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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싸x월드에서 페이퍼로 즐겨보던 일본일기가 책으로 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열심히 찾아다녔다. yes24에서 예약판매하고 있는 것을 작가 싸인한정판으로 받고 싶은 마음에 덜컥 질렀다. 책은 기대했던것 이상이였다. 페이퍼에서 보던것과 같은 형태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카툰은 물론 중간 중간 일기(?)글과 사진을 넣어 좀더 알기 쉽게 표현해놨다. 일본에 대해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느낌이라 좋았다. 책은 재미있어서인지 술술 넘어간다. 아파서 정신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뚝딱 읽어버렸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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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한영종(Ray君)이 직접 글과 그림을 작업한 일본문화 체험담이다.
이 책은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분들과 일본 문화와 실제 생활상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께 소중한 나침반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일본어 공부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일지라도 자연스럽게 일본어
회화에 빠져들게 만드는 즐거운 만화가 삽입되어 있어 재미를 배가시킨다.
54개의 소주제로 엮어내는 실제 경험담은 내가 마치 일본에 가서 직접 체험하는 듯한
착각이 일어날 정도로 실감나게 묘사하고 있다.
나처럼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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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저는 책으로 처음 접했고, 이 책을 알게된것도 여행책자를 찾는 도중이었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3시간도 안되서 다 읽어버렸습니다>ㅁ<! 만화라서 그런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기도 하구요! 거기다가, 누가 말해주거나 알려주지 않으면 직접 일본에서 겪어야 알수 있는 내용들이 아주 재밌게 표현되어있습니다/
앞으로 몇번 더 읽어서 일본어대사도 외워버릴까 생각중이랍니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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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일본체험기를 자신의 직업인 만화로 표현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일본어 표기에 대한 발음정도는 알고 있으면 내용마다 해당표현에 대한 일본어 습득효과도 있겠다. 단, 요즘 유행하는 MP3나 오디오CD는 없다. 다 읽고 맨 뒷장을 보니 본 내용의 '일본어 학습편'이 별도로 출판기획되고 있는 듯 하다. 조혜련의 일본어 학습서를 구입할까 하는데, 조금 더 기다려 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