게나 균등하게 분배되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시간 활용을 효율적으로 하고 싶은 분들은 읽어보길 권한다. 이 책은 성공한 일본 여성 사업가가 15년 이상 직접 사용하고 있는 시간 관리법을 소개한 책이다. 그녀의 시간관리 노하우는 한마디로 “수첩활용을 잘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1. 수첩의 종류는? - 30분 간격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 - 늘 휴대할 수 있는 것 - 일주일 분의 분량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 etc 2. 수첩정리는 어떻게 - 순서에 상관없이 일단 생각나는 대로 하고 싶은 일들을 하나씩 종이에 써본다. - 하고 싶은 일들을 숫자로 변신시킨다. (ex. 목표가 월2권의 독서를 하는 것이라면, 책 구입을 위한 시간부터 확보하여 책 1권을 몇 시간에 읽을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시간당 몇페이지를 읽을 수 있는지 전체페이지수를 확인하여 계산한다. 그리고 나서 수첩에 언제 몇 시간 동안 몇 장을 읽을 것인지 기입한다.) - 우선순위를 정한다. ① 중요도 높고 시급함 ② 중요도 낮고 시급함 ③ 중요도 높고 시급하지 않음 ④ 중요도 낮고 시급하지 않음 - 수첩은 읽는 것이 아니고 보는 것이다. 시각적으로 머릿속에 들어오게 써라. -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바램으로 끝내지 말고 “언제 행동할 것인지”를 결정해 수첩에 바로 기입한다. 이 외에 여러 가지 수첩기입 방법들이 책 속에 소개되어있다. 그리고 하나 더, 내용 기입을 했으면 수첩을 덮은 채 책상위에 올려두지만 말고 스케줄을 적은 부분을 항상 펼쳐두라는 것이다. (수첩을 늘 휴대하고 내용도 기입하지만 정작 가방 속에 넣어 두기만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이 부분에서 상당히 찔렸다. ^^;;) 그러면 저자는 왜 이렇게 시간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할까? “ 하루하루가 충실해야만 좋은 인생이 된다. 인생이란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계획하고, 어떤 식으로 그것을 매일의 행동으로 실천해서 성과를 만들어 내는가의 연속이다. 이 연속되는 계획과 행동을 위해서 인생각본을 쓸 것을 권한다.” “ 인생의 각본은 자신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쓰는 것이다.” “ 기대한 행동 = 실제 자신의 행동 = 행복 ” “자신의 인생은 자신의 것이며, 자신이 주연인 것이다. 자신의 의지로 인생을 만들 수 있는 것이라고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게 되면 기대감으로 가슴이 두근거리게 된다.” 보통 다이어리하면 해야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하고 그 일의 수행여부를 체크하는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조금 다른 각도에서 수첩활용을 인간의 행복과 직결시켜 얘기한다. 자신이 계획한 일을 성취했을 때 느끼는 만족감이 바로 행복이며 수첩작성은 마치 자기인생의 각본을 쓰는 것과 같다고 말이다. 그렇게 자기 인생의 각본을 써 나갈 때, 자신의 인생은 그대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일리가 있는 말이다. “ 너무 큰 꿈이라고 생각되어도, 먼 곳에 있는 이상이라고 생각되어도 그것을 실현시키겠다고 마음먹은 순간 반드시 그 꿈은 이루어진다.” ( 대학교 때 읽었던 “쓰면 이루어진다.”라는 책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조금 더 정갈하게 책 내용을 추려서 핵심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었을 텐데, 책의 분량을 늘리기 위함인지 다소 산만하게 필요 없는 내용들도 집어넣은 것 같았다. 책을 읽으면서 좀 지루한 감도 있었지만, 수첩기입에 대한 동기부여를 새로운 측면에서 접근해 준 것과 시간 관리를 30분 단위로 하라는 내용이 제일 와 닿는다. 이 책을 읽고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으며 새로운 마음으로 책에서 배운 것들을 잘 실천해서 만족감을 느끼는 행복한 생활을 꾸려나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