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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울 하린양은 수가르기와 씨름을 했답니다. 여아특성상 '수'를 무척 싫어하는지라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인터넷서핑을하던중 '수막대'라는 교구가 눈에 띄어 조이매스의 '수막대1'을 구입했지요. 역시 밋밋한 수공부보다 교구를 통해 눈으로 확연이 보여지는 수가르기는 아이에게 큰 도움을 주더라구요. 수막대라하여 수공부만 있는게 아니라 공간감각을 익히게 만드는 활동도 들어있고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선호하는 교구,교재가 되었더랍니다. 이제 입학은 눈앞에두고 좀 더 발전된 활동을 위해 수막대2를 구입하게되었는데 수막대를 이용한 덧셈,뺄셈식을 익힐 수있었답니다. 몰론 아이가 알고있는 수식이지만 교구를 통해 한 눈에 파악하여 뇌리에 콕콕 박히더라구요. 수막대마다 선명한 색상을 띠는지라 눈으로 바로 확인되는 수셈식에 '수'가 꼭 지루하다는것을 아이에게 보여주게되더라구요. ![]()
지금까지 'X+ Y= *'이런 식의 간단 계산법만 아이에게 문제제공했는데 한 가지 답을 위해 사용되는 수막대 개수의 다른 사용법으로 여러가지 수식이 있다는 것도 이번에 수막대2를 통해 자연스럽고 쉬운 방법으로 접근할 수있었답니다. 수만으로 접근했다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을 우리딸한테 정말 좋은 방법이였지요 ![]()
주어진 문제를 여러 각도에서 수막대를 이용하여 모양 채우는 과정에서 그 길이를 가늠할 수있었고 꼭 한 가지 방법이 정답이 아닌 사고의 다양성을 느낄 수있었네요. 언뜻보아선 블럭놀이와 진배없는듯하나 수를 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있는 실감수학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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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막대를 통한 상,하,좌,우 대칭을 거울을 통해 이해하는 활동및 방향돌리기,입체 모양 만들기 그리고 쌓은 모양을 위,앞,옆에서 관찰하는 활동을 통해 단순 수학지식이 아니라 생각하는 사고를 지니게하는 수학적 힘을 기를 수있을 것같아 이 책 한 권과 교구로 든든해질 우리 딸의 수학실력의 힘을 나름 상상해보면서 즐거운 나래를 펼쳤답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면 책과 함께 동봉된 동영상 강의를 함께 시청하는 것도 좋은 대안인듯하여 1달의 수강권을 아직은 아껴두고있답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나무젓가락에 다른 물감을 들여 학교에 가져가 교구랍시고 선생님께 확인받고했었는데 필요에따라 하나 하나 단품으로 살 수있는 저렴한 조이매스 교구가 있어 든든합니다.
누나가 활동하는 수막대2를 보고 따라쟁이 둘째 채민군, 얼른 수막대1을 펼쳐들고 첫 부분을 그럭저럭 따라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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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막대 교구를 보관할 수 있는 예쁜 주머니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아이들이 관리하기도 좋다. 워크묵 또한 보관하는 비닐주머니가 있어서 아이들이 관리하기 편하며 물에 젖을 위험이 적어 좋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1막대 부터 10막대까지 다양한 색과 길이로 구분할 수 있다. 작고 귀여운 모양, 예쁜 색깔이 아이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교재를 살펴보면 다양한 방법으로 수막대를 활용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먼저 수막대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 수막대는 1~10막대까지 구성이 되어있다. 각각의 이름을 알아야 그것의 쓰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름 알기가 가장 먼저 주어지는 과제이다.
우리 아이도 책을 읽어보면서, 실제 수막대와 비교하면서 수막대의 이름을 익혔다. 수막대의 이름은 어렵지 않다. 작은 도형의 개수에 막대라는 이름만 붙이면 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 이름을 알아야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짚어가며 말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의 숫자를 만드는데 수막대의 개수를 다양화 하여 만드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이것을 통해 덧셈의 원리도 익히면서 다양한 덧셈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 그리고 그냥 모양만 맞추면 된다는 단순한 생각을 가지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수막대의 활용은 아이들의 수학 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모양 채우기가 있다. 수막대를 활용하여 빈 공간의 모양을 채우는 것이다. 공간지각능력, 사고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영역이다. 아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공간을 채우는 연습을 하면서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뺄셈 역시 수막대를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이 교재에서는 한자리수 뺄셈을 말하고 있지만 더 나아가 두자리수의 뺄셈도 활용하면서 다양한 뺄셈 학습을 할 수 있다.
다음은 모양뒤집기이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그대로 만들어보는 활동을 할 수 있다. 시계 방향으로 돌리기, 입체모양 만들기, 막대의 개수 알아보기, 쌓은 모양 보기, 모양 찾기 등 정말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
뺄셈, 덧셈 같은 경우 1학년 학교 수학과정에서 배우는 영역이기 때문에 수막대를 활용하여 학습한다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즐겁게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영역 역시 교과 학습과 연관이 되기 때문에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워크북을 활용하며, 혹은 아이들의 창의력, 엄마의 다양한 문제 제시등을 통해 활용해볼 수 있다.
아이는 나름대로 진지한 모습으로 수막대를 활용하여 학습하고 있다. 평소 장난꾸러기, 개구쟁이 8살 아들의 모습보다 한결 의젓한 모습이다.
막내까지 옆에 와서 같이 해보겠다고 수막대를 만져본다. 활용을 못하는 어린 막내지만 수막대의 예쁜 모습이 장난감처럼 좋아보였나보다.
일찍 만나게 해주었다면 아이가 1학년 생활을 하는데 더 즐겁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반성에 가깝다.
재미있는 교구를 활용하여 즐겁게 수학공부 했다. 아이는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놀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좋은 교구다. 공부라는 부담을 벗어버리고 즐거운 놀이로 탈바꿈하게 해주는 수막대~ 정말 좋다~!
(모르는 부분은 뒷부분의 해답을 살짝~ 참고하세요~)
교재를 활용하고 난 아이~ 보너스~~~ 전투기 하나 만들었다. 멋진 전투기와 함께~ 수막대~ 브이~~~^^
멋지죠?
수막대는 수학친구 |
| yes에서는 교재만 구할 수 있어 무척 아쉬웠었는데 어느새 교구까지 포함해서 나왔군요. joymath 시리즈는 교구가 없다면 무용지물이므로 소비자 입장에서 참 잘된 일입니다. 이 상품의 압권도 역시 수막대입니다.같이 묶인 교재는 수막대 *활용안내집* 정도의 개념입니다. 절대 문제 풀이집이 아니예요. 수막대가 그렇게 대단한가하고 물으신다면, 활용만 잘 하면 수의 개념이나 연산 뿐만 아니라 그래프,대칭 등의 개념까지 쉽게 아이에게 가르칠 수 있다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처음 수를 배우는 아이에게 구체물은 필수지요.수의 양적인 의미를 공부할 때 '1은 곧 하나'라는 걸 직접 보여주는 것만큼 빠르고 쉬운 방법이 어디있겠어요? 수의 대소 비교 역시 마찬가지고요. 게다가 수막대를 통해 수의 합성과 분해를 직접 조작할 수 있는데 이는 특히 연산의 기초가 되는 5와 10의 보수를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제 경우,공부가 끝나면 아이에게 정리정돈을 시키면서 막대 두개로 10이 되게끔 상자에 넣어보라고 했는데 아이가 재미있는지 정리도 잘하고,10의 보수도 익히고 그야말로 일석이조였답니다. 또 하나 수막대의 신통한 점은 자리수 개념 익히기에 좋다는 건데요,바로 이부분에서 바둑알 같은 구식 교구는 도저히 비교가 안되는 거죠.(다만 세자리 이상의 수를 공부 할 경우 수타일이 더 나을 듯 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수막대가 작아보이지요? 사실 좀 작습니다. 저도 그게 마음에 걸렸답니다. 아이가 서툰 손짓으로 조작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였죠. 그런데 함께 딸려나오는 활동판(?)이 상당한 도움이 되더군요. 금이 가있기 때문에 수막대를 고정시켜주는 역할 합니다.도형의 대칭 역시 거울판이 함께 제공되 직접 실험해 배울 수 있게끔 돼있답니다. 결론적으로 대단히 만족스러운 교재(교구)입니다. 돈이 아깝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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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달이면 7세가 되는 우리딸 생일도 빠른 편이고 말이며 이해력등은 빠른데 수개념은 많이 부족하시다 -_-;; 아니 부족하기보다는 엄마가 보기에는 수에 관심이 없다.... 수세기도 가끔은 헷갈려하고 양개념도 부족한듯 싶고... 엄마로서 참 고민도 많이 되긴하지만 어린나이에 문제집을 통한 연산을 시키기는 정말 싫었다
교육열 강하시던 외할머니 덕분에 엄마 어릴때 연산문제집-엄마 나이에는 그런것 푸는 아이들 거의 없었다- 풀었는데 하나하나 신경써서 답을 생각하고 써야하는데 이게 습관적으로 굳어져서는 눈으로만 대충보고 생각나는대로 답을 쓰다보니 실수하는 경우가 많았다 엄마의 경험상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내 아이는 느리지만 하나하나 짚어가자 하고 맘먹고 이때까지 방치 아닌 방치를 하고 있었다 ^^;;
하지만 이제 7세가 되고 일년 후에는 학교에 가야한다고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문제집 풀려야되나...고민만 하고 있던 차에 만나게 된 수막대 바로 이거다 싶었다
아이 앞에 조심스레 꺼내놓으니 보자마자 와르르 부어놓고는 탑쌓기를 하는 우리딸^^ 처음엔 하나짜리 그 위에 두개짜리 그위에 세개짜리 올리더니 아홉개짜리에서 와르르 무너지닌 어찌나 신경질 부리던지... 하지만 고도의 집중력으로 탑을 쌓고야 말았다
며칠은 탑쌓기 놀이하면서 놀더니 서서히 워크북에 관심을 갖는다 그래서 제대로 수막대를 접해보기로 했다 워크북 펴놓고도 제일 처음 하는건 하나 둘 셋 넷 하면서 차례로 줄지어 주기... 이렇게 늘어놓으면서 은연중에 수와 양개념이 잡히겠지
제일 처음 나온 덧셈 부분은 아주 쉽게 잘 받아들인다 8개 수막대를 놓고 다른 수의 막대를 놓은 후에 나머지 수막대 찾기... 워크북에는 색칠하라고 나왔지만 울딸은 수막대 올려놓고 직접 비교하기를 즐기네 우선 수막대 올려놓고 연필로 숫자 쓰기도 하고 아주 재미있게 덧셈 부분은 마쳤는데
뺄셈부분에서 막혔다 9수막대에서 4수막대를 빼면 5막대가 남는다..이렇게 문장으로는 이해를 하는데 9-4=5 식을 이해를 못하네 이때 옆에서 지켜보던 엄마 출동해서는 수막대 이용해서 하나하나 일러주니 그제서야 아는 눈치다 처음 한번 가르쳐주니 그 다음엔 응용해서 잘도 풀어나간다
수막대로 빈칸 채우기... 처음엔 단순하게 그냥 채우기 시작하더니 한참 들여다보고 조작하면서 점점 다른 수막대를 이용해서 빈칸을 채운다 처음엔 10수막대를 이용했다면 그 다음엔 5와 5수막대로 나누어 채우기... 아!! 이렇게 조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응용이 되는구나...
이렇게 잘 진행해 나가다가 구구단에 대해서 물어보는 딸 얼마전에 아빠가 구구단을 두어번 외웠더니 그걸 듣고 아무 의미도 모르면서 외워버린 우리딸 2*2는 2 이부분에서 2*2를 불러주면 답을 대답한다 신기하고 기특하긴 하지만 의미도 없이 외우기만 하는것은 아무 소용 없다고 생각한 엄마 수막대로 구구단을 알려주었다 원래는 바둑알로 알려줄까도 생각했는데 하나하나 낱개로 굴러다니면 더 헷갈려 할것 같아서 그만 두었는데 수막대가 있으니 알려주기 쉽겠다 싶었다
우선 수막대로 다양한 10만들어 보기를 했다 1*10개면 10 2*5도 10 5*2의 답도 10 10*1도 10 이렇게 수막대를 늘어놓고 아이한테 한개짜리가 열묶음 있으면 10이지 2개짜리가 5묶음 있으면 이것도 열이야..하고 설명해주었다 그리고는 하나하나 짚으면서 1*1=1 1*2=2 .......이렇게 1단을 알려주고 역시 2단과 5단 10단을 알려주었다
구구단이란 노래처럼 생각하던 우리 아이 수막대로 하나하나 알려주니 눈이 반짝반짝하면서 엄마랑 같이 만들어보고 싶다고한다 그래서 수막대구구단을 만들게(?) 되었다 2개짜리 1묶음 2묶음...9묶음 만들고 그 옆에 3개짜리 1묶음 2묶음...9묶음 그 옆엔 5개짜리 1묶음 2묶음...9묶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10개짜리 1묶음 2묶음...9묶음
그런데 만들다보니 문제가 생겼다 1수막대 2수막대 3수막대는 수량이 충분해서 쉽게 만들수 있었는데 5수막대와 10수막대는 갯수가 부족해서 만들수가 없는거다 아이한테 이럴때는 어떻게 할까 했더니 모자라는 부분은 채우면 된단다 빙고!! ^^ 이렇게 덧셈 개념까지 가미된 수막대 구구단
워크북과는 상관없이 삼천포로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아이랑 엄마는 무지 뿌듯했네요 무조건 암산식으로 문제 풀게 하지 않고 이렇게 교구를 이용하니 이해도 빠르고 재미있는 놀이로 인식하고.... 수막대를 만나서 우리 아이 이제 수와 친해지려나 봅니다^^ 앞으로 친하게 잘 지내줬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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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수막대 수준2가 집에 도착했던날 울딸 너무 좋아하네요. 1학년인 딸이 활용하면서 너무 즐거워합니다. 역시 아이들은 구체적인 구조물이 있어야 더 기억에 남기도 하고 학습하는데 더 집중력을 가지고 하더라구요. 칸수별로 1-10까지 색색깔로 막대가 준비되어 있고 따로 수막대를 정리할수 있는 주머니가 있어 참 좋네요. 만 7세이상이라고 되어있는 수막대 수준2교재는 간단한 연산개념을 익히기에 너무 좋네요.
막대를 이용해 모양도 만들고 보수개념도 익히면서 스스로 학습을 하기때문에 아이가 집중을 더욱 잘하서 좋았어요. 숙제를 하라고 책상에 앉혀놓으면 엉덩이를 들썩이던 녀석이 수막대를 이용한 놀이식 학습은 계속 하겠다고 야단이에요. 너무 좋아요^^ 아이 공부를 위해 바둑알을 이용해 연산게임을 하기도 했는데 역시 수막대가 도움이 많이되었답니다.
주어진 답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는 걸 스스로 깨닫는 딸은 아이디어가 자꾸 떠오르나봐요
옆에서 지켜보던 둘째는 재미나 보였는데 살짝 들고와서는 이렇게 탑을 완성했어요. 와~~대칭을 이루고 있는 멋진 작품을 보면서 많이 칭찬해줬답니다. 만들고 부수고 하면서 탐구하는 모습이 참 예뻤어요. 수막대를 가지고 덧셈,.뺄셈만 하는것이 아니라 공간지각력도 기를수 있는것 같아요. 완전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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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수막대 수준2 --- (만7세 이상) 구성 : 워크북 + 70막대 ( 1단:20개/2~3단:각10개/4단:6개/5~10단:각4개) 막대를 잃어버리지 않고 잘 보관 할 수 있도록 막대 보관용 주머니와 워크북과 막대보관용 주머니를 함께 보관할 수 있는 지퍼팩 구성이 다른 교구들과 섞이지 않게 보관할 수 있어 활용하는 내내 참 편해서 좋았답니다~
또한 워크북에 동봉된 온라인 동영상 강좌 수강 쿠폰 또한 워크북과 교구를 어떻게 활용해 주어야할 지 막막한 분들과 아이에게 보다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주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교구를 통해 아이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기본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고 아이가 활용하는데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 줄 수 있는데 동영상 강좌 꼭 들어보시고....
워크북과 수막대 색연필 준비해서 바로 활용 들어가 볼까요~
수막대를 활용한 덧셈 문제를 푸는 아이의 반응은....
수막대를 활용한 덧셈의 경우 수막대 2개를 활용하는 문제 수막대를 활용해서 덧셈식을 만들고 색칠 한 뒤 수식으로 나타내는 과정에서
수막대를 이용하여 모양뒤집기를 해 보고 있어요. 그 외 모양 채우기,시계방향으로 돌리기, 입체모양 만들기, 쌓은모양 보기 등등 모양 뒤집기나 돌리기 등의 공간지각력과 관련된 문제는
수막대 수준 2의 대상연령은 만7세 이상으로 되어 있는데... 언니가 하면 꼭 따라해야하는 따라쟁이라p;수막대 활용하는 모습을 만 3세 수준에 딱 맞게 워크북에 표시된 1막대부터 10막대까지의 해당 수막대 찾기, 조이매스 수막대 수준2를 만나기 전까지.. 막상 수막대라는 구체물과 워크북을 접하며 이렇게 다얗하게 활용할 수 있고... 복잡하지 않은 단순한 교구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