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책을 받고 기대감에 차서 읽기 시작했다. 기본적으로 범죄심리에 대한 이해를 위한 책이니 만큼 심리학의 이론들을 차용하고, 여러가지 자료를 구비하고 있다. 특히 뒷부분의 사례의 경우 읽어볼만 했다. 그러나 가격에 비하여 이것이 교정은 본 것인가 의심이 들 정도로 오자가 많고 심지어는 단락 전체가 복사되어 다음 페이지에 그대로 다시 나오는 경우도 있다. 조금은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오자에 대한 심리적 스트레스를 생각한다면 다른 책을 권하고 싶다. |