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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이런글 잘 안쓰는데..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이 책이 왜 재테크 카테고리에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조영구씨가 지금까지 그냥 살아왔던 이야기일 뿐.. 재테크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책입니다.. 재테크 때문에 이 책을 읽으시려는 분들은 다른책을 알아보심이 더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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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조영구씨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연예전문 MC로 몇해전 연예인X-File에 관련되어 큰 곤역을 치루어 한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 때문에 방송활동을 중단하여, 생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라고 생각했는데, 작년에 TV프로인 경제비타민에 출연하여 젊다면 젊은 나이인 30대 후반에 30억이라는 큰 돈을 마련 했다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든차에, 이번에 본인이 쓴 재테크 관련 이야기라 바로 읽게 되었다. 책을 보면서 어릴적 넉넉하지 않은 집안 형편 때문에 돈 때문에 생긴 상처와 아픔으로 유년시절을 보낸 저자한테서 지금의 모습은 어울리지 않지만, 가난하기 때문에 인생의 꿈과 목표를 일찍 정하여 묵묵히 노력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성공적인 인생을 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실제로 큰 돈을 모으게 된 계기는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 하듯이 부동산을 통해 이루어졌지만, 그렇다고 남들처럼 부동산 투기를 하여 재산을 증식하지는 않았는데 대한민국의 모든 남성의 공통적인 관심사가 어느정도 사회생활을 하게되면 자기집부터 마련하기 위해 청약저축이나 청약부금 또는 예금을 가입하여 어느정도 자금이 모이면 분양접수를 하는데, 저자도 동일하게 하여 아파트에 당첨 되었고 두번째 아파트는 동생의 권유로 주상복합 아파트에 신청하여 행운이 따라주어 당첨되게 되었다. 이 주상복합 아파트의 경우 처음에 전매차익 목적으로 생각했는데, 앞으로의 전망이 우수하여 본인의 보유하여 잔금을 치루기로 하면서 저자의 눈물겨운 생활이 이어졌지만 이러한 노력의 결실이 오늘날 30억의 자산에 큰 모태가 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호사다마라 할까 우연히 후배의 증권투자권유로 주식에 투자하여 처음에 모든 초보투자자들이 그렇듯이 큰 수익을 거두어 이때까지의 알뜻하고 검소하게 노력한 삶에 대한 회의와 함께 주식투자만 하면 큰 돈을 벌수 있다는 자기체면에 빠져 본인도 모르게 일확천금의 늪에 빠지어 돈의 노예가 될번 하였고 동시에 주식투자를 하면서 손실본 생각 때문에 서서희 본인의 건강까지 나빠지는 최악의 상황으로 가게 되었지만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정신을 차리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그러한 과정을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TV화면속에 항상 활기찬 모습만 보다가 책속에 본인의 실제 살아온 과정들을 보면서 모든사람들이 마찬가지 이겠지만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사상누각으로 언제가는 허물어진다는 것을 다시하번 느끼게 되었고, 조영구씨의 새로운 가정생활에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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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촌놈의 이야기
조영구씨에 대해선 별다른 감정이 없었다. 호감도 아니고 비호감도 아닌 그저 소 닭보듯 하는 입장이었는데 이 책을 보니 어 이사람 좀 멋진걸 하는 생각부터 들었더랬다. 조영구씨의 성공스토리는 일전에 TV를 통해 본 기억이 난다. 가장 기억에남았던 것이 '사람'이 최고의 재산이라 생각하고 휴대폰 전화목록에 항상 999명을 꽉 채워 다니며 경조사에 최대한 참석한다던 모습.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생각했었다. 아 저사람 세상 좀 제대로 살 줄 아는 사람이로구나라고. 그렇게 참 특별난것없어보이고 잘난것 없어 보이는 사람이 최진실씨 마저도 조영구면 무조건 인터뷰 하겠다던 대한민국 최고의 리포터가 될 수 있었던 사실은 연예인 사건사고 리포터라는 방송가의 틈새시장을 일찌감치 개척한 그의 빨랐던 판단 때문이었겠구나란 막연한 생각만 했던것 같다. 그렇게 수다스러운 동네 아줌마 같은 아저씨, TV 나오는 사람치곤 참으로 촌스런 외모에 이름마저 영구인 촌놈의 이미지. 그게 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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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영구란 그냥 사람 좋고 독한면없이 조금은 우유부단 할수도 있겠다 싶은... 그냥 자신의 분야에서 나름 잘나가는 정도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젊은 나이에 30억이라는 큰돈을 모았을까 하고 아주 궁금해 했었다. 억대의 몸값을 자랑하는 유명인도 아니고 흔한 CF에서 조차 그를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적어도 이책을 읽기 전까지는 평범하고 큰 재능을 가진 것도 없으며 그냥 성실한 전문사회자로 인식했었다. 어렸을 때 생각해 왔던 꿈을 간직하면서 하고 싶은일을 하면서 자기가 제일로 잘 할수 있는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에 세상에 얼마나 될까? 힘들 때 현실에 타협하지 않는 승부근성과 더 독하게 꿈을 향해서 한 발짝 더 나아감으로 또 항상 겸손하고 주위를 챙기는 넉넉함으로 만든 넓은 인맥이 오늘날의 그를 만든 것 같다. 사실 이 책은 그가 30억이라는 돈을 벌수 있었던 과정과 방법을 소개하지도 기대한 재테크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지도 않다. 평범한 청년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을 거둘수 있었던 그의 우직한 삶의 중간에 펴낸 자서전이라고 하는게 더 맞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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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테크 관련 이야기라기 보다는
조영구라는 한 인물이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해 가며 겪었던 내용들을 담고 있다.
얼마전 티비에서 이 사람이 30억을 가진 부자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기에..
그 30억을 벌기위해 노력했던 이야기일 것이라는 나의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다^^
책에서...
조영구는 내내 이야기한다.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꿈을 가지고..최선을 다한다면...
언젠간 그 꿈에 이르러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티비에서 비춰진 그의 모습은...
남자답지도 못하고, 살짝..수다스러워 썩 호감은 아니었으나...
이 책을 읽고 난 뒤, 그가 지금의 그 자리에 서 있기위해
얼마만큼의 노력을 했는지 알게 되었고...
그 노력만큼은 박수받을 만하단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그처럼...
내 꿈을 향해...오늘도 열심히 달려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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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얘기하면 조영구씨의 살아온 삶에 대한 얘기 인거 같다..
거기서 재태크에 대한 얘기보단 오히려 진솔한 삶에 대한 내용이 주류인거 같다..
근데 조영구씨 뿐만 아니라 주위에 보면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도 많고
또 현재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솔직히 조영구씨의 책내용에서 많은것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은 없는거 같다..
단순히 저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구나 그정도...
하지만 치열하게 그리고 자기고민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한거 같다...
요즘처럼 무한 경쟁 시대에 일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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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장과정과 경험담을 진솔하게 잘 나타낸 책 인 거 같다. 누구나 인생을 살아 가면서 경험 해 볼 수 있는 일들이 생생하게 잘 들어나 있는 책이다. 책을 읽어 가면서 내 경우와 비슷한 일들(주위 사람의 권유로 주식 투자 등)이 있어 공감이 많이 가는 부문 들도 있다. 일반 TV에서 내가 보아왔던 조영구 라는 사람은 솔직히 그다지 관심이 없는 인물 이였다. 방송에서 오버 액션이 조금 크고 말 많고 매번 조용필 흉내만 내고 그런 이미지 였는데 언젠가 TV에서 자산이 30억이 넘는 다는 말에 도대체 출연료가 얼마 길레 저 나이에 저렇게 돈을 벌 수 있을까 하고 의심만 하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사라진 부문이 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아직 조영구씨 자신의 경험을 책으로 내기에는 아직은 조금 캐리어가 부족하지 않나 하는 것이다. 내가 보기에는 조영구라는 인물은 아직 현재 진행형인 인물로 아직 완성형이 아닐 뿐더러 완성 근처에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몇 년 뒤가 더 기대 될거 같은데 몇 년만 뒤에 책을 냈더라면 더 좋지 않았나 하는 개인 적인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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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cf스타도 아니고 한류스타도 아닌 연예전문 리포터인 그가 어떻게 30억을 모았는지...도대체 어떤 비법이 있는 것일까...하는 궁금증과 기대들로 책을 읽었는데 솔직히 책을 읽고 난 후 조금 실망스러웠다. 조영구는 ‘재산이 30억원에 달한다’는 보도가 있은 뒤 평범한 사람도 꿈을 향해 인생을 걸고 노력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 책을 쓰게 됐다고 한다. 재테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그가 모은 자산30억원은 물론 아파트에 당첨되는 운도 있었지만 열심히 일하고 무조건 쓰지 않고 모은 돈이라고 한다. 책 어디에도 평범한 그가 30억을 모을 수 있었던 재테크 비법에 관한 내용은 없었다. 그리고 그는 평범하고 가진 것 없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건 몸뚱이 하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꿈을 포기 하지말고 열심히 달려가면 길이 열릴 것’ 이라고 ‘돈은 사람의 의지에 결과적으로 따라오게 돼 있으니 목표를 세우고 지독하게 5년만 매달려보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재테크 책이라기에도 조금 부족하고 ... 자서전이라고 말하기에도 조금 부족한 감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가 맨발로 맨몸으로 30억원을 모았다는 사실보다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열정과 끈기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간절한 꿈보다 더 큰 인생의 재테크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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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가 맘에 들어 덜컥 구입한 책인데...기대이하였습니다... 조영구씨의 삶의 이야기인데...급하게 다듬지 않고 냈다는 느낌이 듭니다. 재테크 서적이라기 보단 인생선배에게 돈을 어떻게 하면 모으게 되는지를 두서없이 살짝 엿듣는 그런 느낌의 책입니다... 아직은 이런책을 내기엔 이르다는 느낌이 드네요... 역시 돈벌려고 부랴부랴 냈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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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재테크와 관련있는 책이 아닙니다. 시쳇말로 낚인것 같습니다. 이책은 인간 리포터 조영구의 자서전으로서 현재의 조영구가 되기까지의 용기, 희망, 절망, 성공, 좌절등이 담겨져 있습니다.
한때 장안의 화제였던 "연예인 X파일" 에 대한 자신의 어려움을 필두로 로 리포트 조영구가 현재의 위치에 있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담아 내고 있습니다..
30억을 보유한 조영구의 재테크는 단지 분양받은 아파트 2채, 한채는 주택청약저축으로 일군 분양가 1억6천 아파트이구요 두번째는 3순위줄서기로 온좋게 당첨된 분양가 5억아파트... 이 두채의 아파트가 지금 물경 30억 가까이하는 재산으로 불러 났답니다.
그사이 주식으로 엄청 까먹고 기타등등으로 까먹고...여차저차 해서 깨달음을 얻게되죠... 역시 현업에 충실하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게 최고라는 인생의 도리를 깨우칩니다..
역시 월급쟁이인 저로서는 투자는 전문가에게 남는돈은 부동산에 내가 가진 직업에 더욱 충실하자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