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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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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성과 소니의 결별이 한참 이슈화 되고 있는 요즘에 진정한 제휴라는게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하는것이 상생하는 길인가에 의문을 가지고 있던 참에 마케팅과 접목된 책이라 딱 하는 느낌이 들어서 손안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것의 이름은 어떻게 되었든지 상관은 없지만 서로 발전할수 있는 계기와 함께 결과로 나타나야 진정한 목적을 달성할수 있다고 느꼈는데 많은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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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삼성과 소니의 결별이 한참 이슈화 되고 있는 요즘에 진정한 제휴라는게 무엇이고 그것이 어떻게 하는것이 상생하는 길인가에 의문을 가지고 있던 참에 마케팅과 접목된 책이라 딱 하는 느낌이 들어서 손안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것의 이름은 어떻게 되었든지 상관은 없지만 서로 발전할수 있는 계기와 함께 결과로 나타나야 진정한 목적을 달성할수 있다고 느꼈는데 많은 기업들이 서로의 장점만을 얻고서 그것이 끝나면 파기라는 말로 서로를 떠나보네게 된다. 그리고 그와 비슷한 기업을 만들어서 이름만 다르게 만들고 그 정보를 얻어서 또다른 업무와 전에 있던 사원을 가지고 이득을 얻게 되고 그래서 불신이 가득하게 되어 더이상의 협상은 없다고 말들하면서 이야기 하게되었다.

 

그런데 그 제휴라는 종류에서 아주 일부분만 뉴스에 나와서 그 점을 확대 해석했던것이 아닐까 싶은점이 있다 법률시장의 제휴는 남의 이야기 인줄만 알고 있었는데 앞으로 로펌이 들어와서 우리나라의 지배구조부터 서서히 바꿔버릴수 있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기쁘고 다른편으로는 두려운 느낌이 가득들었다.. 나의 모든정보가 외국으로 떠나버릴수 있으니 국내 기업의 대형화가 진정으로 FTA이후에도 발전하고 또 그 혜텍이 나한테 돌아올수 있는것일껀가 하는것이다. 제휴해서 다 전문화 대형화 되는데 그렇게 되면은 기업의 가치는 상승하겠지만 잃는것이 더 많을지 모르겠다.

 

하이닉스와 대만기업의 전략적 제휴라고 해서 D램 기술을 보내려고 할때 삼성은 국부위출이라고 하고 전략적 기술수철이라고 말을 하는것을 보면서 예전에 삼성이 했을때는 안그랬는데 왜 그럴까 저것도 진정한 제휴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이 그 기준일까 하는것인데. 그것은 가기 스스로 판단을 내릴수도 있겠지만 전략 산업으로 각나라의 보안성을 제외한 것이라면 모든것이 마케팅이 될수 있겠지만 미국처럼 국방기술과 인공위성 기술 로켓트와 핵기술처럼 전략적이면서 무기화 될수 있는것은 마케팅으로 할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중요한것이 기술인지 아니면 그것이 핵심이 되는것이 무기로 될수 있는것인가 하는것이다.

 

요즘에 조선이 잘나가니 서로 조선소를 세우려고 외국에 자꾸 나가는데 그중 80%중요도가 유출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일부지만 그 것을 소홀히 하는 것인데 국정원에서 감시도 하는데 소중한 기회를 함부로 날려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 무분별한 목적으로 효과보다는 더 잃을것이 많은 것을 가릴수 있는 안목도 필요로 하는것 같다. 그리고 하이닉스처럼 기술력과 생산력중에서 때로는 생각력이 기술력을 못따라올때는 아니면 그 반대일때는 어떤것을 먼저 선택하여야 하는것도 중요한것같다.

치킨 게임에서 누가 승리하느냐가 중요하겠지만 그 싸움에 하나의 손실이 더 크다면 고려해 볼만도 할것이다.

 

 

결속지수.- 만족,신뢰,결속,공정성,기회주의,해지의도

협력지수-협력,갈등,목표 일관성

의사소통지수-제안할동,비전제시,의사소통

마케팅지수-머천다이징,상거래태도,정보제공,제고 관리,대금결제,교육지원

k*******k 2008.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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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마케팅에 관한 다양한 사례로 쉽게 쓰여진 책...
"제휴마케팅에 관한 다양한 사례로 쉽게 쓰여진 책..." 내용보기
최근 글로벌경영 트렌드는 당연 윈-윈이다. 윈-윈을 넘어서 기업간 혹은 소비자와 기업간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서로 협조를 이루기도 한다. 이러한 경영트렌드를 파악한 글로벌 기업들은 더욱 앞서나가 경쟁기업과 손을 잡기도 한다. 본 책은 이러한 모든 분야에 걸쳐 어떠한 제휴가 옳은것인지 또 어떻게 제휴했을때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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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경영 트렌드는 당연 윈-윈이다.

윈-윈을 넘어서 기업간 혹은 소비자와 기업간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서로 협조를 이루기도 한다.

이러한 경영트렌드를 파악한 글로벌 기업들은 더욱 앞서나가 경쟁기업과 손을 잡기도 한다.

본 책은 이러한 모든 분야에 걸쳐 어떠한 제휴가 옳은것인지 또 어떻게 제휴했을때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체적인 방향을 제공해준다.

개인적으로 본 책은 3가지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마케팅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창조적이라는 것이다.

기존에 경영전략의 한 분야로 속해있던 '마케팅'을 회사의 경영방침과 같이 지위를 한 단계 올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최근 기업들은 마케팅을 판매기법 혹은 이익창출기법이 아닌 기업의 생존기법으로 생각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점에서 본다면 분명 저자의 생각이 옳다고 본다.

추가적으로 기존의 마케팅을 뛰어넘어 향후 마케팅의 방향 즉 '제휴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사례를 잘 나타내주었다.

둘째는 기업의 시스템내에서 '제휴마케팅'을 어떻게 응용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 분석을 해놓았다.

단순히 '제휴해야한다'라는 것이아닌 기업의 CEO부터 생산현장에 이르기까지 회사의 전 프로세스내에서 제휴마케팅을 사용하는 구체적 사례를 적어놓았다.

이 부분이 분명 기존의 마케팅관련 서적과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실질적인 사례와 현장의 적용에 대한 구체적내용을 토대로 기존의 사무실에서의 마케팅이 아닌 실무위주의 마케팅으로 활용될수 있을 것이다.

세째로 방대한 양의 실제사례들이다.

특히, 각 제휴관계에 따른 실질적인 부분이 강한 인상이 남는다.

기업대 기업간의 마케팅을 떠나 노사정 모두가 사용가능한 마케팅으로 적절히 표현해주고 있다. 직장인뿐만아니라 공무원 및 학생들에게까지 마케팅서적으로 권해도 좋을듯 싶다.

 

읽고자했던 그리고 알고자했던 그 이상의 내용으로 실질적으로 향후 직장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오랜만에 좋은 경영서적을 읽는 기분이다.

a******m 200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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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제휴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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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마케팅이란 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간에 이득이 되는 윈윈, 상생, 제휴 관계를 형성하는 마케팅 수단을 말한다. 최근에는 기업경영이나 점포경영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지금은 저성장시대이다. 저성장의 시대에는 고가이면서도 상품의 기능이 차별화된 고가품밖에는 팔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상품이 아무리 좋아도 회사가 망하는 경우는 마케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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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마케팅이란 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간에 이득이 되는 윈윈, 상생, 제휴 관계를 형성하는 마케팅 수단을 말한다. 최근에는 기업경영이나 점포경영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지금은 저성장시대이다. 저성장의 시대에는 고가이면서도 상품의 기능이 차별화된 고가품밖에는 팔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상품이 아무리 좋아도 회사가 망하는 경우는 마케팅에서 현저하게 부족하였기 때문이기도 하였다. 그래서 동종업종의 기업들이나 기업과 생산자 또는 완전히 다른 분야의 기업간에 제휴가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기업들간의 제휴가 빈번하게 이루어져 가고 있었던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M&A를 비롯하여 컴퓨터회사와 명문가방업체, 쥬얼리회사와 캐릭터회사가 손을 잡고 함께 제휴하는 모습들을 찾아볼 수가 있다.

그 이유를 생각하여보면 이젠 기업들간의 각자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수익을 올리던 시대는 갔다고 보아진다. 한층 높아진 소비자들의 욕구가 너무 다양해지고 퀄리티가 높아짐에 따라서 이젠 각 기업들의 장점들을 모아서 더 좋은 상품의 개발이 시급해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고객만족을 위한 제휴마케팅 시대가 왔다. 마케팅도 개성화 시대에 접어들어서 마케팅 맨의 능력 개발을 요하고 있다. 세미나, 컨퍼런스 제휴 마케팅, 스폰서를 이용한  제휴 마케팅, 행사를 활용하는 제휴 마케팅, 예술인, 스타를 활용하는 제휴 마케팅, 스포츠를 통한 제휴 마케팅 등 마케팅의 활용방법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업종별로도 제휴마케팅도 활발진다. 글로벌 기업들 제휴 마케팅 본격화하고 법률 시장,
외식업계의 직거래 제휴 마케팅, 대기업도 제휴 마케팅 본격화되고 있다. 언제 어느 기업과 제휴를 할 일이 생길 수 있으므로 평상시 대기업과 제휴 넓혀야 한다. 인터넷과 만나는 제휴 마케팅, 유통업체도 새로운 마케팅 기술 개발을 하고 제조.판매업의 상생의 제휴 마케팅, 백화점들도 제휴 마케팅으로 불황을 타개해 나가고 있다. 인터넷 방송과 게임업체의 제휴 마케팅, M&A 마케팅, 중소기업과 대박의 제휴 마케팅으로 불황을 타개하고 있다.


현장 영업을 잘해야 제휴 마케팅도 잘한다. 영업 마케팅의 프로일수록 두뇌로 일을 한다. 영업은 남녀의 구별이 없는 전문직이며, 현장 영업을 잘해야 성공 출세한다. 제조업들과 유통업 간의 상생을 위한 제휴마케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제조업체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가격이다. 하지만 제휴, 상생, 협력 마케팅에도 품질 경영이 중요하다.

이제는 국내기업과 재외기업간의 제휴 또한 활발해지고 있고 이것은 서로가 윈윈하기 위한 마케팅이다. 업종간 제휴, M&A 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M&A 마케팅에서도 브랜드의 가치가 중요하며 사람이 그 중심에 있어야 한다. M&A를 통하여 효율적인 경영기술을 습득할 수 있으므로 경영활성화에 필요하다.

 

최근들어 기업들의 제휴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 유럽 보험회사들은 M&A 마케팅이 열기를 더해가고 전략적 제휴 마케팅으로 시장을 선점한다. 외국인에게 해외시장 맡기는 M&A 마케팅, 대기업과 소기업간의 마케팅, 소상공인들 상생 마케팅, 벤처 M&A 마케팅, 삼성전자와 일본 도시바 제휴 상생 마케팅이 그 일례이다. 그리고 인재력이 M&A 마케팅 성공을 좌우하는 요소이다.

제휴 M&A 마케팅으로 성공한 기업 타이코 인터내셔날 데니스 코즐로스키회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기업만을 인수하고 수익성에 기여하지 못하는 기업은 인수하지 않는다.  컴퓨터 어소시에이터의 찰스 왕은 M&A를 하는 이유를 기술, 핵심인재, 새로운 고객발굴이 이유라고 한다. 그 말에 동감이 간다. 이제 기업들의 단독으로는 그 세가지를 창출해 내기 어려울 수가 있다.

최근에는 업종별 제휴마케팅이 늘고 있다. 지식, 기술의 마케팅, 일본혼다와 하도급업체간의 상생제휴마케팅, 납품회사를 동반자로 하는 제휴마케팅, 외국증권사들의 제휴마케팅, 하이마트를 인수한 유진그룹의 M&A마케팅 등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을 사용한다.

 

지방자치단체들도 제휴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윌빙시대를 맞아서 농업과 기업간의 마케팅, 평창군과 해태음료와의 제휴, 일본, 블로오션 상생제휴마케팅, 함평나비축제를 활용한 상샐제휴마케팅의 사례들을 보면서 나만 좋은 아이템을 보유하고 잘 사는 시대는 이제 끝났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부터는 서로가 적이라는 생각보다는 같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으로 서로의 아이템을 공유하여 인간이 중심이 되면서 함께 좋은 사회,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지름길이라는 생각을 한다.

c*****1 2008.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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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마케팅(한권의 교과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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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부터 마케팅을 배워온 나로써는 다른 마케팅 책 보다는 차별화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장부터 이책 저자는 컨설턴트라는 이미지가 풍기더니 아니라 다를까 그런일 하는 사람인것 아닌가. 책 중간 중간에 사례를 통한 내용이며 마케팅 용어도 자세히 설명한 것을 보면 한권의 대학교과서로 쓰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쓴것 같다 특히 글로벌 기업들 제휴마케팅 본격화한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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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시절부터 마케팅을 배워온 나로써는 다른 마케팅 책 보다는 차별화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장부터 이책 저자는 컨설턴트라는 이미지가 풍기더니 아니라 다를까 그런일 하는 사람인것 아닌가.

책 중간 중간에 사례를 통한 내용이며 마케팅 용어도 자세히 설명한 것을 보면 한권의 대학교과서로

쓰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쓴것 같다 특히 글로벌 기업들 제휴마케팅 본격화한다에서 벤츠와 BMW

도 손잡는다 에서 서로의 장점을 보안 매출을 늘리려는 전략(적과의 동침)과 일본기업과 한국기업의

제휴 또한 우리 기업에서 배울만 한 점이라 생각이 들었다

 

외식업계의 직거래 제휴마케팅 또한 우리가 농촌살리기 운동에 도움이 될만한 사례로 우리 식품 업체들

이 새겨들을 만 하였고 내가 제일 관심있게 본 것은 대기업도 제휴 마케팅 본격화한다라는 구절 이었다

자동차 1차 협력사에 다니는 나로써는 충격이었다 (LG전자가 협력업체에 향후 5년간 1천억 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납품대금 결제기간을 단축하는 등 협력업체와의 원원 경영에 적극 나선것에 비해 우리 완성차

는 해마다 납품대금을 강제로 내리는 몰염치한 짓거리를 하는것과 비교되는 구절이다 제휴마케팅을 저해하는

요소의 구절에서는 이책 저자는 대형마트의 불합리한 것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는데 참 통쾌했다

완성차에서는 실적제 처리를 한다 차량이 완성되면 그에대한 금액을 주는 것이다 그리고 1차 협력사에게

개발단계부터 납품대금을 주는 것이아니라 미단가,가단가로(외상매입) 1차 협력사에게 전가하고 있다

특정 매입(상품을 제조업체에서 외상 매입한 뒤 재고품은 반품하는 거해 행위)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점에서 무슨 상생경영인가? 우리나라 대분의 제조업체가 겪고 있는 현실을 이책 저자는 신랄하게

쓰고 있어 나와 일맥 상통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지식기술의 M&A 마케팅이 성공률이 높다의 구절에서는 동종업체의 만도의 성공사례를 보았는데

만도의 경쟁력에 대해 저자는 만도 모든 직원이 핵심 지식을 공유,활용 재창조하는 지식 경영에서

나온다고 역설하고 있는데 참 대조적이란 생각 들었다 필자 또한 중견업체에 다니기는 하지만 만도

의 지식경영 공유 사례의 예를 들어 우리회사에 접목 시킨다면 참 효과적일 텐데라고 생각했다

 

일본혼다와 하도급업체 상생 제휴 마케팅 에서는 일본의 대표적인 자동차 회사인 도요타와 혼다

의  사례를 들었는데 도요타 혼다는 미국 캐나다 부품 공급자들과 성공적인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데 비해 미국 빅3 GM,포드,크라이슬러의 하도급업체 사람들은 제조업체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이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이며 무엇이 다른가? 도요타와 혼다는

하도급업체의 어려움을 이해하는데 있으며 필요에 따라 본사 엔지니어를 하도급 업체에 파견해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도 한다는 것과 미국 자동차,한국 자동차 

제조업체가 완제품 가격을 일방적으로 정한뒤 하도급업체가 원가에 맞춰 줄 것을 요구하는 반면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는 부품 가격을 파악하고 여기에 이익을 반영한 뒤 최종가격을 결정하는데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하도급업체와의 상호 이해를 통해 가격이 설정되는 방식이 1류 회사가 된

것이다

 

납품회사를 동반자로 제휴마케팅을 펼쳐라에서도 너무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 지금 한국자동차

현실이 고스란히 나타나 있는 것이다 완성차들은 현재 부품을 경쟁입찰 시키고 있다 이러한 것들

때문에 1차 협력사들은 납품업체끼리 경쟁으로 인해 단가 낮추기에만 급급하고 납품 업체들은

서로 낙찰되기 위해 제 살 깍기 식 가격 경쟁만 일삼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이에 비해 도요타는 존슨 컨트롤즈을 계열사로 편입시키지 않고 장기적 부품 공급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면서 제품 개선 노력을 함께하고 있으며 품질과 성능 향상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보상 체계를

운영하고 직원 능력을 계발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반면 우리 자동차 업체들은 인수 합병으로

납품업체 죽이기에 혈안이다

 

마지막으로 난 이책 제휴마케팅을 통해 완성차 사람들이 꼭 한번 봐야 하는 추천도서가 되었음 싶다

 마인드 자체를 바꿔야 5위가 아닌 1위를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다 그래서 난 이책을 적극 추천한다

a******h 200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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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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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마케팅 전성시대인 것 같다. TV를 보나 상품을 보나 마케팅이 없이는 이야기하기 힘들 정도로 마케팅을 우리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있다고 하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마케팅이란 소비자에게 최대의 만족을 주고 생산자의 생산목적을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시키는 방법에 의하여 재화와 용역을 생산자로부터 중간생산자나 소비자에게 유통시키는 일체의 기업활동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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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마케팅 전성시대인 것 같다. TV를 보나 상품을 보나 마케팅이 없이는 이야기하기 힘들 정도로 마케팅을 우리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있다고 하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마케팅이란 소비자에게 최대의 만족을 주고 생산자의 생산목적을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시키는 방법에 의하여 재화와 용역을 생산자로부터 중간생산자나 소비자에게 유통시키는 일체의 기업활동을 말한다. 

 

마케팅은 ㉠고객이 누구이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 ㉡고객의 욕구를 만족시킬 제품을 개발하는 것 ㉢그 제품을 고객이 소유하게 하는 것 등에 목표를 둔다. 판매자의 지식과 행동은 소비자와의 이익 있는 교환지향적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개발, 가격결정, 포장, 광고, 머천다이징, 유통 등이 포함된다.

 

특히 마케팅은 잠재고객의 욕구를 창출하고, 이러한 욕구를 만족시킬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상품화정책 또는 머천다이징이 중요하다.

 

상품화정책은 적정한 상품을 적정한 장소와 시기에 적정한 수량과 적정한 가격을 가지고 이동시키기 위한 계획을 말한다.

 

제휴 마케팅이란 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간에 이득이 되는 윈윈, 상생, 제휴 관계를 형성하는 마케팅 수단을 말한다.

 

이 책은 차별화된 마케팅의 전략인 제휴 마케팅으로 승부해야 하는 시대적 상황과 필요성에 대해 다양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제휴 마케팅을 강화하여 경영기반을 다지는 것이 혁신 기업의 과제임을 명시한다. 또한 최근 업종별 제휴마케팅 사례와 기업 간 제휴 마케팅, 제휴 마케팅으로 성공한 기업들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제휴마케팅 이 책은 기업 대 기업 간, 소상공인 상생, 제휴마케팅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이 책은 특징을 3가지로 압축해서 말할수 있다.


첫째, 차별화된 마케팅의 전략인 제휴 마케팅으로 승부해야 하는 시대적 상황과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했다.


둘째. 제휴 마케팅을 강화하여 경영기반을 다지는 것이 혁신 기업의 과제임을 명시하고 업종별 제휴마케팅 사례와 기업 간 제휴 마케팅, 제휴 마케팅으로 성공한 기업들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셋째. 기업의 마케팅 부서에서 제휴 마케팅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든 CEO들과 마케팅 관리자는 물론이거니와 기획?관리부서 간부들에게도 마케팅 실무를 알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제휴마케팅 시대를 맞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케팅의 기본은 '인간의 마음'이라는 말이 있듯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 소비자와 함께 행복을 나누는 일이 곧 마케팅의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이 책을 통해 제휴마케팅을 열심히 공부하기를 바란다.

c******g 200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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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략과 발상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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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점점 다양해지고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많아지면서 만들기만 하면 상품이 팔리던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기업은 다양한 경쟁상품들 중에서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더욱더 차별화 시키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기본이고, 소비자들의 마음속에서 자사의 제품을 차별화시키고 나아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제품을 유통업자와 소비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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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점점 다양해지고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많아지면서 만들기만 하면 상품이 팔리던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기업은 다양한 경쟁상품들 중에서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더욱더 차별화 시키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기본이고, 소비자들의 마음속에서 자사의 제품을 차별화시키고 나아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제품을 유통업자와 소비자에게 판매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의 마케팅 방안을 도입하고 있다.

 

기업이 고심하고 있는 여러가지 마케팅 방안중 이 책 <제휴마케팅>은 그 제목처럼 제휴마케팅에 주목하고 있다. 제휴 마케팅이란 마케팅 부분에서의 기업간 협력, 즉 전략적 제휴를 일컫는 말이다. 서로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휴된 기업 모두 상생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치열해지는 시장에서 고객의 취향은 다양화되고 수요는 늘 불안정하기에 기업간의 경쟁이 치열해질수 밖에는 없게 되었다. 그러한 난관을 헤쳐나가기 위해 한 기업의 자원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의 마케팅 자원을 공동으로 이용함으로써 상호 이익을 극대화 하고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 것이다.

 

비즈니스 컨설턴트이기도 한 저자는 현재의 시장상황에서는 시장확보의 기회자체도 과거에 가졌던 기득상권과 그때그때 임기응변식으로 맞서거나 단순한 테크닉만으로는 대응할수 없음을 인식해야한다고 단언한다. 그리고 이미 시장에서는 많은 기업이 제휴마케팅에 뛰어들고 있음을 인식시켜주기도 한다. 가장 쉬운 예가 스포츠 마케팅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뛰고 있어 우리에겐 더욱 정겨울수 밖엔 없는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의 경우만 이미 단순한 축구경기의 차원을 뛰어 넘는다.그곳은 세계각국의 수많은 브랜드들이 선수들처럼 뛰고 달리며 경쟁한다. 삼성의 경우 부자구단 첼시와 스폰서계약을 맺은 이후 첼시의 성적이 좋아지면서 삼성의 유럽지역 인지도가 높아졌으며 그 효과는 실제 제품판매실적 역시도 수직상승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우리나라에 커다란 핵폭풍을 몰고 왔던 IMF는 경제와 기업문화 뿐만 아니라 마케팅방법에 있어서도 크나큰 변화를 가져왔다. 대기업마저 휘청거릴수 밖에 없었던 절제절명의 상황에서 기업들은 모두 긴축경영에 애를 썼고 그것은 마케팅부문역시 예외가 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다. 결국 기업들은 비용을 줄이면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응 모색하기 시작했고 그것은 자연스럽게 기업간의 공동마케팅 또는 제휴마케팅으로 다변화되기 시작했고 이후 보다 많은 기업들이 적극적인 제휴마케팅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IMF는 또한 우리사회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끌었던 벤처와 닷컴신화의 몰락을 가져오기도 했다. 그리고 그 전장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은 M&A를 통해 경영활성화에 주력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업체들이 바로 인터넷 포털업체이기도 하다. NHN은 일찌감치 M&A전략을 구사해 시장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기도 하다. 이후 많은 업체들이 NHN의 전략을 따라 M&A에 집중하고 있기도 하다. 그들 대부분 역시 빠른 시장 상황 환경변화 속에서 자체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콘텐츠를 축적하는 것보다 M&A를 통해 역량있는 벤처

기업을 인수하는 것이 개발비용에 따르는 리스크를 줄이고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마케팅은 고객이 진정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고 싶지 않거나 단순히 당신을 만나고 싶지 않은데도 사도록 설득하는 힘든 싸움이다."
이 말은 단순히 고객에게 팔려고만 하지말고 고객들로 하여금 스스로 구매하게 만들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또한 그것은 우리에게 전통적인 세일즈 방법에서 벗어나야 할 것을 종용하고 있기도 하다. 시대가 요구하는 사고의 전환이야 말로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가는 지름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것은 기꺼이 구매하려는 의지가 잠재해 있는 고객들을 일깨워야함을 일컫기도 한다. 자신의 판매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무턱대고 소비자에게 자신의 입장만을 강요하는 행위야말로 제휴마케팅 최대의 적임을 인지해야 할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미 기업들은 다양한 방법의 제휴마케팅을 통해 보다 극대화된 이윤으로 가는 길을 찾아내고 있다. 실제 대기업이 하도급업체 혹은 납품업체와 대학이 직접 기업과 산학협동을 통해 성공한 제휴마케팅의 표본을 제시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그것은 기업 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까지 나서고 있는 흐름이기도 하다. 평창군과 함평군은 방법은 서로 다르지만 기업과의 협력, 지역축제의 효과 극대화라는 방법으로 실제 많은 소득을 올리는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모든 것이 성공할수는 없는 법이다. 하지만 진실로 고객에게 다가서는 마음이야 말로 마케팅의 가장 기본이며 또한 최선이기도 하다. 결국 이 책 <제휴마케팅>에서 요구하는 것처럼 앞으로의 마케팅 방향은 정보적, 경제적, 심리적, 질적인 요소가 모두 갖추어진 마케팅 역량일 것이 자명하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제휴 마케팅의 전망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감할 수 있고 다양한 분석을 통해 현재의 시장상황 또한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젠 새로운 전략과 발상으로 현장에 뛰어들 때가 아닐까.

k****6 2008.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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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새로운 마케팅 코드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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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부서가 기업 전체는 아니지만, 기업 전체는 마케팅 부서가 되어야 한다."   20세기 이후, 성공하는 기업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명징하게 드러내는 문장이다. 그렇다. 기업 전체는 마케팅적인 생각과 시스템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마케팅적인 개발팀, 마케팅적인 생산팀, 마케팅적인 고객지원팀, 마케팅적인 무역팀 등이 되어야 다양한 입맛과 성향을 지닌 21세기 소비자의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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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 부서가 기업 전체는 아니지만, 기업 전체는 마케팅 부서가 되어야 한다." 

  20세기 이후, 성공하는 기업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명징하게 드러내는 문장이다. 그렇다. 기업 전체는 마케팅적인 생각과 시스템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마케팅적인 개발팀, 마케팅적인 생산팀, 마케팅적인 고객지원팀, 마케팅적인 무역팀 등이 되어야 다양한 입맛과 성향을 지닌 21세기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기업으로 서 나갈 수 있다. 마케팅. 그것은 기업의 생존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마케팅의 방법과 색깔은 다양하게 변화되어왔다. 각 회사마다 다양한 마케팅 방법으로 회사와 제품을 홍보하며 고객과 친구를 맺어왔다. 최근에는 마케팅에서 제휴의 바람이 불고 있는데, 세계 굴지의 대기업들이 손을 잡고 협력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자사에 결락된 부분을 경쟁사에게 공급받음으로써 경쟁을 넘어선 협력과 상생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 21세기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제휴 마케팅'이 부각받고 있는 것이다. 

  머니플러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제휴마케팅』은 이러한 근자의 마케팅 변화를 '제휴'라는 아이콘으로 분석한다. 제휴 마케팅은 무엇이며,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의 제휴 현황과 성공 사례, 제휴 마케팅의 미래까지 전망하고 있는 폭넓은 경제·경영도서이다. 더욱이 마케팅 관련 용어와 최근 국내외 기업들의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소개하고 있어 매우 흥미롭다. 

  앞으로의 마케팅은 '정보적·경제적·심리적·질적'인 테크닉이 요구된다고 저자는 언급한다. 작금과 같이 급변화는 사회에서 변화에 대한 적응력은 존재를 위한 불가결한 능력임을 부인할 수 없다. 그렇다면 시대가 요구하는 마케팅의 변화를 감지하고, 흐름을 분석하며, 그것을 적용해가는 것은 응당 중요한 일일 것이다. 더욱이 새로운 발상과 전략으로 무장한 마케팅 기법을 함양한 개인과 기업이 성공할 수 있음은 두말할 나위 없다. 

  지난 20세기까지의 한국 기업들은 지나친 경쟁으로 전투모드적인 기업 경쟁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신자유주의 체제의 도도한 흐름 가운데 국내의 경쟁은 의미가 없음을 자각했고 경쟁의 범위는 글로벌리제이션으로 확대되고 있다. 삼성과 LG, 포스코와 현대자동차 등은 세계가 인정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었다. 이런 배경에서, 글로벌 경쟁 속에서 지속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국내외 기업과의 상생과 협력이 필요함을 인식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다양한 협력과 제휴로 공생의 기업 환경을 만들어가려는 국내 기업들의 노력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최근 국내 기업의 동향과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 점과 국내 유통시장을 새롭게 재편하고 있는 할인점의 PL 사업을 거론한 점이다. 이마트를 위시하여 국내 대형 할인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 많다. 최근 3대 대형 할인점은 상품개발본부를 창설하여 바이어의 역할을 확대시키며 자체 소싱 능력을 함양해나가고 있다. 이는 제조·유통업체의 역할을 할인점이 직접 대체하는 것이어서 파급효과가 엄청날 것임이 예견된다. 이러한 중요한 국내의 유통시장 이슈를 언급하며 해외 직수입 제휴 마케팅의 강화 측면으로 소개한 점은 단연 돋보이는 부분이다. 

  마케팅 부서에 몸담고 있는 나로서는 마케팅에 협력과 상생의 의미를 부여한 '제휴 마케팅'이라는 문구에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컴퓨터 전산용품을 십여 년 동안 제조·판매하고 있는 우리회사는 불변의 경쟁사인 C사와 지난한 경쟁을 진행해오고 있다. 어떤 부분에서는 자사가 우월하고, 또 어떤 부분에서는 C사가 우월한 가운데 앞서거니 뒷서거니를 반복한다. 어떨 때는 상대회사를 의식한 나머지 과도한 영업과 지나친 전략으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적지 않다. '제휴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무작정 대입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만, 최신 마케팅의 시류임을 인식하여 보다 넓은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동기부여가 회사 내에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기도 한다. 

  개인은 물론, 기업 또한 홀로 서 나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를 맴돌며 GDP 2만 불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한국 경제는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혁신적 변화가 필요하다. 개인과 기업과 정부, 모두 변화해야 한다. 이기적 경쟁주의가 아닌, 관용과 협력과 상생과 공존의 문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보다 훨씬 먼저 GDP 4만 불에 입성한 서구 선진국들의 경제 발전사(發展史)가 이를 증명한다. 이 책이 전하는 협력과 마케팅의 융화도 바로 그런 연장선상에 맞닿아 있다. 

 

http://blog.naver.com/gilsamo
Written by David

YES마니아 : 플래티넘 g*****o 2008.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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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마케팅 (21세기 새로운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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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마케팅은 1996년 Amazon.com에서 시작되었는데 아마존의 창립자이자 CEO인 제프 베조스가 어느 칵테일 파티에서 한 여성으로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서 이혼에 관한 책들을 팔고 싶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다. 여기서 사업 아이디어를 얻은 아마존 사장은 이 여성의 사이트에 아마존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걸고 이를 통해 넘어온 방문자들이 구입하는 책들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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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마케팅은 1996년 Amazon.com에서 시작되었는데 아마존의 창립자이자 CEO인 제프 베조스가 어느 칵테일 파티에서 한 여성으로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서 이혼에 관한 책들을 팔고 싶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다. 여기서 사업 아이디어를 얻은 아마존 사장은 이 여성의 사이트에 아마존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걸고 이를 통해 넘어온 방문자들이 구입하는 책들에 대해서는 일정의 커미션을 지급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냈다.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아마존은 곧 아마존 제휴 프로그램이라는 세계 최초의 수익배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하기 시작하게 된 것이다. 현재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제휴업체 수가 약 450,000개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제휴마케팅은 인터넷 마케팅의 한 방법으로 인터넷상에서 상거래를 하는 머천트 사이트(예. Amazon.com, CJmall, LGeShop, Hmall, CSClub 등 쇼핑몰)가 자기 사이트를 광고해 주는 어필리에이트를 모집하여 Traffic과 매출을 증가시키는 기법이다.

특히 성과당 광고로서 제휴 사이트를 통해서 실적이 발생하였을 때 광고비를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어느 기업이 잘 모르는 타 업종의 기업과 제휴마케팅을 추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서로에 대한 신뢰부족과 정보의 부재 때문이다. 그러나 홍보, 광고 및 마케팅 서비스를 하는 관련 대행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제휴마케팅 추진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으며 고객사를 대상으로 공동마케팅과 제휴마케팅을 추진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주요고객이 비슷한 기업을 선택

사례: 롯데백화점과 쌍용건설 제휴마케팅- 1998년 국내 최초로 아파트 한 채를 경품으로내걸었던 ‘롯데백화점-쌍용건설 아파트 경품 공동 프로모션’ 잠실점 모델하우스, 경품행사 등으로 응모인원이 90만 명에 달하였고 언론보도의 관심 등으로 공동 프로모션의 시너지 효과 증대.

 

동종 업계의 경쟁사를 잘 활용해야 하며

사례: 롯데백화점-대우자동차 제휴마케팅의 성사. 노하우는 한 업종의 경쟁사를 파악하여 제휴마케팅 제안을 할 경우 업계 리더보다 2위, 3위 업체와 제휴마케팅을 제안하는 것이 효과적. ‘선의의 허위 전략’도 때로는 필요.

 

공동 마케팅을 위한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하며

기업조직간의 니즈가 서로 일치하는 시기가 중요.

 

홍보, 광고, 마케팅대행사 등 외부조직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최근 들어 글로벌 기업들 사이에서도 벤츠와 BMW의 제휴, 삼성전자와 소니, 포스코와 신일본제철 등 ‘적과의 동침’ 바람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도 경쟁을 통해 성장하는데 한계를 느끼며 경쟁업체와의 제휴나 기업 인수 합병을 통해 업종 내 빅 3로 덩치를 키우지 않으면 글로벌 시장에서 도태되는 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제휴, 상생, 협력 마케팅에도 품질경영이 중요하다.

특히 유통업체들의 새로운 마케팅 기술개발을 눈여겨 볼만 한데 단기적으로는 확실힌 고객을 잡기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중장기적으로는 차별화된 자사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문화마케팅, 연계마케팅, 코 마케팅, 초자가 마케팅, 선택과 집중 마케팅 등 새로운 마케팅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제휴 마케팅은 오프라인 시장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큰 활성화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마케팅 담당자들이 제휴 마케팅을 이메일 마케팅 다음으로 효과적인 마케팅 기업으로 평가하고 있다. 실적을 기반으로 광고비가 발생하기 때문에 객관적인 광고 효과에 대해 측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제휴마케팅의 전망은 매우 밝다고 한다. 마케팅 차별화 전략으로 대응해 나가야 하는 이 시대에 적극적인 마케팅 창조로 우린 승부해야 한다. 그만큼 많은 장점이 있는 반면 심각한 문제점도 확실히 발견되고 있다.

 

그러한 점에서 김승용 저 [제휴 마케팅]은 짤막짤막하게 제휴마케팅에 대해 이것저것 실고 많은 사례들을 언급하다 보니 깊이감이 부족해 제휴마케팅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은 갈증을 느끼게 한 책이었다. 물론 제휴마케팅이 무엇이고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실현되고 있는지 이 책으로 단편적인 지식은 얻을 수 있어 마케팅에 입문하는 일반인들이 읽기엔 부담스럽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다음에 제2탄의 [제휴마케팅] 기획출판 예정이 있다면 좀 더 깊은 제휴마케팅 책이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8.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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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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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마케팅.   잘 모르겠지만책 표지만 봐도 어떤 내용에 대한 것인지 느낌이 그냥 한번에 오는 책, 상생 제휴 마케팅에 대하여 전혀 무지 했던 나에겐 엄청 좋은 책. 특히 국내외 기업의 M&A에 대하여 몰랐던 나에겐 도움이 많이 되었다.   기업간 협력을 통하여 이득이 되는 원윈,상생 제휴관계를 말 하는 마케팅이 바로 제휴마케팅이란 것 정도는 알고 있지만 어떻게 사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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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마케팅.

 

잘 모르겠지만책 표지만 봐도 어떤 내용에 대한 것인지 느낌이 그냥 한번에 오는 책,

상생 제휴 마케팅에 대하여 전혀 무지 했던 나에겐 엄청 좋은 책.

특히 국내외 기업의 M&A에 대하여 몰랐던 나에겐 도움이 많이 되었다.

 

기업간 협력을 통하여 이득이 되는 원윈,상생 제휴관계를 말 하는 마케팅이 바로 제휴마케팅이란 것 정도는 알고 있지만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는 잘 몰랐던 점이다 그러나 이책을 읽고 난 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윈윈 혹은 상생, 제휴 할 것인가를 고민 하게 해주는 아주 고마운 책이다.

 

첫째, 현대 대기업이나 중소기업들은 어떤 것을 기본으로 하여  M&A를 추진하는가를 알 수 있었고

현재M&A 추진중인 회사도 알수 있고 시장의 변화도 느낄 수 있다는 점은 매우 좋았다.

 

둘째,  사례이다.  이 책은 사례로 시작해서 사례로 끝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사례를 매우 사실 적으로 사례를 들어주었고 이 사례를 이야기 하면서도 사례안에 작은 단락을 만들어 독자가 이해 하기 쉽게 잘 풀어주었다.

또한 이 사례는 기업간의 사례뿐만이 아니라 지방자치 단체의 사례까지 잘 이용하여 제휴 마케팅은

기업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설명해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라고 느낌점은,

 

E마트이다. 이렇게 대 놓고 E마트를 비판해도 될까 싶긴하지만

 

너무 한다 싶을정도로 상생의 길을 모르는 것 같은 기업이다. 물론~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것은 소비자중 한사람인 나는 엄청 고마운 일이긴 하다. 그렇지만 너무 할 정도로 상생지수가 낮은 이마트... 이마트에서  윤리경영이라는 현수막을 본 적이 있다.. 과연? 뒤에선 중소납품업체에게 명절에 상품권등을 강매와 마트와상반되는 의견을 내 놓으면 바로 보복하는 곳에서 연 윤리경영이 가능 할까... 예전에 PD수첩에서 이러한 내용을 본기억이 나서 이마트에서 일하는 친구에서 전화해 뜬금없이 전화해 생산업체괴롭히지 말라고 했다.

친구가 무슨죄람...

 

소상공인들의 상생 마케팅

대전 중앙시장의 사례가 인상적이다. 이곳 중앙 시장 그릇도매상가들은 과감한 점포합병으로 성공한 사례이다. 16개의 점포들이 서로 경쟁을 벌여 과열된 호객 행위로 고객들이 오히려 발걸음을 돌렸던 곳.

이 16개의 점포는 하나의 점포로  합병을 하였고 연말정산을 통해 이익분배하는 시스템으로 하여 성공적인 합병을한 결과 100m떨어진 혼수타운지분을 인수하여 도매상가 분점을 오픈하였다고 하고 최근 매출이 월2억에 달할 만큼 성장 했다. 0할인점과 싸워서이길수 없다면 재래시장도 점포 합병,매장인테리어,서비스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함.

 

 

*기업 합병은 마치 거대한 체스 게임과 같다.경영전략을 수립하고어떻게 하면 우리가 최대의 기회를 가져올 수 잇는지 결정하는 일이 무엇보다 즐겁습니다.

 

* 거래를 합리화시키기 위해 희망적인 시너지 효과나 세입증대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그런것은 대게의 경우 어렵게 만든다.,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비용 대비한 수익에 즉ㄱ각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인수가 성사되고 나면 약 30일 이내 정리 해고를 마무리한다. 속전속결을 통해 더이상의 해고는 없다는 것을 알린다. 대신 새로운 인센티브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목표는 회사의 성장이다.

 

*타회사를 인수하는 이유는 ?

 1. 기술을 얻는다

 2. 핵심 인재를 얻는다.

 3. 새로운 고객을 발굴한다.

b*****y 2008.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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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재정의가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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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에 있어 21세기의 최대의 화두는 생존이라 생각됩니다. 고객들은 점점 더 아는 것이 많아졌고, 이로 인해 기업은 새로운 변화를 꾸준히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원자재가격 상승과 유가 급등, 주가 급락, 공공요금의 줄줄이 인상, 많은 경쟁업체의 등장 등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기업도 혼자 기력을 낭비하기보다는 경쟁업체나 유사업체 등과 손을 잡고 공생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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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에 있어 21세기의 최대의 화두는 생존이라 생각됩니다. 고객들은 점점 더 아는 것이 많아졌고, 이로 인해 기업은 새로운 변화를 꾸준히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원자재가격 상승과 유가 급등, 주가 급락, 공공요금의 줄줄이 인상, 많은 경쟁업체의 등장 등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기업도 혼자 기력을 낭비하기보다는 경쟁업체나 유사업체 등과 손을 잡고 공생하는 시대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살펴보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제휴 마케팅을 세미나, 컨퍼런스, 행사, 스폰서, 예술인 및 스타, 스포츠, 스포츠 제휴 등과 관련하여 마케팅을 다루고 있고, 좀더 세분화하여 업종별로 이루어지는 제휴 마케팅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현장 영업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M&A 윈윈 마케팅, 최근 기업들의 제휴 마케팅과 성공한 사례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사한 듯한 내용도 장제목만 달리하여 다루는 내용도 있는 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다루고 있습니다.

폭넓은 영역과 분야에서 많은 사례를 수집하여 정리한 노력이 곳곳에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자는 평소에 마케팅 분야에 무척 관심이 많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업의 사례에 대해 시사적으로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은 많은 것 같습니다. 기업의 마케팅을 위해 각종 세미나와 예술인, 스타, 스포츠 등을 활용하는 것은 대중 매체를 통해 익히 접해 오던 것들이지만, 자동차 회사들이 제휴를 하고, 섬마을 이야기처럼 생산자와 판매자가 제휴하는 사례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또한 롯데백화점과 쌍용건설의 아파트 경품이야기나 롯데백화점과 대우자동차의 경품도 좋은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M&A 마케팅은 책을 읽으면서도 눈에 계속 거슬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국 이 책을 읽으면서 두 가지의 의문이 생겼습니다.

첫 번째는 책의 흐름이 기업과 관련된 제휴 마케팅을 다루는데, 현장 영업에 대한 내용이 왜 나왔는지 의도를 알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세부 내용으로 영업 마케팅의 프로가 말하는 현장 영업 비결, 현장 영업 맨은 두뇌로 일한다, 지금은 영업직도 전문직이다, 제휴 마케팅에는 성별 구분이 없다 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3장의 부분만 빼고 책의 모든 내용들이 기업의 마케팅 차원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짜깁기한 냄새가 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제휴 마케팅에 대한 정의를 간과한 내용들이 다수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책제목인 제휴 마케팅이란 무엇일까요?

책 머리말에 친절하게도 적혀 있습니다. 제휴 마케팅이란 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간에 이득이 되는 윈윈, 상생, 제휴 관계를 형성하는 마케팅 수단을 말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왜 이러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는지 설명해 보면, 기업의 활동에 있어서 마케팅은 생산이나 M&A와는 분리된 활동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았다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가겠는데,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기업의 모든 활동이 마케팅인 것처럼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벤츠와 BMW도 손잡는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핵심 내용은 엔진을 공동 생산하거나 공유하는 이야기가 마케팅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였고, 기술제휴, 합작설립, 공동 생산 추진 등에 대한 내용도 다수 나옵니다. 책을 읽다가 느낀 것은 둘 이상의 기업이 개입되면 모두 제휴 마케팅의 내용으로 섭렵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순한 기업 사례집으로 기획되었다가 책제목과 관련 내용을 책 인쇄하기 전에 수정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간혹 책의 제목과 무관하게 만들어진 서적들을 보면서 비정한 시장경제 논리가 작용하는 현상을 책에서도 자주 접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제휴 마케팅을 잘하는 방법, 제휴 마케팅을 함에 있어 유의할 사항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다면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제목을 보면서 책의 내용과 구성이 어느 정도 일관성이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도는 좋은 것 같지만, 정의나 논리를 해한다면 다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s******6 2008.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